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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07
 

[스크랩] [좋은글]당신 안에 잠재된 리더십을 키우라 ...

2009.07.23 10:23 | 꿈을 꾸는 사람들은..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2060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시와노래




당신 안에 잠재된 리더십을 키우라 / 존 맥스웰

독수리가 빠른 속도로 평형성을 유지하며

안정감 있게 날기 위해서는 한 가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

그 장애물은 다름아닌 공기다.

 

그렇다고 공기가 없는 진공상태에서

더 잘 날아가는 것은 아니다.

 

진공상태에서는 한 발 앞으로 나아가기도 전에

즉시 땅에 떨어져 버리고 만다.

 

비행하는 데 방해가 되는 바로 그 요소가

동시에 비행할 수 있는 조건을 제공한다.

 

장애물이 성공의 조건이 된다는 법칙은 인생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장애물과 어려움이 없는 인생은 어떠한 가능성도 어떠한 힘도 없다.

 

삶에서 문제를 제거해 보라.

우리의 인생은 창조적인 긴장감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삶 가운데 있는 문제와 책임들을 제거시키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 유혹이 생길 때마다 늙고 외로운 어떤 노인에게 질문을 던졌던

젊은이를 기억하라.

 

"인생에 있어서 가장 무거운 짐이 무엇입니까?"

라고 젊은이가 물었다.

 

그러자 노인은

"짊어질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사실 가장 무거운 짐이다"

라고 슬프게 대답했다.

 

우리 모두는 문제를 갖고 있다.

문제들은 삶에 의미를 준다.

 

뛰어난 많은 사람들은 많은 문제들을 극복해 왔다.

사람의 크기가 문제의 크기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나의 문제는

나의 진짜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문제를 변화시키기보다는

문제를 보는 시각을 변화시켜야 한다.



1.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 - 재물에 있어서는 물처럼 공평하게 하라
2. 유기회사 이승훈 창업주 - 땅속의 씨앗은 자기의 힘으로 무거운 흙을 들치고 올라온다
3. 경주 최 부잣집 백산상회 최준 창업주 -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4. 유한양행 유일한 창업주 - 기업은 사회를 위해 존재한다
5.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인천 창업주 - 신의, 성실, 근면
6. 샘표식품 박규회 창업주 - 옳지 못한 부귀는 뜬구름과 같다
7. 코오롱그룹 이원만 창업주 - 공명정대하게 살자
8. 경방그룹 김용완 명예회장 - 분수를 알고 일을 즐긴다
9. 효성그룹 조홍제 창업주 - 덕을 숭상하며 사업을 넓혀라
10. 삼성그룹 이병철 창업주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11. LG그룹 구인회 창업주 - 한 번 사람을 믿으면 모두 맡겨라
12. 쌍용그룹 김성곤 창업주 - 인화(人和)가 제일 중요하다
13. 현대그룹 정주영 창업주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14. 벽산그룹 김인득 창업주 - 남과 같이 해서는 남 이상 될 수 없다
15. 교보생명 신용호 창업주 - 맨손가락으로 생나무를 뚫는다
16. 대림그룹 이재준 창업주 - 풍년 곡신은 모자라도 흉년 곡식은 남는다
17. 개성상회 한창수 회장 - 아름답고 평범하게 살자
18. 한진그룹 조중훈 창업주 - 모르는 사업에는 손대지 말라
19.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 - 나의 도는 하나로 꿰뚫고 있다
20. 한화그룹 김종희 창업주 - 스스로 쉬지 않고 노력한다
21. 롯데그룹 신격호 창업주- 겉치례를 삼가고 실질을 추구한다
22. SK그룹 최종현 회장 - 학습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
23. 을유문화사 정진숙 회장 - 차라리 책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거지가 낫다
24. 두산그룹 박용곤 명예회장 - 분수를 지킨다
25. 금호그룹 박정구 전 회장 - 의가 아닌 것은 취하지 말라
26.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 -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자
27. 두산그룹 박용오 회장 -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한다
28. 우리금융그룹 윤병철 회장 - 아직 배가 12척이나 있고 저는 죽지 않았습니다
29. 광동제약 최수부 회장 -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끝까지 완수하자
30. 미래산업 정문술 창업주 - 미래를 지향한다 

31.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 -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울 것이 없다
32. 두산중공업 윤영석 부회장 -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33. 캐드콤 김영수 대표 - 충분히 생각하고 단호히 실행하라
34. 아티포트 김이현 회장 - 사슴은 먹이를 발견하면 무리를 불러모은다
35. SK텔레콤 조정남 부회장 - 하는 일마다 불공을 드리는 마음으로 대하라 
36. 동양화재 정건섭 대표 -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37. 연합캐피탈 이상영 대표 - 물은 모두를 이롭게 하지만 다투지 않는다
38. 삼우무약 이성희 회장 - 이득은 적당히 탐해야 한다
39. 원일종합건설 김문경 회장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것과 같다
40.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 경청 
41. 현대모비스 박정인 회장 - 인내
42. LG칼텍스정유 허동수 회장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한다
43. 코오롱건설 민경조 대표 - 덕은 외롭지 아니하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44. 한국타이어 조충환 대표 - 밝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지니자
45. 현대산업개발 이방주 대표 - 우주는 무한하고 인생은 짧다 
46. 삼성물산 배종렬 대표 - 깊은 강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47. 현대아산 김윤규 대표 - 부지런하면 굶어 죽지 않는다
48. 만도 오상수 대표 - 나의 발자국이 뒷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라
49. KT 이용경 대표 - 노력한 만큼 거둔다
50. LG그룹 구본무 회장 - 약속은 꼭 지킨다
51.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한다
52. 벽산 김재우 대표 - 계획은 멀리 보되 실천은 한 걸음부터
53. 아시아나항공 박찬법 대표 - 효도는 모든 행동의 근본이다
54. 한라공조 신영주 대표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55.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 - 교육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자
56.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 단순한 것이 최고다
57. 대우인터내셔널 이태용 대표 -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나서 천명을 기다린다
58. OTIS·LG 장병우 대표 - 걷고 또 걷는다
59. 휠라코리아 윤윤수 대표 - 정직
60. 한세실업 김동녕 대표 - 한 걸음 늦게 가자
61. 삼성테스코 이승한 대표 - 넓고 깊게 안다
62. 국민은행 김정태 행장 -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는다
63. LG화학 노기호 대표 - 선(善)을 따르는 것이 물의 흐름과 같다
64. 대우일렉트로닉스 김충훈 대표 - 생행습결
65. 신한카드 홍성균 대표 - 모든 일은 즐겁게 하는 것이 제일이다 

66. 포스틸 김송 대표 -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67. 골든브릿지 정의동 회장 - 아는 것도 어렵고 행하는 것도 쉽지 않다
68.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 지고 이겨라
69. KT네트웍스 이경준 대표 -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70. 유한킴벌리 문국현 대표 -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71. 대교그룹 강영중 창업주 - 가르치고 배우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한다
72. 동양시스템즈 구자홍 대표 - 기본에 충실하자
73.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 병사가 교만하면 싸움에서 반드시 진다
74. 코스닥증권시장 신호주 사장 - 주인의식을 갖고 추구하면 참됨을 이룰 수 있다
75. TYK그룹 김태연 회장 - 하면 된다

76. 광혁건설 신현각 대표 - 인정을 베풀면 훗날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다
77. 아산재단 정몽준 이사장 - 화합은 하지만 부화뇌동은 하지 않는다
78. 이니시스 이금룡 대표 -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자
79.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 죽을 각오로 싸우면 반드시 산다
80.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
81. 국순당 배중호 대표 - 원칙이 곧 지름길이다
82. 하나투어 박상환 대표 -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발전이 없다
83. 마리오 홍성열 대표 - 준비를 하면 근심할 것이 없다
84.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 매순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자
85. 한솔그룹 조동길 회장 - 겸손하게 살자
86. 로만손 김기문 대표 -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87. 코오롱그룹 이웅열 회장 -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살자
88. CJ CGV 박동호 대표 - 촌음도 나의 것
89. 미래에셋그룹 박현주 회장 - 독수리는 조는 듯이 앉아 있고 호랑이는 앓는 듯이 걷는다
90. SK 최태원 회장 - 실천이 중요하다

91. 휴맥스 변대규 대표 - 깊이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92. 파이언소프트 이상성 대표 - 남을 대할 때는 봄바람처럼 따뜻하게 하라
93.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대표 - 남보다 시간을 더 투자할 각오를 한다
94. 웅진식품 조운호 대표 -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나날이 새롭게 하라
95. 태평양 서경배 대표 - 정성을 다하여 노력한다

96. NHN 김범수 대표 - 꿈꾸는 자만이 자유로울 수 있다
97. SK텔레콤 가종현 상무 - 범사에 감사하라
98.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 떳떳할 수 있게 살아야 한다
99. 웹젠 김남주 대표 - 디지털 세상에 선(禪)을 창조한다
100. 컴투스 박지영 대표 -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다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



[제목:역경을 견디어야  ]


One may not reach the dawn save by

the path of the night.

<밤이라는 길을 지나지 않고는 새벽에

도달 할 수 없다.>


[스크랩] 비틀즈의 함부르크 시절과 1만 시간 법칙

2009.01.24 02:23 | 꿈을 꾸는 사람들은..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0181 주소복사

<'예병일의 경제노트' http://www.econote.co.kr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매일 경제경영 관련 칼럼을 이메일로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1960년, 비틀즈가 그저 열심히 노력하는 고등학교 록 밴드에 불과할 때 그들은 독일의 함부르크로부터 초대를 받았다...
함부르크에서는 과연 어떤 특별한 일이 있었을까? 급료가 제대로 나온 것도 아니고 음향이 훌륭했던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관객은 귀를 기울여 들어주었을까? 그렇지도 않았다. 특별한 것은 단지 그들이 엄청난 시간을 연주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지요. 신경과학자 다니엘 레빈틴의 연구결과입니다. 어느 분야건 세계적인 전문가가 되려면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레빈틴이 작곡가, 야구선수, 소설가, 피아니스트 등 다양한 분야를 조사해보니, 어느 분야에서든 1만 시간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된 경우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두뇌가 진정한 숙련자의 경지에 도달할 때까지 1만 시간 정도의 시간을 요구하는 것인지도 모른다고 그는 해석했습니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10년 동안 연습해야 나오는 분량입니다. 그야말로 엄청난 시간, 노력이지요.
'1만 시간의 법칙'의 의미는 우리도 자신의 분야에서 1만 시간 동안 연습을 한다면 뛰어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글래드웰은 성공에 대한 잘못된 신화를 깨뜨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제일 똑똑한 사람이 성공한다는 생각은 그릇된 신화에 불과하며, 실제로는 재능에 더해진 '연습'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안데르스 에릭손이 1990년대에 발표한 '재능논쟁의 사례A'라는 연구결과가 흥미롭습니다. 그는 바이올린을 배우는 베를린 음악 아카데미 학생들을 세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1)장래에 세계적인 솔로 주자가 될 수 있는 학생들 2)그냥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학생들 3)공립학교 음악교사가 꿈인 학생들.
그리고 그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해왔는가?"
 
세 그룹 모두 다섯 살쯤 바이올린을 시작한 것은 비슷했습니다. 초기에는 대개 일주일에 두세 시간씩 연습했지요. 하지만 여덟 살 때쯤부터 차이가 벌어졌습니다. 결국 스무살까지 연습한 시간을 합해보니 1)그룹 1만 시간, 2)그룹 8000시간, 3)그룹 4000시간이었습니다.
 
이 결과는 더 흥미롭습니다. 에릭손은 학생들 중에서 '타고난 천재' 다시 말해 별로 노력하지 않았는데 정상급 수준으로 올라선 학생을 한 명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노력이 필요 없는 '타고난 천재'는 없었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미완의 대기', 즉 그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하지만 아직 정상에 오르지 못한 학생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실력은 결국 그의 연습량에 달려 있다는 의미입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 그들도 알고보니 '타고난 천재들'은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세계적인 밴드로 만든 것은 '함부르크 시절'의 연습량이었습니다.
비틀즈가 고교 록밴드에 불과했던 1960년, 그들은 독일 함부르크로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러 클럽에서 엄청난 시간을 연주했습니다. 일주일에 7일, 하루에 여덟 시간씩 무대에 서서 '연주'를 했습니다. 연습이 아닌 연주를 말입니다.
함부르크에서 돌아온 비틀즈는 달라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1964년부터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했지요.
 
'비틀즈의 함부르크 시절'과 1만 시간 법칙. 노력이 필요 없는 '타고난 천재'는 없으며, 모든 1류들은 각자 자신만의 '함부르크 시절'을 보냈습니다.
 
당신의 '함부르크 시절'은 언제였습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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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CF 퀸’ 김연아 … 귀국 20일간 최대 30억 벌어

2009.01.16 23:41 | 꿈을 꾸는 사람들은..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9939 주소복사

 현대·LG·삼성과 광고 계약
삼성전자 하우젠 ‘바람의 여신’ 에어컨 광고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델 김연아.
 
 ‘피겨 요정’ 김연아(19·군포 수리고)가 광고계에서도 요정이 됐다.

지난해 12월 9일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참가를 위해 귀국했던 김연아는 한국에 머무는 20일 동안 3개 대기업과 광고 및 후원 계약을 맺었다. 대회가 끝난 직후인 15일에는 현대자동차와 2년간 후원 계약을 했고, 출국 전에는 LG생활건강 라끄베르의 화장품 CF를 찍었다. 이어 지난 8일엔 삼성전자 하우젠 에어컨의 광고 모델이 됐다. 삼성전자 측은 “김연아의 밝고 시원한 이미지가 쾌적하고 건강한 바람을 모토로 내건 하우젠과 잘 맞아 떨어져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삼성 하우젠 광고 대행사인 제일기획 김경태 대리는 “김연아가 최근 국민적 관심도가 가장 높고, 각종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우리에게 꿈을 주는 ‘희망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호감도도 1등이고, 이슈의 중심인 그에게 광고계 러브콜이 많은 건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로써 김연아는 삼성-현대-LG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광고를 모두 섭렵한 모델로 기록되게 됐다.

업계는 김연아의 모델 개런티가 후원 계약의 경우 연간 10억원대, 광고 계약은 연간 8억~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한다. 이를 토대로 하면 그는 20일간의 귀국 기간에 26억∼30억원(1년 기준) 의 돈을 벌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는 SK 건설의 모델로 나서며 연간 6억5000만원을 받았던 박지성을 넘어선 금액이며, 광고계 ‘특A급’으로 분류되는 이효리·김태희·한예슬·전지현 등 연예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대우다. 광고모델로서 단기간에 목돈을 거머쥔 김연아의 힘은 식지 않는 대중적 인기와 팬들의 높은 충성도 덕분이다. 지난해 그가 모델로 나선 매일유업은 매출이 6배가량 급신장했고, 뚜레주르에서 출시한 ‘김연아빵’은 매달 2~3배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모두 해당 회사 측에서 밝힌 내용들이다. 광고에 출연할 때마다 해당 업체의 매출을 급격하게 끌어올리는 그에게 업계에서는 ‘광고계 미다스의 손’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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