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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07
 

나라 망신시키는 MBC의 작태를  필독바랍니다


전에는 광우병난동으로 국민 국가를 못살게하더니....
이번에는 나라망신을 시키고 있으니...

이러는 데도 M B C 를 계속 시청 해야 되겠습니까 ?!

           다시 한번 생각해 볼때입니다

 

 

 ♣ MBC 의 실체 / 要 必讀

            MBC의 作黨
 
 
       조필원"

설마 설마 했더니 정말 MBC가 드디어 일을 저질렀군요?   

 

세상에 이런 저질스러운 일을 저질르면서도

 

대한민국엔 언론 자유가 없다고 전세계에 호소를 하고

있으니!..........
어찌 하면 좋을까요?

 

저들도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임이 맞나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렇게 할수 있습니까 ?

 

다음 동영상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영문을 클릭 해보십시요

 

http://www.youtube.com/watch?v=f25m6DAvNPE

                                  

首都분할은 망국

 

 류근일/언론인

 

  오늘은 이명박 대통령과 정운찬 총리에게 격려를 해주

고 싶다.
세종시를 원안 그대로 만들지 않기로 한 대통령

과 총리의 결단은
모처럼 대통령 다운 대통령, 총리 다운

총리를 보는 반가움 이었다.
포퓰리즘에 신물이 난 사람

들의 입장에서는
여간 흔쾌한 일이 아니다.

 
노무현이 애초에 수도 분할을 하려고 한 것은

대한민국 주류세력에 대한 그의 뿌리 깊은

증오심의 발로였다.

 
그는 수도 분활을 통해 대한민국 주류 세력의 해체와

지리멸렬을 의도한 것이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정부를
이쪽 저쪽으로 갈라놓는다는것은 웃기는 일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이 함축하는 ‘혁명적’인 의도

-대한민국 본류(本流)의 맥과 원기를 꺾어 버리겠다는

것이 그 잠재된 의지다.
 
서울, 한강, 대한민국 정치 경제 문화의 중추로서의

500년 수도를
뭉개버리겠다는 발상-이것을 이제라도

단호히 척결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의 결의에서 단 한 치도 물러서면

안 된다.
한나라당도 그 저질적인 지역표밭 타산에서

벗어나야 한다.
박근혜 씨도 또 다시 기회주의적,

신비주의적
양다리 걸치기를 하면 안 된다.
 
충청도 도민들과 충청도 지역 엘리트, 그리고 이회창

씨도
충청도 정치보다 대한민국 정치가 얼마나 더

중요한가를
허심탄회하게 깨달아야 한다.
 
김정일 집단은 입만 열었다 하면 “혁명의 수도 평양..”

어쩌고 한다.
이런 판에 이쪽에서는 “자유민주주의의

수도 서울...”이 아니라

“서울을 어떻게 하면 깨 버리느냐?”를 논하고 있으니

참 한심하고 졸렬한 사람들이다.

 
 류근일의 탐미주의 클럽

(cafe.daum.net/aestheticismblub)




 "평화의 댐""세계 평화의 종"그리고 "비목"

 

 

[평화의 댐]

           <댐 규모>

                        ☆ 1단계 사업

                                  -공사기간: 1987.2.28.~1989.5.27.

                                  -규      모: 높이 80m.    길이 414m.

                                  -총저수량: 5.9억㎥

                                  -공 사 비 : 1,506억원 (국민성금 64억원 포함)

                        ☆ 2단계 사업

                                  -공사기간: 2002.9.30.~2006.6.15.

                                  -규      모: 높이 125m.   길이 601m.

                                  -총저수량: 26.3억㎥

                                  -공 사 비 : 2,329억원

                             ※ 북한 금강산댐(임남댐)

                                       -공사기간: 1986.10.21.~2003.12.

                                       -규      모: 높이 121m.   길이 710m.

                                       -총저수량: 26.2억㎥

 

   ▷우리나라가 88올림픽준비가 한창일 때 북한은 20억톤의 물 폭탄으로

      서울을 침수시킬 수 있고 한강 상류 유역의 물차단으로 하류인 수도권

      에서 물 자원이 10% 이상 박탈 당하게 할 수 있는 "금강산댐 (임남댐)

      착수하였다.

   ▷당시 전두한 정부에서는 88올림픽을 앞둔 우리에게 북한의 수공이라는

      큰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대응 조치로서 "평화의 댐" 축조가 불가피하여

      국민의 성금과  국가예산1,506억원을 투자하여 2년만에 1단계 댐공사를

      완공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1단계 평화의 댐이 완성된 후 북한은 계획의 차질과 자금

      사정으로 금강산댐을 중단하였고 1993년 2월에 김영삼 정부가 들어서자

      여소야대 국회의 좌파적 야당 세력이 득세하여 '정권연장을 위해

      어린이들의 저금통 까지 약탈하여 국민을 기만한 군사정권의 정치적

      사기극이다' 라고 공격을 받았다.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햇?정책으로 북한에 퍼주기가 시작되자

      북한은 11년 만인 1999년에 금강산댐을 다시 착공하여 댐이 거의 완성될

      무렵인 2002년 1월에 북한은 우리의 북한강에 예고없이 초당 최대 유량

      273㎥ 나 되는 거대한 물을 방류하여 겨울철에 때아닌 홍수가 발생하자

      김대중 정부는 당황한 나머지 그렇게 비난하여 오던 기존 평화의댐을

      오히려 45m를 더 높이게 되는 2단계 평화의 댐 증축공사를 시행할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

   ▷평화의 댐은 북한에 의한 만일의 수공 위협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 평화의댐은 담수댐이 아니고 홍수 조절댐이

      지만 만약 담수하게 되면 북한지역이 수몰되고 금강산댐의 안전을 기대

      할 수 없게 된다.

 

 

 

 

 

 

 

 

 

 

 

  1988.12.9. 마무리 단계의 1단계 평화의 댐과

지금의 2단계 평화의 댐 비교

 

 

 

 

 

 

 

 

 

 

 

[세계 평화의 종]

    <종 설명>

                무      게 : 10,000관 (37.5 톤)

                   크      기 : 지름 2.76m    높이 4.67m

                   형      태 : 신라 범종

                   주조년도 : 2008년 10월

                   조  주 조 : 성종사

                   시 행  처 : 강원도 화천군

                   설      명 :

                                o 세계 평화의종은 2005년 부터 2009년 까지 5년간

                                   세계 각국의 분쟁지역에서 수집된 탄피들을 모아

                                   만든 종으로 평화, 생명, 기원의 의미를 담고 있다.

                                o 1만관(37.5톤)으로 만들어진 세계 평화의 종은

                                   남북 통일의 염원을 담고자 1만관 중 1관을 분리한

                                   9,999관으로 주조 되었다가 통일의 날, 떼어진

                                   1관을 추가하여 세계 평화의 종을 완성할 것이다.

                                o 2009년 5월 26일 준공식에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전 소련 대통령인 "고르바초프"를 포함해 국내외

                                   귀빈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세계 평화의 종 타종식

                                   이 있었다.

  

 

 

   

 

 

 

 

 

 

   

 

   

 

   

 

   

 

 

노벨 평화상 수상자들과 한승수 국무총리 

 

  

평화를 상징하는 종 머리의 비둘기 한 마리의 날개가 잘려있다.

1관의 무게가 되는 잘린 날개를 보관하였다가

남북이 통일 되는 날에 날개가 붙을 것이다. 

  

 

[평화의 댐   물 문화관]

 

 

 

 

 

 

 

 

 

 

 

  park_75-13.gif

[비목공원]

   <비목공원 조성>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평화의 댐에 위치한 비목공원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가곡인 "비목(碑木)"을 기념하기 위하여 1995년에

       조성하였다.

   <비목 작곡 배경>

      비목 노래의 유래는 평화의 댐이 건설되기 전 1960년대 중반, 현재의

       평화의댐에서 북쪽으로 12km떨어진 백암산(해발 1,179m) 계곡 비무장

       지대에 배속된 "한명희"라는 청년 장교가 잡초가 우거진 곳에서 6.25

       전쟁 때 전사한 무명용사의 녹슨 철모와 돌무덤을 발견하고 돌무덤

      주인이 전쟁 당시의 자기 또래의 젊은이였을 것이라는 생각에 "비목"의

      노래말을 지었으며 그후 "장일남"이 곡을 붙여 "비목"이라는 훌륭한

      가곡이 탄생하게 되었다.

   <비목 문화제>

      화천군에서는 이 비목공원에서 1996년 부터 매년 호국 보훈의 달  

      6월에 6.25 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을 추모하기 위해 

      '비목 문화제'를 개최한다.

      문화제 행사로는 위령제, 추모공연, 통일 염원 기도회, 옛친구 만남의 장,

      비목 가곡제, 국악 연주회, 민속 놀이, 불꽃 놀이 등 행사를 갖는다.

  

 

  

 

 

 

 

 

   

 

 

 

 

 

 

동영상으로도 봅시다.
               
! !




♬당신은 나의 운명/석지훈

[스크랩] 어쩌다가 이나라가 이꼴이 됐나

2009.10.15 19:38 | 국내에서는.. |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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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원본 : 돈키호테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은 '간첩공화국'이었다

(글 : 엔파람 논설가 )


1997년, 김영삼 정권말기에 목숨을 걸고
한민국으로 귀순한 황장엽 씨는
"우리 정부 내 각급기관, 심지어는 권력의 심장부에까지
고정간첩이 박혀 있다" 면서
"남한 내 북한 고정간첩 5만명이 암약 중" 이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하였다.

그는 "우연히 김정일의 집무실 책상 위에 놓인 서류를 보았더니
그날 아침 여권(당시 신한국당) 핵심기관의 회의내용과
참석자들의 발언내용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었다."고 말했다.

황장엽 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 후 김대중-노무현 정권 10년 동안
남한 내 고정간첩이 얼마나 많이 득실거렸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0년 동안 검거된 간첩은
총 열 명 안팍에 지나지 않는다.

홍순경 탈북자동지회 회장의 주장처럼
"간첩이 없어서가 아니라 간첩을 잡지 않고 묵과"한 것이다.

386주사파가 권력실세가 된 정권에서 간첩은
더 이상 적이 아니라 동지가 아니었을까?

이번에 검거된 미모의 여간첩 원정화는
군수사기관인 기무사가 내사에 착수한 뒤에도
반년이 넘는 기간 일선 군부대를 돌아다니며
현역장병을 상대로 50여 차례 안보강연을
실시한 것으로 파악되어 충격을 더 하고 있다.

더구나 2007년 3월, 원정화가 중국의 북한영사관에서
북한체제를 찬양하는 CD를 가져왔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한 이후에도
원정화는 2개월이나 더 군부대 안보강사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났다.

원정화가 간첩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잡았으면서도
그녀의 간첩활동을 방치한 것이었다.

현역장병들을 대상으로 북한체제를 옹호하고
찬양하는 활동이었다는 점에서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것은 지난 10년간 우리 군부대의 기강이
어디까지 무너졌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實例다.

그 동안 우리 국민들이 軍에 쏟아 부었던
애정과 천문학적인 세금을 생각할 때,
국민들의 허탈한 마음을 무엇으로 달랠 수 있단 말인가?

어떻게 간첩이 군부대에서 50여 차례나
안보강연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더구나 그 안보 강연이라는 게
북한을 찬양하는 CD를 상영하고,
6.25전쟁은 미국과 일본 때문이며,
북핵은 체제보장용이라고 선전하는 내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항의를 하거나 강연중지를 요청하는
장병이 없었던 것일까?

왜 원정화의 미심쩍은 강연내용을
상부기관에 보고하지 않았을까?

기무사가 원정화의 간첩행위를 명백히 포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즉시 검거치 않고 그녀의 간첩활동을 방치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하급부대의 보고 따위는 하등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기무사는 왜 원정화의 간첩활동을
그토록 오랜 기간 방치한 것일까?

2006년 6월, 광주에서 개최한 '6.15통일대축전'때
공안기관에서 대남공작원으로 분류한 북측인사를 초청하려하자

당시 김승규 국정원장이
"간첩을 입국시켜서는 나라의 기강이 흔들린다.
법대로 처리하겠다." 며 반대하여
간첩의 입국을 끝내 좌절시켰다.

그리고 그해 10월,
국정원이 오랜 내사 끝에 386간첩단을 검거하자
청와대 386비서진과 열우당 386의원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는 듯 일제히 들고 일어나
국정원에 압력을 가했다.
결국 김승규 국정원장은 그 일로 사퇴를 하고 말았다.

간첩을 잡았다는 죄로 국정원장이 옷을 벗은 것이다.
이 얼마나 기가 찰 노릇인가?
간첩을 건드렸다가는 국정원장도 잘리는 판인데
그 누가 겁 없이 간첩을 잡겠는가?

여간첩 원정화가 활동할 당시의 기무사령관이 누구였는지,
담당부서 책임자가 누구였는지는 그리 중요치 않다.
자리보존을 하려면 그 누구도 간첩을 건드릴 수 없었던 것이다.

그러니 지난 10년 동안 얼마나 많은 간첩들이
권력핵심부의 비호를 받으며 마음껏 활개를 치고 다녔겠는가?

간첩을 잡았다고 국정원장이 옷을 벗는 나라,
간첩이 군부대를 돌아다니며 장병들에게
북한체제를 찬양하는 나라,

간첩인줄 알면서도 신고하지 않은 순정파 현역장교,
그 모든 걸 알면서도 묵인하고 방치한 군 수사기관...

어쩌다가 이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단 말인가?  
( 끝
)


군인이 구타당하는 나라 대한민국


[스크랩] 제주 4.3 사건과 5.18 광주사건

2009.10.08 11:54 | 국내에서는.. |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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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원본 : 소쩍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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