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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07
 

[스크랩] 과일가지고 장난치지 마세용!!!

2009.11.11 22:14 | 창 의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2438 주소복사

   

   

   

   

   

   

   

   

   













 

[스크랩] 현존 최강의 전기 자동차 베스트 6

2009.07.17 11:47 | 창 의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976 주소복사

분명, 아직 전기 자동차의 시대는 열리지 않았다. 하이브리드는 대중화에 성공했으나, 공해 배출량 제로인 전기 자동차는 아직도 대중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고 전기 자동차가 시중에 나오지 않은 것은 아니다. 미국엔 이미, '살만한 가격대'의 자동차들이 구매자의 손을 기다리고 있다. 매연도, 기름도 전혀 없는 순도 100%의 전기 자동차엔 어떤 것들이 나와 있는지, 미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전기 자동차 베스트 6을 소개하겠다.

벤추리 페티쉬 Venturi Fetish

$400,000, 일년에 겨우 25대 생산
Venturi Fetish

벤추리 페티쉬.
벤추리 오토모바일에서 생산한 40만 달러의 이 차는 말 그대로 초특급 럭셔리 전기 자동차. 고급 스포츠카 분류에 속하는 이 전기 자동차는 회사의 소개에 따르면 세계 최초의 전기 스포츠카라고.
96km/h에 4.3초만에 도달. 최고 시속 168km/h. 330 마력의 힘에 무게는 고작 1.1톤.
내장된 100개의 리튬 전지를 모두 충전하면 354km를 달릴 수 있다.

테슬라 로드스터 Tesla Roadster

$98,000, 출시일 미정

테슬라 모터스에서 개발한 이 전기 자동차는 2006년 성능 발표만으로도 자동차 업계에서 대단한 화제를 불러온 차다.
테슬라 모터스의 발표에 따르면, 96km/h 도달 시간은 고작 4초, 최고 속도 시속 217km. 7000개의 리튬 전지로 321km를 질주할 수 있다.
게다가 가격도 고작 9만 8000달러. 자동차 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을만 하다. 아직 출시일이 결정되지 않은 것이 문제.

프로펄션 이박스 AC Propulsion eBox

$70,000 일년에 25대 생산

가장 실용적인 전기 자동차. 5개의 좌석에 5단 기어의 이 자동차는 기본 가격이 1만 5000달러에 불과하다. 하지만 에어컨, 파워 스티어링, 파워 윈도우 등, 일반 자동차에 있는 옵션을 추가하려는 5만 5000달러를 더 내야 한다고.
시속 96km 도달 시간은 7초. 최고 시속 152km. 한번 충전으로 241km까지 달릴 수 있다. 그러나, 한번 주문하면 6-8개월 정도 기다려야 하며, 배터리 보증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피닉스 모터카 스포츠 유틸리티 트럭 Phoenix Motorcars' Sport Utility Truck

$45,000, 현재 대량 도매업자에게만 판매

이 전기로 달리는 스포츠 유틸리티 트럭(Sport Utility Truck: SUT)은 한국의 쌍용 자동차가 엔진과 연료 시스템을 만드는 피닉스 모터카(Phoenix Motorcars)의 제품이다.
이 전기 트럭은 453kg의 중량을 싣고 달릴 수 있으며, 120 마력에 96km 도달 시간은 약 10초 가량 된다. 집에서 사용하는 220볼트 전원에 6시간 동안 충전을 하면 총 210km를 달릴 수 있다. 4만 500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나, 일반 소비자들에겐 2008년이 되서야 시판할 예정.

커뮤터 카 탱고 Commuter Cars Corporation's Tango T600

$108,000 - $150,000, 출시일 미정

아직 출시일 미정의 이 전기 자동차는 그야말로 주부들을 위한 쇼핑 용으로 제격이다. 폭이 1m 밖에 안되는 이 차는 앞에 좌석 하나, 뒤에 좌석 하나. 이렇게 2인승이다. 그리고 끝까지 충전을 해도 160km까지 밖에 주행할 수 없다. 
현재 주문을 받고는 있지만 가격이 매우 비싸다. 게다가, 아직 투자를 확보하지 못해 완성품이 출시될지도 미정이라고. 완성되지 않을 경우 전액 환불된다.

마이어즈 모터스 Myers Motors' NmG

$36,000, 1인승

역시 주부를 위한 쇼핑 자동차 컨셉. 사람 하나, 짐하나 실으면 딱이다. 게다가 바퀴도 3개. (앞에 2개 뒤에 하나.) 따라서, 차량 등록시 자동차가 아닌 모터사이클로 취급된다. 집의 110볼트 전원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6-8시간 충전에 50km 정도 달린다. 최고 시속은 120km.

물 부족?…‘물 안쓰는 소변기’ 뜬다



미 ABC방송…"친환경 저비용으로 획기적 발명품"

"환경도 지키고 유지 비용도 적게 드는 `물 안쓰는 소변기(waterless urinal)'를 씁시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 소변기가 세계 물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획기적인 발명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ABC뉴스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다.

컨설팅 회사 아세티 어소시에이츠의 지난해 보고서에 따르면 물 안쓰는 소변기는 한 번 이용할 때마다 일반 소변기에 비해 물 1∼3갤런(3.8~11.4ℓ)을 아낄 수 있다. 직원 1천명의 사업장을 기준으로는 연간 156만갤런(590만ℓ)의 물을 절약할 수 있다.

이 소변기는 인도 타지마할에도 설치돼 있으며 미국의 경기장이나 공항 등에서도 볼 수 있지만 아직은 거부감을 보이는 이들이 많아 보급률은 미미하다.

폴콘 워터리스 테크놀로지스의 랜덜 고블 부회장은 "물 안쓰는 소변기는 전세계 소변기의 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이 소변기 확산의 최대 장애물은 비위생적일 것이라는 편견으로, 사람들은 소변을 물과 함께 내리지 않는다는 말만 들어도 코부터 틀어쥐고 만다.

이 소변기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 가능하고 물보다 가벼운 기름이나 알코올 같은 방수제가 물 대신 흘러내리며, 소변은 배수구로 내보내지만 배수구에서 가스가 유입되는 것은 막는다.

전문가들은 물 안쓰는 소변기가 위생 면에서도 기존 소변기보다 낫다고 주장하고 있다.

애리조나 주립대의 찰스 거바 미생물학 교수는 "기존 소변기는 내부가 거의 항상 물에 젖어 있어 세균막이 형성된다"며 소변을 내릴 때 튀어오르는 물도 소변기 곳곳에 미생물이 번식할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거바 교수는 "물 안쓰는 소변기가 먼저 발명되기만 했어도 세균 오염 문제를 야기하는 기존 소변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물 안쓰는 소변기는 이처럼 위생적일 뿐 아니라 유지 비용도 적어 비용 절감을 추구하는 단체들의 선호 대상이 되고 있으며 배수구가 막히는 문제도 없다.

비영리단체인 세계화장실기구(World Toilet Organization.WTO) 설립자인 잭 심은 위생 시설이 거의 구비돼 있지 않은 제3세계 농촌 지역은 기존 소변기 사용 단계를 거치지 않고 물 안쓰는 소변기 사용 단계로 쉽게 넘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잭 심은 또 물 안쓰는 소변기는 이 지역에서 양질의 비료 제공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 안쓰는 소변기가 해양오염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기존 소변기는 소변을 물과 함께 바다로 흘려보내지만 물 안쓰는 소변기는 소변을 모아 바다가 아닌 논밭으로 보내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연합뉴스)

[스크랩] “한국, 세계적 의료관광지 될 가능성 충분”

2009.06.18 05:31 | 창 의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847 주소복사

차병원 소유 ‘LA 할리우드장로병원’ 제프 넬슨 사장

“한국의 의료 수준은 세계적입니다. 이 사실을 잘 홍보하면 한국으로 외국인 환자들이 몰려들 겁니다.”

미국 LA의 할리우드장로병원 제프 넬슨(사진) 사장은 최근 한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국이 세계적인 의료관광지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2006년 한국의 차병원이 인수한 이 병원은 1500병상급의 대형병원. 분만, 심혈관계 질환, 응급외과, 방사선 등 7개 분야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2007년 8월 이 병원의 최고경영자(CEO)로 영입된 넬슨 사장은 미국과 러시아, 일본 등지에서 명성을 날린 병원 전문경영인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차병원그룹 내 의료시설을 방문한 그는 “최고 수준의 의료진과 첨단 의료장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병원의 영리법인화가 시급하다고 역설했다. 지금과 같은 비영리법인 체제에서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한국 병원의 이런 ‘보석 같은’ 역량을 뽐내기 힘들다는 것이다. 넬슨 사장은 “의료법이 개정돼 4월부터 외국 환자들을 국내 병원으로 유치하기 위한 영업행위가 허용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했다.

병원 경영의 중요성은 사실 그가 몸소 입증해 보였다. 할리우드장로병원은 차병원이 인수할 당시 적자투성이였으나 그가 경영한 이후 건실한 병원으로 거듭났다. 2005년 1억5000만 달러(약 1950억원)였던 병원의 수입이 2007년에는 1억8000만 달러(약 2340억원)로 늘었다. 2006년까지 적자이거나 0에 가깝던 영업이익도 넬슨 사장이 부임한 2007년 440만 달러로 껑충 뛰었고, 지난해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였다. 넬슨 사장이 수익을 몇 곱절로 늘린 비결은 직원 만족이었다. 우선 ‘컬처(문화)’를 바꾸는 일에 주력했다. 의사를 비롯한 직원 1500여 명의 불만이 무엇이고, 무엇을 원하는지 등을 수시로 점검했다.

그는 “직원 개개인에게 12가지 질문을 주고 돌아오는 답변을 꼼꼼히 분석했다”면서 “2012년까지 LA 최고의 의료시설이 되는 데 초점을 맞췄고, 리더십을 발휘해 하나하나 실천에 옮겼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수익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고 이를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켰다는 것이다.

넬슨 사장은 양질의 의사를 확보하는 데 병원의 투자가 가장 집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400명 정도의 의료진을 보유하고 있던 그의 병원은 지난해 71명의 의사를 더 채용했고, 올해도 20여 명을 더 뽑을 계획이다.

의사 출신이 아닌 넬슨 사장이 의사들을 상대로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하는지 궁금했다. 그는 “의사의 권위를 인정하고 지속적으로 대화해야 한다”며 “미국 의사들은 사장과 독립적인 관계여서 지시를 따른다기보다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 병원들은 미국을 비롯한 해외 병원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국 의료진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다”며 “우선 병원의 경영구조가 건실해야 환자들도 마음놓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스크랩] 중국과 일본, 볼리비아에서 '리튬 전쟁'

2009.06.16 07:59 | 창 의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1827 주소복사

중국과 일본이 세계 최대 리튬전지 매장 지역인 볼리비아에서 치열한 자원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리튬은 최근 녹색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하이브리드카 전기자동차 등의 핵심 원료이며 볼리비아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540만t의 매장량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일본은 정부와 민간기업 등으로 구성된 대규모 사절단을 최근 볼리비아 현지에 잇따라 파견해 리튬 광산 개발을 위한 기술 제공에 나서고 있다고 영국 더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일본이 겨냥하고 있는 볼리비아 광산은 수도 라파스에서 남서쪽으로 400㎞ 떨어진 살라르 데 유이유니 광산으로 생산 규모는 연간 480t으로 예상되고 있는 지역이다.

중국도 최근 막대한 자금 동원력을 앞세워 리튬 자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중국은 볼리비아 광산 확보를 위해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의 고향에 학교 건설을 위한 자금과 군장비를 제공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세계 3위 리튬 생산국이지만 볼리비아광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매일경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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