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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1/07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될테니까요.





   그 마음이 진실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손해를 보고 답답할것 같아도 그 마음의

   진실로 곧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게 될테니까요.





   그 손길이 부지런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힘들어 보여도 그 성실함으로 곧 기쁨과

   감사의 기도를 하게 될테니까요.
 



   누구 앞에서나 겸손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초라하고 부족한것 같아도 그의 겸손이

   곧 그를 높여 귀한 사람이 되게 할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테니까요.
- 정용철님의 마음이 쉬는 의자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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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웃음은 최고의 좋은 화장이다

2009.11.04 23:13 | 좋은 글 마당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2410 주소복사








      웃음은 최고의 좋은 화장이다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웃음은 곧 행복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요즘 사람들은 웃음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러나 좀더 넉넉한 마음을 가지고
      힘차게 웃을 수 있다면
      모든 일에도 능률이 오를 것이다.
      유쾌한 웃음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건강과 행복의 상징이라고 한다

      여섯 살난 아이는 하루에 삼백 번 웃고
      정상적인 성인은 하루에
      겨우 열일곱 번 웃는다고 한다.
      바로 체면을 차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웃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웃음은 좋은 화장이다.
      웃음보다 우리의 얼굴 모습을
      밝게 해주는 화장품은 없다.
      그리고 웃음은 생리적으로도
      피를 잘 순화시켜주니 소화도 잘되고
      혈액순환도 물론 잘된다.

      우리의 삶은 짧고도 짧다.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남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은 자신은 물론
      남도 행복하게 해누는 사람이다.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하지만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좋은 글 중에서 -



[스크랩]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

2009.11.03 21:34 | 좋은 글 마당 | 유비

http://kr.blog.yahoo.com/yb01112000/12401 주소복사











        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 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사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한다.

        안으로 말이 여물도록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
        밖으로 쏟아 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생각이 떠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
        안에서 여무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면은 비어 있다.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
        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불교 경전은 말하고 있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
        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오늘날 인간의 말이 소음으로 전락한 것은
        침묵을 배경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이 소음과 다름없이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되는 일보다도
        말을 해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 법정스님- 옮김.



광화문광장과 세종대왕


(이기환 동문 글)


학창시절 목청 높여 부르던 ‘북악을 등지고~’ 경복궁을 배경으로 563돌 한글날에 맞추어 광화문 광장에 세종대왕이 충무공과 함께 자리 잡아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톡톡히 제공할 것을 기대하고 오래간만에 나들이를 나갔다.

종로3가에서 광화문 가는 전철을 갈아 타는게 너무 부담스러워  정들었던 공간건축(안국역)을 지나 경복궁 역에서 하차 공간건축에서 설계한 경복궁 역을 밟으며 파리의 그랑프로제나 워싱턴 DC의 내셔널 몰과는 차별화되면서도 국가 상징거리로 한국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광장으로 조성되어 있기를 기대하면서 지하철에서 밖으로 나왔다.

세종동상 건립은 광화문 일대를 명실공히 역사문화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고, 산업화와 민주화에 이어 문화강국으로 일어서는 국운상승 기에 반점을 찍는 사건이 전개되길 기대했다.

 

'꿈의 알파벳'으로 칭송 받는 한글은 기계화, 정보화, 산업화의 가능성이 무한히 열려 있는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문화상품이라,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이 한글을 공식문자로 채택한 것이 그 방증 중의 하나라고 최근 뉴욕타임즈는 '한국의 최신 수출품 한글'이란 제하에 소개한 바 있다.


학문적인 사업은 물론이고 국토 개척과 확장을 통하여 국력을 신장하는 일에도 힘을 기울였다. 1419년에 왜구가 침입하자 그 해 음력 6월 19일 이종무 장군을 삼도 도벌제사로 삼아 그로 하여금 삼도에 소속된 9명의 절제사들과 전함 227척, 군사 1만 7천 명을 이끌고 거제도의 마산포를 떠나 왜구의 근거지인 대마도를 정벌케 한 실록이 있다. 조선 군은 대마도의 항복을 받아들이고 군대를 철수시켜 1420년 대마도를 경상도에 편입시킨다고 대마도 도주에게 통고했다고 한다.

세종 초상화는 과거에 사용하던 1000환, 500환 지폐의 도안과 현재 대한민국의 1만원권 지폐의 도안이 있다. 그러한 대왕 앞에 서니 안중근 의사에 의해 하얼빈에서 총에 맞아 죽은 초대 조선통감 이토 히로부미와 일본 돈 1만엔 권 지폐에 찍힌 후쿠자와 유키치 등 일본 국민이 추앙하는 인물들이 대조적 이다. 일본 케이오대학의 설립자인 후쿠자와 유키치의 흉상은 학교 도서관 앞에 오랜 세월 탓에 마모되긴 했지만 그의 형형(炯炯)한 눈빛은 학생들의 자세를 바로잡게 한다고 알려지고 있다. 아시아 여러 나라를 멸시하고 침략을 긍정했던 그는 침략의 과거사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애써 분칠하려는 우익세력과 일본 열도에서 불기 시작한 혐한류(嫌韓流)를 낳은 아버지다...
1만엔 권 지폐 살아 숨쉬는 오늘. 한 세기 전 쓰라린 실패의 역사에 도돌이표를 찍지 않기 위해 우리는 그를 기억해야만 한다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는 마음에 새겨 두어야 할 가르침으로 心訓 (福澤諭吉 7훈)을 남겼다.


一、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멋진 것은 일생을 바쳐 할 일이 있다는 것이다.
一、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는 것이다.
一、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는 것이다.
一、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타인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一、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결코 보답을 바라지 않는 것이다.
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모든 사물에 애정을 갖는 것이다.
一、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경기도 여주 시 세종 영릉(英陵)은 참으로 조선의 토속적 자연친화적 지속 가능한 조경의 일면이다.

경복궁 역에서 막상 지상에 올라와 보니 학창시절 반 토막 전차로 은행나무 사이를 누비던 추억이 떠오른다. 광화문 광장은 청와대-경복궁-서울시청-남대문으로 연결되는 심장부 한복판이다.
이 광장은 당연히 경복궁과 연결되어야 마땅 한데도 광장 출입은 오직 광화문 지하도로만 연결되어 광화문까지 걸어야 하는 내 모습이 초라해 졌다.

광화문 앞은 조선왕조가 의정부와 육조 관아를 차려 육조 거리를 만들었을 권력의 영역이었는데 그 개념이 제일 소중해서 차량과 매연에 둘러 쌓인 썰렁한 공간과 화강암 돌 바닥의 연속, 이순신 장군 동상 주변의 쓸쓸한 분수대와 파라솔, 세종동상 북쪽으로 인위적 화단과 시야를 가리는 압도적 초대형 금동 칠을 한 세종동상이 나를 한참 동안 어리둥절하게 했다. 동상에 가려 광화문 복원공사장 휘장 막이 약간 보이고 그 뒤로 정든 북악산 능선이 누나의 옷소매 자락 처럼 길게 보인다.

비원을 몽탕 화강암으로 포장 한 듯한 착각 속에서 어지러워 쭈그리고 앉아 동상을 스케치 하는데 촛불시위 준비를 하는 것으로 착각했는지 보초 섰던 경비병이 계속 기웃거린다.

하드-스케이프[Hard-scape] 만으로 이루어진 도심 속 사막 같은 광장을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광장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해 怨聲보다는 역사문화관광의 명소에 대한 관심과 百年大計의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전철에 몸을 실었다.

낙엽을 밟는 소리가 그리워 진다.



 


  
 

[스크랩]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2009.11.01 00:15 | 좋은 글 마당 | 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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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원본 : '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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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로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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