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의 호주 30년 이야기
리나의 블러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1981년 호주 멜번에 도착하여 뉴카슬에서도 살았고 지금은 시드니에 살고 있읍니다.
호텔 웨이트레스, 한국어 선생, 레스토랑 사장, 병원 리셉션니스트, 입시학원 분원장,
international school 에 마케팅 메네저로 일했고, 유학원을 경영했고,
지금은 대학교에 다니는 아들, 딸의 엄마이기도 하며 동시에 Full-time으로
통역사가 되기위해 공부하고 있는 반에서 가장 나이많은 학생입니다.
Justice of Peace이기도 하며 글쓰고 노래하고 음악감상하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며
여행도 즐기지요.
앞으로 호주에 사는 친한국 호주인들, 열심히 살고 있는 호주속의 한국인들, 유학생들의 애환을
담아볼 예정이며 호주 전국을 여행한 여행기도 함께 담으면서 호주를 소개하고
호주의 현재 가장 중요시 되고 있는 current affair와 함께 TV series에 대한 소개와 곁들여
호주를 알아가실수 있게 하는 블러그로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우선 쓰고 있는 리나의 호주 30년 이야기를 마친후에....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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