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촬영 클릭 - 시냇물

감 잎 차를 마시며 모나리자
황톳길 어디쯤이 두고 온 고향일까 얼굴에 꽃물 들며 이웃 총각 간직했을 그녀를 입술에 대면 갈바람이 웃고 간다
|
http://kr.blog.yahoo.com/yb01112000/trackback/226/12362
-
시냇물 2009.11.08 18:45
-
유비님, 안녕 하세요.
가끔씩 찾아 오기는 했어요.
좋은글들 마음에 안고만 갔었습니다.
어디다 담아 놓았는지 잊었지만요...ㅎㅎ
우리집 감이 여기에도 커다랗게....
모나리자님의 글과 함께 아늑하게 안착되어 있네요.
보기 좋아서 안부 한자락 살짝 담습니다.
건강하세요.!!!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