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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현우 기자]
'미수다' 출신 손요가 최근 자신의 이름을 건 온라인 중국어 교육 사업을 시작했다.
손요는 중국 북경에 교육 콘텐츠 개발회사 S&크리에이티브(S&Creative)을 설립하고 국내 중국어 교육 회사 스터디차이나와 업무 제휴를 맺었다.
"이번 사업을 준비하면서 한국에서 기존에 판매되는 교육 서적보다 좀 더 즐겁고 재미있게 중국어 교육에 다가설 수 있는 교재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한 손요는 “이번에 준비한 온라인 중국어 교육 사이트는 기존의 딱딱한 교육적인 면만을 고집하지 않는 중국의 정보와 문화적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자료들을 만날 수 있다. 재미있는 동영상을 통하여 무료로 배우는 중국어 동영상 강의도 할 계획이다"고 사업을 소개했다.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손요는 최근 중국의 유명 잡지 표지 모델과 세계적인 자동차 폭스바겐의 신차 중국 카달로그를 촬영하고 한국의 인기가수 채연이 출연한 국제 공예절 축하 행사 메인 MC로 서는 등 활발한 중국 활동을 통하여 중국에서도 인기몰이중이다.
이현우 nobod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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