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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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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자라는 팔을 가진, 11살 영민이의 소원...

2009.10.08 10:07 | ♬ 함께하는 세상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267 주소복사

맛짱의 딸아이가 아주어렸을때..보행기를 타고 있다가 계단아래로 굴러 떨어진적이 있어요.
빨래를 널고 있는 잠깐이였는데.. 아이의 울음소리에 놀라 가보니.. 피가 철철나더라고요.
다른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아이를 안고 정신없이 근처 병원으로 뛰어 갔습니다.
가까운 곳이였지만 어찌나 멀게 느껴지던지...
아이가 몇바늘 꿰매는 동안 병원에서 얼마나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렇듯..아이를 키워본 분이라면 아이가 아플때 부모의 심정이 어떠다는것을 다들 알고 계실거예요.
대신 아퍼도 좋으니 얼른 나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지요.

눈에 넣어도 아까운 자식이 아픈데..가난때문에 병원에 갈 수 없다면 그 심정은 어떨까요?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듯할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 날아라 희망아!'에 올려진 영민이의 이야기를 보면
부모된 입장으로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영민이가 그랬답니다.
너무 가난하여..6살때 사고로 부러졌지만 치료를 지속하지 못해
5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그 동안 꺽여진 채 굳어버린 팔을 가지고 생활을 하였답니다.



어떻게.. 저렇게 아픈 팔을 가지고 생활을 하였는지 ...

하지만 누구보다 씩씩한 영민이랍니다.
"처음에는 팔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이제는 동생들 밥도 차려 줄 수 있어요"
이제는 체념을 한 듯 이야기하는 아이의 말이 더 가슴이 아픔니다.



어린가장 영민이는
하루에 버스 4대 밖에 다니지 않는 시골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영민이는 학교도 다니고, 태어난지 한달된 막내 기저귀를 갈고
둘째 셋째 동생 밥 챙겨주며 온통 곰팡이로 뒤덮인 방을 청소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흔한 문제집하나 없지만  공부도 열심히, 그림그리기도 척척!
하지만 꺽인팔 때문에 체육시간이 힘들기만 한 영민이.

영민이는  친구들과 같이 뛰어 놀고싶어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민의 소원은 ..."팔이 빨리 나아서 짝꿍과 팔시름을 해서 꼭 이겨보고 싶어요"
너무나 아이의 평범한 소원이 이루어 질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



버스를 기다리면 앉아 있는 영민이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일용직으로 일하시는 아빠의 한달수입은 30만원 남짓!
어린동생들의 기저귀와 분유값으로 빠듯하여
200만원이 넘는 영민의의 수술은 엄두조차 나지 않습니다.

성장기가 멈추면 수술이 어렵다고 합니다.
영민이에게.. 지금이 치료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뒤로 자라는 팔을 가진 영민이에게 사랑을 모아주고 싶습니다.


영민이는 지금 시기를 놓치면 수술을 받기 어려워 진다고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밝게 자라나고 있는 영민이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울 님들 늘 감사합니다.


 영민이 정기후원 하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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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1005001149844"  예금주 굿네이버스

입금자에 [입금자 성함- 영민이]를 적으면영민이를 후원하는데 사용이 되고,
정기후원은 영민이, 영민이와 비슷한 환경의 아동을 위해서사용된답니다
.

6살 영민이에 대해 궁금하거나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굿!네이버스 02)6717-4000 으로 문의주세요.(자료와 영상 출처,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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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미안하다..슬기만 두고 떠나야 해서..

2009.09.14 10:29 | ♬ 함께하는 세상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199 주소복사

"따뜻해"

"엄마 손 정말 따뜻해"

서로에게 유일한 버팀목인 엄마와 슬기
빛이 들어오지 않는 방 한구석, 12살 슬기는 엄마의 희망입니다.

그러나 이 따뜻한 손을 언제까지
잡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온 몸에 퍼져버린 암세포
고통을 견디는 엄마

그런 엄마를 지키며 희망을 주는
엄마의 유일한 간병인
집안 일을 도맡아 하는 슬기

엄마의 손이 더 따뜻해질 수 있다면
빨래하고
설거지 하고
차가워진 내손
그리고 따뜻한 엄마 손
내일도 잡아줘 .... 엄마
엄마의 따뜻한 손을 놓지 않도록
슬기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너무 미안하다 슬기만 두고 떠나야 해서...
누군가가 가슴아픈 이별을 준비하는구나 라는 직감을 받았어요.
클릭을 하고 사연을 보는 순간..눈시울이 뜨거워 지더군요.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슬기엄마와
엄마의 따뜻한 손을 오래 잡고 싶어하는 12살 소녀 ..
엄마와 오래동안 함게 있을 수 있다면 설것이도 빨래도 다 할것이라는 아이..
언제까지 따뜻한 손을 잡으며..엄마외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맛짱은 동영상을 보면서 한참을 울었습니다.
퉁퉁 불은 눈을 뜨니 한숨만 나오네요.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엄마

그리고 유일한 가족인 슬기..2007년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도..
슬기를 키우기 위해 손발이 부르트도록 닥치는대로 일을 해왔습니다.

슬기의 가족은 위암 말기 엄마가 전부 입니다.
슬기가 태어날 때부터.. 엄마는 미혼모 였고..
지금도 아빠는 커녕 연락되는 친척이 단 한 명도 없는 슬기 모녀...

엄마는 가슴쪽에 파스 모양으로 생긴 진통제 외에는
지금 어떠한 치료도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아파도 치료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병마와 싸우면 힘을 잃어가는 슬기엄마..

이미 암세포가 온몸에 퍼져 음식도 먹지 못한채 피를 토해가며
고통을 참아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밥한끼라도 차려주고 싶지만  슬기엄마에게는 남은 힘이없습니다. 
"우리슬기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해요.."
슬기에게 남겨줄 수 있는것 조차 없기에 가슴이 더 미어집니다.



엄마의 유일한 간병인이고 가족인 작은아이..

슬기는 이제 엄마의 고무장갑을 작은 손에 끼웁니다.
엄마를 위해 더 강해 질 것입니다.

 

엄마의 따뜻한 손..슬기의 소망..

세상은 왜 이렇게 불공평할까요?
재산이 없거덜랑 건강이라도 주시던지..
아픈 엄마와 살아갈 운명이라면 경제적인 여유를 주시지..

가슴아픈 사연에
맛짱이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것이
정말 속상하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작은 아이를 남겨두고 가는 엄마의 마음은 얼마나 찢어 질까..
혼자 남겨질 운명인 12살 슬기는 어쩌면 좋을까...
슬기.. 어떡하나~~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세상에 혼자남겨질 슬기에게도 이제는 누군가의 힘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작은 사랑이 모이면 .. 바다같은 사랑이 되어 슬기에게 희망의 빛이 될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글을 적어봅니다.

우리들의 따뜻한 사랑을 모아, 혼자 남겨질 12살 소녀 슬기에게 
작은 희망의 빛이 되어 주세요.


 

현재슬기가족은 정부보조금 30만원으로 월세, 병원비, 식비, 공과금까지 감당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슬기가족이 버텨가고 앞으로도 슬기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은행 1005001149844"  예금주 굿네이버스

입금자에 [입금자 성함- 슬기]를 적으면 슬기를 후원하는데 사용이 되고,
정기후원은 슬기, 슬기와 비슷한 환경의 아동을 위해서사용된답니다
.

슬기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거나 궁금하신분은
굿!네이버스 02)6717-4000 으로 문의주세요. (자료와 영상 출처,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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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성준이의 희망과 미소

2009.09.09 23:38 | ♬ 함께하는 세상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185 주소복사

지난번에 올린 '3살에 성장이 멈춘 6살 성준이의 이야기...'를 기억하시지요?

오늘은 도움을 주신 울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성준이의 이야기 중간보고를 하려고 포스팅을 합니다.

굿네이버스 홈페이지, 맛짱의 블로그를 통해 689의 후원자분들이 성준이 가정에 사랑과 응원을
전해 주셨습니다. 물질적인 후원뿐만 아니라 성준이 가정에 필요한 물품들, 그리고 성준이와 성준이형이
가지고 싶어던 자전거를 선물해주신 분들도 있으셧는데요..

마침 8월 30일 6번째 생일을 맞은 성준이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최고의 선물이 되었답니다.

성준이 엄마도 많이 편해진듯하여 다행이고,
자전거를 고르면 미소짓는 성준이가 참 이쁘네요.

  

그리고...다들 기억하시겠지만, 맛짱도 성준이를 위한 공동구매를 하였는데요.
공동구매를 얻은 이익금도 전액을 성준이에게 기부를 하였습니다.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아주 귀한 정성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공동구매를 동참하여 주고 얻은것은 성준이네의 희망을 준 여러분의사랑이였습니다.




'굿네이버스'계좌로 입금을 한 전자확인증입니다. 액수는 가렸어요.


9월 6일(일)로 성준이를 위한 모금이 종료되어 금주중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에 마련한 보증금이 마련되었으면,
성준이 치료약을 후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제약되사에 물품지원 제안 중입니다.
 

성준이 어머니께서...
큰 힘이 되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전하셨습니다
.

 
 
추후 지원금 전달이 완료되어 성준이 가정이 새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면..
즐거운 소식 또 전해 드리겠습니다.

성준이 가정에 희망이 되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참 따뜻한것 같아요.
꾸벅~!

그리고..총 128명이 정기후원을 통해 성준이 뿐만이 아니라 성준이와 같이
이웃의 나눔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정에 지속적인 도움을 전해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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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에 성장이 멈춘 6살 성준이의 이야기...

2009.08.11 12:58 | ♬ 함께하는 세상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985 주소복사

세상에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할 나이에 마음이 훌쩍 커버려 주위에 환경을 이해하고 사는 작은 소녀,
불편한 몸으로 한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배우고자하는 마음으로 손으로 기어서 배우러 가는 소년.
500원이 없어 기생충에 감염이 되어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굿!네이버스의 작은 회의실에서
국내외 영상을 보며 먹먹해 지는 가슴을 답답해하며 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이하 생략..
(7월의 어느날 굿네이버스의 좋은 이웃으로 인연을 맺은 날..맛짱)

울 님들과 함께..온라인 세상속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사랑스러운 6살의 작은 아이 성준이를 소개하여 드립니다.

현재 6살인 성준이...성준이는 3세때 몸무게 그대로 3년을 살아온 아주 작은 아이입니다.




성준이는 현재 6살로 3년 전부터 원인모를 병으로 키와 몸무게, 장기의 성장이 멈춘 상태였습니다
.

이유도 없이 몸이 퉁퉁 부어오르기 시작하면서 병원을 찾게 되었고 수차례의 검진을 받았지만
명확한 원인도, 병명도 없이 고통과 싸우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형, 성준이 세식구가 함께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너무 가난했던 집안형편 때문에.. 굶기 싫어서 결혼을 했던 어머니는 결혼 후 남편의 폭력과
더 힘들어진 경제상황,  그리고 성준이의 치료비로 많이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강한 모성애를 지니고 계셨습니다.

어렸을 때 사고로 한 쪽 눈이 실명되고, 남은 한 눈도 점점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두 아이를 낳은 엄마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른 몸에 결핵과 심한 피부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전에 살던 판자집의 불결한 위생상태로 피부병이 생겼지만, 수급비로 생활하는 형편에
무엇보다 우선인건 성준이의 치료비이기에... 어머니는 치료받을 생각조차 못하고 계셨습니다.





성준이는 확실한 병명이 없기에 호르몬 약과 주사에 의지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르몬약과 주사는 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해 비용부담이 매우 컸습니다.

주사 한대당 약 32,000원, 한 달이면 98만원이 들기에.. 호르몬 약으로 하루하루 버티다
성준이가 몸이 부어오르고 심하게 아프면 임시방편으로 주사를 맞치곤 합니다.

어려운 형편에 어머니도 성준이의 건강도 약해져 몹시 걱정입니다.
10만원의 월세비도 몇 달이 밀리고, 빌린 보증금을 못 갚아 당장 집을 비워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두발뻗고 잘 수 있는 월세방 하나라도 마련할 수 있다면..."

한두번씩 찾아오는 극심한 통증으로 한달에 한번을 꼭 입원을 해야 하는 성준이...
치료비 60만원의 영수증을 움켜주고 성준이 엄마는 남몰래눈물을 흘립니다.

정부보조로 살아가는 가난한 살림에 먹을 것을 줄여가며 약값은 대고 있지만,
빌린 보증금을 갚지 못해 당장 집을 비워워야 하는 상황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한 세가족

결핵과 온몸에 고름을 쏟아내는 피부병과 싸워하며 홀로 아이들을 지키는 강한 엄마
집에서만 지내야 하는 성준이에게 친구가 되어 주는 형...

성준이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먹먹하였습니다. 
너무 미약한 ..맛짱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것도 답답하엿습니다.

재롱을 부리며 한창 밝아야 할 나이에 .. 고통과 싸우고 있는 성준이 가족들은
세가족이 함께 있기에 .. 성준이도 성준이 엄마도 지금의 고통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으로 도움으로 얻은 월세집도.. 9월이면 비워줘야 하는 시급한 상황에 놓여 있답니다.
질병과 가난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들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모아주세요.

현재 굿네이버스에서는 성준이 가정을 위해 호르몬 주사액을 후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으며,
여러가지 성준이 가정이 필요로한 부분들을 알아 보고 찾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따뜻한 사랑으로... 6살 성준이에게 희망을 모아 주시지 않으렵니까?


 6살 성준이 정기후원 하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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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은 성준이, 성준이와 비슷한 환경의 아동을 위해서사용된답니다
.

6살 성준에 대해 궁금하거나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굿!네이버스 02)6717-4000 으로 문의주세요.(자료와 영상 출처,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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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