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렇게 만들면 재미있을것 같아서 만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짱! 늘 보던 달걀말이가 아니어서 그런지.. 다들 재미있어 하면 맛있게 먹네요.
오늘은 댤걀말이안에 달걀이 들어 있는 깜찍한 달걀말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달걀 3개, 볶은소금, 다진야채(대파,당근,파프리카등등). 삶은 메추리알 8개
▶ 만들어 볼까요.
1. 달걀을 소금을 넣어 잘 저어준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구어지면 1의 달걀물을 넣어 지단을 만든다. 3. 2의 달걀물이 살짝 익었을때 메추리알을 올려준다. 4. 3을 약한 불에서 익히면서 지단을 말아주면서 약한 달걀말이를 만들어 준다 5. 다 말아준 달걀말이는 약한불에서 돌려가면서 속까지 충분이 익도록 한다. 6. 5의 달걀말이를 자를때는 식은후에 한입크기로 자른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메추리알은 집에서 삶을때 평소보다 소금을 많이(3배) 넣어 삶아주면 메추리알에 기본간이 들어 좋다. - 전분이나 밀가루를 조금 묻힌후에 메추리알을 넣어 말면 덜 미끄러진다 - 자를때는 누르지말고 메추리알 중간을 잘라야 달걀말이의 모양이 이쁘게 나온다. - 간식으로 먹을때 치즈와 허니머스터드, 케챂을 발라 먹으면 고소하고 더 맛있다.
1. 가지를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가른다음 가지는 5센치정도의 길이로 잘라 먹기좋은 두께로 자른다. 2. 1의 가지를 소금에 30분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제거한다. 3.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다진마늘을 먼저 볶다가 마늘향이 배어나오면 가지를 넣고 볶는다. 4. 3의 가지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양념장을 넣고 저어가며 양념이 잘 배도록 한다. 5. 4가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절인가지에 물기를 제거할 때는 키친타올을 이용하면 수분제거가 쉽다. - 가지가 절여지면서 나온 수분을 제거하는 정도로 대출 짜 준다. - 좀 더 화끈하게 매운맛을 드시고 싶으로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는다.
1. 닭살은 칼로 다져준다. 2. 다진 닭살에 양념을 넣고 지름 약 3센치정도의 크기로 동그란 볼모양을 만든다. 3. 2의 치킨볼가운데 구멍을내어 가운데 치즈를 넣어 다시 아무려 준다. 4. 3의 치킨볼을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히고 달구어진 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낸다. 5. 드실때는 접시에 4를 푸짐하게 담고 시판용 돈가스소스를 뿌린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닭살은 믹서를 사용하지 않아도칼로 쉽게 다질 수 있다. - 담백한 치킨볼을 드시려면 오븐에 구워도 준다.
1.주먹밥을 만들어 상추를 반으로 잘라 한개씩 감싸준다. 2. 참치는 캔속에 기름을 따로 짜서 받아두고 반씩 나누어 2가지 쌈장을 만든다. <맵지 않은 쌈장>참치를 으깨서 볶은소금과 후추가루, 마요네즈를 넣고 잘 섞은뒤에 다진양파, 옥수수,파프리카를 깨소금을 넣어 섞으면 완성~! <매운쌈장>팬에 참치국물에 고추장과 된장을 넣고 저어가며 끓이다가 참치,양파를 넣고 잠시 볶은뒤에 불을 끄고 고추를 넣은뒤에 식혀준다. 완전히 식으면 마요네즈와 깨를 넣어 마무리한다.
3. 미리 만들어 두었던 상추쌈밥에 완성된 참치 쌈장을 넉넉히 올려준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주먹밥을 미리 만들어 둘때는 마르지 않게 랩이나 젖은 헹주로 덮어둔다. - 밥은 식구에 맞게 준비를 하고, 양념을 넣고 비벼서 한 입에 쏙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만든다. - 참고로 밥을 비비는 후리카게는 슈퍼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후리카케가 없으면 참기름, 깨소금,참기름을 넣고 비비면 된다.
1. 불린찹쌀(1시간이상 충분히 불린다) 황기 대추 인삼 밤, 마늘을 준비한다. 2. 닭은 꽁지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닭속을 깨끗이 씻는다. 3. 2의 닭속에 불린찹쌀, 대추와 인삼, 마늘을 넣고 3의 닭다리가 x자 모양이 되게 묶어준다. 4. 전기압력솥 3을 넣고 물 3분의이 되는양을 넣어메뉴중 찜에서 30분 조리한다. 5. 4의 압력솥에 김이 빠지면 일반 탬비 4와 남겨둔 물과 전복을 넣어 익혀준다. 6. 드실때는 부드러운 닭살부터 후추가루를 섞은 소금에 콕콕 찍어드시고, 국물에는 쏭쏭 썰은 파를 넉넉하게 넣고, 소금과 후추가루로 간을 하여 드시면 됩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압력솥을 이용할때는 물을 다 넣치 마시고, 1리터정도만 넣어 압력솥에 넣어 익힌후에 나머지 2리터의 물은 뚜껑을 열고 끓일때 넣어 주세요.
1.식빵은 가장자리를 잘라서 준비를 한다. 2.식빵아래 랩을 깔고 식빵을 올리고 치즈나 햄, 베이컨, 야채등을 올린뒤에 돌돌말아 준다. 3.달걀의 알끈을 제거하고 우유, 약간의 소금을 넣은후에 롤식빵을 넣어 달걀옷을 입혀준다. 4.세지 않은 불에서 돌려가며 노릇하게 익힌후 먹기좋게 한 입크기로 잘라 담는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가장자리를 자른 식빵은 마르지 않게 젖은면보로 덮어 놓고 사용을 한다. - 식빵을 아무린 부분을 팬아래로 가게하여 먼저익히면 말아진 흔적이 남지 않고 달걀물로 붇일수 있답니다. - 후렌치롤을 자를때는 팬에서 꺼내어 조금 식은후에 자른것이 모양이 이쁘다.
1. 노각은 조리전에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둔다. 2. 양념장을 만든다. 3. 1을 꺼내어 껍질을 벗기고 엎어서 반달모양으로 0.3~0.5센치 두께로 썰어 소금에 절엿다가 물기를 짜준다. 4. 먹기직전에 3에 양념장을 넣어 무치고 깨로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단 맛과 신 맛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위에 양념을 가감한다. - 노각은 감자깎는 칼(필러)을 이용하여 껍질을 벗긴후에 반으로 갈라 수저를 이용하여 속을 긁어내면 손질이 쉽다. - 노각생채와 양념국물을 넣어 밥을 비벼 먹거나, 소면을 삶아서 노각생채를 넉넉히 넣고 비벼 먹어도 아주 맛있답니다.
1.돼지고기에 양념을 한 뒤에 양파와 양념한 고기를 냄비에 넣고 겉이 살짝 익을 정도로만 볶는다. 2. 1에 생수,감자,홍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고 감자가 익도록 끓인다. 3. 2의 감자가 거의 익을무렵 두부를 넣어 끓여주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3에 청고추와 대파를 넣고 우르륵 끓으면 불을 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찌개국물은 쌀듯물이나 멸치육수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 감자가 익고 두부를 넣어 어느정도 끓여야 두부에 간이 배어 찌개가 더 맛있다. - 찌개에 들어가는 고기는 기호에 따라 오징어나, 닭고기를 이용하여도 괜찮다.
1. 감자가 파랗거나 싹 또는 감자표면에 상처가 났다면 잘라낸다. 2. 손질을 한 알감자는 쌀바가지에 담아 손으로 갈자를 둥글리어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뺀다. 3. 팬에 기름을 넣고 2의 알감자에 소금을 뿌린후에 뒤적이면서 익혀준다. 4. 3의 알감자가 반정도 익었을때 조림장을 넣어 뚜껑을 닫아 알감자를 완전히 익혀준다. 5. 4의 알감자가 거의 다 익고 조림장이 줄어들면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알감자에 윤이 나도록 조림을 만든다. 6. 쪼글쪼글하게 조려진 알감자가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알감자 매운조림 완성이랍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알감자가 파랗게 변한것과 감자에 싹은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기 때문에 도려내고 먹어야 한다. - 조림을 할때는 볶아 준다음 조리를 하면 쫀득한 알감자 조림이 된다. - 알감자 조림은 감자의 겉이 쪼꼴쪼꼴하게 될때까지 조려주어야 감자에 간이 잘 내인다.
무는 각종 국물요리에 넣으면 시원한 맛이나며, 무 자체로도 무나물이나 조림등의 반찬으로 조리를 하여도 훌륭한 반찬이 되는 재료이지요. 그래서 맛짱네 냉장고에는 작은 조각의 무가 준비되어 있고 각종요리에 감초처럼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요리나 반찬에 쓰임새가 많은 무를 가지고상큼하고 새콤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무생채는 만들기가 간단하며 가끔가다 신선하고 상큼한 것이 먹고 싶을때 만들면 입맛을 찾는데도 도움이 되며, 간단하게 콩나물을 무쳐서 무생채와 밥을 비벼면 다른반찬이 필요없는 간단한 일품요리가 되고 그냥 먹어도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1 .깻잎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풋고추와 홍고추를 잘게 잘라 준비한다. 2. 부침가루에 찬물을 넣어 대충 섞어준다 3. 2에 깻잎과 고추를 넣어 섞으면 위에 있던 덩어리가 다 풀어 진다.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펴준다. 5. 4의 가장자리의 반죽이 물기없이 반정도 익으면 뒤집개를 이용하여 뒤집어 노릇하게 부쳐준다. 6. 초간장(간장:식초:다시물, 1:!:1의 비율)을 곁들어 먹으면 된답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부침가루를 오래동안 섞어주면.. 반죽에 끈기가 생겨 (글루텐이 형성) 바삭함이 없어지고, 찬 물이나 얼음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면 바삭함이 오래 유지된다. - 부침개는 여러번 뒤집는것보다 적당히 노릇하게 익으면..한두번만 뒤집는것이 더 맛있다. - 부침은 두껍거나 너무 약한불에서 익히면 맛이 덜하다. - 바삭한 부침가루도 차가운 물로 반죽을 하면 바삭한 부침반죽이 만들어 진답니다. 그리고 튀김가루를 이용하여 부침반죽을 만들면.. 부쳐서 바로는 바삭하지만, 식으면 부침개가 뚜꺽거리고 바삭한 맛이 없어진다.
- 오이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무침을 하였을때 오이의 수분이 나와 양념이 씻기는 일이 없어 좋다. - 얼음을 넣으려면 냉국의 간을 조금 세게하여야 얼음이 녹았을때 싱겁지 않다. - 위에 오이냉국의 간은 아주 심심한 정도! 마늘은 넣치 않고, 간의세기와 신 맛은 개인의 기호에 맞게 소금과 식초의 양을가감하여 맞춘다.
양식 코스요리를 먹을때면.. 메인요리 전에 빵이 나오지요? 음식점의 성향에 따라 빵도 여러가지 종류가 나오지만.. 맛짱이 가끔 들리는 곳에서는 달콤한 토스트에 버터를 발라 바삭하게 구운빵이 나온답니다. 그 바삭함과 달콤함에 반해.. 한 개 더, 추가로 부탁하여 먹고는 해요.
오늘은 달콤하고 바삭한 맛에 반하는 허니 토스트를 만들었어요. 달콤한 것이 땡기는 날! 간단한 간식이 필요한 날 만들어 바삭함을 함께 즐겨 보세요. 우유나 쥬스, 과일등을 함께 곁들여 드시면 간단한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허니 치즈맛 토스트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식빵 4장, 메이플시럽 or 꿀, 슬라이스 치즈 2장, 버터, 슈가파우다
▶ 만들어 볼까요.
1. 조금 두툼한 토스트빵으로 준비를 하여 메이플 시럽을 뿌려서 펴 바르고 치즈를 올려 준다. 2. 치즈위에 덮어주는 식빵은 칼집을 넣어 버터가 잘 스미게 만들어 덮는다. 3. 2의 식빵위에 버터를 올려준다. 4. 오븐판에 버터 약간을 깔고 토스트 빵을 올린 뒤에 160도에서 10분정도 구워준다. 5. 허니 토스트의 단 맛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분은 접시에 담고 슈가 파우다를 살짝 뿌려준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메이플 시럽대신 꿀을 대신하여도 되고 시럽은 식빵에 골고루 펴 바른다. - 슈가 파우다가 없으면 설탕을 믹서로 갈아서 사용하면 된다. - 냉장고에서 꺼 낸 치즈는 실온에 두었다가 냉기가 가신후에 사용을 합니다. - 오븐마다 특성이 달라 온도차가 날 수가 있으니 유관으로 살펴 보면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너무 센 불에서 빨리 구우면 식빵속의 치즈가 잘 녹지 않는다.
멸치는 풍부한 칼슘과 타우린이 많이 함유 되어 있고 성장기 어린이등 남녀노소에게 도움이 되는 천연 건강 식품 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 마늘은 보약중에 보약이예요.각종 성인병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좋고, 스태미너에도 짱!얼마전 신문기사를 보았더니 마늘이 적혈구와 만나 황화수소를 만들어 혈전이완과 혈전예방등에 효능이 있는것으로 규명이 됏다고 하니, 평소에 마늘을 이용한 요리를 꾸준히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2. 팬에 기름을 넣고 약한불에 올려 마늘이 약간투명하고, 노릇하게 익으면 다른그릇에 덜어둔다
3. 마늘은 볶은 팬에 기름을 약간만 두르고 잔멸치를 볶아준다.
4. 3의 볶아진 멸치에 1의 마늘을, 올리고당을 잘 버무려 섞어준다.
5. 불을 끄고 깨를 넣는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멸치의 비린맛을 줄이려면 멸치를볶을때 식초를 약간 넣고 볶아준다. - 홍고추와 부추는 옵션, 눈으로 보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넣었으니 생략하셔도 됩니다. - 이렇게 마늘과 멸치를 함께 볶으면 짠맛도 적어지고, 멸치와 마늘이 쫀득한 맛이 나며, 멸치가 단단하거나 서로 뭉치는 않는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