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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쿠키뉴스 끼니up!

요리연재 (2009.7.1~ )

[끼니 UP!-7월27일] ♬ 달걀이 들어있는 달걀말이



달걀말이 안에 달걀이 들었어요.
모양이 너무 재미나지요?

갑자기.. 이렇게 만들면 재미있을것 같아서 만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짱!
늘 보던 달걀말이가 아니어서 그런지.. 다들 재미있어 하면 맛있게 먹네요.

오늘은 댤걀말이안에 달걀이 들어 있는 깜찍한 달걀말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달걀 3개, 볶은소금, 다진야채(대파,당근,파프리카등등). 삶은 메추리알 8개
 

▶ 만들어 볼까요.

1. 달걀을 소금을 넣어 잘 저어준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달구어지면 1의 달걀물을 넣어 지단을 만든다.
3. 2의 달걀물이 살짝 익었을때 메추리알을 올려준다.
4. 3을 약한 불에서 익히면서 지단을 말아주면서 약한 달걀말이를 만들어 준다
5. 다 말아준 달걀말이는 약한불에서 돌려가면서 속까지 충분이 익도록 한다.
6. 5의 달걀말이를 자를때는 식은후에 한입크기로 자른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메추리알은 집에서 삶을때 평소보다 소금을 많이(3배) 넣어 삶아주면 메추리알에 기본간이 들어 좋다.
- 전분이나 밀가루를 조금 묻힌후에 메추리알을 넣어 말면 덜 미끄러진다
- 자를때는 누르지말고 메추리알 중간을 잘라야 달걀말이의 모양이 이쁘게 나온다.
- 간식으로 먹을때 치즈와 허니머스터드, 케챂을 발라 먹으면 고소하고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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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28일] ♪ 입 맛나는, 짭쪼롬한 김짱아치


벌써 장마가 시작이 된다고 하네요.
장마가 시작하고..자칫하면 김이 눅눅하여지어 그냥 먹기에 껄끄름.. 맛도 덜하지요.
그럴때 안성 맞춤인 김짱아치예요.

김짱아치라고 적지만..바로 무쳐 먹으면 더 맛잇는
짭쪼롬한 밑반찬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   료] 김14장,홍고추,청고추
[무침장] 간장 5~6숟가락, 맛술 4~5숟가락, 프락토올리고당 1숟가락반~2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팬에 조림장을 만들어 팔팔끓으면 불을끄고 식혀준다.
2. 조림장이 식는동안 김을 두장씩 구워주고, 위생봉지에 넣어 비벼가며 잘게 부순다.
3. 조림장이 식으면 .. 부순 김을 넣고 수저로 눌러가며 무쳐준다.
4. 동그랗게 저며 썰은 고추와  깨소금, 참기름을 3에 넣어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물이 들어가면 김짱아치가 금세 변하니 물은 넣치않고 조림장은 만들어 줍니다.
- 많은 양을 만들기보다는 작은양을 자주 만들어 먹는것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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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29일] ♬ 입 맛 돋구어 주는, 매운양념 가지볶음


고추장으로 양념을 한 가지볶음은 간장 양념과는 다른 특색있는 맛이 나요.
가지는 어떤 양념을 하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재료인듯 합니다.

반찬을 만들때는 습관적을 해먹던대로 조리하는 적이 많지만..
가끔은 변화를 주어 보세요. 같은 재료지만 다른 맛의 반찬이 만들어 진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가지 3개, 깨소금 마늘 2분의1숟가락, 참기름,깨소금
[양념장] 시판용 맛간장 3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반, 맛술 3숟가락, 물엿 1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 가지를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가른다음 가지는 5센치정도의 길이로 잘라 먹기좋은 두께로 자른다.
2. 1의 가지를 소금에 30분정도 절였다가 물기를 제거한다.
3.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다진마늘을 먼저 볶다가 마늘향이 배어나오면 가지를 넣고 볶는다.
4. 3의 가지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양념장을 넣고 저어가며 양념이 잘 배도록 한다.
5. 4가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절인가지에 물기를 제거할 때는 키친타올을 이용하면 수분제거가 쉽다.
- 가지가 절여지면서 나온 수분을 제거하는 정도로 대출 짜 준다.
- 좀 더 화끈하게 매운맛을 드시고 싶으로 청양고추를 다져서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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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30일] ♪ 치즈가 들어가 고소한 치킨볼 가스



오늘은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치킨볼가스예요.
치즈가 들어간 치키볼가스를 먹고나면.. 이게 닭가슴살이야? 할 정도로..
닭가슴살이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으며 한입에 쏙들어가는 앙증맞은 치킨볼 가스랍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어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닭가슴살 450그램, 생강즙 2분의1숟가락, 참기름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다진파 ,후추가루
          달걀 1개, 슬라이스치즈 2장, 빵가루, 튀김기름

▶ 만들어 볼까요.

1. 닭살은 칼로 다져준다.
2. 다진 닭살에 양념을 넣고 지름 약 3센치정도의 크기로 동그란 볼모양을 만든다.
3. 2의 치킨볼가운데 구멍을내어 가운데 치즈를 넣어 다시 아무려 준다.
4. 3의 치킨볼을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히고 달구어진 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낸다.
5. 드실때는 접시에 4를 푸짐하게 담고 시판용 돈가스소스를 뿌린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닭살은 믹서를 사용하지 않아도칼로 쉽게 다질 수 있다.
- 담백한 치킨볼을 드시려면 오븐에 구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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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31일] ♪ 여름 입맛 살려주는 참치쌈장, 상추쌈밥


아이가 좋아하는 참치통조림으로 쌈장을 만들고
상추로 쌈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이렇게 가득담아 나늘이 도시락으로 가지고 가도 완전 짱~!!

반찬은 위에서 말한대로.. 찬 밥으로 OK~!
집에 있는 반찬으로도 OK~!!!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밥 3분의2공기에 후리가케는 1숟가락, 상추
           밥 3분의2공기를 소금으로 비비빌때는 3분의2~1차스푼정도가 들어갑니다.

[맵지 않은 쌈장 재료]
참치 2분의1캔(125그램), 다진양파 3~4숟가락,, 통조림 옥수수 3~4숟가락, 다진파프리카 2숟가락,
깨소금, 마요네즈 2~3숟가락, 볶은소금과 후추가루 약간씩

[매운쌈장 재료]
참치 2분의1캔(125그램), 다진양파 3~4숟가락,매운고추 1~2개,홍고추1개, 깨소금,
참치국물(기름), 마요네즈 1숟가락, 고추장, 된장 3분의2숟가락씩



▶ 만들어 볼까요.

1.주먹밥을 만들어 상추를 반으로 잘라 한개씩 감싸준다.
2. 참치는 캔속에 기름을 따로 짜서 받아두고 반씩 나누어 2가지 쌈장을 만든다.
<맵지 않은 쌈장>참치를 으깨서 볶은소금과 후추가루, 마요네즈를 넣고 잘 섞은뒤에 다진양파, 
                        옥수수,파프리카를 깨소금을 넣어 섞으면 완성~!
<매운쌈장>팬에 참치국물에 고추장과 된장을 넣고 저어가며 끓이다가 참치,양파를 넣고 잠시 볶은뒤에
                불을 끄고 고추를 넣은뒤에 식혀준다. 완전히 식으면 마요네즈와 깨를 넣어 마무리한다.

3. 미리 만들어 두었던 상추쌈밥에 완성된 참치 쌈장을 넉넉히 올려준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주먹밥을 미리 만들어 둘때는 마르지 않게 랩이나 젖은 헹주로 덮어둔다.
- 밥은 식구에 맞게 준비를 하고, 양념을 넣고 비벼서 한 입에 쏙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만든다.
-  참고로 밥을 비비는 후리카게는 슈퍼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후리카케가  없으면 참기름, 깨소금,참기름을 넣고 비비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끼니up!  요리블로거 맛짱 윤용숙 (맛짱넷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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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20일]  ♬ 새콤달콤 아삭이 고추 짱아치





일명 오이 고추라고도 하는 아삭이 고추!
피망과 청양 고추를 접부쳐 탄생시킨 고추랍니다.
아삭이 고추는 껍질이 두껍고 수분이 많으면.. 보통 청고추보다는 크답니다.

새콤달콤 아삭이 고추 짱아치!
사계절 먹기 좋은 즉석 짱아치예요.
더운 여름에는 입맛 도우미로 일등 공신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   료] 아삭이 고추 25개, 양파 작은것 2개, 생강편
조림장] 간장 1컵, 레몬 식초 4분의 3컵, 올리고당 2분의1컵~
          청주 4분의1컵(or 맛술로 대신하고 올리고당의 양을 조금 줄인다.)

▶ 만들어 볼까요.

1. 고추와 양파는 한 입에 쏙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 밀폐용기나 병에 꼭꼭 눌러 담는다.

2. 1의 조림장을 끓인후 조림장이 뜨거울 때 아삭이 고추를 담은 병에 부어준다.

3. 짱아치를 만든지 2일정도 지나면 간장만 따라석 끓인뒤에 식혀서 다시 부어준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짱아치를 만들어 이틀정도 지나면 야채에서 수분이 빠져 나와 간장이 싱겁게 되요.
   그 때 쯤, 다시 한번 끓인 후에.. 이번에는 식혀서 부어주면 됩니다.
- 좀 더 새콤 달콤한맛을 원하시는 분은 개인의 입 맛에 맞게 양념을 조금 더 넣어 주셔도 되요.




[끼니 UP!-7월21일]  ♬ 신김치고구마크레페

 

본격적인 방학이 시작이 되었지요?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주부들은 개학..ㅎㅎ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먹거리에 더 신경이 쓰이는데..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간식을 올려 봅니다.

그 이름하여! 간식이나 한끼식사로도 거뜬한 신김치크레페 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크레페재료] 
박력분 150그램, 버터 30그램, 우유 230그램, 달걀 2개,
생야채즙 3분의1컵씩(시금치,당근갈아서 건지를 거르고 즙만사용),소금

[크레페소] 김치, 고구마, 맛살, 시금치, 당근, 상추, 양상추, 치즈, 적상추, 오이등등
[소스] 허니머스터드



▶ 만들어 볼까요.

1. 달걀은 알끈을 제거하고 잘 풀어주고 우유를 넣어 잘 섞어준다.
밀가루와 소금을 체에 쳐서 우유물에 넣어섞고, 생야채즙을 넣어  섞은후에 중탕한 버터를 넣도
실온에서 30분이상 숙성을 시킨다.

2. 고구마를 으깨어 허니머스터드를 넣어 섞는다.
3. 신김치(야채보다 좀 굵게 썬다)와 양념을 털어내고 김치의 수분을 짜고 야채와 함께 채를 썰어준다.
3. 크레페소를 준비하여 1의 크레페에 넣고 소스를 넣은뒤에 말아준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야채는 꼭 정해져 있지 않으니 집에있는 야채를 이용하여도 된다.
- 고구마를 으갤때는 식기전에 기구나 포크등으로 눌러주면 쉽게 으깨진다.
- 달지 않은 고구마는 꿀을 조금 첨가한다.
- 버터는 중탕을 하거나 전자렌지를 이용한다.

 



[끼니 UP!-7월22일]  ♬짭쪼롬한 밑반찬, 우엉오징어꽃조림





우엉은 당질 성분을 많이 함유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당질의 주성분을 이루는 것은
녹말이 아닌 이눌린이라는 성분이고 연근과 같은 뿌리 식물로 피를 맑게 해주고
각종 성인병과 변비에 좋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   료] 우엉 200그램, 오징어 1마리, 참기름,깨소금
[조림장] 물 한컵 반, 간장 3~4숟가락, 맛술 3~4숟가락, 황설탕 2분의1숟가락, 물엿 2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우엉는 껍질을 칼등으로 벗기고 손가락 길이로 채를 썰어 식초물에 담구어 아린맛을 뺀다

2. 오징어는껍질을 벗기지 않고 칼집을 어슷하게 내어  2*3센치 크기로 잘라 놓는다.

3. 조림장이 3분의 1정도가 남았을때, 손질한 오징어를 넣고 잘 섞어주고 익힌다.
4. 3의 오징어가 익고 어느정도 간이 배면 센 불에서 뒤적이며 조림장이 없어지도록 조려준다
5. 4의 우엉이 윤이나게 조려지면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껍질이 마르지 않은 우엉은 거친 수세미로 무질러 벗기면 된다.
  데치는 정도는 우엉을 넣고 물에 팔팔 끓으면 바로 건지면 됩니다.

- 갈변방지를 위하여 끓는물에 살짝 데친후에 조림장을 넣고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으면 불을 줄이고
  은근한 불에서 푹 조려준다.

 

 



[끼니 UP!-7월23일]  ♬ 칼칼한 고추장국물, 쫄깃한 감자 찹쌀옹심이


포실포실한 햇감자를 쪄 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감자를 변형을 시켜 별미를 만들어 보았어요.
바로바로! 고추장 국물에 빠진 ..옹심이!
요즘같은 비요일에도 잘 어울리는 그런 토속적인 음식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 옹심이 재료-2인분 ]

감자 큰것 2개(보통 크기 3~4개정도의 분량), 찹쌀가루 6숟가락, 밀가루 2숟가락,볶은소금

[옹심이 국물]

멸치다시물 4컵반, 국산재료 100%로 만든 고추장 2숟가락반, 호박 3분의1개, 감자 중간크기 1개, 파 약간


▶ 만들어 볼까요.
 

1.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강판에 곱게 갈아서 체에 받쳐 국물을 받고, 건지는 베보자기에 꽉 짜준다.

2. 1의 건지를 건지고 남은 국물은 가만히 두어 녹말이 가라앉으면 국물을 따라 버린다.

3. 2에 1과 찹쌀가루, 밀가루를 넣어 옹심이를 만든다.

4. 옹심이가 준비가 되면 멸치국물에 고추장을 풀고 감자를 넣어 끓여준다.

5. 4의 국물이 끓으면 옹심이를 넣어 서로 붙지 않도록 저어주고 호박도 넣어서 끓여준다.

6. 옹심이가 익으면 물위로 둥둥 뜨면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고  파를 넣고 파르르 끓인뒤에 불을 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옹심이의 크기는 메추리알보다 조금 작은 크기이고, 옹심이가 익으면 국물에 동동뜬다.
- 고추장 옹심이는 한끼 식사로도 든든하고 술안주나 찌개대용으로도 잘 어울린다.



[끼니 UP!-7월24일]  ♬베타엔돌핀이 가득! 국물없는 매운맛 어묵꼬치


보통들 어묵꼬치하면 국물에 담긴것을 연상하지만 오늘은 국물없는 어묵꼬치예요.

꼬치는 양념이 맛이있어 자꾸만 손이가고~
먹고 난 뒤에도 자꾸만 생각이나는 매운맛 어묵꼬치랍니다.

매운맛 음식을 먹으면 배타엔돌핀이 나와 스트레스에 해소에 도움이 된답니다.
가끔은 매운맛도 먹어주어야 건강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얇은 어묵 5장(반으로 잘라 조리)

[소스] 국산재료로 만든 고추장 1숟가락, 아주매운맛소스 5~6숟가락, 간장 1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매실청 5~6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다진파 1숟가락반

 
▶ 만들어 볼까요.

1.어묵은 끓는물에 넣어 휘저은 뒤에 바로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겉기름을 씻어준다.

2. 1의 어묵을 반으로 잘라 꼬치에 끼워준다.

3. 매운맛 소스를 만들어 꼬치를 2에 넣어 끓이면서 어묵을 뒤집어 가며 소스가 잘묻게 한다.

4. 3을 접시애 담고 검은깨를 뿌려준다.

 

 - 꼬치에 소스를 칠해주는것보다 함께 끓여야 어묵도 쫄깃하고 간이 잘 배고 어묵꼬치가 더 맛있어요.
 - 밥반찬, 안주, 간식 모두 잘 어울린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끼니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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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13일]   ♬여름의 별미, 콩가루 부추털털이



여름에 먹으면 더 맛있는 별미반찬 콩가루에 묻인 부추털털이 ~ !
구수하면서 양념이 잘 묻어 있어 밥맛이 절로 나게하는 반찬이랍니다.

바로무쳐 밥에 얹어 먹으면..밥한그릇이 뚝딱 없어진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   료-3~4인분 이상]
부추 한줌(엄지와 검지로 감싸쥘수 있는 양), 날콩가루 2분의1컵

[양념장] 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양파청 1숟가락, 다진마늘 1차스푼, 다진파 2분의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홍고추 3분의1개 채썰어서, 통깨


▶ 만들어 볼까요.

1.부추는 다듬어 물에 흔들어 씻어 5~6센치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2.부추의 물기를 대충털어내고 콩가루를 넣어 젓가락으로 잘 묻게 버무린후에 찜통에 넣어
숨이 죽을(날콩가루가 안보이는 정도) 정도로만 김을 올린다.

3.부추를 찌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4. 3의 콩가루를 묻인 부추가 숨이 죽으면 뚜껑을 열어 조금 식힌후에 양념장을 넣어
  젓가락을 이용하여 썰렁썰렁하게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무친다.
5. 4를 펼쳐서 완전히 식힌후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여 접시에 소복이 담아낸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부추에 콩가루를 묻일때눈 물기를 너무 많이 제거하지 않는다.
- 수분이 부족하여 콩가루가 묻지 않으뇸 물을 뿌려가며 콩가루를 묻여준다.
- 부추를 찌는 시간은 냄비에 김이 오르면 바로 불을끄고 뚜껑을 열어서 식혀야
   부추의 초록색이 오래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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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14일]  ♬럭셔리 전복삼계탕럭셔리 전복삼계탕



오늘이 바로 초복이요.
앞으로 더 무더운 날씨가 있다고 기상예보를 하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집에 들어 가실때 전복과 닭한마리 사들고 들어가셔서 조리하여,
복 땜 맛나게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요.

전복과 닭.. 인삼등 재료가 진하게 우러나와서 국물도 진해요.
구수하고.. 담백~!!밥말아 먹어도 맛있어요.
잘 익은 전복 이렇게 부드러운지 예전에는 미처 몰랏다는거!
드시고 나면 힘이 불끈난답니다.

드실땐, 건강을 위해서  둥둥 뜨는 기름은 걷어내고 드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2인분정도의 양]
중 닭 1마리, 전복 3마리, 물 3리터
황기, 대추5개, 인삼, 밤5개, 마늘 , 불린찹쌀 3분의2컵
파, 소금, 후추가루


▶ 만들어 볼까요.

1. 불린찹쌀(1시간이상 충분히 불린다) 황기 대추 인삼 밤, 마늘을 준비한다.
2.  닭은 꽁지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닭속을 깨끗이 씻는다.
3. 2의 닭속에 불린찹쌀, 대추와 인삼, 마늘을 넣고 3의 닭다리가  x자 모양이 되게 묶어준다.
4. 전기압력솥 3을 넣고 물 3분의이 되는양을 넣어메뉴중 찜에서 30분 조리한다.
5. 4의 압력솥에 김이 빠지면 일반 탬비 4와 남겨둔 물과 전복을 넣어 익혀준다.
6. 드실때는 부드러운 닭살부터 후추가루를 섞은 소금에 콕콕 찍어드시고,
국물에는 쏭쏭 썰은 파를 넉넉하게 넣고, 소금과 후추가루로 간을 하여 드시면 됩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압력솥을 이용할때는 물을 다 넣치 마시고, 1리터정도만 넣어 압력솥에 넣어 익힌후에
나머지 2리터의 물은 뚜껑을 열고 끓일때 넣어 주세요.

- 일반 냄비에 조리를 할 때는 처음부터 물을 다 넣고 뚜껑을 닫아 끓여주시면 됩니다.

- 전복은 전복입만 제거하고 내장까지 다 넣고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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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15일]  ♬돌돌 말아 만든 간식, 영양만점 후렌치롤




비오는날 기름질(기름으로 만들어진)한 간식으로 딱 어울리는 영양간식!
만들기 간단하고! 집어먹기에도 좋은 후렌치롤..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보세요.
부드러운 후렌치롤.. 비요일 간식으로 준비하여 보세요.
부침개와는 또 다른 훌륭한 영양간식이 된답니다.

아이들과 만들어도 재미있고,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도시락으로 응용하여도 좋답니다.
식어도 맛있는 후렌치롤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2인분] 식빵 5장, 슬라스치즈 2장, 베이컨 3장,
                   달걀 2개, 우유 3숟가락, 소금 약간,
                   과일, 야채, 음료수

▶ 만들어 볼까요.

1.식빵은 가장자리를 잘라서 준비를 한다.
2.식빵아래 랩을 깔고 식빵을 올리고 치즈나 햄, 베이컨, 야채등을 올린뒤에 돌돌말아 준다.
3.달걀의 알끈을 제거하고 우유, 약간의 소금을 넣은후에 롤식빵을 넣어 달걀옷을 입혀준다.
4.세지 않은 불에서 돌려가며 노릇하게 익힌후 먹기좋게 한 입크기로 잘라 담는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가장자리를 자른 식빵은 마르지 않게 젖은면보로 덮어 놓고 사용을 한다.
- 식빵을 아무린 부분을 팬아래로 가게하여 먼저익히면 말아진 흔적이 남지 않고 달걀물로 붇일수 있답니다.
- 후렌치롤을 자를때는 팬에서 꺼내어 조금 식은후에 자른것이 모양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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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16일] ♬여름 입맛 잡아주는, 새콤달콤 아삭한 노각생채




여름이 제 철로 .. 제 맛이  나는 노각(늙은오이)!
더운 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새콤달콤 노각생채 랍니다.

예전에 어머니가 무쳐주던 노각생채!

바로 지은 밥에 노각생채를 올려 밥 한그릇을 뚝딱 없어진답니다.
역시 입 맛이 없을때는 새콤달콤하고 신선한 생채가 제격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   료3~4인분] 노각1개( 씨 빼고 1300그램정도), 굵은소금 1숟가락

[무침장] 고추장 2~3숟가락, 고추가루 1~2숟가락반, 매실청 2~ 3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3배식초 1숟가락, 다진마늘 1차스푼, 다진파, 깨소금

▶ 만들어 볼까요.

1. 노각은 조리전에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둔다.
2. 양념장을 만든다.
3. 1을 꺼내어 껍질을 벗기고  엎어서 반달모양으로 0.3~0.5센치 두께로 썰어 소금에 절엿다가 물기를 짜준다.
4. 먹기직전에 3에 양념장을 넣어 무치고 깨로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단 맛과 신 맛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위에 양념을 가감한다.
- 노각은 감자깎는 칼(필러)을 이용하여 껍질을 벗긴후에 반으로 갈라 수저를 이용하여
  속을 긁어내면 손질이 쉽다.
- 노각생채와 양념국물을 넣어 밥을 비벼 먹거나, 
  소면을 삶아서 노각생채를 넉넉히 넣고 비벼 먹어도 아주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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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17일]  ♬ 칼칼하고 구수한, 돼지고기 고추장 감자찌개





돼지고기 아롱사태가 들어간 고추장 감자찌개!
밥반찬도 되고 안주도 된답니다.

돼지고기 고추장 감자찌개 한수저 떠서 밥과 먹으면..
칼칼한 맛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폭닥한 감자와 매운맛이 배인
두부맛에 반해 버린답니다.

칼칼하고 구수한 감자 매운찌개 맛있게 드시고 이열치열하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3~4인분]
돼지고기 (아롱사태) 220그램, 생수 3컵, 두부 2분의1모, 청.홍고추 1개씩, 양파 4분의1개, 대파

[찌개양념]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다진마늘 ,다진파 약간씩, 후추가루, 청주2수저, 생강즙 1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돼지고기에 양념을 한 뒤에 양파와 양념한 고기를 냄비에 넣고 겉이 살짝 익을 정도로만 볶는다.
2. 1에 생수,감자,홍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고 감자가 익도록 끓인다.
3. 2의 감자가 거의 익을무렵 두부를 넣어 끓여주고,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4. 3에 청고추와 대파를 넣고 우르륵 끓으면 불을 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찌개국물은 쌀듯물이나 멸치육수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 감자가 익고 두부를 넣어 어느정도 끓여야 두부에 간이 배어 찌개가 더 맛있다.
- 찌개에 들어가는 고기는 기호에 따라 오징어나, 닭고기를 이용하여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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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6일]  짭쪼롬하고 쫀득한 알감자 매운조림



햇감자가 나올쯔음에서 먹는 알감자는 정말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밑반찬으로 사랑을 받는 알감자!

잘 조려서 만든 쫄깃한 알감자는 밑반찬으로 좋고, 각종영양성분이 풍부한 알카리식품이면서
성장이 아이들에게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랍니다.

지금이 제철이니 알감자 한봉지 구입하여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3~4인분] 알감자 900그램,  볶은소금 1차스푼, 포도씨유, 통깨
[조림장]간장 5숟가락, 맛술 3분의1컵, 물 2컵, 양파청 3분의1컵,올리고당 1~2, 고추가루 2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 감자가 파랗거나 싹 또는 감자표면에 상처가 났다면 잘라낸다.
2. 손질을 한 알감자는 쌀바가지에 담아 손으로 갈자를 둥글리어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뺀다.
3. 팬에 기름을 넣고 2의 알감자에 소금을 뿌린후에 뒤적이면서 익혀준다.
4. 3의 알감자가 반정도 익었을때 조림장을 넣어 뚜껑을 닫아 알감자를 완전히 익혀준다.
5. 4의 알감자가 거의 다 익고 조림장이 줄어들면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알감자에 윤이 나도록 조림을 만든다.
6. 쪼글쪼글하게 조려진 알감자가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알감자 매운조림 완성이랍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알감자가 파랗게 변한것과 감자에 싹은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기 때문에 도려내고 먹어야 한다.
- 조림을 할때는 볶아 준다음 조리를 하면 쫀득한 알감자 조림이 된다.
- 알감자 조림은 감자의 겉이 쪼꼴쪼꼴하게 될때까지 조려주어야 감자에 간이 잘 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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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7일] ♬조리도 간단, 상큼하고 새콤한 무생채



무는 각종 국물요리에 넣으면 시원한 맛이나며, 무 자체로도 무나물이나 조림등의 반찬으로 
조리를 하여도 훌륭한 반찬이 되는 재료이지요. 그래서 맛짱네 냉장고에는 작은 조각의 무가
준비되어 있고 각종요리에 감초처럼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요리나 반찬에 쓰임새가 많은
무를 가지고상큼하고 새콤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무생채는 만들기가 간단하며 가끔가다 신선하고 상큼한 것이 먹고 싶을때 만들면
입맛을 찾는데도 도움이 되며, 간단하게 콩나물을 무쳐서 무생채와 밥을 비벼면
다른반찬이 필요없는 간단한 일품요리가 되고 그냥 먹어도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
무1700그램, 굵은소금 2숟가락, 고추가루 3~4숟가락, 대파 2대, 홍고추 3~4개,
다진마늘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화인스위트 3분의2~1차스푼, 양조식초 10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무채를 썰어 굵은소금을 뿌려 골고루 뒤적여 10분정도 소금간이 배도록 둔다.
 2. 홍고추(씨는 빼지 않아도 되요.)와 대파는 반으로 갈라 썬다.
 3. 1에 2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섞고 식초와 깨를 넣어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양조식초 대신 2배식초(위에 양 반만)를 넣으면 국물이 덜 생긴다.
- 위에 무생채는 많이 먹어도 부담없는 간이니, 소금과 식초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가감.
- 조리 전날 냉장고에 무를 넣어 두었다가 무생체를 만들면 바로 먹어도 시원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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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8일] ♬ 바삭한 깻잎부침개



비오는 날, 제일 많이 생각나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맛짱은 만들기 쉬운 부침개가 일순위예요.
밀가루나 부침가루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수 있는 아주 쉬운 먹거리중에 하나이지요.

맛짱에게 부침개는.. 간식도 되고, 안주도 되고 또 반찬도 되요.
울 님들 은 어떠신가요?


오늘은 바삭하고 깻잎부침개를 만드는 아주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깻잎향이 향긋하면서도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톡쏘는 바삭한 깻잎부침개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1장 분량 - 지름 30센치 팬]
부침가루3분의2컵, 차가운물(부침가루와 물은 .. 1:0.9의 비율)
깻잎 12장 , 청양고추 1개, 홍고추 2분의1개, 포도씨유

▶ 만들어 볼까요.
 
 1 .깻잎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풋고추와 홍고추를 잘게 잘라 준비한다.
 2. 부침가루에 찬물을 넣어 대충 섞어준다
 3. 2에  깻잎과 고추를 넣어 섞으면 위에 있던 덩어리가 다 풀어 진다.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펴준다.
 5. 4의 가장자리의 반죽이 물기없이 반정도 익으면 뒤집개를 이용하여 뒤집어 노릇하게 부쳐준다.
 6. 초간장(간장:식초:다시물, 1:!:1의 비율)을 곁들어 먹으면 된답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부침가루를 오래동안 섞어주면.. 반죽에 끈기가 생겨 (글루텐이 형성) 바삭함이 없어지고,
     찬 물이나 얼음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면 바삭함이 오래 유지된다.
  - 부침개는 여러번 뒤집는것보다 적당히 노릇하게 익으면..한두번만 뒤집는것이 더 맛있다.
  - 부침은 두껍거나 너무 약한불에서 익히면 맛이 덜하다.
  - 바삭한 부침가루도 차가운 물로 반죽을 하면 바삭한 부침반죽이 만들어 진답니다.
    그리고 튀김가루를 이용하여 부침반죽을 만들면.. 부쳐서 바로는 바삭하지만,
    식으면 부침개가 뚜꺽거리고 바삭한 맛이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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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9일] ♪ 초간단! 갈증에 도움이 되는 오이냉국과 오이무침



장마라 비가오락가락~습도까지 높으니 더 덥게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이는 덥고 땀이 많은 더운날씨에 드시면 갈증해소가 되는 채소랍니다.

오이는 먹어도 갈증이 해소가 되고 썰어서 초고추장을 찍어 먹어도 좋고
다른 채소와 함께 조리를 하여도 잘 어울리지만! 오늘은 새콤한 식초를 넣고 아주 시원한 냉국과
오이무침을 만들어 보았어요.

요 새콤한 식초는 피곤한 몸을 달래주기도 하지요.
그리하여... 넉넉잡아 10분이면 끝낼 수 있는 초간단한 조리로
시원하고 상큼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무침과 오이냉국 조리들어갑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오이무침 재료 - 3~4인 ]
오이 1개(25 센치가 조금 넘는길이),양파 작은것 1개,
고추장 1숟가락, 간장1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3배식초 1숟가락,다진마늘 3분의1숟가락, 파, 참깨

[오이냉국 재료 - 3~4인 ]
오이 1개(채 썰어서 맛간장or국간장 1숟가락, 설탕 3분의1숟가락 )
오이맛고추 1개, 홍고추 2분의1개,고추가루 약간, 깨소금
생수 2컵반, 설탕 1숟가락~1숟가락반, 3배식초 2~3숟가락, 볶은소금 2분의1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오이무침>
 1. 오이는 동글동글, 작은 양파도 동글동글 썰고 파와 마늘은 다진다.
 2. 양념장을 만들어 1에 넣어 무치고 깨로 마무리하면 끝~!

<오이냉국>
 1.오이는 손질하여 채를 썰어 양념을 하여 둔다.
 2. 오이맛 고추와 홍고추를 썰어 넣은뒤에 생수에 양념을 하여 간을 맞추어 양념한 오이채에 넣어준다.

 3. 양념한 냉국국물을 부은뒤에 휘 저어주고, 간이 싱거우면 소금과 식초로 간을 한다.
 4. 고추가루와 깨는 오이냉국을 그릇에 담은뒤에 뿌리고 얼음도 넣는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오이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무침을 하였을때 오이의 수분이 나와 양념이 씻기는 일이 없어 좋다.
  - 얼음을 넣으려면 냉국의 간을 조금 세게하여야 얼음이 녹았을때 싱겁지 않다.
  - 위에 오이냉국의 간은 아주 심심한 정도! 마늘은 넣치 않고, 간의세기와 신 맛은
    개인의 기호에 맞게 소금과 식초의 양을가감하여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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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10일] ♪ 만들기 너무 간단! 허니 치즈맛 토스트



양식 코스요리를 먹을때면.. 메인요리 전에 빵이 나오지요?
음식점의 성향에 따라 빵도 여러가지 종류가 나오지만.. 맛짱이 가끔 들리는 곳에서는
달콤한 토스트에 버터를 발라 바삭하게 구운빵이 나온답니다.
그 바삭함과 달콤함에 반해.. 한 개 더, 추가로 부탁하여 먹고는 해요.

오늘은 달콤하고 바삭한 맛에 반하는 허니 토스트를 만들었어요.
달콤한 것이 땡기는 날! 간단한 간식이 필요한 날 만들어 바삭함을 함께 즐겨 보세요.
우유나 쥬스, 과일등을 함께 곁들여 드시면 간단한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허니 치즈맛 토스트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식빵 4장, 메이플시럽 or 꿀, 슬라이스 치즈 2장, 버터, 슈가파우다

▶ 만들어 볼까요.

 1. 조금 두툼한 토스트빵으로 준비를 하여 메이플 시럽을 뿌려서 펴 바르고 치즈를 올려 준다.
 2. 치즈위에 덮어주는 식빵은 칼집을 넣어 버터가 잘 스미게 만들어 덮는다.
 3. 2의 식빵위에 버터를 올려준다.
 4. 오븐판에 버터 약간을 깔고 토스트 빵을 올린 뒤에 160도에서 10분정도 구워준다.
 5. 허니 토스트의 단 맛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분은 접시에 담고 슈가 파우다를 살짝 뿌려준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메이플 시럽대신 꿀을 대신하여도 되고 시럽은 식빵에 골고루 펴 바른다.
  - 슈가 파우다가 없으면 설탕을 믹서로 갈아서 사용하면 된다.
  - 냉장고에서 꺼 낸 치즈는 실온에 두었다가 냉기가 가신후에 사용을 합니다.
  - 오븐마다 특성이 달라 온도차가 날 수가 있으니 유관으로 살펴 보면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너무 센 불에서 빨리 구우면 식빵속의 치즈가 잘 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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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 사계절 사랑받는 반찬! 쫀득한 멸치마늘볶음




멸치는 풍부한 칼슘과 타우린이 많이 함유 되어 있고 성장기 어린이등 남녀노소에게 도움이 되는
천연 건강 식품 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 마늘은 보약중에 보약이예요.각종 성인병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좋고, 스태미너에도 짱!얼마전 신문기사를 보았더니 마늘이 적혈구와 만나 황화수소를 만들어
혈전이완과 혈전예방등에 효능이 있는것으로 규명이 됏다고 하니, 평소에 마늘을 이용한 요리를 꾸준히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마늘을 생으로 먹으면 매운맛과 아린맛에 속이 쓰리기도 하지만,
익히거나 구워서 먹으면 쫄깃한것이 단맛이 난답니다.

더군다나 익혀도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은다고 하니..
우리 생활에 빠지지 않는 감초같은 양념 마늘을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멸치마늘볶음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사계절 밑반찬 이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 4인 이상]
마늘 2통, 잔멸치 100그램, 미강유 3~4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반~2숟가락, 깨소금


* 만들어 볼까요.

1. 마늘은 저며서 얇게 썬다.

2. 팬에 기름을 넣고 약한불에 올려 마늘이 약간투명하고, 노릇하게 익으면 다른그릇에 덜어둔다

3. 마늘은 볶은 팬에 기름을 약간만 두르고 잔멸치를 볶아준다.

4. 3의 볶아진 멸치에 1의 마늘을, 올리고당을 잘 버무려 섞어준다.

5. 불을 끄고 깨를 넣는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멸치의 비린맛을 줄이려면 멸치를볶을때 식초를 약간 넣고 볶아준다.
- 홍고추와 부추는 옵션, 눈으로 보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넣었으니 생략하셔도 됩니다.
- 이렇게 마늘과 멸치를 함께 볶으면 짠맛도 적어지고, 멸치와 마늘이 쫀득한 맛이 나며,
  멸치가 단단하거나 서로 뭉치는 않는 답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끼니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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