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페샬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알고보면 별것도 아닐 수 있는데..^^;; 괜스리 포스팅부터 요란을 떨고 있는 맛짱이네요.
맛짱은 아이들이 어렸을때도 그랬어요.. 돈가스 튀겨서 레스토랑 흉내내어 가니쉬로 멋을 내어 담고, 스프 준비하고 멋드러지게 한상 차리고는 맛짱레스토랑 정식이라든가, 맛짱표 돈가스라던가..ㅋㅋㅋ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식사를 하였답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맛짱이 가만히 있어도 엄마 대신 '엄마 레스토랑 정식이네?' 하곤합니다. ^^;;
에공.. 요즘은 왜그렇게 삼천포로 잘 바빠는 지 모르겠어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오늘의 스페샬한 요리는 바로 부드러운 흑돼지 안심 스테이크랍니다.
부드러운 흑돼지 안심을 더 부드럽게 하기위해 잘 드는 칼로 썰어서 다졌어요. 뭐~~ 그냥 돼지고기 떡갈비라고 이야기를 해도 좋지만,, 조금 더 있어 보이게~ㅎㅎㅎ 돼지고기 안심 스테이크라 하겠습니당~^^;;
떡갈비나 스테이크를 만들때는 소고기들을 많이 사용하지만 오늘은 함박스테이크가 아닌 당당한 돼지 아님스테이크랍니다. 돼지고기로 만들어도 아주 훌륭한 맛의 요리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 맛짱이 증명을 하여 보겠습니다.
'청정지역 제주흑돼지'는 HACCP 지정을 받은 곳에서 관리하고 도축하여 유통을 시키며,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제주 흑돼지는 타지방에비해 다뜻한곳에서 자라기때문에 지방에 근육이 골고루 분포되어 마블링이 좋고, 쫄깃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며 씹을수록 고소하고 콜레스테롤이 낮아 건강에 좋습니다. 또한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A군이 풍부해 피부를 윤택하게 하여주고,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좋답니다. [참고-제주흑돼지블로그]
* HACCP는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의 약자로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으로 통칭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맛짱이 흑돼지에 푹빠졌어요. 웬지 친금감이 가는것이.. 전생에 인연이 있었지 않앗나 하는 생각이~ㅋ 요리를 올리기전에 잠깐 샛길로 빠졌었고요..^^;;
오늘은 쫄깃한 육질이 일품인 제주흑돼지 삼겹살구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흑돼지삼겹살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조금 변화를 주어 된장소스와 인연을 맺어 주어답니다.
블로그를 보면 블로그 초창기때.. 된장양념을 한 돼지고기를 올린적이 있어요. 그것과는 조금 다른 양념과 조리방법으로 흑돼지 삼겹살 구이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우리에 전통 장인 된장양념을 하여, 흑돼지에 구멍을 송송내어 벌집모양무늬를 만들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한꺼번에 나는.. 된장소스에 빠진 흑돼지 삼겹살 구이랍니다.
요거이 무엇이냐!! 바로 제주 청정흑돈! 오늘에 요리재료의 주인공이 될 청정지역 제주흑돼지고기랍니다.
'청정지역 제주흑돼지'는 HACCP 지정을 받은 곳에서 관리하고 도축하여 유통을 시키며,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제주 흑돼지는 타지방에비해 다뜻한곳에서 자라기때문에 지방에 근육이 골고루 분포되어 마블링이 좋고, 쫄깃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며 씹을수록 고소하고 콜레스테롤이 낮아 건강에 좋습니다. 또한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A군이 풍부해 피부를 윤택하게 하여주고,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좋답니다. [참고-제주흑돼지블로그]
* HACCP는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의 약자로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으로 통칭하고 있습니다.
◈ 된장소스에 빠진, 흑돼지 벌집모양삼겹살 ◈
ㅎㅎ 역시나 흑돼지 인증샷이예요.
주말에 김치사랑 축제 2009 에 있는 흑돼지 홍보관에서도 흑돼지의 인기는 대단하더라고요. 맛짱도 흑돼지의 유혹에 빠져 그 긴줄을 서서 끝까지 기다렸다가 시식을 하였다는~^^;;
흑돼지는 껍데기가 붙어서 나오고 그 껍데기는 살짝거믓거믓하답니다. 그리고 제주 흑돼지는 검은털이 박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털이 검은색이면 확실한 흑돼지랍니다.
택배로 배달되어 온 삼겹살은 통삼겹살이예요. 바로 명품삼겹살 3번째 된장소스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통삼겹살을 주문하였답니다. 벌집모양 삼겹살을 만드려면 슬라이스 삼겹살을 조금 얇답니다.
통삼겹살은 자르기 전에 면도기를 이용하여 긴 털을 밀어주세요~ㅎㅎ 얼린것이 아니기에 면도칼로 아주 잘 밀어진답니다.
통삼겹살을 반토막(15센치 길이로)내고 반토막을 4등분(2센치가 조금 안되는 두께)하여 잘랐답니다. 자른 삼겹살은 앞뒤로 어슷하게 칼집을 내어 주었답니다.(한쪽은 ////// 방향으로. 뒤집어 \\\\\)
삼겹살이 두꺼워 칼집을 내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고 칼집을 낸뒤에는 사선으로 만들어진 마름모모양이랍니다. ㅋ 사진에 안나왔는데 펼쳐보면 앞뒤로 구멍이 뚫려있어요.
칼집을 내어 준 삼겹살은 맥주에 담구어 냉장고에 넣어 대략 3~4시간정도 숙성을 시켰답니다.
삼겹살의 칼집 사이사이로 들어간 맥주가 고기의 잡내를 없애주고, 삼겹살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삼겹살을 맥주에 숙성을 하는 동안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안녕하세요,귀한글 잘보았읍니다, 고맙습니다,이곳 아침저녁은 쌀쌀하고 추워요, 낮에도 초겨울이구요,즐겁고 행복한 나날이셔요^^*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8.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언1장-
오늘은 흑돼지고기로 만든 일품요리, 오븐으로 구운 마늘스테이크를 포스팅합니다. 서론없이 제목이 먼저 나오니.. 적는 맛짱도 양념이 빠진듯한 기분~! ㅋ
일단은 사진부터 보여드릴께요.
요거이 무엇이냐!! 바로 제주 청정흑돈! 그러니깐~~~ 청정지역 제주흑돼지고기랍니다.
'청정지역 제주흑돼지'는 HACCP 지정을 받은 곳에서 관리하고 도축하여 유통을 시키며, 일반 돼지고기에 비해 제주 흑돼지는 타지방에비해 다뜻한곳에서 자라기때문에 지방에 근육이 골고루 분포되어 마블링이 좋고, 쫄깃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며 씹을수록 고소하고 콜레스테롤이 낮아 건강에 좋습니다. 또한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비타민A군이 풍부해 피부를 윤택하게 하여주고,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좋답니다. [참고-제주흑돼지블로그]
* HACCP는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의 약자로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으로 통칭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청정 제주에서 물건너온 흑돼지고기로 아주 멋진 일품요리를 만들어 보았어요. 별로 번거롭지 않은 조리로 한끼를 거뜬히 책임질 스테이크~!
육질이 일품인 흑돼지에 건강에 도움을 주는 마늘을 듬뿍 넣어 만든 '흑돼지고기 마늘 스테이크'랍니다.
울 님들 ...돼지고기스테이크를 어떻게 만들어야 맛있는지.. 포스팅의 세계로 함께 고고씽~~~ㅎㅎㅎ
흑돼지가 인기가 잇다보니 몰지각한 일부분의 사람들이 일반돼지 털을 불에 그슬려 흑돼지로 둔갑을시켜 속여파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흑돼지를 확인을 하려면 껍질에 검을 털을 확인하는 수 밖에는 없다는 전문가의 말이랍니다..최소한 먹을 거리에서는 양심을 속이지 말고 정직하게 믿고 사 먹을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 흑돼지 인증샹올립니다. 껍질쪽을 자세히 보면 검은 털이 송송 박혀있지요? 요거이 흑돈 인증샷입니다. 검은털이 진짜 흑돼지임을 증명한답니다.
스테이크를 한고기는 목살이예요.그냥 로스구이하여 먹는것도 맛있지만.. 고기 마블링에 반해서 맛짱도 모르게 무엇을 만들어야 겟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만든것이 '오븐으로 구워 만든 흑돼지고기 마늘 스테이크'랍니다.
통고기라 2센치가 안되는 두께로 잘라 칼등으로 앞뒤로 대충 두드린후에 칼끝으로 콕콕 찔러 흑돼지고기에 구멍을 내어 주고, 마늘은 봄에 사놓고 말리던 것이였는데 겉껍질만 살짝 벗긴후에 3분의 1등분지점을 칼로 잘라 사진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려서 익혀 주었답니다.
* 고기를 칼끝으로 칼집을 내어야 평평하게 이쁜모양으로 익혀낼 수 있다.
자른 고기는 예전에 미국에서 사온 허브, 라임, 오래가노가 들어간 굵은소금을 뿌리고, 와인과 미강유(or포도씨유)를 발라줍니다.
* 소금은..허브솔트를 대신하면 됩니다.
위에 마늘을 자르고 남은 조각마늘을 다져서 고기의 앞뒤에 발라서 냉장고에 넣어 숙성~!
맛짱은 오전에 넣어 두었다가 저녁에 구웠으니 5~6시간이상 된 것 같아요. 양념을 하여 바로 구어 드시려면 고기의 두께를 조금 얇게 만들어 주면 됩니다.
구울때는 오븐에 넣어 컨백션기능으로 중간단에서 40분정도(210도) , 아래단으로 옮겨서 5분(220도)구웠어요.
* 맛짱이 사용한 오븐은 소형 전기오븐이며, 오븐마다 시간과 온도가 조금씩 다를수 있답니다.
요기서 잠깐!! 요거는 ...스테이크용을 자른뒤에 남은 것이예요. 스테이크를 오븐에 구워주는 동안에 팬에 구웠답니다.
비계까지 쫄깃하고 아삭하다는 말.. 이해하실라나요?
정말 사각사각하고 쫄깃한것이 .. 계속하여 입맛이 당기는것이..맛짱의 뱃살을 부르네요.^^;; 뿌리칠수 없는 유혹에 그냥 눈 딱 감고 흑돼지고기의 맛을 마음껏 즐겼답니다.
자투리 고기를 맛있게 구워 먹는동안에 흑돼지 마늘스테이크 오븐구이 완성!
고기색을 보니 므흣~! 마늘을 보니 노릇하니...먹음직~ㅎㅎ 두가지 표현이 바뀌었나요? 암튼.. 맛있는 먹을거리를 만들며 계속 흐믓해 하는 맛짱입니다.
요것은 오븐판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찍었어요.
고기에서 흘러나온 양념과 육즙이 조금 눌은상태이고, 오븐판에는 기름만 남았어요. 이 정도 되어야 고기가 다 익는답니다.
접시에 이쁘게 담기전에 오븐에서 꺼낸고기 확인!
고기가 익었나를 확인하고 싶을대는 젓가락으로 고기의 제일 두거운부분을 찍어보세요. 고기를 찍어보았을때 핏물이 올라오지 않으면 다 익은거예요. 고기가 익으면 얼른 꺼내야 고기가 질겨지지 않는답니다.
마늘스테이크와 같이 담을 가니쉬는 통마늘구이와 방울토마토와 칼라감자예요.
통마늘은 고기를 넣을때 같이 넣어구우기 시작을 하여 오븐판을 아랫단으로 옮길때 꺼냈었고, 감자는 칼라웨지감자,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담았답니다.
오븐에 구운 흑돼지 마늘스테이크를 접시에 담아주었어요. 흑돼지고기 위에 올라가 있는 다진마늘도 정말 잘 구워졌어요.
냄새? 쥑입니다.맛? 끝장이예요.^^ 함 만들어 보세요. 쥑이고, 끝장이라는 말이 어떤뜻인지.. 담박에 아실거예요~ㅎ
재료는 김욱성님이 나누어준 레시피를 그대로 옮겨 적은 거예요. 식수수에 따라 양을 가감하시면 된답니다. 맛짱은 식구수에 맞추어 양을 2배로 늘려서 조리를 하였답니다.
1. 블랜더에 호두를 넣고 잘 다진뒤 베이즐과 마늘, 넥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넣어 함께간다.
설명도 레시피에 나와 있는대로 그래로 옮겨 적고 설명을 추가할께요.
페스트 삼겹살에 들어가는 야채는 꼭 그대로 하지 않고..개인의 기호나 집에 있는 야채를 응용하시면 되요. 맛짱은 재료가 다 있어 그대로 만들었답니다.
페스토는 .. 맛짱이 만든것이 아니고 김욱성님이 만들어 온것은 조금 얻어 왔어요. 어렵게 이야기를 거냈는데.. 흔쾌히 그러라고 하여 염치 불구하하고 ..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는 한종지 얻어 왔습니다.
* 야채는 굵게 썰어 살짝 익혀야 쳐지지 않고 맛있답니다.
2. 삼겹살에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여 잘 달군 팬에서 시어링한다.
* 시어링- 갈색이 나도록 볶거나 굽는것을 이야기 하는데 , 식감이나 모양을 이쁘게 하기 위한 과정이랍니다.
ㅋ 너무나 충실히 하다보니..이렇게 이븐 갈색이~^^;;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이렇게 구어 놓으니 아이가 오가며 삼겹살이 잘 구워 졌다며 하나씩 집어 먹더라고요. 맛이 고소하고 좋다며 .. 앉아서 식사를 하다시피..ㅋㅋㅋ 결국에는 삼겹살이 모자라서 고기를 더 구웠어요.
미국산이지만 돼지고기의 육질이 좋고 고기에 잡내가 안나며 고소한것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편견을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3. 고기를 구운팬에 썰어둔 채소를 넣고 함게 익히다가 고기를 건져낸다.(소금, 후추조금 뿌린다.)
여기서는 고기를 구운팬에 그대로 구워야 야채의 맛이 더 맛있어요. 삼겹살을 구운뒤에 나온 기름을 가지고 구우면 되는데.. 기름이 많이 나왔거덜랑 덜어내고 조리를 하면 됩니다.
4. 채소에 발사믹을 떨어 뜨려 빠르게 졸이고 접시에 옮긴다.
ㅎㅎ 여기에는 추가 설명을 하지 않아고 되겠지요? 말그대로..발사믹을 넣은 뒤에 센불에서 재빨리 섞으면 된답니다.
그러면 야채 준비는 끝!
야채는 넓은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주세요.
5. 야채를 볶았던 팬에 2의 삼겹살을 넣은 뒤에 페스토를 넣어 잘 섞은 뒤에 불을 끄고,
액스트라버진을 조금만 넣어 두른뒤에 볶아놓은 야채위에 이쁘게 올려 놓으면 되요.
야채 위에 올려진 삼겹살이예요.
ㅎㅎ 맛짱은 배운대로.. 기본기에 충실히 그대로 조리를 하였답니다. 설명은 길었지만 실상 만들어 보면 아주 간단한 조리롤 훌륭한 돼지고기 맛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기호나 상황에 따라 매운맛을 첨가하면 안주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맛짱네는..ㅋㅋㅋ 가족들이 죄다 밥순이 밥돌이라.. 밥반찬으로 먹었어요.
아주 새로운 맛! 김치한가지만 있으면 다른반찬도 필요 없더라고요.
아이가 페스토 삼겹살 요리를 먹으면서 그러더군요. 엄마 간지라는 말을 알아? 합니다. 간지가 뭐야? 했더니.. 그럼.. 엣지 알아? 하네요. '엣지?..그거 드라마에서 나오더만, 조금 특별하고 독특하다는 말 아니야?' 했더니.. 키득거리며.. 하는말이 ..간지는 엣지하는 비슷한 뜻인데, 엄마 지금 먹어 본 페스토 삼겹살이 바로 엣지가 있어! 합니다..ㅎㅎㅎ 삼겹살 요리와 딱 맞아 떨어지는 단어인것 같아.,.페스토 삼겹살앞에 엣지라는 말을 붙였답니다.
그리하여 오늘 정리하여 올리 요리는 전문 요리사 김욱성님께 배운 '엣지있는 페스토 삼겹살'이랍니다.
우리가 늘 해먹던 삼겹살과는 전혀 다른맛의 특별한 삼겹살 요리였습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어 여러가지로 응용하여 보세요. 요리로, 술안주로 모두 잘 어울린답니다.
흑~ 그래서 다시적어요.
언니 간지와 엣지는 같은 듯으로 사용을해요.
간지는 일본어 'かんじ(칸지)'에서 유래된것이고,
엣지는 요즘 드라마에서 나오는 유행어 비슷한 말인데..
영어단어 'edge'에 다 뭐를 합성한거진..ㅋㅋ
하엿튼간에 개성있다..뭐 특별하다등등으로 사용을 한다고..
아공.. 적으면서도 어렵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