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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아침은 드셨나요? ^^ 맛짱네는 찬 밥이 많아 .. 진득하게 누룽지를 눌려 누룽밥을 끓여 먹었어요. 이 누룽밥은 김치만 있어도 좋고, 짭쪼롬한 장아치만 있어도 구수하게 먹을수 있어서 휴일에 브런치로 아주 좋아요. 밥맛이 없을때도 ..뜨끈하고 구수한 슝늉과 함께 먹는 누룽밥과 고소하고 바사삭한 누룽지 튀김.. 출출할때 든든한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찹밥으로 만드는 누룽지밥과 누룽지튀김.. 휴일에 간단히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누룽지재료] 찬밥 1공기, 물 4분의1컵 보통 찬밥 1공기면 30센치 팬에 한판을 눌릴수 있는 양이 나온답니다. 팬을 달구어 기름질을 한뒤에 종이타올을 이용하여 기름기를 닦아주고 , 찬밥과 물을 넣은 뒤에 주걱등을 이용하여 평평하게 깔아준다.* 물을 넣어서 펴 주기 때문에 잘 펼쳐진답니다. 처음에는 중간정도의 불에 가열을 합니다. 달구어지면 기포가 생기는데 그대로 조금더 가열을 하면 수분은 다 없어지고,따다딱~ 소리가 나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그대로 가열을 하면 된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바닥은 노릇하여 지고, 누룽지의 가장자리가 일어난답니다. ㅎㅎ 사진으로도 충분히보이지요?* 주의 할점은.. 처음에 기름질을 한뒤에 만들어야 이렇게 잘 눌어지니.. 귀찮다 하지말고, 팬에 기름질을 한뒤에 만들어 주세요. 맛짱네는 누룽지를 좋아하여 .. 아예.. 누룽지만을 눌리는 전용팬을 만들어 사용한답니다. 요렇게 뚝딱 5공기를 눌려서 누룽지를 만들었어요. 마치 가마솥에 만든것 같이 얇고 바삭한 누룽지가 만들어 진답니다.* 조금더 노릇하게 만들고 싶으면..팬에서 따따닥~, 소리가 날 때 조금 더 두었다가 불을 줄이면 되고, 앞뒤로 노릇하게 하고 싶으면.. 중간에 누룽지를 뒤집어서 누른다음 다시 눌리면 된답니다. 아래는 구수한 누룽밥을 끓이는 방법이예요.[재료] 누룽지1판, 물 1컵반 뭐 누룽밥이야 물넣고 끓이면 되지! 무슨방법? 하시나요? ㅎㅎ 맛짱네는 푹 끓은 누룽밥보다는 조금 덜 끓은 바삭한 누룽밥을 좋아하여..물을 먼저 끓인후에 누룽지를 넣어 끓인답니다. 누룽지가 퍼지기전에 얼른 꺼내면.. 누룽지를 물에 끓였지만, 바삭하고 구수한 누룽밥을 먹을 수 있어요~^^ 구수한 누룽밥 한대접이예요~^^ 밥한공기랍니다. 요거이 한그릇 먹고나면.. 속이 든든 ~ㅎ 한끼 식사로 충분하답니다. 평소에는 밥을 다 먹은 뒤에 먹는데.. 그때는 좀 적은 양을 입가심으로 자주 먹는답니다. 다음은.. 바삭한 누룽지 튀김이예요. 위에 사진은 누룽지를 뒤집은 모양이랍니다. 아마 .. 지금 중장년쯤의 연세에 있으신분들은 누룽지에 대한 추억이 한두개쯤은 있을거예요. 맛짱이 어렸을때.. 어머니가 놀놀이 누른 누룽지에 설탕을 뿌려 돌돌 말아주면.. 아껴서 야금야금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또.. 누룽지를 채반에 가득널어 말린후 뻥아저씨에게 튀겨 주시면 봉지에 한가득 담아 동무들과 나누어 먹던 기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재료] 누룽지,설탕,튀김기름 요즘은 .. 누룽지를 먹으려면.. 이렇게 일부러 눌려야 하기 때문에.. 뻥아저씨의 누룽지 간식을 먹기가 어렵고.. 튀김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요것도.. 고소한것이 아주 든든한 별미 간식이 된답니다.팬에 기름이 달구어 지면 누룽지 윗면이 기름쪽으로 가게하여 튀겨줍니다. 그러면 누룽지에 붙어 있는 밥알이 부~하고 일어나면서 튀겨진답니다. * 누룽지를 말린후에 기름양을 넉넉하게 넣어 튀기면 더 잘 튀겨 진답니다 튀긴후에는 설탕을 솔솔~^^ 요것이 모습도 고소하게 생겼습니다. 아주 잘 튀겨 졌어요. 이렇게 누룽지 몇판을 튀겨 놓으면.. 그자리에서 금세 뚝딱! 별미중에 별미랍니다. 어떠세요? 찬 밥으로 만들었지만.. 아주 훌륭한 한끼 식사와 별미 간식이 만들어 졌지요? 재료가 그리 요란하게 필요한것도 아니고, 찬밥만 있으면 만들수 있는 것이니..울 님들도 만들어 보시고,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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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라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지요? 맛짱네 아이는 방학을 했어도 계속하여 학교를 가는지라.. 방학이 그리 실감은 안나지만! 집에 오는 시간이 평소보다는 많이 빠르답니다. 집에 들어오면서 아이가 하는 말은 뭐 먹을거 없냐는 소리예요. 점심 안 먹었어? 하면 성장기라 먹고 뒤돌아서면 배가 고픈시기라며.. 오늘은 간식으로 부침개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그럼 무엇을 해줄까?? 하다가 지난번 새농이님과 체험을 하러 갔을때 봉황님이 맛을 보여주었던 오이부침개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별미 오이 부침개를 해주마~하고는 준비를 하였어요. 내친김에 고구마와 감자가 눈에 뜨이길래 오이전과 색을 맞추어 간식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오늘에 간식 컨셉은.. 맛과 모양, 영양은 기본이고, 다른 부침개나 전과는 달리 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삼색전 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ㅋ 시작부터 물을 않넣고 어찌 부침개를?? 하시죠? 일단은.. 맛짱을 믿고.. 포스팅을 지켜 보셔요~^^ 그리하야~ 오늘은 색도 모양도 이쁜 부침개, 아니징! 전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아요. 아닌가?? 부침갠가?? ^^;; 하여간에..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삼색전이랍니다.◈ 물을 넣지 않고 만든, 별미 삼색전 ◈ 제일 먼저 만들어 본 것은..초록빛이 아름다운 오이전이랍니다. 이것은 ..맛짱도 처음 뵙는 봉황님이 만들어서 식당으로 가져 온 오이전이예요. 어떻게 만들어요? 질문을 하였더니.. 오이를 갈아넣고 만들면 되요~ 하시데요.ㅎㅎㅎ<마음놓고 진행하세요! 초록빛이 아름다운 오이전~^^*> [재료] 부침가루 1컵, 오이 3분의2개~1개(오이의 크기와 굵기에 따라 들어가는 양이 다름니다.) 당근과 오징어는 옵션!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다리 2분의 1마리정도를 넣었어요. 오이를 손질하여 강판에 갈아서 부침가루와 섞어준다. 당근은 채를 썰어 다지고, 오징어는 잘게 잘라 부침반죽에 섞어준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수저씨 떠서 팬에 올려 노릇하게 부쳐준다. ㅎㅎ 만들기 번거로우면 그냥 크게 부치면 되요. 크기 부치면 지름 20센치 정도의 오이부침개가 2장 나온답니다. 요렇게 노릇하게... 맛짱은 한입에 집어 먹기 좋으라고 작게 부쳤어요. 2명정도가 드실정도의 양입니다.
다음, 어제 쪄 놓은 고구마가 있어서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고구마 김치전을 만들었어요.<일단은 서야 하는 빨간색! 고구마 김치전> 이랍니다. [재료] 찐고구마 2개, 김치,부침가루,달걀 고구마는 포크나 기구를 이용하여 으깨주세요. 김치는 양념을 대충 털어내고 국물을 짜고 으깬고구마에 넣어 섞어줍니다. 양파나 다른 야채를 넣어도 되지만, 오늘은 김치만 넣었어요. 반죽이 되면 지름 5~6센치정도 크기의 완자모양을 만들고 밀가루, 달걀물을 입힌후에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노릇하게 익혀준다. * 찐고구마 없으면 .. 저며 설어서 렌지에 5분정도 익힌후에 만들어주면 된다. ㅎㅎ 고구마 김치전은 <맛짱의 스피드쿠킹, 주말간식 110번 요리>로 실려 있고, 김미화유에 스피드요리를 하면서 방송 출현을 했던 간식이랍니다. 오랜만에 .. 고구마 김치전을 만드니..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잠시 적어 보았답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지져줍니다. 다 익을 재료라.. 그리 어렵지 않게 익혀 낼수 있답니다. 이쁘게 완성된 고구마 김치전은 간식으로도 반찬으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세번째 노란색은 무엇을 낼까 생각을 하다가 .. 감자에 커리를 넣어 보았어요.<잠깐 멈추었다가는 노란색, 감자커리전 !> [재료] 감자 3개(아이주먹크기), 인델리 커리가루 3~4숟가락, 포도씨유 왼쪽 사진속의 주인공은 고구마가 아닌 감자예요. 얼듯보면 고구마처럼 자주빛 겁질을 가지고 있고, 속도 약간 노릇한 빛이 나지요. 껍질을 벅기고 강판에 갈아서 체에 받히고 감자에서 나온물을 가만히 두면 전분이 가라앉는데.. 체에 받혓던 감자건지에 인델리커리를 넣고 전분(감자물을 따라버리고 가라앉은 녹말을 사용)을 넣은후에 섞어준다. 자주 감자는 일반 감자와는 달리 전분기가 더 많이 함유되어 있고, 약간 알싸한 맛이 있답니다. 이렇게 수분을 제거한 후에 감자전을 만들면 부침가루를 넣치 않아도 되고 쫄깃하고 바삭한 감자커리전이 만들어 진답니다. * 기호에 따라 다진양파를 넣으면 더 맛있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수저식 떠 넣서 부쳐줍니다. (지름 5~6센치 정도의 크기감자전이 15개정도가 만들어집니다.)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주면 완성! 바삭하면서 속이 쫄깃한 노란색의 감자커리전이랍니다. 색도 이쁘고 간식으로 짱! 다른 재료를 넣어 응용을 하면 안주나 반찬으로도 잘 어울리는 새로운 요리가 탄생이 된답니다. ㅎㅎ 참고 하시고 멋진요리 만들어 보세요. 이렇게 알록달록한 삼색전이 만들어 졌답니다. 한꺼번에 담아 놓으니... 빨 *노 *초 색의 신호등이 연상되네요~^^;; 요거이 오이향이 향긋한 초록빛 오이전입니다. 가운데 듬직하게 자리잡은 것은.. 김치가 들어간 빨간색의 고구마김치전 이예요. 감자커리전은 노란색 커리향이 입맛을 자극하면서 쫄깃하고 바삭한 맛이 동시에 난답니다. 요렇게 만들어서 간식으로 한접시 담아 주었어요. 부치면서도 연신 집어 먹더니.. 접시에 담아주엇더니.. 또 잘 먹네요~ㅎㅎ 아이가 먹으면서 세가지가 다.. 각기 다른맛과 향이 나는 별미전이라고 합니다. 위에 양이면 3~4인의 가족이 먹을 만한 간식의 양이 나온답니다. 처음에 이야기 한것 과 같이 물을 넣지않고 삼색전을 만들었지요? ㅎㅎ 이렇게 만들면 물을 넣치 않고도 전을 만들 수가 있답니다. 요즘 감자, 오이, 고구마가 많이 나오는 계절이니 참고하시어 건강한 먹거리 만들어 보세요. 방학중 아이 간식으로 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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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본격적인 휴가철이 되었네요. 많은 분들이 이맘 때 쯤이면.. 여름 휴가 준비에 분주하시지요? 주부입장에서는 .. 어디를 가든 먹을 거리가 제일 걱정입니다. 요즘에 휴가시즌이라 그런지..제일 많이 받는 질문도 휴가지에 음식관련 요리랍니다. 울 님들은 휴가때 보통 어떤 음식을 준비하여 가시나요? 그냥 가벼이 몸만 가서 .. 음식을 사먹고 즐겁게 지내다 오시는 분이 계신지요? 3박 4일정로 휴가를 떠난다고 하면.. 특정휴가지에 별미 음식을 한두끼 먹는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2~3끼정도는 만들어 먹어야 하지 않을가요? 워낙이 물가가 비싸 휴가기간 내내 외식을 한다면 휴가비를 대금 가지고 가야할 것 같고...ㅎ 맛짱은 소시민이라.. 휴가를 가더라도 다 외식을 못한답니다..^^ 일단 휴가를 간다고 하면 밑반찬을 준비해야하고, 고기류도 있어야 하고, 간식이나 안주가 있어야 하고.. 으아~~ 이렇게 준비를 하려면.. 떠나기전에 마음부터 지치는데.. 안가지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사실 휴가를 떠날때.. 가볍게 떠나고 싶은것은.. 누구나 다 비슷한 마음일거예요. 요리든 뭐든 준비하느라 지치면..다음에는 다시 가고 싶지 않는 마음이 들기도하고.. ㅎㅎ 다른분들은 어떨지 몰라도..맛짱은 그래요. 오늘은! 위에 적은대로 먹을 거리 준비 고민을!! 단번에 해결하여 드리겠습니다.!!!▲ 휴가지 반찬 걱정을 덜어주는 만능 양념장 5종 그 고민의 해답은 양념장이예요!!!! 아래 양념장만 있으면 휴가지의 요리를 쉽게 할 수 있어요. 그냥 재료만 준비하여 가지고.. 가족들에게 한가지식 맡아서 만들라고 하여보세요. 모든 준비를 다 하여 하는 휴가보다.. 즐거움과 추억이 많이 남는 휴가가 된답니다. 보시기 좋으라고 지난번 양념장을 추가하여 한꺼번에 정리하여 올리니, 휴가지 요리!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만능양념장 준비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간단히 준비하여 즐거운 휴가 다녀오세요.◈ 반찬 걱정을 덜어주는 만능 양념장 5종 ◈ 1. 간장양념 소스 [생강소스-고기 1근분량양념] 간장 4~5, 생강즙 5~6숟가락, 양파청+ 매실청 반반씩 섞어서 3분의1컵, 올리고당 1숟가락, 청주 2분의1컵 흔히들 휴가때 고기는 양념을 하여 얼려서 가지고 가시죠? 올해는 번거로운 과정을 싹 생략하고 양념장만 만들어 가지고 가세요. 생강소스는 돼지고기 뿐만이 아니라 소고기도 잘 어울리는 소스예요. 고기는..소고기 또는 돼지 삼겹살이나 목살등 개인의 기호에 따라 구입을 하는데.. 고기구입을 하면서 고기누르는 기계에 눌러 달라고 하고 드시기전에 30분~ 1시간정도 맥주에 고기를 담가두었다가 소스를 발라 구워 드시면 명품 고기 구이가 만들어지고, 맵지않는 꼬치구이 양념으로 활용가능하답니다. 생강소스양념은 .. 강추 양념입니다.^^tip: 위에 생강소스에 목초액을 조금 첨가하면 바베큐맛의 소스를 즐길수 있습니다. 2. 매운맛양념소스 [소스] 국산재료로 만든 고추장 1숟가락, 아주매운맛소스 5~6숟가락, 간장 1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매실청 5~6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다진파 1숟가락반 요거이 또 증말 매력적인 소스라는거예요. 매운맛을 내는 모든 꼬치 양념 소스로는 댓길!ㅎㅎ 간식과 안주를 다 커버 할수 있는 매운맛 양념소스랍니다. 위에 양념은 어묵꼬치를 5장에 대한 양념의 양이니 양념을 플러스하여 소스의 양을 더 만들어 가시면 되요.모든 재료의 꼬치 양념, 매운조림(조림용으로 사용을 할때는 간장추가)등의 양념으로 사용가능합니다. 3. 간장양념장 [재료] 간장 2분의1컵, 맛술 2분의1컵, 올리고당 1숟가락, 다진파 4~5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고추가루 2숟가락, 잘게 썰은 홍고추 , 참기름, 깨소금 위에 양념대로 만드는 것이..기본양념이예요 옵션으로 개인의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등으로 다져넣어 매운맛을 첨가하여도 되고, 단맛을 좋아하는 분은 올리고당이나 설탕을 추가 하시면 됩니다.밥을 비비거나 각종양념의 조림, 무침등에 넣어 사용을 하면 된다. 4. 초고추장 [재료]고추장 수북이 5수저, 식초3수저, 매실청 3~4숟가락, 설탕 2분의1숟가락, 다진파 1숟가락, 아주곱게다진 마늘 1숟가락, 생강즙 2분의1숟가락, 레몬즙 2숟가락, 요 맛있는 초고추장은 회무침이나, 나물의 초고추장무침, 삼겹살과도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밥하기 싫으면 국수나 라면을 삶아서 초고추장을 넣어 비벼먹어도 댓길~! 그런 간단히 한끼가 해결이 되지요.^^ 5. 구수한 양념 맛된장 간장양념과 고추장양념으로 조금 허전하셨나요? 그럴줄 알고 된장 양념장을 올립니다. [재료]된장 5숟가락, 표고가루 2숟가락, 멸치가루 3숟가락, 고추씨가루 1숟가락 반, 다시물 3분의1컵 ㅎㅎ 한국사람은.. 식사를 할 때 국물이 있어야 .. 밥을 먹은것 같은 분이 많을 거예요. 휴가지에서까지 갗추어 먹는다기 보다는..그래도 개운한 국물이 필요한 날 하루쯤은.. 얼큰한 된장찌개를 만들어 보세요. 재료가 다 있으면 더 좋겟지만, 최소한 두부와 양념 된장 한수저만 있어도 된장 국을 맛있게 끓일 수 있답니다.또는 간단한 일품요리로 된장 칼국수, 된장수제비등의 양념으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 짜르르 담아서 뚜껑을 덮어 휴가지에 가지고 가시면 .. 반찬을 만들때 번거롭지가 않아요. 또 다른 팁을 드리자면! 조금 많은 양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고 드시면 됩니다. 집에서도 반찬을 만들때 요긴하게 사용을 할 수 있답니다. ^^;; 이게 바로 요리가 쉬워지는 만능 양념장 모음이랍니다.
양념장
용 도 - 응용요리
갖은양념장
비빕밥, 칼국수,수제비 양념장, 각종무침, 조림,깻잎찜등
초고추장
회무침, 야채비빔밥,비빔면, 비빔국수,삼겹살의 쌈장등
된장양념
된장찌개, 나물무침, 된장삼겹살양념, 쌈장,된장수제비, 된장칼국수등
간장양념소스
구운고기 고기소스(소고기 돼지고기 모두 잘 어울림),맵지않은 꼬치양념등
매운맛양념소스
어묵, 소시지등 꼬치구이양념, 매운조림양념등등
이렇게 모듬양념장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반찬을 만들때 아무 걱정이 없답니다. 음식 재료만 있으면 양념장을 넣어 반찬이 금세 뚝딱 만들어 진답니다. ㅎㅎ 위에 5가지 만능 양념이면.. 4~5끼이상을 조리할 수 있는 양념이예요. 매끼를 다 만들어 먹지는 않을테니...휴가지에서는 가지고 가기에는 넉넉한 양이지요. 정말 멋잇지 않나요? 정말로..요리가 쉽고 즐거워 진답니다. 번거로운 반찬 준비하지 마시고 요리 만능장 참고하시어, 여러가지로..부담되지 않는 즐거운 휴가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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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자가 제철이예요. 맛짱네 형님(시누)이 농사지은.. 감자를 한박스나 가져오셨네요. 올해 감자농사에 신경을 못 썻더니.. 감자의 크기가 별로 크지가 않다고 합니다. 맛짱은 감사한 마음으로 넙죽 받아서.. 잘 먹고 있답니다. 울 님들은 감자 ..조리를 어떻게 하여 드시나요? 맛짱은 아마도.. 일년 사시사철 많이 사용하는 음식재료중에 하나가 감자가 아닌가싶어요. 이미 블로그에도 감자로 만든 간식과 반찬이 많이 올라와 있답니다.^^ 오늘은 날씨가 더우니.. 부지런을 덜며 저녁에 먹을 감자 냉국을 만들고, 감자채커리(=카레)볶음과 그동안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감자짜장조림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3가지가 다 색다른맛이 나는 반찬이랍니다.감자! 각종영양성분이 풍부한 알카리식품이면서 성장이 아이들에게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니 많이 드시고 건강한 날 되시길요~^^ ▲ 시원하고 구수한 감자냉국 ▲ 커리 감자채볶음 ▲ 춘장 감자볶음 오늘 감자반찬 3가지 모두가 우연찮게..감자와 양파를 넣어서 만드는 거랍니다. 참 쉬운 감자 반찬 3가지..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구수한 감자냉국과 개성있는 감자반찬 2가지 ◈ 첫번째 감자반찬은..미리 만들어 놓는 감자냉국이예요. [재료] 감자 달걀크기 10개, 양파 2분의1개, 멸치다시물 4컵반,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굵은소금 2분의1숟가락~ , 파 [참고] ♪ 국물 요리와 반찬이 맛있어 지는 육수 3가지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1센치 두께로 자르고 양파는 채를 썰어 멸치국물에 감자와 양파를 넣고 감자를 익혀준다. * 감자는 작은것이라 반으로 자르지 않고 동그랗게 잘랐지만 크기가 큰감자는 반으로 잘라 반달썰기를 하면 된다. 감자가 거의 익을 무렵 다진마늘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감자가 익으면 파를 넣어 한소쿰 끓인 후에 불을 끈다. 다 끓인 감자국은 완전히 식은후에 유리용기인 글라스락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넣어둔다.* 감자냉국에 얼음을 띄워 먹으려면 간의 세기를 찌개 정도의 간이 되게 맞춘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든 감자냉국에 얼음을 동동 띄워~ㅎㅎ 드셔보세요. 어느세 담이 쏘옥 들어간답니다. 개인적으로는.. 밥을 식혀서 말아먹으면... 밥알이 오돌오돌~ 멸치국물에 감자의 전분이 녹아내려 구수하면서 깔끔한 맛이 끝내 준답니다.^^
두번째 는 커리를 이용한 감자채 볶음이예요. 커리 감자채 볶음은 가끔 만들어 먹는데..노란색빛이 나서 더욱 맛깔스러운 감자채반찬이랍니다.[재료] 감자 달걀크기 10개, 양파 2분의1개, 당근채 약간,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볶은소금 2분의1차숟가락 , 인델리커리 2~3숟가락, 파. 포도씨유 감자와 양파, 당근은 채를 썬다. * 맛짱은 감자의 전분이 좋아서 ..ㅎ 감자채를 그냥 볶는답니다. 개인의기호에 따라 감자채가 또렷한것이 좋으면 감자채를 썰어 물에 행구고 물기를 뺀뒤에 볶으면 된답니다.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다진마늘을 볶다가 감자채, 양아채, 당근을 넣고 볶은소금을 뿌린후에 볶아준다. 감자가 거의 익을 무렵에 인델리커리를 넣고 잘 섞어준다. 커리가 덩어리가 있지만 저어주면 금세 녹는답니다. 커리가 다 녹고 감자채가 다 익으면 파를 넣은뒤에 섞어주고 불을 끄고 한 김이 나가면 깨를 넣어 섞어준다. 색이 노란것이.. 정말 맛깔스러워 보이지요? 커리향이 향긋한 감자채 볶음이랍니다. 맛짱네는 이렇게 볶아 놓으면..한접시 금세 뚝딱 비워진답니다.세번째 는 간짜장이나 짜장을 만들때 감자를 넣은 생각을 하여 감자볶음에 춘장을 넣어 양념을 하여 보았답니다. 그 이름하여.. 음~ 춘장으로 양념한 감자볶음? ㅎㅎ[재료] 감자 달걀크기 10개, 양파 2분의1개,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볶은소금 2분의1차숟가락 , 볶은춘장 3분의1숟가락, 포도씨유 감자는 4등분하여 작은 깍뚝썰기를 하고,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 춘장 볶는 방법은 여기 를 클릭하세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를 넣고 볶은소금을 두르고 볶아준다. 감자가 반정도 익으면 다진마늘은 넣을후에 섞은 뒤에 양파와 춘장을 넣고 볶아준다. 너무세지 않은 불에서 저어가면 감자가 익도록 볶아준다. 쨔잔~! 이렇게 볶아진 감자볶음 춘장양념은.. 마치 짜장을 먹는듯한 맛이 살짝납니다. 감자에 춘장으로는 양념을 처음 하여 보았는데.. 요거이 앞으로는 가끔 해 먹을것 같네요. ㅎㅎ 그만치 우리에 입맛에 잘 맞는 감자 반찬이랍니다. 이렇게 해서 감자로 냉국에서 반찬까지 만들어 보았어요. 울 님들도 오늘은 햇감자 구입하시어 시원한 감자냉국과 양념을 달리하여 각자의 특성이 있는 볶음반찬 2가지 만들어 보세요. 훌륭한 한끼 반찬이 된답니다. ▲ 짜장밥 ▲ 간짜장 ▲ 짜장볶음과꽃빵 ▲ 커리볶음밥 ,피자 ▲ 감자찹쌀옹심이 ▲ 감자간식 3가지 ▲ 감자크로켓 ▲등갈비김치감자탕 ▲감자반찬 3가지 ▲알감자매운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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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두부터 .. 문제를 내고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해요. 자! 문제입니다.!! 맛짱네 옆지기는 반찬을 만들고 잇는 모습을 보면 ...?하고 묻습니다. "***?" 딱 한마디예요? 무엇일까요?? 알아맞쳐 보세요. 그리고 바로 포스팅을 정리하여 봅니다. 아래 글이 힌트가 될수 도 있어요~ㅎㅎㅎ 오늘 밑반찬을 몇가지 만들었어요. 만든 밑반찬중에 맛짱네 가족들이 좋아하는것으로 만들었답니다. 요렇게 몇가지를 만들어 놓은면 몇일이 아주 편해져요. 식사시간에는 김치 내어 놓고, 국이나 찌개등 국물반찬 한가지면 식사준비는 끝이지요.ㅎㅎ 혹시나 눈치를 채셨나요? ㅋ 정답입니당!! 반찬을 만들때 남편이 하는 한마디는" 어디가?" 랍니당. 평소에는 반찬도 안먹고 사는 사람 맹키롬..그렇게 물어봐요. 혹시 정답을 맞히신분 계시나요? 흠 댓글 달아주세요? 정답을 맞추신분께는 애정의 표시로 볼에다~쪽~~~♡ !!! 맛짱의 하트를 날립니다. 그리고 퀴즈의 마무리 멘트로 한마디 더 적자면!! 맛짱이 절대로! 외출하는 날에만 반찬을 만드는 것은 아니랍니다.~^^; 살림 안하고 돌아 다닌것으로.. 울 님들이 해를 하실까봐 적어 놓습니당~벌써 장마철이 시작된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어요. 아웅~ 여름 준비는 하나도 안햇는데.. 벌써 장마라니.. 조금 내려갔던 채소가격이 올라가겟네요. 그럴때.. 밑반찬이라도 있으면 .. 식사시간이 걱정이 없지요.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바로바로 밑반찬 모음! 요즘에 나오는 가격이 착한 재료와 건어물로 만들기 쉬운 밑반찬들이예여. 이번 주말쯤 시간 날때 만들어두면 일주일내내 반찬걱정이 없고 식사시간이 편해지는 반찬들이니 참고하시어 여유로운 시간을 잡아 만들어 두시고, 한주일 이상 편해지시기 바랍니다.^^* ◈ 식사 시간이 즐거워지는! 저렴한 한주일 밑반찬 8가지 ◈ ★ 깻잎향이 그윽한 '깻잎 간장양념찜' 깻잎을 짱아치나 나물 ,도는 짐으로 만들어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깻잎을 좋아하는 맛짱은.. 깻잎찜 한가지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이랍니다.[재료]맛간장 한컵반, 간장 2숟가락(짜지않게 드시는분은 일반간장은 생략),마늘채친것 2통, 실고추or 홍고추 2개(반으로 갈라 씨를빼고 곱게 채를 썬다) 당근 2분의1개(마늘채와 비슷한길이로 채썰음) 대파 1대 (반으로 갈라 채를썬다), 깨 [참고] ♬ 요리의 만능장, 맛간장 만들기 ** 맛간장이 없으면 간장:맛술:멸치다시물을 1:1:1의 비율로 만든다. (위에 간을 심심한 정도의 간이니..간장의 양을 가감하여 개인의 기호에 맞춘다. ) 깻잎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고 양념장을 만든다음.. 양념장을 한수저씩 떠 ..깻잎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사이사이에 잘 넣는다. 양념을 다 얹으면 뚜껑을 닫고 불에 올려 김이 오르면 바로 불을 끄고 뚜껑 을 열고 식힌다. 양념을 넣으면서 건더기 양념이 남고 간장이 모자라면..깻잎사이에 넣고 흘러나온 간장을 따라내어 남은 건더기 양념에 다시 섞은 후에 남은 깻잎사이에 넣어주고, 양념한 깻잎을 펼쳐담아 전자렌지에 1~분간(30~40장) 돌려줍니다. 저만 그런가요? 가족들 입 맛에 맞는 밑반찬 몇가지 준비하여 놓으면 .. 든든하고..괜스리 더 한가해지는기분이요..ㅎㅎ
★ 오도독 오도독! 짭쪼롭한 반건조 무짱아치 [재료] 반건조무, 간장, 설탕, 물엿, 고추가루
양념의 비율은 간장이 1: 설탕0.5: 물엿0.2 정도이고, 고추가루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양을 가감하여 넣으세요. 매운것을 못 먹는 아이들이 있다면 고추가루의 양을 줄이거나 생락을 하셔도 된답니다. 무생채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장마철처럼 고온다습하여 말릴때 잘못 말리면 상하기 쉬우니.. 무생채정도의 두께로 써는것이 좋답니다.
썰은 무는 채반에 널어서 ..날좋은 날은 밖에서 반나절정도 말려 주시고, 실내에서 말릴경우에는 선풍기 바람을 쐬면서 말려 주세요. 그러면 무의 겉만 꾸둘꾸둘하게 마른정도예요. 저는 저녁에 썰어서 선풍기 바람을 좀 쐬면서 말렸어요. 무가 꾸들꾸들 마르면 양념장을 준비하세요 양념도 별거 없어요. 그냥 고추가루와 설탕, 물엿, 간장 이 전부랍니다. 비된 양념장에 반건조한 무생채를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버무려 주시고, 밀폐용기에 담고 수저로 꾹꾹..잘 눌러 담으시고, 냉장고에서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숙성을 시키면 완성이랍니다. 냉장고에서 숙성된 짱아치는 참기름만 조금 넣고 버무린후에 깨를 솔솔~!! 혹시 드시고 양념장이 남는다면 볶음양념으로 사용하시면 되고요.. 요거이! 입맛을 돌게한 짭쪼롬한 반찬임에는 틀림이 없구요. 휴가때 만들어가도 잘 어울릴만한 짱아지랍니다.
★ 바삭한 황태채 매운양념 볶음 [재료] 황태채 400그램이 조금 안되게 - 가시와 잡티를 골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와 길이로 자릅니다. 마늘 - 저며서, 개인의 기호에 다라 양을 가감하세요. 많이 넣어도 좋아요. 고추 - 씨를 빼고 가늘게 채를 쳐서, 참기름 미강유(or 포도씨유, 식용유.. ), 고추장 수북히 2수저(간의 세기에 따라 양을 가감하세요), 올리고당 3~4수저, 고운 고추가루 2분의1수저. 맛술 6~7수저, 마요네즈 황태채를 손질하여 참기름을 흩어 뿌린후에 손으로 조물락조물락 무쳐서 황태채를 부드럽게 만든뒤에 팬에 넣어 세지 않은불에서 은근히 바삭하게 볶아서 식혀준다.양이 많은면 두번에 나누어 조리한다.(저도 두번에 나누어 볶아 주엇답니다.) - 전자렌지를 이용해도 좋아요.(넓은 접세에 깔아서 여러번에 나누어 바삭하게 돌려주세요.) 황태채를 볶아두고 팬에 기름을 넣고, 저민마늘은 쫀득하게 볶아줍니다. 여기서 마늘은 세지 않은불에서 은근히 볶아야 쬴깃해져요~^^ 양념장이 긇으면 바로 불을 끄고 약간 식힌후에 볶아두엇던 명태채를 넣어 무쳐줍니다. 양념이 대충 묻으면 마요네즈 2~3수저를 넣어 조물조물~!! 황태채에 양념이 잘 배이면 고추채와 깨를 넣어 마무리 합니다.* 황채채를 볶을때 은근한 불에서 바삭하게 볶아주면 다 먹도록 바삭함이 유지되요. 또 마늘은 어떻구요? 마늘의 맑다는 느낌이 나시나요?? 마치 강정과 같은 맛이 나요. 쫄깃 .. 고소한..바삭한 ..ㅎㅎ 황태채와 집어 함께 드시면..아웅~~~^^; 어찌까나 넘 잘어울리는 환상적인 맛의 궁합이랍니다. 이러니..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고 말씀을 드리지요. 어디다 내어 놓아도 잘 어울리고, 손색이 없는 반찬이라고 자부합니다.
★ 만들어서 바로 먹는 '마늘쫑볶음' 흔히들 마늘쫑으로 멸치나 새우등으로 함께 넣어서 볶아야 맛있는 볶음반찬이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아요. 마늘쫑 하나만으로도 맛있는 볶음반찬이 된답니다.[재료] 마늘쫑 3분의1단(300그램정도), 볶은소금 3분의1숟가락, 포도씨유, 간장2~3숟가락, 올리고당 2~3숟가락,깨소금 마늘쫑은 5센치 정도의 길이로 잘라 깨끗이 씻어 줍니다. 잘라서 씻어주는것은 한꺼번에 하여 3등분하여 나누어 놓은 뒤에 조리를 하면 됩니다. 넓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쫑을 넣어 볶아준다. 볶을때는 볶은소금을 뿌려 볶으면서 밑간이 들게 하여 주세요.* 마늘쫑을 자를때는 마늘쫑을 자를때 칼이 단부분을 끝부분을 잘라내고 씻어줍니다. 볶을때는 너무세지 않은 불에서 마늘쫑이 초록빛에서 짙은색으로 변하게 볶다가 간장과 물엿을 넣어 약한불에서 조려줍니다. 간장이 잘 배도록 가끔 저어가면 마늘쫑의 표면이 쪼글쪼글하다는 느낌이 들도록 볶아줍니다. 잘 볶아진 마늘쫑은 쫀득하고 맛있어요.마무리로 깨를 뿌려준뒤에 친화경유리용기인 글라스락에 담습니다.요렇게 볶아 놓으면 쫀득하면서 살짝 짭쪼롬하며 달큰한 마늘쫑 볶음이랍니다. ㅎㅎ 참 쉽죠잉~^^★ 짭쪼롬, 꼬돌꼬돌한 '오이지 양념무침' [재료] 오이지 3개 고추가루 3분의2숟가락, 다진마늘, 파, 물엿 1숟가락,참기름,깨tip: 많이 짠 오이지는 소금물에 담구어 짠물(삼투압작용)을 빼 줍니다. 오이지는 동그랗게 잘라 물에 담구어 짠 맛을 빼고, 보자기들에 싸서 물기를 짜준다. 그리고...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ㅎㅎ 찬밥을 물말아 오이지와 함게 먹어도 맛잇고, 드신밥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요즘처럼 입 맛이 없는 계절에.. 아주 좋은 반찬이랍니다. 오이지무침은 꼬돌꼬돌.. 아작아작 씹히는 맛이 그만이잔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물기를 잘 짜 주는것이 중요해요..^^ 꼬돌한 맛이 보이지요? 마무리는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하세요.^^ 다른 반찬없이 오이지 한가지에 ..찬 밥에 물만 말아 먹어도 맛있는 반찬이랍니다.
★ 입 맛나는, 짭쪼롬한 김짱아치 [재 료] 김14장,홍고추,청고추 [무침장] 간장 5~6숟가락, 맛술 4~5숟가락, 프락토올리고당 1숟가락반~2숟가락 tip: 물이 들어가면 김짱아치가 금세 변하니 물은 넣치않고 조림장은 만들어 줍니다. 벌써 장마가 시작이 된다고 하네요. 장마가 시작하고..자칫하면 김이 눅눅하여지어 그냥 머기에 껄끄름.. 맛도 덜하지요. 그럴대 안성 마춤인 김짱아치예요.김짱아치라고 적지만..바로 무쳐 먹으면 더 맛잇는 짭쪼롬한 밑반찬이랍니다. 팬에 조림장을 만들어 팔팔끓으면 불을끄고 식혀줍니다. 조림장이 식는동안 김을 두장씩 구워주고, 위생봉지에 넣어 비벼가며 잘게 부숴줍니다. 조림장이 식으면 .. 부순 김을 넣고 수저로 눌러가며 무쳐주고, 동그랗게 저며 썰은 고추와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그럼 완성~! 만들기도 쉬워 누구든지 만들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김짱차치랍니다. 정말로 짭쪼롬하여 ..휴가철 준비하면 더 좋은 밑반찬! 밥 맛이 절로나는 그런 반찬이랍니다.^^
★ 윤기가 좌르르! 쫀득한 연근조림 [재 료] 연근 30센치길이 1뿌리, 물엿2숟가락 [조림장] 물 한컵 반, 간장 3~4숟가락, 맛술 3~4숟가락, 황설탕 2분의1숟가락 연근은 단단하고 상하지 않은것으로 골라 감자칼을 이용하여 껍질을 벗긴다, 연근의 겁질을 벗긴후에는 1센치 두께로 잘라 식초물에 데쳐 덟은 맛을 뺀뒤에 건져낸다.* 식초가 없다거나 싫으면 끓는물에 살짝 데친후에 조리를 하여도 됩니다. 연근에 조림장을 넣어 조리다가 반정도 줄어들면 물엿을 넣고 약간 센불에서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면 조림장에 골고루 배이게 하고 연근에 윤기가 나게 조린후 통깨를 뿌린다. 연근 조림 만들기가 간단하지요? 조리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센불에서 조리면 연근에 존득함이 나지 않고, 윤기도 안나요.^^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끈기있게 잘 조려 주세요. 한번 만들어 놓으면 몇일 두고 먹을 밑반찬이랍니다.
★ 칼슘의 왕! 영양만점 뱅어포구이 뱅어포 앞 뒤를 살펴 잡티를 골라내어주고, 뱅어포구이를 만들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 뱅어포는 색이 뽀얀것이 오래되지 않은거예요. 오래 될수록 노란빛이 진해 진답니다. [재 료] 뱅어포 10장, 깨소금 [양념장] 고추장 8숟가락, 맛술 6숟가락, 매실청 2숟가락, 올리고당 3숟가락, 생강즙 2숟가락, 배쥬스 4~5숟가락, 다진마늘 3분의2숟가락, 다진파 2숟가락, 참기름 3숟가락, 해바라기씨유 2숟가락 (배쥬스를 대신하여 사이다를 넣어도 되요. 공식이 없이 만드는것이 맛짱요리의 장점이잔아요. 배쥬스도 사이다도 없으면...음...무엇을 넣을까요? ㅋ 맛술을 조금 늘려주세요..^^;;) 울 님들.. 뭐야??! 맛이 있는거 맞아? 하시겠당~ㅋㅋㅋ * 매실청이 들억먄 신맛이 나지않을까 ? 생각을 하시겟지만, 매실청이 혹시나 날 수 있는 뱅어포의 잡내를 잡아 준답니다. 뱅어포 한장에 양념장 1숟가락정도가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고추장의 간이 세면 고추장의 양을 줄여 주시고, 배쥬스등()을 넣어 양념장을 묽게 만들어 쓰시면 됩니다. 뱅어포는 석쇠를 이용하여 앞뒤로 살짝살짝 구워 준 뒤에 양념장을 발라줍니다. (맛짱은 먹기전에 팬에 한번더 구워서 먹을거예요. 번거로우신분은 조금더 구워주시고, 양념장 을 발라두었다가 그냥 드시면 됩니다.) 양념장이 충분이 배도록 수저로 문질러 주세요.* 양념장을 바를때는 두장씩 접시에 올려놓고, 양념장을 듬뿍 떠 바르고, 바르는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중간중간에 양념장이 덜 묻은것은 아래위를 바꿔서 문질러 주세요. 이렇게 하면 뱅어포 양념구이가 완성이된거예요. ㅋ 꼼짝거리기 귀찮다면 또 이렇게 많이해?하면서 아이가 옆에서 거듭니다. 조금만해야지 하면서도 만들기 시작을 하면 맘이 변하니 원~ㅎㅎㅎ 맛짱은 나누어 먹으려고 많은 양을 만들었지만, 3~4식구를 기준하면 2~3장만 만들어도 충분하답니다. 드실때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담고 깨를 솔솔~ㅎ 바로 지은 밥에 싸서 먹으면~, 아웅~~~정말 입 맛나는 밑반찬이랍니다.^^;울 님들 요즘 나오는 재료들로! 가격 저렴하고 만들기도 쉬운 대박 밑반찬 8가지를 정리하여 올려 보았어요. 완전 대박 밑반찬 8가지랍니다. 참고하시어 만들어 보시고 매일매일 즐거운 식사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 오이 간장짱아치 ▲ 멸치마늘 볶음 ▲우엉 오징어 조림 ▲쥐치포 2가지양념 ▲ 멸치 건과류 강정 ★ ♪ 짱*짱*짱! 맛짱, 대박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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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쥬스 2009.06.19 12:47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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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16:12
참고가 되시길요~^^
미리내 2009.07.23 04:40
살포시 담아가요!!! ^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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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애 2009.08.14 10:38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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