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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 카테고리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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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 식사로 거뜬! 도시락으로도 짱! 떡샌드위치

2009.10.24 10:40 | ♬ 소풍 도시락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355 주소복사

오늘 놀토예요. 놀토에다가.. 나들이 가기에 참 좋은 날씨..ㅎ
아닌가? 구름이 조금 많은것 같지요. 울 님들 나들이 계획을 세우셨나요?

맛짱은 조금 있다가 경북궁에서 하는 김치축제에 다녀오려고 해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고 있답니다.

출출하면 먹으라고 백설기를 이용하여 떡샌드위치도 만들어 놓고..
울 님들들도 참고하라고 포스팅 중이랍니다.



요 떡 샌드위치는 사연이 좀 있어요. 흑~
그저께도 간식으로 만들었는데.. 본의아니게 메모리칩 삭제를 잘못하는 바람에
사진들이 몽땅 날라 갔어요. 복구도 안되고.. 다시생각을 하기도 싫은~ㅠㅠ

아까운 요리사진! 정리 못한것들이 너무 많은데...^^;;
바로바로 정리못한 맛짱의 탓이니.. 이래저래 아무 소리도 안하고 있답니다.
하여간에 그런사연이 있었다는 말을 잠깐 적고 본격적으로 떡샌드위치를 정리할께요.

지난번에도 만들었을때도 인기가 있었던 떡샌드위치예요.
먹으면 든든간식! 간단한 음료나 과일을 곁들이면 금상첨화!

주말에 준비하는 간식or 도시락 떡샌드위치 포스팅 들어 갑니다.


◈  한끼 식사로 거뜬! 도시락으로도 짱! 떡샌드위치 ◈

 

조리방법은 일반 샌드위치를 만드는것과 같지만 아주 간단해요.

떡은 백설기를 사용하였어요.
떡의 두께는 1센치가 넘지 않게 잘라줍니다.

* 떡이 완전히 굳은뒤에 잘라야 이쁘게 잘 잘라진답니다.

맛짱은 조금 덜굳었을때잘랐더니.. 조금 부슬부슬하게 잘라졌어요.
흑~ 지난번에는 무지 이뻤는데...^^;;

 

자른상태로 찜기에 김을 올려 떡을 부드럽게 만든뒤에 식혀준다.

[재료] 백설기 ,햄,치즈, 키위

* 총재료를 계산하여 보면..백설기 2덩어리, 햄 6장, 치즈 3장이 들어갔답니다.^^

재료의 양은 적지 않았어요. 떡의 크기나 식구수에 따라 준비하면 됩니다.
햄은 야채가 혼합된 슬라이스햄이예요. 한봉지에 딱3개가 들어가 있는데 샌드위치나 응용요리를 할때
한꺼번에 사용을 하게되니 남는것에 대한 부담이 없네요.
치즈는 일반 슬라이스햄이고, 과일읕 키위를 0.7센치정도의 두께로 슬라이스하여 사용하답니다.

* 3단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중간에 넣을 떡은 조금 더 얇게 썰어서 사용한다.



완전히 식힌 백설기 위에 햄을 올려주고 떡을 한장 덮은뒤에



치즈와 키위를 올립니다.



그리고 바로 떡으로 덮으면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참 쉽죠잉~~ㅎㅎㅎ

이게 바로 소스도 필요없는 떡 샌드위치예요.



이렇게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3단도 만들고, 재료 한가지씩 넣어서 만들기도 하고, 롤도 만들고..ㅎㅎㅎ
모양은 개인의 취양대로 만들면 되고, 롤은 바닥에 램을 깔고 돌돌 말아주면 된답니다.

* 주의 할 점은.. 과일이 들어가는 롤샌드위치는 너무 누르면 과일이 뭉게지니.. 적당히 말아주세요.^^

 

3단샌드위치를 자른모양이예요.
이쁘기도 하지요?

쫄깃하고 달콤한 백설기와 각자 개성잇는 맛을 내는 햄, 치즈, 키위의 맛이 참 조화롭답니다.
새콤한 키위가 들어가 목이 메이지도 않고 고소한 즈와 짭쪼롬한 햄의 맛이 적당히 매치가 잘 되네요.

조화롭다는 표현은 맛짱의 아이가 먹으면서 하는말이였어요.
"엄마,이거 꽤 괜찮은데? 맛이 조화로워~~" 하면서 먹더라고요~ㅎㅎㅎ

도시락으로 준비를 할때는 오른쪽 사진처럼 랩으로 한개씩 싸면 된답니다.
혹여나 귀찮다고 그냥 가지고 가면 떡이 서로 붙을 염려가 있으니 랩으로 하나씩 말아주세요.
그럼.. 먹기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이제 하나씩! 떡롤샌드위치예요.
요것도 꽤 괜찮치요?



이사진은 재료 한가지씩 따로 넣은 만든것이예요.



오늘에 하이라이트 재료를 층층이 넣어 더 먹음직스러운 3단 떡 샌드위치랍니다.

* 여기서도  주의 할 점이 있어요.
떡샌드위치를 만들때는.. 너무 큰 크기로 만들면 자리기가 힘드니, 1번정도자를 크기로 만들거나
아예잘라서 만드는것이 더 좋답니다. 특히나 초보분이시라면..재료와 떡을 처음부터 잘라만드세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접시 가득 담아 보았어요.

맛짱도 만들면서 두어개 집어 먹었더니 밥을 먹은것보다 속이 든든하네요.
든든하게 속을 채웠으니..맛짱은 경희궁 김치축제를 보러 갑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여 놀토 간식으로 혹은 나들이 도시락으로 만들어 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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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미로 만드는 치즈과일 달걀말이 도시락

2009.10.17 16:09 | ♬ 소풍 도시락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326 주소복사

아~벌써 주말이네요.
시간이 우찌나 빠르게 지나가는지.. 요즘은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이네요.

주말인데.. 울 님들 좋은 계획은 세우셨나요?
1박이라도 하시는분들은 벌써들 떠나고 계실시간이고,
근교라도 나들이를 생각하시는분도 있으시겠지요? ㅎㅎ

흠.. 맛짱은 주말에.. 그냥 집에서 방콕하려고요.
요즘에는 어디를 가도 복잡하고 막히는것을 보면!
.. 나이탓인가요? 고저 집에 가만히 있는것이 제일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그래서 살이 더 찌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가을도 무르익어가고.. 설악산 단풍이 한창이라는 뉴스가 나오는데..
맛짱은... 설악산까지 가지는 못해도 서울에 단풍이 들면 집가까이에 있는 관악산이라도 다녀오려고
열심히 체력을 비축하는 중이랍니다.



ㅎ 요리는 안올리고 사설이 좀 길었지요?
오늘는 정말 간단히 만들수 있는 도시락을 올려봅니다.

요것은 만들면서 사연이 조금 있어요.
사연인즉슨.. 맛짱네 아이가 목요일 저녁에 하는말이..
엄마 우리학교 내일 사생대회에 가는데.. 도시락을 싸야해!였어요~
아웅~~ 이 밤에 어쩌라고?
그냥 아무거나 싸주면되~~합니다.
김밥집에서 한줄 사 가라고 하였더니..부득이 엄마가 만들어준것이 좋다고 하네요.

정말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후다닥 만든 '치즈 과일 달걀말이 도시락'이예요.
ㅎㅎ 제목을 보니.. 맛이 궁금하시지요?
그럼 포스팅 쭈욱 ~^^ 자세한 내용을 정리하여 봅니다.


◈ 별미로 만드는 치즈과일 달걀말이 도시락 ◈

 

[재료] 밥 2공기반, 치즈 3장, 건과일 다져서 3숟가락, 감 1개, 완두콩 통조림 2숟가락 다져서,
          간장 1숟가락, 달걀 3개


* 맛짱은 과일을 썰어서 넣었지만, 집에 있는 멸치나 새우등을 넣어도 맛있어요.

밥에 치즈와 건과일, 간장을 넣어 비벼준뒤에 감, 완두콩을 넣어 비벼준다.

* 마른 파인애플 - 잘게 다져서 준비
  단감 - 채쳐서 1센치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완두콩 - 잘게 다지거나 믹서에 간다.

 

잘 비벼준 밥은 한입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크기로 뭉쳐서 주먹밥을 만들어 놓는다.
달걀을 잘 풀어서 체에 걸러 준비한다.

  
  

달걀물을 한숟가락씩 떠서 팬에 타원모양 지단을 만들고,
지단이 반정도 익었을때 뭉쳐놓은 주먹밥을 얹은뒤에 굴려가며 재빨리 말아준다.

 

달걀말이밥을 만든뒤에는 기름칠을 한번씩 해 준 뒤에 위에 과정을 되풀이해가며 달걀말이를 만들고,
다 만든뒤에는 팬 가장자리에 밀어놓고 간간히 굴려가면 안익은 달걀을 마저 익힌후 꺼낸다.

* 불은 제일 약한불에서 만들어 준다.



요렇게 먹음직스럽게 만들었어요.

복잡한것 같지만.. 정말로 간단한 달걀말이밥이랍니다.



속을 들여다 보면 이런모양!

달콤한 과일과 고소한 치즈가 들어가 조화를 이루었어요.
무슨 맛일까요?

요거이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할만한 맛이랍니다.
적당한 단맛과 고소한 맛이 나면서..
먹을수록 땡기는 맛이랄까? ㅎㅎ

요즘 과일이 많이 나오는 계절이니..함 응용하여 만들어 보세요.
단! 수분이 많은 과일은 볶아서 만드는것이 좋을 듯합니다.

맛짱도 조금 더 멋을 내고 싶었지만, 얼른 도시락을 준비해야 하는 관계로..
요정도만 하였답니다.



요것은 반으로 자른모양이예요.
그렇게 화려하지도 않고 한입에 쏙들어가는 크기랍니다.



지난번에 만든 오이모듬 피클과 새우튀김, 과일도시락을 만들어 함께 싸 주었답니다.
바쁜 아침시간이라 서둘러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도시락에 넣은뒤에 찍은 사진은 없답니다.

* 완성된 도시락이 이였었기에..시간이 되면 다시 만들어 올려볼 생각이랍니다.
  새우튀김과 오이모듬피클은 곧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드실때는 피클과 함께 드셔도 어울리고,
와사비간장을 찍어 드시면 초밥맛이 나는 치즈과일달걀말이밥이랍니다.^^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든 간단 도시락이지만 엄마의 정성은 듬뿍! ㅎㅎ
아이가 좋아하면 이쁘고 맛있는 도시락을 들고 백일장에 잘 다녀왔답니다.

나들이나 아이들 소풍, 사생대회등 도시락을 준비할 일이 많은 계절에..
손이 많이 가는 김밥이 아니어도 이렇게 간단히 맛있는 도시락이 만들어진답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고 간단한 도시락이지만 엄마의 정성을 담아 만들어 주세요.




▲ 과일샌드위치       ▲  과일초밥           ▲ 삼색과일김초밥    ▲  종합과일쨈         ▲ 소고기과일꼬치



▲  사각김밥            ▲  오므라이스        ▲  꼬다리김밥         ▲ 오색꼬마김밥      ▲  사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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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입 쏙~! 앙증맞은 소고기산적 주먹밥

2009.10.09 15:00 | ♬ 소풍 도시락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271 주소복사

벌써,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이네요~^^
모두 편안히 지내고 계시지요?

맛짱은 이번주 내내 컨디션이 안좋은 관계로 골골 하고 있어요.
이렇게 꼼지락 거리기가 싫을때는 그저..간단한 요리가 제일이지요.

그래서..냉동실에 리폼요리를 만드려고 남겨 놓았던 소고기 산적을 꺼내고
밥통에 있는 찬밥 데워서 물방울모양 주먹밥을 만들었답니다.

물방울모양 주먹밥은 도시락으로 준비해도 좋고, 집에서 아이들 한끼식사로도 좋은 메뉴랍니다.
맛짱은 남은 산적을 이용하여 만들었지만, 불고기감으로 하여도 맛있으니 함 응용하여 만들어 보세요.



한끼식사로도 든든!
간단히 준비하는 도시락으로도 인기짱이랍니다.


◈ 한 입 쏙~! 앙증맞은 소고기산적 주먹밥 ◈

 

[재료] 밥 2공기, 산적 아이 손바닥만한 크기 1장, 깻잎, 당근, 소금, 깨, 참기름

당근은 곱게 다져서 소금을 조금 부려 석은후에 전자렌지에 30초 돌려준다.
깻잎은 잘게 다지고, 산적은 믹서에 갈고 밥에 넣는다.

* 찬 밥은 데워서 사용한다.



참기름을 제외한 준비한 재료를 모두 깨도 함께 넣는다.



비빌때는 항균 위생장갑을 끼고 재료가 잘 섞이게 하고, 싱거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 맛짱은 찬밥으로 하였더니..뭉친밥이 잘 안풀어져서  장갑을 끼고 비볐답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가며 주먹밥을 만든다.



ㅎㅎ 한입에  쏙 들어가는 주먹밥이랍니다.



그래로 접시에 담아서 다뜻한 국물과 맛있게 얌냠~^^



만들기 어려운분은 랩을 이용하여 뭉쳐서 만들면 쉽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재미있어요.



도시락으로 준비할때는 깻잎이나 상추를 이용하여 사이사이 올려서 넣어주면
서로 붙을 염려가 없어 아주 편리하답니다.

맛짱은 속이 다 들여다 보이는 글라스락 도시락에 넣어주었어요.
이제 아이들 운동회도 잇고, 사생대회 , 소풍등 도시락을 만들어야 하는 행사들이 이어지는 이계절!
참고하시고 주먹밥도시락으로 쉽게 만들어 보세요.

도시락 만들기 귀찮다고 동네 분식점에서 사서 싸 주는것보다.
간단한 주먹밥이지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가고 맛좋은 주먹밥을 아이들은 더 좋아한답니다.^^



다시한번 말씀을 드리자면.. 맛짱은 산적을 이용한 재활용요리 산적으로만든 주먹밥이지만!

산적대신에 불고기양념을 하여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도 맛있으니, 
참고하시고 이쁘고 맛있는 주먹밥도시락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 밥새우주먹밥       ▲ 밀전병도시락      ▲ 새우튀김주먹밥     ▲ 삼색주먹밥         ▲ 매실 삼각모양밥

▲ 오색꼬마김밥       ▲ 소고기달걀말이    ▲ 참쉬운사각김밥   ▲ 매운참치김밥       ▲ 꼬마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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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볶음밥 김쌈

2009.05.11 23:02 | ♬ 소풍 도시락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423 주소복사

오늘은 찬밥을 이용하여 아이의 한끼식사를 만들었어요.
모 그리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찬밥에 야채와 햄을 넣어 볶은뒤에 김에 돌돌말아 김쌈을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적다보니 스스로 궁금증이..김을 이용하면 김밥이라 할텐데.. 이번에는 김쌈이라 자연스레 적고 있네요.
그러고보니.. 김밥보다는 쌈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
아래도 쭈욱~ 김쌈이라고 적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만든것은 볶음밥 김쌈이랍니다.

맛짱네는 찬 밥을 볶아서 먹기좋게 볶음밥 김쌈 만들어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을 하였답니다.^^


◈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볶음밥 김쌈 ◈

  

[재료] 찬밥 2공기, 감자 중간크기 2개, 햄, 유기농 옥수수 3숟가락, 양파 작은것 1개,
          부추, 구은소금, 후추가루,미강유


감자,양파는 잘게 자르고, 옥수수는 물기를 빼 놓는다,
부추는 짧게 잘라 준비하여 놓은 뒤에 팬에 기름(볶음밥을 잘 뭉치려면 소량의 기름을 사용한다)두르고
감자와 양파에 소금과 후추가루를 넣고 볶아준다.



감자가 거의 익으면 옥수수를 넣은 뒤에 섞어주고,
밥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하고 부추를 넣어 섞은뒤에 불을 끈다.

* 찬밥은 전자렌지에 데워서 볶아주고, 전자렌지가 없으면 밥을 따로 볶은뒤에 볶은 야채를 넣어 밥을 볶아준다,
   김쌈을 만들때 기름에 잰김을 이용하려면 약간 싱거운듯 간을한다.


 

ㅎㅎ 큰 김에 볶음밥을 말아주려면 김밥을 만들듯이 만드는데 볶음밥의 양을 일반 김밥의 3분의1정도 양만 넣고
말아주고, 한 입 크기의 김쌈을 만드려면 김을 반으로 자른뒤에 6등분하여 밥 한숟가락 정도의 양을 넣어서
말아준다.

두가지가 모두 장단점이 있어요. 큰김에 하면  빨리 만들어 좋은데.. 다시 썰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작은김은 여러개를 만들어야 하니 볶음밥을 뭉쳐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만들어 바로 먹을 수 있답니다.
울 님들도 만들어 보세요.

만들기가 어려우면 볶음밥을 미리 뭉쳐서 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볶음밥으로 만든 김밥은 먹기좋게 잘라 담으면 된다.



요것은 ..처음부터 한입 크기로 만든 김쌈이예요.

ㅋ 김밥이랬다가.. 김쌈이랬다가.. 맛짱도 헷갈립다만.. 그냥 맘편히 손이 가는대로 적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볶음밥으로 김쌈을 만들었더니..
맛짱네 아이는 비교적 식성이 좋은편이기도 하지만 정말 맛있게 잘 먹더군요.

사실 오늘은 아이가 바쁜날이라 들어오면 바로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아이도 맛있게 잘 먹고 .. 잘먹는 엄마의 마음도 흐믓하고~ㅎ

[참고]♬ 바쁜날 미리준비하는 달걀말이김밥



찬밥으로 만든 볶음밥이지만 한쌈한쌈 만들때 마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도 넣어 만들었으니..
더 맛있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고 아이가 바쁜날 미리 만들어 보세요.^^
만들어 식탁에 올려 놓으면 아무리 바빠더라도 먹지 못하는 일을 없을거예요.
오가며 하나씩 집어 입으로 쏙쏙~^^
무엇을 하든 속이 든든해야 하잖아요~ㅎㅎㅎ


♪ 사각사각 먹는 재미가 있는 사각모양 김초밥

2009.04.23 16:26 | ♬ 소풍 도시락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211 주소복사

사각사각! 사각모양 김초밥을 먹는 소리예요.

초록빛이 상큼한 오이와 건강에 좋은 마를 이용하여 사각김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모양도 이쁜것이 맛도 사각사각~ㅎㅎ
드셔보시면 왜 이리 사각사각에 연연을 햇는지 아실거예요.
그럼..이제 자세한 포스팅 들어갑니다~^^



사실 아래 사각김밥은 맛짱이 가입하고 있는 카페에 회원님이 만들것을 보고 따라쟁이를 하여 보았어요.
키페 회원님은 오이와 소시지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맛짱은 오이와 마를 가지고 응용하여 보았답니다.

어른용 도시락으로 만들면 좋은 사각 김초밥! 만들면서 주의 할 점과 함께 정리하여 볼께요.
참고하시고 맛있고 이쁜 도시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각사각 먹는 재미가 있는 사각모양 김초밥

 

[재료] 밥* 배합초 (다시마를 넣은 고슬하게 지어 배합초에 비벼서 식혀서 마르지 않게 덮어 놓습니다.)
          달걀 4개 (풀어서 소금 1차스푼은 섞어  두꺼운 달걀말이를 만들어 4등분한다.)
          오이( 소금이나 칼을 이용하여 오이를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마 (껍질을 벗긴후에 아래설명을 참고하여 자른다. )


[참고] ♪ 초밥 비빔용 배합초(단촛물) 만들기

우선 주의 할점은.. 오이가 가늘수록 사각김초밥을 만들기가 좋으니 참고하시고.
두꺼우면 4등분하여 아래 위의 두께가 같게 잘라준다.

 

맛짱도 사각김밥을 만들면서 아주 애를 먹었어요.
ㅋ 역시 따라쟁이를 하려고 하니 어렵습니다.

우선은 회원님이 한대로 김에 김밥을 싸 듯이 밥을 펼쳐주고 4등분하여 잘라줍니다.
그러면 오른쪽 같은 사진처럼 나옵니다.
ㅋ 요기서도 오이의 위아래 두께가 달라.. 모양이 걱정이 되더군요.

밥은.. 오이가 한바퀴 감기는 정도가 되도록 깔아주면 되요.

 

그리고.. 다른김을 준비하여 오이를 왼쪽 사진처럼 양쪽으로 붙여서 올려주고 가운데 달걀을~
다음에는 다시 오이를 올려준뒤에 김을 말아주세요.

 

처음에 만든것은 오이가 두꺼워서 김이 한장이 모자라 반을 더 사용하여 말아주었답니다.
ㅋ 처음에 김이 한장 반정도 들어간 사각김밥은.. 크기가 아주 어마어마 하더군요~ㅎㅎ
역시 따라 할려니 어렵네요.

처음에 만든것을 썰었더니.. 크기가 커서 먹기가 아주 어려웟다는 ...ㅎㅎ
울아이 먹으면서 하는 말이 엄마 김초밥이 모양은 이쁜데 먹기가 어려워~ 하네요.

그래서 두번째는 처음부터 오이를 잘라서 위아래 두께를 대충 맞게 잘라주고..
김밥도 따로 준비하여 만들었어요. 김이 한장에 아담하게 들어가는 정도의 크기로~^^
그랬더니,..먹기에 적당한 크기의 사각김밥이 나오네요.

* 참고로 ..첫번째는 김의 5분의4정도가 되는 밥을 펼쳐 주엇고, 
  두번째는 4분의3이 조금 안되는 정도의 넓이로 밥을 깔아 주었답니다.




ㅋ 실패한것과 사진을 함께 찍었어야 하는데..
따로 찍어서 아쉽네요.

요사진이 처음에 만든 김밥이예요.
김이 한장 반이 들어갔고, 오이의 두께가 서로 달라.. 둘쭉날죽합니다.
자를때도 애를 먹었어요~ㅎㅎㅎ



마 김초밥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되는데..
마는 처음부터 두께를 맞추어 잘랐기 때문에 비교적 만들기가 쉬웠고, 크기도 비슷합니다.



요것은 두번째 오이두께를 맞추어 만들어 썰어 준거예요.
오이가 비슷한 두께로 나왔지요?



그런데.. 요기서도.. 눈에 거슬리는 것은..밥 사이즈가 안맞는다는 거예요~ㅎㅎ

역시.. 여러번 만들어 봐야 하는데.. 따라쟁이를 하려니 어렵네요.^^



락교와 함께 담아주었어요.
이쁘게 사진용으로 담은것 이 외에도 뒤에 잔뜩 만들어 보았답니다.

오이를 먹는 것도 상큼하지만, 마의 질감이 오이보다 더 살캉살캉해서 먹는 재미도 있어요.
드실때는 와사비 간장에 찍어서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락교는 ..마트에 가면 오이피클처럼 소포장을 하여 판매를 한답니다.



오이와 마 이외에 다른 색의 재료를 응용하여 만들면 정말 이쁜 사각김 초밥이 만들어 질 것 같네요.
다음에 다시 한번 만들어 보아야 겠어요.

울 님들 도 참고하시어
사각사각 먹는 재미가 있는 상큼한 사각모양 김초밥 만들어..
주말에는 즐거운 나들이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이 외에 다른 초밥을 참고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삼색과일 김초밥                          ▲ 면역력에 좋은 파파야초밥           ▲ 청어과메기 김초밥

 
▲ 별미 두릅초밥                             ▲ 꽁치과메기 시각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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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