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놀토예요. 놀토에다가.. 나들이 가기에 참 좋은 날씨..ㅎ 아닌가? 구름이 조금 많은것 같지요. 울 님들 나들이 계획을 세우셨나요?
맛짱은 조금 있다가 경북궁에서 하는 김치축제에 다녀오려고 해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고 있답니다.
출출하면 먹으라고 백설기를 이용하여 떡샌드위치도 만들어 놓고.. 울 님들들도 참고하라고 포스팅 중이랍니다.
요 떡 샌드위치는 사연이 좀 있어요. 흑~ 그저께도 간식으로 만들었는데.. 본의아니게 메모리칩 삭제를 잘못하는 바람에 사진들이 몽땅 날라 갔어요. 복구도 안되고.. 다시생각을 하기도 싫은~ㅠㅠ
아까운 요리사진! 정리 못한것들이 너무 많은데...^^;; 바로바로 정리못한 맛짱의 탓이니.. 이래저래 아무 소리도 안하고 있답니다. 하여간에 그런사연이 있었다는 말을 잠깐 적고 본격적으로 떡샌드위치를 정리할께요.
지난번에도 만들었을때도 인기가 있었던 떡샌드위치예요. 먹으면 든든간식! 간단한 음료나 과일을 곁들이면 금상첨화!
주말에 준비하는 간식or 도시락 떡샌드위치 포스팅 들어 갑니다.
◈ 한끼 식사로 거뜬! 도시락으로도 짱! 떡샌드위치 ◈
조리방법은 일반 샌드위치를 만드는것과 같지만 아주 간단해요.
떡은 백설기를 사용하였어요. 떡의 두께는 1센치가 넘지 않게 잘라줍니다.
* 떡이 완전히 굳은뒤에 잘라야 이쁘게 잘 잘라진답니다.
맛짱은 조금 덜굳었을때잘랐더니.. 조금 부슬부슬하게 잘라졌어요. 흑~ 지난번에는 무지 이뻤는데...^^;;
자른상태로 찜기에 김을 올려 떡을 부드럽게 만든뒤에 식혀준다.
[재료] 백설기 ,햄,치즈, 키위
* 총재료를 계산하여 보면..백설기 2덩어리, 햄 6장, 치즈 3장이 들어갔답니다.^^
재료의 양은 적지 않았어요. 떡의 크기나 식구수에 따라 준비하면 됩니다. 햄은 야채가 혼합된 슬라이스햄이예요. 한봉지에 딱3개가 들어가 있는데 샌드위치나 응용요리를 할때 한꺼번에 사용을 하게되니 남는것에 대한 부담이 없네요. 치즈는 일반 슬라이스햄이고, 과일읕 키위를 0.7센치정도의 두께로 슬라이스하여 사용하답니다.
* 3단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중간에 넣을 떡은 조금 더 얇게 썰어서 사용한다.
완전히 식힌 백설기 위에 햄을 올려주고 떡을 한장 덮은뒤에
치즈와 키위를 올립니다.
그리고 바로 떡으로 덮으면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참 쉽죠잉~~ㅎㅎㅎ
이게 바로 소스도 필요없는 떡 샌드위치예요.
이렇게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3단도 만들고, 재료 한가지씩 넣어서 만들기도 하고, 롤도 만들고..ㅎㅎㅎ 모양은 개인의 취양대로 만들면 되고, 롤은 바닥에 램을 깔고 돌돌 말아주면 된답니다.
* 주의 할 점은.. 과일이 들어가는 롤샌드위치는 너무 누르면 과일이 뭉게지니.. 적당히 말아주세요.^^
3단샌드위치를 자른모양이예요. 이쁘기도 하지요?
쫄깃하고 달콤한 백설기와 각자 개성잇는 맛을 내는 햄, 치즈, 키위의 맛이 참 조화롭답니다. 새콤한 키위가 들어가 목이 메이지도 않고 고소한 즈와 짭쪼롬한 햄의 맛이 적당히 매치가 잘 되네요.
조화롭다는 표현은 맛짱의 아이가 먹으면서 하는말이였어요. "엄마,이거 꽤 괜찮은데? 맛이 조화로워~~" 하면서 먹더라고요~ㅎㅎㅎ
도시락으로 준비를 할때는 오른쪽 사진처럼 랩으로 한개씩 싸면 된답니다. 혹여나 귀찮다고 그냥 가지고 가면 떡이 서로 붙을 염려가 있으니 랩으로 하나씩 말아주세요. 그럼.. 먹기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이제 하나씩! 떡롤샌드위치예요. 요것도 꽤 괜찮치요?
이사진은 재료 한가지씩 따로 넣은 만든것이예요.
오늘에 하이라이트 재료를 층층이 넣어 더 먹음직스러운 3단 떡 샌드위치랍니다.
* 여기서도 주의 할 점이 있어요. 떡샌드위치를 만들때는.. 너무 큰 크기로 만들면 자리기가 힘드니, 1번정도자를 크기로 만들거나 아예잘라서 만드는것이 더 좋답니다. 특히나 초보분이시라면..재료와 떡을 처음부터 잘라만드세요.
오늘은 찬밥을 이용하여 아이의 한끼식사를 만들었어요. 모 그리 화려한 것은 아니지만, 찬밥에 야채와 햄을 넣어 볶은뒤에 김에 돌돌말아 김쌈을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적다보니 스스로 궁금증이..김을 이용하면 김밥이라 할텐데.. 이번에는 김쌈이라 자연스레 적고 있네요. 그러고보니.. 김밥보다는 쌈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 아래도 쭈욱~ 김쌈이라고 적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만든것은 볶음밥 김쌈이랍니다.
맛짱네는 찬 밥을 볶아서 먹기좋게 볶음밥 김쌈 만들어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을 하였답니다.^^
찬밥으로 만든 볶음밥이지만 한쌈한쌈 만들때 마다 엄마의 사랑과 정성도 넣어 만들었으니.. 더 맛있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고 아이가 바쁜날 미리 만들어 보세요.^^ 만들어 식탁에 올려 놓으면 아무리 바빠더라도 먹지 못하는 일을 없을거예요. 오가며 하나씩 집어 입으로 쏙쏙~^^ 무엇을 하든 속이 든든해야 하잖아요~ㅎㅎㅎ
초록빛이 상큼한 오이와 건강에 좋은 마를 이용하여 사각김밥을 만들어 보았어요. 모양도 이쁜것이 맛도 사각사각~ㅎㅎ 드셔보시면 왜 이리 사각사각에 연연을 햇는지 아실거예요. 그럼..이제 자세한 포스팅 들어갑니다~^^
사실 아래 사각김밥은 맛짱이 가입하고 있는 카페에 회원님이 만들것을 보고 따라쟁이를 하여 보았어요. 키페 회원님은 오이와 소시지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맛짱은 오이와 마를 가지고 응용하여 보았답니다.
어른용 도시락으로 만들면 좋은 사각 김초밥! 만들면서 주의 할 점과 함께 정리하여 볼께요. 참고하시고 맛있고 이쁜 도시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사각사각 먹는 재미가 있는 사각모양 김초밥 ◈
[재료] 밥* 배합초 (다시마를 넣은 고슬하게 지어 배합초에 비벼서 식혀서 마르지 않게 덮어 놓습니다.) 달걀 4개 (풀어서 소금 1차스푼은 섞어 두꺼운 달걀말이를 만들어 4등분한다.) 오이( 소금이나 칼을 이용하여 오이를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마 (껍질을 벗긴후에 아래설명을 참고하여 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