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단한콩즙 음료 병에 보면 색소, 향료, 보존료, 설탕, 유화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적어져 있어요. 우선은 인체에 무해한 펔가물이 들어가지 않앗다는것에 대해 안심! GMO에서 안전하다고 하니 도 안심! 단맛은 기호에 맞게 조절을 할 수 있어 아주 좋아요. 콩즙 음료 한병에 180ml인데 한병을 만들면 아이스크림 숟가락으로 떠 보았을때 동그란 반달모양의 아이스크림이 4~5 덩어리 정도 나온답니다. 양은 기호에 맞추어 가감하여 만드세요.
(맛짱은 딸기쨈을 집에서 전자렌지로 간단히 만들어 넣었는데.. 만드는 방법은정리하여 곧포스팅하겠습니다.)
콩즙을 가만히따라반만 따라전분가루를 넣어 잘 섞은 뒤에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불을 끈다. 전분을 넣은 콩즙이 식으면 녹차라떼를 넣어 섞은 뒤에나머지를 넣어 줍니다.
대단한콩즙 음료는 다른 두유와 비교하여 보면 단맛이 적고 조금 더 걸쭉하니 냄비에 따라 넣을때는 흔들어서 가라앉은 콩즙까지 부어 줍니다.
단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올리고당이나 꿀등으로 단맛을 더 첨가하여도 되지만, 맛짱의 기호에는 위에 레시피대로의 단맛이 딱 좋더라고요. 너무 달면 두유의 고소한 맛이 덜 느껴지니 콩즙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맛보고 싶다면 단 맛은 적당히..너무 많이 넣치 않는 것이 좋답니다.
완전히 식은 뒤에는 달걀 노른자를 넣어 잘 섞어서 냉동실 용기에 넣어 뚜껑을 덮고냉동실에 넣어 얼려줍니다.
* 달걀 노른자는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을 위하여전분을 넣는 것은 아이스크림의 점성을 위하여 넣는 답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하여 질 수 있으니 레시피 대로만 넣으세요.
아이스크림이 반정도 얼었을때 긁어서 다시 얼려 주는데, 이 과정을 적게는 2~3번, 많게는 3~4번반복하여 긁어서 다시 얼려 줍니다.
딸기맛 아이스크림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됩니다.
맛짱은 맨 마지막에 긁어서 한용기에 넣었어요. 두가지맛의 두가지 색의 아이스크림을 담아보았답니다.
3~4 번 긁으면 얼린 아이스크림은 힘을 조금 주어 긁어 뜨며 그리 힘들지 않게 떠지는 정도입니다. 혹시나 아이스크림이너무 꽁꽁얼었다면 전자렌지 해동 기능에서 30~40초 정도만 돌린 후에 뜨면 힘들지 않게 떠 진답니다.
오늘은 마음을 굳게먹고 부지런히 아이스크림을 만들 고 있는데.. 아이도 들어오면서 하는 말이 "엄마 시원한거~"하면서 들어오네요. 아이스크림을 만든것은 우째알고~-,,- 하여간에 개코? ㅋㅋㅋ
ㅋ오늘은완성 사진을 올리기전에 수다 좀 했네요.
요거이 정말 고소하면서 제대로 웰빙입니다. 입안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콩즙의 고소함과 은은한 녹차향~ 드셔 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확실하게 아실 듯..ㅎ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녹차맛 콩즙아이스크림~^^
짜쨘~! 중간중간에 딸기가 보이지요?
딸기쨈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새콤하면서 딸기향이 나는것이.. 두유의 고소함까지 있어 맛이 배가 되는 딸기맛 아이스크림.
"엄마 이 아이스크림 좀 다른거 같아~"하면서 두가지를 다 맛있게 먹습니다.^^ 담주에 좀 한가해 지면 조금 더 많은 양을 만들어 놓아야 겠어요.
다가오는 더위를 식혀줄 웰빙 아이스크림!
첨가물 없어 안심이고~ 담백한 두유의 맛이 살아있는 아이스크림~ 울 님들께 추천 드리고 싶어요~^^
맛짱님^^
봄 향기 가득한 토요일이 왔네요.^^
주말 내내 날씨가 화창하여 나들이에 하기에 좋다고 하네요.
사랑하는 이들과 추억에 남을 봄 나들이를 하면 멋질것 같네요.
오늘도 님께서 하시는 모든 일은 행복으로 가득할거예요.
님의 주말, 아름다운 주말 되기를 바래요...^
주말 내내 건강하세요...^^
아이스크림이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마린스님의 질문 말인데요... 일본어의"까츠"가 한국에서는 까스로 불렸답니다.
돼지"돈"자에 까츠 를 더한 말인데, 밀가루와 빵가루를 입혀서 기름에 튀긴것이 까츠인데 일본에선 이것을 돈까츠라 하고 한국에선 발음이 쉬운 "돈까스"로 불렸다네요^^*
너무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이 곳 독일에 온 지 3년이 되었는데 그새 새로운 음료가 나왔나 보네요.
이 곳에선 살 수가 없으니 완두콩 통조림 사다가 콩즙 만들고 마차(녹차)가루 사다가 녹차라떼 만들어서 만들어 보면
맛짱님표 아이스크림처럼 될까요? 한 번 해보고 성공하면 글 올리겠습니다. 늘 감사히 퍼다 나르고 있답니다.^^*
오늘은 아주 재미난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이름이 아주.. 애매한데..어찌 적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우선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일본에 사는 지인이 작년 크리스마스 쯔음에서 타코야끼 팬을 선물로 보내 주었어요. 팬과 함께 보낸 준 타코야끼 재료로 타코야끼를 구워 먹고는 팬을 요리저리 살펴보면서 어찌 사용하여야 200%사용할끼?를 생각하여 보았어요. 별다른 생각이 안나고 지인처럼 굴이라도 구워 먹어보아야 할텐데.. 맛있는 굴철은 지나고..ㅎ
그러다가 문든 생각난것이 빵을 만들어 보아겠다는 생각이 .. 집에 있는 핫케이크가루를 꺼내고 냉장고에 메추리알,소시지를 꺼내어 준비를 하엿답니다.
지금쯤 준비를 하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딱 맞을 것 같아서.. 서둘러 준비를 하여 만들기 시작을 하였어요. 무엇을?? ㅎ ㅎ 글게요.. 간식이름을 적어야 하지만..그게 걱정입니다만.. 뭐라고 적기는 해야겠지요?
음..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핫케이크? 아님, 동굴동굴 핫케이크 볼, 입맛대로 골라드세요? 타코야끼 팬으로 만든 핫케이크? ㅋ 뽀족히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맛장짱네 주말에 야채볶음을 만들어 한끼 식사로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중에 하나예요. 꽃빵을 부추잡채와 먹어도 맛있지만 맛짱이 강력하게 추천하는것은 야채짜장볶음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ㅎㅎ 여러번을 말씀을 드려서 이제는 다 아실것 같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을 위하여 링크를 하여 놓으니 요리 제목을 클릭하여 만드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에공.. 꽃빵을 아시냐는 질문을 하여 놓고 삼천포로 빠졌네요~^^;; 요지는.. 이 시판용 꽃빵을 가지고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고소한 맛이 그만인 꽃빵 튀김이랍니다.
◈ 달콤하고 고소함,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다 들어 있는 꽃빵튀김 ◈
[재료] 꽃빵 12개, 포도씨유,통깨 [시럽] 물 4분의1컵, 설탕 2분의1컵
꽃빵은 다들 아시겠지만 큰슈퍼나 마트에 가시면 냉동식품파는 곳에 가면 진열되어 있어요. 참고로 조금 저렴하게 구입을 하고 싶은 분은 중국요리 재료상에서 구입을 하면 된답니다.
꽃빵을 식구수에 맞추어 준비하고 팬에 기름을 두룬후에 튀겨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룬뒤에 꽃빵을 돌려가며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기름의 양을 늘려서 튀기면 더 이쁘게 튀겨지지만.. 맛짱은 기름을 조금 적게 넣고 꽃빵을 돌려가면 튀겨주었습니다.
* 꽃빵 반죽에는 설탕이 들어가 튀길대 빨리타니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튀겨주고, 한꺼번에 너무 많이 튀기지 말고 나누어 튀겨줍니다.
빵이 튀겨지면 시럽을 만들어 주세요. 물과 설탕을 넣고 젖지말고 그대로 끓여줍니다. 설탕이 다 녹은후에 주걱으로 시럽을 떴을때 설탕실이 생기면 아주 잘 된거예요.
완성된 시럽에 튀겨놓은 꽃빵 윗면에 묻여주고 바로 깨소금을 뿌려줍니다. 그러면 완성이예요.
이 꽃빵 튀김의 윗면은 시럽이 발라있어 아주 달콤하고 바삭하며 깨를 뿌려 고소한 맛이 나며, 속은 아주 부드러운 맛이 나고, 다시 밑면은 담백한 고소한 맛이 나요.
사실 그냥 튀겨서 먹어도 고소한것이 꽃빵 고유의 맛이 잘 나지만, 시럽을 발라 조금 특별한 맛이 나는 꽃빵 튀김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꽃빵의 윗면을 만져보면 끈적함이 없고 반질반질한것이..설탕시럽이 굳어서 아주 바삭해요.
음.. 설탕을 녹인후에 굳이면 사탕의 느낌.. 바로 그맛과 느낌이예요. 그리고 시럽이 굳기전에 깨를 뿌려서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다는거~ㅎㅎ 달콤함과 고소함의 조화가 이루어 진답니다.
잘 보고 맛보고 갑니다.
어제 토요일에 진해를 가서 하루밤 묵고 일요일인 오늘 돌아왔습니다.
하루밤 사이에 방에 불이 다 꺼지고...ㅎㅎㅎㅎ
주인이 없는 집이란 것이 확연히 들어 나더군요.
불야불야 불 밝히고 이제 마실 나왔습니다.
오늘 못 본 자료들은 내일 읽도록 하렵니다.
일요일밤도 편안하시고,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김치가 많아도 ..조금이라도 담아야 마음이 개운할것 같아 .. 몇포기만 하려고 준비를 하였어요. 배추 열다섯포기, 총각무 열단! 오늘 다듬어 소금에 절여 놓고 양념은 내일 하려고 해요..ㅎㅎ 몸은 고단해도 .. 적은 김장이라도 준비를 하니.. 이제서야 월동준비를 하는 기분이네요. 아마도 주부들의 마음이 비숫할거예요. 울 님들은 김장들 다 하셨죠?
김장준비에 장보고 왔다갔다 하니... 아무리 적은 김장이라도 피곤~ㅎㅎ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시판용소스를 이용하여 요리를 하였어요. 저는 가끔 시판용 소스를 이용하여 요리를 해요.
아프거나.. 아님 많이 바쁜날..^^ 시판용소스를 이용하면... 시간을 많이 절약된다는 편리한점이 있답니다.
그리하여 만든것이 정말 간단한 콩나물 떡찜이랍니다.
맛짱도 처음부터 이것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한 것은 아니였지만, 마침 냉장고에 콩나물과 떡이 있어서 낙지덮밥소스를 넣어 응용요리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콩나물떡찜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안주로도 잘 어울리면, 한끼 식사의 일품요리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 덮밥소스를 이용한 간단한 일품요리, 콩나물떡찜 ◈
[재료]콩나물 1봉지, 떡 3분의2대접, 낙지덮밥소스 2봉지
콩나물을 손질하여 냄비에 넣고 뚜껑을 닫아 김을 올리고, 떡을 끓는물에 데펴 부드럽게 만들어 김이 오른(콩나물이 살짝 덜익은상태) 콩나물에 넣고, 참기름을 넣은뒤에 무치듯이 볶아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