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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 카테고리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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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송이버섯 소고기 말이와 토마토 크림소스'

2009.08.21 08:37 | ♬ 제품활용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056 주소복사

점심쯤.. 후배에게 저녁에 들려도 되냐는 전화가 왔어요.
왜? 무슨일? @.@ 반문을 하니..맛짱이 사는동네 부근에 일이 있는데 끝나고 들린다며
어제 맛짱의 블로그에 올려진 <시원한 와인안주, 크림치즈 연어말이> 보았는데..
눈으로 보아도 입에서 살살 녹는다며 먹고 싶다고 합니다.

연어를 사다놓은 것이 없으니 크림치즈는 크림치즈를 이용하여.. 다른것을 만들어 줄께.
와서..남은 감와인을 개봉하자고 하였더니..아주 좋아라 합니다.  미팅이 끝나는대로 쌩 달려온다고 하데요~ㅎㅎ

ㅋ 일단은 저녁을 일찌감치 먹고.. 간단한 와인안주로 무엇이 좋을까 잠시 생각을 하다가
와인과 궁합이 맞는 소고기와 버섯을 꺼냈어요.

저녁을 먹고오니.. 배부르지 않고 맛있는 안주를 만들기 위해 서둘렀답니다.
그리고... 식어도 맛있는 그런안주를 만들었어요.



고것은 바로~~ 새송이 버섯 소고기 말이예요.
버섯과 소고기를 이용하여 롤을 만들고 토마토와 크림치즈를 이용하여 상큼한 소스를 만들었답니다.

요것이.. 나중에 실습을 하여 드셔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쫄깃하고 신선하며 고소한 맛이 나는 정말 부담없는 와인안주랍니다.


◈  쫄깃하고 고소한맛, 새송이버섯 소고기말이와 토마토 크림치즈소스 ◈



[재료] 새송이버섯 2개, 포도씨유
          소고기 얇게 저며 썰은것 13~4장, 맛술 3~4숟가락, 허브솔트, 
          노란 파프리카, 붉은 파프리카 2분의1개씩- 볶은소금 약간, 포도씨유 약간씩
         
[소스] 토마토 작은것 1개,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3~4 숟가락, 소금약간


* 소고기에만 허브솔트로 양념을 하고 버섯과 파프리카는 볶은소금으로 간을 하고, 크림치즈는 조리전에
실온에 꺼내 놓는다.
  


소고기에 허브솔트와 맛술을 뿌려 20~30분정도 두었다가 팬에 기름을 조금만 두르고 익혀내고,
파프리카도 채를 썰어 소금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힌다.

 

버섯은 저며 썰어 팬에 기름을 약간만 두르고 약한불에서 익혀서 식힌다.
간은 하지 않아도 된다.

* 버섯을 두껍게 썰으면 잘 안 말아지므로 0.1~2cm정도로  얇게 저며 썰다.



소고기는 버섯넓이로 자른후에 사진처럼 버섯을 바닥에 깔고 소고기를 올린후에 파프리카를 넣어
돌돌 말아주고 꼬치를 끼어준다.

* 버섯이 얇으면 말아도 풀어지지 않아요. 맛짱은 작게 자르려고 꼬치를 끼워 주었답니다.

 

ㅎ 사진처럼 아주 작은 모양이예요.
배부를때는 맛으로 먹는 안주가 제일이지요~^^

새송이버섯 2개를 꺼내어 만들었는데.. 꽤 많은 양이 나왔답니다.
새송이버섯소고기롤이 완성이 되면.. 바로 토마도 크림치즈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토마토에 열십자로 칼집을 낸후에 끓는 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구어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뒤에
믹서나 푸드프로세서를 이용하여 갈아 크림치즈를 섞어 저어가며 풀어준다.

* 토마토틑 평소에 껍질을벗길 때보다..조금 더 굴려 가며 담구어 두세요.
토마토가 미지근하여 크림치즈즈가 잘 녹습니다.(토마토를 넣을때 크림치즈를 함께 넣어 갈아도 무방)

이렇게 하면 재료 준비가 다 된거예요.
 


토마토와 크림치즈를 섞어주니.. 옅은 주황색이 나오네요.
이름하여.. 새로운 맛으로 탄생된 '토마토 크림치즈소스' 랍니다.

그냥 드셔도 되고, 싱거운것이 싫으신분은 소금을 약간 넣으면 된답니다.



완성된 소스와 새송이버섯 소고기 말이를 접시에 담아주면 됩니다.
버섯과 소고기 자투리도 채를 썰어 한쪽에 담아내면 알뜰하게 먹을 수 있어요.^^



잘라진 단면이예요.
크기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핑거푸드랍니다. ^^



ㅋ 열심히 담아가며 사진을 찍고 있는데..후배가들어오데요? -,,-

그래도 어쩌겠어요.. 일인데..ㅎㅎㅎ
열심이 몇컷 더 찍고.. 이젠 먹자 하였답니다.



드실때는 토마토 크림치즈에 넣어 소스를 넉넉히 찍어 드시면 되요.



찍어 먹기가 번거롭다 하시는 분은... 이렇게 접시에 따로 담은 내고,




토마토 크림치즈를 뿌려서 꼬치로 콕콕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크림치즈의 고소한 맛과 토마토의 신선한 맛이 조화롭습니다.
소스 덕분에 소고기 버섯말이의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버섯과 소고기의 쫄깃함과 소스의 고소함이 ... 와인과 참으로 잘 어울립니다.
맛짱이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었어요.


후배가 와인을 먹으면서 하는말이.. 언니손에는 어떠 재료가 있던지 다 요리가 되네요?하면서
추켜세우면 덧붙이는 말이,, 그래도 다음에 오면 크림치즈 연어말이도 만들어 주세요~하네요..




에잉~ 선배를 부려먹는 악덕후배 같으니라고~~ㅎㅎㅎ

이렇게 이물없이 이것저것 만들어 달라는 후배가 참 이쁘고,
열심히 만들면... 맛있게 먹어주어 맛짱은 행복합니다.

오늘은 후다닥 만든 와인안주 '새송이버섯 소고기 말이와 특별한 토마토 크림소스'가 있어
감와인이 더 달콤하였습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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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주는 웰빙 아이스크림 두가지

2009.04.18 09:45 | ♬ 제품활용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133 주소복사

얼마전만 하여도 활짝 핀 개나리 진달래를 보며 ' ~ 이제 봄이 왔구나' 하였건만..ㅎㅎ
이렇게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면서 금세 더워 더워하는 여름이 오겠지요?

그러고 보면 시간이.. 계절이 정말 빨리 변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날씨가 풀리면서 아이들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많이 찾는데요~

시중에 파는 아이스크림이 여간 못미더운게 아니더라구요.

가끔 마트나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50% 세일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첨엔 싸게 판다고 좋아했지만, 유통기한도 없는 아이스크림의 재고를 처분하는 것 같아 영 찝찝하더라구요.
비사도 걱정! 싸도 걱정!
하여간 먹거리에 대한 불신감은 언제 없어질런지 걱정입니다

 

색소나 인체에 유해한 못 미더운 물질이 들어 들어있는 아이스크림 대신
집에서 만드는 웰빙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봤어요~

집에서 만드니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좋구요~
영양도 듬뿍 들어있고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자연주의 웰빙 간식이에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라고 하여 꼭
 아이들만이 먹는 것은 아니니,
모두의 입맛에 맞추어 골라 먹을 수 있도록 두가지 맛을 내어
 보았답니다.

    

▲ 녹차맛 콩즙 아이스크림                                           딸기맛 콩즙 아이스크림  

하나는 어른들의 기호에 잘 맞는 것으로..대단한 콩즙에 녹차라떼를 넣은 '녹차맛 아이스크림'
다른 하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쨈을 넣고 만든 '딸기맛 아이스크림'이랍니다.

맛은 을매나 추천을 하고 싶은지..

입이~, 손이 간질간질 합니다.^^;;


  엄마가 만들어주는 웰빙 아이스크림 두가지 


 
 
[
녹차 두유 아이스크림]
대단한콩즙 음료 1, 전분가루 2분의1숟가락, 달걀 노른자 1, 녹차라떼 2

[
딸기 두유 아이스크림]
대단한콩즙 음료 1, 전분가루 2분의1숟가락, 딸기쨈 3숟가락, 달걀노른자 1, 2숟가락

* 대단한콩즙 음료 병에 보면 색소, 향료, 보존료, 설탕, 유화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적어져 있어요.
우선은 인체에 무해한 펔가물이 들어가지 않앗다는것에 대해 안심! GMO에서 안전하다고 하니 도 안심
!
단맛은 기호에 맞게 조절을 할 수 있어 아주 좋아요. 콩즙 음료 한병에 180ml인데 한병을 만들면 아이스크림
숟가락으로 떠 보았을때 동그란 반달모양의 아이스크림이 4~5 덩어리 정도 나온답니다. 양은 기호에 맞추어
가감하여 만드세요
.

 (맛짱은 딸기쨈을 집에서 전자렌지로 간단히 만들어 넣었는데..
만드는 방법은
 정리하여 곧 포스팅하겠습니다.)


  

콩즙을 가만히 따라 반만 따라 전분가루를 넣어 잘 섞은 뒤에 약한 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불을 끈다.
전분을 넣은 콩즙이 식으면 녹차라떼를 넣어 섞은 뒤에 나머지를 넣어 줍니다.

대단한콩즙 음료는 다른 두유와 비교하여 보면 단맛이 적고 조금 더 걸쭉하니 냄비에 따라 넣을때는
흔들어서 가라앉은 콩즙까지 부어 줍니다.

단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올리고당이나 꿀등으로 단맛을 더 첨가하여도 되지만,
맛짱의 기호에는 위에 레시피대로의 단맛이 딱 좋더라고요.
너무 달면 두유의 고소한 맛이 덜 느껴지니 콩즙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맛보고 싶다면
단 맛은 적당히..너무 많이 넣치 않는 것이 좋답니다.

  

완전히 식은 뒤에는 달걀 노른자를 넣어 잘 섞어서 냉동실 용기에 넣어 뚜껑을 덮고 냉동실에 넣어 얼려줍니다.

*
달걀 노른자는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을 위하여 전분을 넣는 것은 아이스크림의 점성을 위하여 넣는 답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텁텁하여 질 수 있으니 레시피 대로만 넣으세요.
 
  

아이스크림이 반정도 얼었을때 긁어서 다시 얼려 주는데,
이 과정을 적게는 2~3, 많게는 3~4 반복하여 긁어서 다시 얼려 줍니다.

딸기맛 아이스크림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됩니다.

 

맛짱은 맨 마지막에 긁어서 한용기에 넣었어요.
두가지맛의 두가지 색의 아이스크림을 담아보았답니다.

3~4 
번 긁으면 얼린 아이스크림은 힘을 조금 주어 긁어 뜨며 그리 힘들지 않게 떠지는 정도입니다.
혹시나 아이스크림이 너무 꽁꽁얼었다면 전자렌지 해동 기능에서 30~40초 정도만 돌린 후에
뜨면 힘들지 않게 떠 진답니다.

오늘은 마음을 굳게먹고 부지런히 아이스크림을 만들 고 있는데..
아이도 들어오면서 하는 말이 "엄마 시원한거~"하면서 들어오네요
아이스크림을 만든것은 우째알고~-,,-
하여간에 개코? ㅋㅋㅋ

ㅋ오늘은 완성 사진을 올리기전에 수다 좀 했네요.



요거이 정말 고소하면서 제대로 웰빙입니다.
입안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가면서 느껴지는 콩즙의 고소함과 은은한 녹차향~
드셔 보시면 어떤 느낌인지.. 확실하게 아실 듯..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녹차맛 콩즙아이스크림~^^



짜쨘~! 중간중간에 딸기가 보이지요?

딸기쨈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은 새콤하면서 딸기향이 나는것이..
두유의 고소함까지 있어 맛이 배가 되는 딸기맛 아이스크림.

 


"엄마 이 아이스크림 좀 다른거 같아~"하면서 두가지를 다 맛있게 먹습니다.^^
담주에 좀 한가해 지면 조금 더 많은 양을 만들어 놓아야 겠어요.


다가오는 더위를 식혀줄 웰빙 아이스크림!

첨가물 없어 안심이고~ 담백한 두유의 맛이 살아있는 아이스크림~
울 님들께 추천 드리고 싶어요~^^

 

♪ 동굴동굴 핫케이크볼, 입맛대로 골라드세요

2009.04.18 01:03 | ♬ 제품활용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130 주소복사

오늘은 아주 재미난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이름이 아주.. 애매한데..어찌 적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우선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일본에 사는 지인이 작년 크리스마스 쯔음에서 타코야끼 팬을 선물로 보내 주었어요.
팬과 함께 보낸 준 타코야끼 재료로 타코야끼를 구워 먹고는 팬을 요리저리 살펴보면서
어찌 사용하여야 200%사용할끼?를 생각하여 보았어요.
별다른 생각이 안나고 지인처럼 굴이라도 구워 먹어보아야 할텐데.. 맛있는 굴철은 지나고..ㅎ

그러다가 문든 생각난것이 빵을 만들어 보아겠다는 생각이 ..
집에 있는 핫케이크가루를 꺼내고 냉장고에 메추리알,소시지를 꺼내어 준비를 하엿답니다.

지금쯤 준비를 하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딱 맞을 것 같아서..
서둘러 준비를 하여 만들기 시작을 하였어요.
무엇을?? ㅎ
ㅎ 글게요.. 간식이름을 적어야 하지만..그게 걱정입니다만..
뭐라고 적기는 해야겠지요?

 

음..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핫케이크?
아님, 동굴동굴 핫케이크 볼, 입맛대로 골라드세요?
타코야끼 팬으로 만든 핫케이크? ㅋ 뽀족히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일단은 레시피 정리를 한 뒤에 결정을 하기로 하고..ㅋ
레시피 먼저 올려봅니다.


◈ 동굴동굴 핫케이크 볼, 입맛대로 골라 드세요. ◈

 

일단 핫케이크 가루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시판용 핫케이크 가루를 사용하였어요.

[재료] 핫케잌가루 각 180그램씩 ( 18구 타코야키팬 1판양, 초코맛, 바닐라맛)
          우유, 포도씨유, 소시지, 메추리알

* 핫케이크가루는 설명대로 반죽을 하고 소시지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준비한다.

기름솔을 이용하여 팬에 기름을 바르고 핫케이크 반죽을 2분의 1정도를 부어준 뒤에 준비한 재료를 넣어 준다.
반죽 가장자리가 익으면 다시 반죽을 부어 채워주고 약하게 익혀줍니다.

 


팬에 전원을 넣은 뒤에 그대로 구었더니... 팬 바닥에 열 선위에 볼은 익기전에 타 더라고요.
타코야키 팬에 온도 조절이 안 되는 것이라.. 컸다 켯다를 반복하며 구워 주었어요.

반죽에 구멍이 생기고 가장자리가 반정도 익으면 꼬챙이를 이용하여 뒤집어 줍니다.

너무 덜 익었을 때 뒤집으면 모양이 망가져요~ㅎㅎㅎ
ㅋ 첫 판에는 반죽을 너무 덜 넣었더니 모양이 조금 납작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초코 핫케이크를 구울때는 요령이 생기더라고요.

 

그 요령이란 것은 별거 아니예요.

번저 1번 구멍에 반죽 보다는 조금 많이 넣은 뒤에 메추리알과 소시지를 넣어주고,
오른쪽 사진처럼 다른 2번 구멍에 다시 핫케잌반죽을 부어 준 뒤에 2번가장자리가 조금 익었을때
거의 다 익은 1번을 엎어줍니다.

]

그러면 이렇게 완벽한 볼모양이 완성되요.
동그란 공모양이 정말 이쁘더라고요.

일단은 메추리알과 소시지가 잘 익었는지 잘라 보았어요.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이..아주 지대로 잘 익었네요~^^



이것은 처음에 만든 바닐라맛 핫케이크이예요.

조금은 찌그러진 볼모양~ㅎㅎ



초코맛 핫케이크은 아주 동그랗게 잘 만들어 졌답니다.



드실때는 이대로 접시에 담아내도 좋고..
꼬치에 꽂아서 주어서 아주 앙증맞고 이쁠것 같은데.. 맛짱네는 아이들이 어른에  가까워서리..ㅋㅋㅋ

기다리라는 말을 하지 않았더니..출출한 탓인지 사진을 연출하기전에 걍 먹더라고요~^^;;
그래서 꼬치는 생략~!



먹을때는 그대로 먹어도 되고,
핫도그 맹키롬.. 케챂이나 머스터드 소스를 발라 먹어도 된답니다.



ㅋ 두가지를 한꺼번에 찍으려 했지만..
초코맛 핫케이크을 굽는동안 바닐라맛 핫케이크를 다 먹어서 따로따로 찍었습니다.

동그란 핫케이크는 구워서 바로 먹는것이 더 맛이 있고, 속에 여러가지를 넣으면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소시지와 메추리알 이외에 해물을 넣어도 좋을 것 같고, 다른 반죽을 이용하여도 새로운 맛이 나는 간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 타코야키팬을 200% 활용하기 위해서 종종 응용하여 보겠습니다.
많이 많이 기대하여 주세요.^^



요것은.. 바닐라맛  핫케이크 볼이 겨우 하나 남은것으로 아이가 소스로 장난그림을 그렸네요...ㅎ



다 적었는데.. 간식이름을 무엇으로 할까요??ㅎㅎ

공처럼 동그랗게 생겼으니..'동굴동굴  핫케이크 볼, 입맛대로 골라드세요'가 제일 어울리는 것 같지요.
ㅎㅎ 그대로 적겠습니다.

오늘도 맛짱 블로그에 들러주신 울님들,
늘 감사합니다.^^


♪ 간단한 간식 자꾸만 손이가는 꽃빵튀김

2009.04.11 21:57 | ♬ 제품활용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034 주소복사

꽃빵을 아시나요?

맛장짱네 주말에 야채볶음을 만들어 한끼 식사로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중에 하나예요.
꽃빵을 부추잡채와 먹어도 맛있지만 맛짱이 강력하게 추천하는것은 야채짜장볶음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ㅎㅎ 여러번을 말씀을 드려서 이제는 다 아실것 같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을 위하여 링크를 하여 놓으니
요리 제목을 클릭하여 만드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에공.. 꽃빵을 아시냐는 질문을 하여 놓고 삼천포로 빠졌네요~^^;;
요지는.. 이 시판용 꽃빵을 가지고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고소한 맛이 그만인 꽃빵 튀김이랍니다.


달콤하고 고소함,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다 들어 있는 꽃빵튀김 ◈


 

[재료] 꽃빵 12개, 포도씨유,통깨
[시럽] 물 4분의1컵, 설탕 2분의1컵


꽃빵은 다들 아시겠지만 큰슈퍼나 마트에 가시면 냉동식품파는 곳에 가면 진열되어 있어요.
참고로 조금 저렴하게 구입을 하고 싶은 분은 중국요리 재료상에서 구입을 하면 된답니다.

꽃빵을 식구수에 맞추어 준비하고 팬에 기름을 두룬후에 튀겨줍니다.
팬에 기름을 두룬뒤에 꽃빵을 돌려가며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기름의 양을 늘려서 튀기면 더 이쁘게 튀겨지지만..
맛짱은 기름을 조금 적게 넣고 꽃빵을 돌려가면 튀겨주었습니다.

* 꽃빵 반죽에는 설탕이 들어가 튀길대 빨리타니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튀겨주고,
한꺼번에 너무 많이 튀기지 말고 나누어 튀겨줍니다.


  

빵이 튀겨지면 시럽을 만들어 주세요.
물과 설탕을 넣고 젖지말고 그대로 끓여줍니다.
설탕이 다 녹은후에 주걱으로 시럽을 떴을때 설탕실이 생기면 아주 잘 된거예요.

완성된 시럽에 튀겨놓은 꽃빵 윗면에 묻여주고 바로 깨소금을 뿌려줍니다.
그러면 완성이예요.



이 꽃빵 튀김의 윗면은 시럽이 발라있어 아주 달콤하고 바삭하며 깨를 뿌려 고소한 맛이 나며,
속은 아주 부드러운 맛이 나고, 다시 밑면은 담백한 고소한 맛이 나요.

사실 그냥 튀겨서 먹어도 고소한것이 꽃빵 고유의 맛이 잘 나지만,
시럽을 발라 조금 특별한 맛이 나는 꽃빵 튀김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꽃빵의 윗면을 만져보면 끈적함이 없고 반질반질한것이..설탕시럽이 굳어서 아주 바삭해요.

음.. 설탕을 녹인후에 굳이면 사탕의 느낌.. 바로 그맛과 느낌이예요.
그리고 시럽이 굳기전에 깨를 뿌려서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 다는거~ㅎㅎ
달콤함과 고소함의 조화가 이루어 진답니다.



요거이.. 먹으면서도 자꾸 손이가는 간식!
약간에 중독성이 있는 꽃빵튀김!

달콤하고 고소함,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다 들어 있는 꽃빵 튀김이랍니다.

참고하시어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늘 감사합니다.


이번겨울에는 지인들이 나누어진 김치가 많아서  김장을 할까? 말까? 생각중이였어요.

김치가 많아도 ..조금이라도 담아야 마음이 개운할것 같아 .. 몇포기만 하려고 준비를 하였어요.
배추 열다섯포기, 총각무 열단! 오늘 다듬어 소금에 절여 놓고 양념은 내일 하려고 해요..ㅎㅎ
몸은 고단해도 .. 적은 김장이라도 준비를 하니.. 이제서야 월동준비를 하는 기분이네요.
아마도 주부들의 마음이 비숫할거예요.
울 님들은 김장들 다 하셨죠?

김장준비에 장보고 왔다갔다 하니... 아무리 적은 김장이라도 피곤~ㅎㅎ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시판용소스를 이용하여 요리를 하였어요.
저는 가끔 시판용 소스를 이용하여 요리를 해요.

아프거나.. 아님 많이 바쁜날..^^
시판용소스를 이용하면... 시간을 많이 절약된다는 편리한점이 있답니다.



그리하여 만든것이 정말 간단한 콩나물 떡찜이랍니다.

맛짱도 처음부터 이것을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한 것은 아니였지만,
마침 냉장고에 콩나물과 떡이 있어서 낙지덮밥소스를 넣어 응용요리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콩나물떡찜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안주로도 잘 어울리면, 한끼 식사의 일품요리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 덮밥소스를 이용한 간단한 일품요리, 콩나물떡찜 ◈

  

[재료]콩나물 1봉지, 떡 3분의2대접, 낙지덮밥소스 2봉지

콩나물을 손질하여 냄비에 넣고 뚜껑을 닫아 김을 올리고, 떡을 끓는물에 데펴 부드럽게 만들어
김이 오른(콩나물이 살짝 덜익은상태) 콩나물에 넣고, 참기름을 넣은뒤에 무치듯이 볶아서 준다.

* 콩나물이 살작 덜익은상태에서 떡을 넣고, 다음과정을 조리하여야 콩나물이 처지지 않고
아삭하답니다.

 

낙지덮밥소스는 설명서대로 물에 데우거나 전자렌지에 데운다음,
콩나물과 떡에 넣어 잘 섞어준다.



마무리는 통깨를 뿌리면 완성~^^

간간히 보이는 낙지가 있어 콩나물떡찜을 더욱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위에 양이면 3~4인분전도의 양이 나온답니다.

갑자기 오신 손님이 당황스러울때..바쁜날 술안주를 만들어야 할 때,  만들어도 좋을듯~^^;



주부들도 때론 간단하게! 쉬고 싶을때도 있답니다.
특히나 오늘처럼 일이 고될때..ㅎㅎㅎ
맛짱이 그렇다고요.

아삭한 콩나물와 쫄깃한 떡의 맛이 조화롭습니다.



빨간양념이 침샘을 자극하고, 매운맛이 입 맛을 돌게 한답니다.^^



금세 뚝딱 만들어. 밥한그릇 뚝딱 비울수 있는 '뚝딱만드는 콩나물떡찜' 이랍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어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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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