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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 카테고리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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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이 송글송글, 속이 든든한 소고기 장국밥

2009.12.01 23:35 | ♬ 주말일품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529 주소복사

맛짱의 버릇중에 하나가 .. 요리의 재료를 조금씩 나기는거예요.
그것은.. 요리 블로그를 하면서 하면서 생긴것중에 하나랍니다.
직업병이 아닌 직업병이 된거지요~ㅎㅎㅎ

하여간에 냉장고에 조금씩 남긴 나물이 여러가지 있었답니다.
무엇을 하여야 적절한 조리를 하는것일까? 생각을 하다가..
맛짱이 어려서 먹던 장국밥을 생각을하였어요.



집에서 제사를 지내면 제사를 지낸 음식으로 비빔밥이나 장국밥을 만들어 주셨어요.
뚝딱 조리를 해서 주시면 새로운 음식을 먹는것 처럼 맛있게 먹던 기억이 나네요.

맛짱은 제사를 지내고 남은 음식이 아니지만, 냉장고에 있는 나물들이 비숫하길래
냉동실에 국거리를 양지머리를 꺼내어 국물을 만들고 나물과 함께 칼칼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소고기 장국밥을 만들었답니다.

어느? 집은 사골국물 끓여 놓고 여행을 떠난다고 하더만~ㅋ
맛짱은 장국밥 한냄비 끓여 놓고 외출을 다녀왔답니다.


◈ 땀이 송글송글, 속이 든든한 소고기 장국밥 ◈



[재료] 양지머리 320그램,   물 3리터, 무6센치 두께, 청양 건고추 6개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고사리 12그램, 콩나물 150그램,도라지 130그램
          다진마늘 1숟가락반, 국간장 5숟가락, 천일염, 대파, 후추가루


* 나물 양념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넉넉한 크기의 냄비에 물을 넣고 양지와 무, 홍고추를 넣은뒤에 고기국물이 우러나오게 끓여준다.

장국국물이 만들어 지는동안 도라지에 굵은소금을 넣어 주물러 도라지의 쓴물을 빼고,
다듬은 고사리에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과 국간장을 넣어 무쳐둔다.



팬에 기름(2숟가락)을 두루고 도라지와 콩나물에 소금을 약간 뿌리고 함께 볶아준다.
콩나물이 익어갈 무렵 국간장에 무친 고사리를 넣고, 고추가루 1숟가락반을 넣어 섞어가며 볶아준다.



나물을 모두 볶은모양이랍니다.
참 쉽게 만들었지요? ㅎㅎ

* 맑은 장국을 만들려면 청양고추와 고추가루를 빼면 된답니다.



국물이 충분히 우러나오면 냄비에 느타리버섯과 볶아놓은 양념을 넣고 끓으면 다진마늘을 넣고
국간장과 천일염으로 간을 한다.



마무리는 대파로~ㅎㅎ

요거이 섞어국 같지만,,,국물이 션한것이 정말 맛있어요.
뜨끈한 둑배기에 밥한공기 넣고 장국밥 넉넉히 넣어서 훌훌 불면서 먹으면~ㅎㅎ
요거이 또 끝내주는 국밥이 아니겠어요?

얼듯보기에는 육개장하고도 비슷하지만,
또 다른 맛이 나요.. 육개장보다는 맑고 개운하면서,
칼칼한 맛이 나는것이 션하답니다.



드실때는 장국이 식지 않도록 하여주는것이 제일 중요~ㅎㅎ
뚝배기를 데워서 밥과 국을 떠담으면 다 먹도록 식지 않는답니다.



드실때는 후추가루 약간을 뿌려서 드세요.

'소고기 장국밥'을 한그릇 먹고나면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속이 든든한 것이 ..이 겨울 너무나 잘 어울리는 국밥이랍니다.


    
▲ 김치국밥            ▲순대국밥(리폼요리)  ▲ 뜨끈한 굴국밥      ▲ 콩나물국밥         ▲ 김치말이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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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짬뽕 시금치 칼국수' 중국집 짬뽕 부럽지 않은 맛이예요.

2009.11.28 22:20 | ♬ 주말일품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515 주소복사

오늘 올리는 요리는! 겨울에 별미! 겨울에 알맞은요리! 요리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맛!
웬만한 중국집 부럽지 않은 깔끔한 '굴짬뽕 시금치 칼국수'랍니다.
이름이 너무 길지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쬐곰 길다는 생각이 들어 아래줄 부터는
'굴짬봉 칼국수'라 하겠습니다.

요즘..제철을 맞은 굴요리를 몇번 올렸었지만,
오늘은.. 굴이 들어가긴 했지만.. 밀가루 이야기를 먼저 하려고 합니다.

이 레시피는.. <한국 제분협회와 함께하는 밀가루 안심캠페인>의 하나로 
밀가루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 첫번째 포스팅이랍니다.

밀가루를 이용한 요리, 굴 짬뽕 칼국수 레시피를 정리하고 밀가루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겠습니다.



그 이름도 화려한, 아니당..ㅎㅎ
그 모습도 화려한 굴짬뽕 칼국수랍니다.


◈ 중국집 짬뽕 부럽지 않은 맛 '굴짬뽕 시금치 칼국수'◈

굴짬뽕 칼국수는 3단계로 나누어 조리를 한답니다.
첫번째,밀가루에 시금치를 갈아 넣고 칼국수 반죽을 만들어 숙성을 하여 칼국수를 만들어주고,
두번째, 장뽕국물에 사용할 기본육수를 만들어야 하며
세번째, 야채재료를 볶아서 육수를 넣어 짬뽕국물을 만들어 칼국수와 끓여주거나
(or면을 따로 삶아서)섞어준답니다.

그럼.. 단계별 조리법 정리하여 올려 봅니다.^^
첫번째 단계로 칼국수 반죽을 만들어 숙성을 시킨후 면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시금치 칼국수 반죽]
밀가루 2컵, 데친시금치 80그램, 소금 1차스푼
물 3분의2컵(반은 시금치를 갈을때 사용, 반은 뜨근하게 데워서 소금을 타서 반죽에 넣는다.)


데친시금치외 물을 넣고 믹서에 갈아서 밀가루에 넣고,
나머지 뜨끈한 소금물을 넣어 반죽을 한다.



처음에는 숟가락을 이용하여 섞어주고, 드꺼운물의 열기가 식으면
손으로 주물러가며 반죽을 한다.

* 밀가루 반죽을 할때 뜨거운 물로 반죽을 하면 면이 더 쫄깃하다.



반죽을 하여 항균팩에 넣은뒤 냉장고에 2시간정도 숙성을~ㅎㅎ
급하면 그냥 조릴해도 되지만, 냉장고에 넣어서 숙성을 한뒤에 하면..
면발이 쫄깃한것이 끝내준답니다.

* 맛짱은 전날 반죽을 만들어 다음날 조리를 하였답니다.



숙성된 반죽은 밀가루를 붙어가면 방망이로 밀어준다.

 

칼을 이용하요 적당한 넓이로 썰어주면.. 칼국수 완성!
서로 붙지 않게 밀가루를 묻여서 두었다가.. 육수가 만들어지면 바로 삶으면 된답니다.

* 바로 드시지 않으려면.. 위생봉지에 펴서 넣은뒤에 눌리지 않게 냉동을 하였다가
해동하지 않고..끓은물이나 육수에 넣어 조리를 하면 됩니다.


칼국수 준비가 되면..짬봉국물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요.
짬뽕국물을 만들 기본 육수를 만들어야 한답니다.육수양념을 넣어 감칠맛 나는 육수를 만들어 주세요.

기본육수에 들어간 재료들은 천연조미료 역활을 하면 시원함과 깜끔하고 칼칼한 맛을 내어 준답니다.



[육수재료] 물 3리터, 다시멸치 25마리, 표고버섯 4개, 다시마 10*10 2장, 대파 2대, 무4분의1개, 
                청양고추 2개, 청양홍고추 3개,

육수재료를 몽땅 넣은후에 팔팔 끓여줍니다.
다시마는 육수가 끓을대 건져내고 나머지는 국물이 3분1이 줄어들도록 끓여주세요.
그럼 아주 시원하고 칼칼하면서도 감칠맛나는 육수가 만들어 진답니다.

육수가 다 만들어 지면..
무는 무와 표고버섯, 다시마는 식은 뒤에 먹기좋게 썰어주고,
나머지는 건져서 버린다. 이렇게 하면 기본육수가 다 만들어 진것이랍니다.


다음은 본격적으로 기본육수에 야채와 굴을 넣어 아주 진하고 시원한 짬뽕 국물을 만들 차례예요.

 

먼저 고추장을 만들때 사용하는 고운 가루를 준비하고,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손으로 먹기좋게 찢어준다.



야채는.. 푸짐히 준비를 한것 같지만!
사실을 이야기 하자면.. 냉장고에 조금씩 남은 채소들을 모조리 꺼내었어용~^^;;
조금씩 남겨 놓은 버섯과 호박 그리고 당근 약가, 양파 1개, 배추 3잎정도를 준비하였답니다.

[국물재료]
굴 250그램, 마늘 5쪽 채썰어서, 다진마늘 1숟가락, 생강즙 2숟가락, 고운고추가루 3숟가락, 포도씨유 5숟가락,
배추잎 3장, 불린목이버섯 약간, 호박 3분의1개, 양파 1개, 당근약간, 청양홍고추 3개,팽이버섯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3등분한다.
호박, 당근 - 5센치 길이로 나박썬다(너무 얇지 않게..)
배추잎은 칼로 어슷썬다.
양파 - 채썬다.

* 고운 고추가루가 없은.. 일반고추가루를 믹서에 갈아서 사용한다.

  

넓은 냄비에 기름과 고추를 넣어 볶다가 .. 향이 어느정도 우러나오면 생강즙을 넣어 섞고,
고추가루를 넣어서 볶아준다.



쨔잔~ ! 이런 모양이랍니다.

위에 양념을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드는 과정이 귀찮은 분은.
고추기름을 사용하면 되지만.. 개인적으로 고추가루를 볶아서 조리를 하는것이 더 맛있답니다.



고추가루 볶음양념에 준비한 채소를 몽땅! 다 넣은후에 잘 섞어주세요.
볶는정도는 야채에 양념이 골고루 묻는정도에서 조금만 더!
야채들의 가장자리가 익을 정도면 된답니다.

그리고는 위에 감칠맛나는 육수를 모조리 부어서 줍니다.



건져놓았던 표고버섯과 무도 넣어서 끓여준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기호에 따라 다진마늘 약간 넣어주고,
천일염으로 간을 맞춘뒤에 손질 해 놓은 굴을 넣어줍니다.

* 굴을 넣기전에 간은 조금 심심하게 하여준다.



굴을 넣고 굴국물이 우러나오면..국물의 간을 다시 보아..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더 넣어 간을 완전히 맞춘다.

* 칼국수를 따로 삶아서 국물을 부으려면.. 간은 찌개정도위 간이 되어야
칼국수와 섞었을때 싱겁지 않다.

 
▲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어 짬봉국물에 바로 끓이는 사진


맛짱은 두번에 나누어 조리를 하였어요.



이 사진은 칼국수를 따로 삶아서 건진 사진이랍니다.

육수를 준비하여 두고.. 다른 냄비에 칼국수를 삶아서 체로 건져 헹구지 않고 바로 그릇에 담아준다.



준비한 굴짬뽕국물을 넉넉하게 넣어준다.



굴짬봉 칼국수를 그릇에 담은 전체모양입니다. ^^



드실때는 잘 저어서~ㅎㅎㅎ

요거이..면발이 탱굴탱굴, 쫄깃쫄깃!
국물은 칼칼하면서 시원한것이 굴향이 끝내줍니다.



쫄깃한 면발이 보이시나요?
크~ 이럴때 아쉬움이.... 어휘력이 모자랍니다.

누구?처럼.. '구름의 맛을 보는 듯한' 이라든지..
'꽃향에 취한 맛'이라든지..'욘사마가 좋아하는 맛'이라든지.. 이런 말을 잘구사를 하여야 할텐데..ㅎ
맛짱은 한다는 말이 끝내준다는 말밖에 없으니~~원~~^^;;



한마디 더 추가하자면!
웬만한 중국집 짬뽕보다 .. 더 깔끔한 맛이라는 거!
한그릇 먹고나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해장에도 아주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설명은 복잡하게 하였지만..
실지로는 칼국수 면 만들고, 국물내어 두가지를 합했다는 것!
별거 아니지요? 그렇치만! 맛은 별것입니당~^^

여기까지가 별맛나는 맛있는 '굴짬뽕 칼국수' 레시피였답니다.


이제는 위에서 말한대로.. 밀가루에 대한 오해를 푸는시간을~ㅎㅎ

밀가루!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맛짱도 이번에 개인적으로.. 밀가루에 대한 잘못된 상식(?) 많다는 것을 알았어요.
밀가루에 농약 및 살충제살포와, 표백제 이야기등등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은데..
잘못 알고 있는 부분부터 문답형식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맛짱이 잘못 알고 있는 .. 밀가루에 대한 살충제& 농약에 대한 오해!

 * 수입하는 밀을 장기간 보관을 휘해 다량의 살충제를 사용한다?


  주부들 사이에 공공연히 .." 정말 그렇더라.." 하고 잘못된 사실중에 하나이지요.
  고거이~~ 정말로 잘못된 오해랍니다.

  밀 수출국들은 정부가 엄격한 통제를 하며, 국내에 도입되는 밀은 자체 수분함량이 8~12%에 불과해
  장기간 보관을 위한
대량의 살충제 살포가 불필요합니다.
 


  수출국인 미국, 호주, 캐나다는 품질 및 안전성을 입증 받은 밀의 최대 수출국가로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에 들여오는 밀은
오직 최상급의 1등급 밀로서, 까다로운 품질규격 구매조건에
  따라 도입이 되고 있습니다


 * 그럼 배에 실을때 농약을?


   - 밀 선적시 농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수입국가에서 원하여 훈증소독을하는경우도 있지만, 우리가 수입하는 밀을 배에 실을때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 그럼 바다를 건널때 농약을?


   - 밀 운반 배에 농약살포 기계장치도 없고, 사람이 들어 갈 수도 없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 배에 싣는 모든 물품은 항만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에 농약의 반입이 법적으로도 금지되어
   있습니다.


 * 수출국들은 밀수출시 안전성 및 품질과 관련한 검사를 하고 있나요?


  - 검역 및 수출검사를 통과한 밀만 수출이 가능합니다.
  - 우리나라가 밀을 수입하여 오는 미국, 호주, 캐나다는 자국 정부의 공인기관(FGIS, CGC, OMIC)
     검사를 통과한 밀만을 수출합니다.

  우리가 먹는 밀은 밀 생산국에서 소비되는 것과 같은 밀 입니다.

 * 표백제를 안쓰는데 왜그렇게 하얀가요?


  이 표백제에 대한 이야기도 주부들 사이에  자주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는것중에 하나이지요.
  표백제를 사용하니 이렇게 하얗지 않을까? 의심스러운 마음을 가지면서도 먹게되는 밀가루~-,,-
  하지만! 요것도 아주 큰 오해였답니다.

  - 껍질과 씨눈을 제외하고 하얀색의 알맹이만을 빻기 때문에 당연히 하얀색을 띠게 됩니다.
  -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입다가 고와져 빛의 반사울이 놓아짐에 다라 더욱 하얗게 보이는 것입니다.

  밀가루는 처음 나올땐 약간 누리끼리한 색을 띠는데요, 이것은 황색계통의 색소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색소는 공기와 접촉하면 산화가 이루어지면서 탈색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색소 덕분에 일부러 탈색을 하기 위하여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밀가루 스스로 흰색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등급의 밀가루 일수로 , 숙성기간이 길수록~ 더욱 하얀색을 띠게 된다고 합니다.

  국내의 제분회사가 생산하는 밀가루는 표백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순수한 밀가루랍니다.


대답은 .. 밀교수(밀가루의 오해를 풀어주기위해 탄생된 한국제분협회 밀가루박사)님의 말씀입니다.

밀가루에 관한 이야기를 적어 보았는데..울 이웃님들은 어떠신가요?
혹여 맛짱처럼 오해를 하고 있는 분이 위계신다면.. 위에 밀교수님 답변을 참고하시고,
오해를 푸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 밀가루 안심캠페인 이벤트합니다.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 닭칼국수                    ▲ 된장 쑥칼국수              ▲ 들깨 칼국수               ▲ 해물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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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미리내 2009.12.01  15:26

* --- * --- * ---맛있어 보여여^^// 살포시 담아가요^________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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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맛짱 2009.12.02  12:17

감사합니다.

기본 honey 2009.12.01  18:56

굴은 좋아하지 않지만 담아가서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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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맛짱 2009.12.02  12:17

참고가 되시길요~

기본 AdiosSabata 2009.12.01  21:14

아연이 풍부한 굴과 매콤한 짬뽕 국물 겨울철 입맛 돋구는데 금상첨화 군요.
잘 음미하고 갑니다.^^
맛짱님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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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맛짱 2009.12.02  12:18

넵!! 영양만점 굴짬봉 칼국수랍니다.
감사합니다.

기본 kryptonymous 2009.12.03  01:08

짬뽕 요리 세개 나온거중 젤 나은데 쉽게 퍼가게 좀 해주소- 사먹는거 맛이 없어서 맨들어 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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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kryptonymous 2009.12.03  01:09

사진은 안 퍼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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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mbt7891 2009.12.03  01:52

넘 맛있어 보여요~ ~ ^^*
ㄳ히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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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한 일품요리, 날치알 뚝배기 비빔밥

2009.09.16 08:30 | ♬ 주말일품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203 주소복사

외출을 다녀오면 언제나 피곤~ㅎㅎ
이럴때는 간단한 일품요리가 제일 이지요?
냉장고에 조금씩 남아있는 반찬을 넣어 비벼먹는 것이 제일 간단! ^^;;

말이 나온김에 비빔밥을 만들려고 냉장고를 열어 보았어요.
ㅎㅎ 나물이 별로 없더라고요.. 
에긍.. 나물비빔밥은 안되고.. 그러면..?

냉동고를 뒤적거리니.. 날치알이 눈에 들어 오네요.
그래서 김치만 있으면 만들수 있는 제일 만만한 날치알 비빔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요거이 완성샷!

재료도 간단! 모양도 맛있어 보이지요?
실지로도 간단히 만들어 먹기에도 무리가 없답니다.

뭐~ 많이들 드셔 보셨을것으니.. 굳이 설명을 더 하지 않고 바로 포스팅 들어갑니다.


◈ 간단한 일품요리, 날치알 뚝배기 비빔밥 ◈

 

[재료 1인분 기준] 밥1공기(참기름, 볶은소금 2분의1 숟가락, 깨)
                         김치, 노란무, 오이볶음(집에 있는 나물) 약간씩, 날치알, 참기름


오늘 재료의 양은 딱 정해지지 않아 고무줄이예요.
개인의 기호에 따라나 재료의 간에 따라 양을 조절하면 되고, 나물을 첨가하여도 된답니다.

양은 날치알밥은 1인분 기준으로 적었어요.
뚝배기에 기름을 묻여놓고 밥에 참기름과 소금, 깨을 넣어 비벼놓는다.

* 찬밥은 전자렌지에 데운뒤에 비벼주세요.



김치와 노란무는 채를 썬다.

김치는 백김치와 함게 사용을 하였어요.
김치의 간이 세면 양을 적게, 그렇치 않으면 줄기로 3~4줄기면 됩니다.



비빈밥은 뚝배기에 담아 가스불에 올려 약한불에서 달구어 준다.

달구다가 딱딱 소리가 나면 불을 끄면 된답니다.
그러면 적당히 노릇하게 눌은 누룽지가 생긴답니다.

위에는 한공기라고 적었지만.. 뚝배기의 밥은 혼자서 먹을양 정도.
앞에서 고무줄 레시피라고 적었듯이..밥의 양에 따라 다른 재료를 가감하면 됩니다.



준비한 재료를 가지런히 올려 주세요.

오이와 지단은 .. 다른 요리를 하고 남은 고명을 올려 주었어요.
집에 있는 나물이 있거덜랑.. 올려 주셔도 맛있답니다.

단, 나물을 올리시려면 간을 생각하여 김치나 노란무의 양을 줄이면 된답니다.

* 오이를 넣으시려면..오리를 반으로 잘라 썰어 소금에 절여 물기를 자고,
마늘을 넣어 참기름에 볶아 식힌뒤에 넣으면 된다.




그리고 날치알도 넉넉히~ㅎㅎㅎ

날치알은 물을 들이지 않은 것과 천연재료(녹차, 복분자)로 물들인것을 함께 사용하였어요.



잘 섞이도록 비빈뒤에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위에 사진은 밥을 비빈뒤에 날치알을 올려 본 것이예요.
색이 적당히 먹음직 스럽게 나왔답니다.

반찬이 다 들어가 있는 날치알 비빔밥이라 다른 반찬도 필요 없답니다.
그저 맑은 된장국하나면 땡! ㅎㅎ



다 아시죠? 날치알이 씹히는 그 느낌! 오도독 오도독~^^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그 느낌~ㅎㅎㅎ
요거이 밥을 먹을때 맛과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답니다.

어제는 이렇게 간단한 일품요리를 만들어서 저녁을 먹었어요.
아주 먹음직스럽습니다.

설명이야 길게 늘어적었지만, 만들기도 간단하답니다.



요것은 밥을 다 먹은뒤에 먹는 별미 누룽지예요.



요렇게 맛있게 눌었답니다.

마무리로 바삭한 뚝배기 누룽지까지 싹싹 먹었답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어 간단하고 맛있는 '날치알 뚝배기 비빔밥'을 일품요리로 만들어 보세요.
한끼에 훌륭한 식사가 만들어 진답니다.

다 보신후에는 격려의 추천 부탁드려요~!!
댓글까지 써 주시면 글을 올리는데 힘이 되는 에너지 충전 가득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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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순환에 좋은 연꽃잎 웰빙쌈밥

2009.08.29 08:36 | ♬ 주말일품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104 주소복사

오늘은 아주 든든한 쌈밥을 올려봅니다.
왜? 특별한 쌈밥일라고 할까요?
오늘 올리는 쌈밥은 다른 쌈밥에 비해 손이 많이 가고..재료가 조금 특별하답니다.
사진을 보면.. 무엇인지는 아시겠지요?  바로 바로 연꽃 쌈밥이예요.

미리 만들어 놓으면 가족들이 쉽게 집어 먹을 수도 있고,
손님 초대요리로 준비를 하여되 되는 메뉴의 쌈밥이랍니다.



씹는 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연꽃잎 쌈밥! 맛을 들어 보시고,
구미가 땡기거덜랑.. 언제고 만들어 보세요. 아주 든든한 특별한 메뉴가 되는 쌈밥이랍니다.


◈ 혈액순환에 좋은 연꽃잎 웰빙쌈밥 ◈



[재료] 찹쌀 3컵, 생땅콩 3분의2컵, 옥수수, 물 , 소금
          오이지3개, 다진마늘2분의1숟가락 , 다진파, 깨소금. 미강유
          상추, 연꽃,쌈장 (기호대로 준비)


땅콩은 데쳐서 덟은맛을 빼고 쌀을 씻어은후에 옥수수 땅콩과 함께 압력솥에 넣고,
밥물은 소금은 넣어 국보다 약간 싱거운정도의 간이 되게하여 물을 넣어 밥을 짓는다.
밥이 지어지면 한입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주먹밥을 만든다.
ㅎㅎ 위에 사진이 찹쌀로 만든 땅콩밥이랍니다.

* 땅콩대신 잣이나 다른 건과류를 넣어도 된다.

 

오이지는 채를 썰어 찬물에 담구어 짠물을 빼고,
미강유, 다진마늘, 다진파를 넣어 쪼물쪼룸 무친후에 팬에 볶아 식힌다.



연꽃을 한잎한잎 띄어서 흐르는 물에 씻어서 물기를 털어 준비를 하면 된답니다.

혈액순환과 어혈을 풀어 주는데 효과가 있는 연꽃잎만 먹어보면
아주 미세한 단맛과 쌉싸름한 맛이 난답니다. 요 삼싸름한 맛은 입맛을 돋구어 주고..
요즘처럼 입맛이 없을때 아주 좋은 쌈이지요.




상추위에 연꽃잎을 올리고 주먹밥을 올리후에 볶은 오이지를 올려서



바구니에 담은뒤에



쌈장을 조금씩 올려준다.

쌈장은 기호에 맞게 준비를 하면 되고, 주먹밥의 간에 따라 쌈장과 오이지의 양을 가감한다.



접시에 담을 때는 이런모양으로~ㅎㅎ

요거이.. 만들기는 조금 번거롭지만.. 먹으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연꽃쌈밥을 먹을때는 땅콩과 옥수수가 씹히는것이 먹는 재미도 있고,
고기가 안들어 갔지만.. 속이 든든해요.

연꽃잎의 쌉싸름한맛과 상추의 풋풋함이..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것 같은 연꽃 쌈밥이랍니다.




ㅋ 도시락에 넣어 나들이가고 싶은 맛짱은 오늘도 집에서 특별한 쌈밥을 만들어
가족들과 맛나게 먹었답니다.

요기에 된장국을 곁들였는데.. 먹을때 사진을 찍지 못하였네요.
위에 사진은 가족들이 오기전에 미리 만들어 둔것이랍니다.
식사시간에는 우아하게..된장국만 퍼서.. 아주 여유롭게 식사를 하였답니다.
ㅎㅎ 여유로움은.. 미리만들어 두는 쌈밥의 장점이기도 해요~

울 님들도 참고하여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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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다닥 만들어 먹는 별미밥 2가지

2009.08.23 14:22 | ♬ 주말일품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066 주소복사

맛짱네는 휴일 이면 찬 밥 처리(?)를 하고는 해요.
찬밥으로 볶음밥을 만들기도 하고 있는 나물이나 김치를 넣어 쓱쓱 비벼 먹기도하고..
죽을 끓여 먹기도 하지요. 오늘은 여러가지로 몸도 마음도 무겁습니다.
여러가지 준비를 하기에 번거로워.. 초간단 휴일 요리를 만들었답니다.

 
▲ 달걀부추볶음밥                                                    ▲ 두부 간장 비빔밥

오늘은 요리수다는 생략하고..후다닥 만들어 먹는 일요일, 찬 밥 요리 두가지를 정리하여 올립니다.
참고하시어 .. 즐거운 요리하세요.


◈ 휴일, 후다닥 만들어 먹는 별미밥 2가지 ◈

초간단 찬밥요리1, 달걀부추 볶음밥
 

[재료 1인분] 밥 1공기, 달걀 1개, 부추 , 볶은소금, 깨소금, 미강유

* 찬 밥은 렌지에 데우면 덩어리를 풀기가 쉽다.
   부추는 0.5cm 길이로 잘라 3~4숟가락 정도의 양.

  

팬에 기름을 두루고 소금, 깨소금을 넣어 잘 비벼뒤에 위에 중아 사진처럼 가장자리로 몰아두고,
부추달걀을 부어 젓가락으로 저어가며 익혀서 밥과 잘 섞어준다.



그러면.. 달걀부추복음밥 완성이랍니다.

뭐 ~~~ 사실은~~~ 요리라고 할 것도 없어요.
ㅎㅎ 누구든지 만들수 있고, 누가 만들어도 맛있답니다.
조리시간은 10분도 안걸리는 초간단 요리랍니다.

요즘 맛짱이 부추를 길러먹기 때문에 제일 만만한 부추를 넣었지만,
개인의 기호에 따라 집에 있는 야채를 넣어도 되고, 간은 조금 싱거운정도의 간이랍니다.
깨소금을 약간 넣는 것이 볶음밥을 먹으면서도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적당한 그릇에 밥을 담아 눌러서 모양을 만든후에 접시에 담고 케찹을 뿌려 주면,
부추가 들어가 더 향긋한 ..아주 멋진 달걀볶음밥이 탄생이 된답니다.



김치만 결들이면 다른 반찬은 필요없는 달걀부추 볶음밥이예요.
일요일 찬 밥 처치가 곤란하거나, 간단한 일품요리를 만들고 싶거던 참고하여 만들어 보세요.^^


초간단 찬밥요리 2, 두부 간장 비빔밥
 

[재료] 밥 1공기, 계란두부찜 1팩, 김가루, 간장 1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두부간장 비빔밥은 더 초 간단한 요리예요.
밥만있으면.. 두부만 넣어서 비벼 먹는 아주 원초적인(?) 요리이지요~^^;;

계란두부찜은 평소에 출출할때 아이의 간식으로도 가끔 먹는것인데
그냥 먹어도 될정도의 간이 조금 있고 달걀맛이 진하게 나면서 고소하답니다.



ㅋ 두부 간장 비빔밥은.. 별것 없어요.
요리라고 말하기에는 정말 거시기니한~~^^;;

하여간에 요리라고 한다고 하였으니..쭈욱 밀어 붙입니다.
찬 밥은 딱딱하게 굳지 않았으면 데우지 않고 그냥 비벼도 된답니다.

넓은 그릇에 밥을 넣고 두부를 수저로 떠 넣은 후에 간장,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한꺼번에 넣은 뒤에
비벼주면.. 두부 간장 비빔밥 완성랍니당~ㅎ



두부간장 비빔밥은 김치 하나만 척척 얹어서 드시면... 금세 한그릇 둑딱 이랍니다.



비지밥이돠는 또다른 고소함과 촉촉함이 있는 비빔밥이랍니다.
두부간장 비빔밥에는 영양도 가득 들었어요~^^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서늘하게 부는 것이..다시 계절이 바뀌어 감이 느껴집니다.
남은 더위에 주의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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