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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맛짱은 지난주말에 시골에 가서 이틀을 연속으로 일을 하였더니..휴일은 녹초가 되었어요. 늦잠을 자고.. 일어나 대충 아점을 먹고~ㅎ 딸아이와 둘이서.. 간식을 먹을까? 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엄마 지난번에 먹은 김치 떡볶이 만들어 먹자! 라는 말에 의견일치를 맛있는 김치떡뽁이를 만들었답니다. 밥하고 먹을려고 국물을 자작하게 잡았어요. 다른가족들은 휴일 외출을 하고 달아이와 둘이서 먹은 양이랍니다. 김치떡볶이는 다른 떡볶이와는 조금달라요. 아주 깔끔하면서도.. 국물이 담백? ㅋ 하여간에 시원깔끔하답니다.◈ 찌개처럼 만들어 먹는 김치떡볶이 ◈ [재료] 떡볶이 8센치 정도의 길이 떡볶이용 떡 15개정도 김치 줄기만 6줄기정도?, 돼지고기 80그램 육수(없으면 맹물) 1컵반~2컵, 고추장 1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케챂 2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매실청2숟가락, 설창 3분의1숟가락, 올리고당 2분의 1숟가락, 후추가루, 양파, 당근,양배추 약간씩(다 합하여 1대정도의 양), 포도씨유, 대파 김치는 줄기만 준비를 하고 채를 선다. 돼지고기, 양파, 양배추도 굵은 채를 썰고, 당근도 넙적하게 썰어둔다. 돼지고기와 김치를 넣은 뒤에 후추가루, 다진마늘, 설탕, 포도씨유를 넣어 볶아준다. 돼지고기가 대충 익으면 나머지 채소에, 고추장, 고추가루, 케챂을 넣고 볶아준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면 떡볶이와 육수를 넣어 끓인다. * 맛짱이 사용한 떡은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떡이랍니다. 해동하여 그대로 넣어 조리를 하였답니다. 재료를 다 넣어서 섞은 모양이예요. 이상태에서 끓여주면 된답니다. 팔팔 끓고 국물이 반정도 줄어 들면 올리고당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간을 더이상 넣치 않으면 국물가지 떠 먹기에 적당한 정도랍니다. 개인의 기호에 다라 간을 조금 더 넣고 싶으면.. 김치국물을 넣어주거나, 간장으로 간을 하면 된답니다. 마무리는 대파로~^^ 깨는 옵션! 맛짱은 깨와 참기름을 넣지 않고 이 상태로~ㅎㅎ 깔끔한 맛으로 먹었답니다. 요거이 바롷 지개처럼 먹어도 좋은 김치 떡볶이랍니다. 드실때는 찌개처럼 국물과 함께 떠 드시면 되요. 국물? 그렇게 달지도 않은것이 맛이 깔끔합니다. 신김치와 떡볶이떡, 함께 들어간 재료가 잘 조화된 맛이예요. 요것이..맛짱네 아이가 좋아하는 김치 떡볶이랍니다.^^ 그런데~~ 맛짱도 무지 좋아해용~ㅎㅎㅎ 간식으로 먹자~하고 시작을 하였지만.. 완성된 다음에는 밥한그릇 떠서 찌개처럼 먹는 김치떡볶이와 함께 둘이 뚝딱 해 치웠답니다. 요즘 김장들을 많이해서.. 김치들이 넉넉히들 있을거예요. 잘익은 김치나 먹다가 남은 신김치를 모았다가 만들어 보세요. 든든한 간식 또는 한끼 식사에 훌륭한 반찬이 되는 김치 떡볶이랍니다.★★★ 밀가루 안심캠페인 이벤트합니다.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 리폼떡볶이 ▲또띠아가래떡롤 ▲떡잡채(궁중떡볶이) ▲돼지불고기떡볶음 ▲밥에비벼먹는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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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ip 2009.11.30 00:13
우아~~
넘 맛나겠습니다...
당장 해보아야 겠습니다...
당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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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ip 2009.12.01 11:56
맛짱님 비슷하게 나왔어요..ㅎㅎㅎㅎ
라임쥬스 2009.11.30 08:25
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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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말에는 하루종일 유자랑 놀자였답니다. 닦고~, 문지르고~, 썰고~, 버무리고~ㅎㅎㅎ 바로 작업(?)에 돌입하였답니다. ▲ 유자정과 ▲ 유자차 ▲ 유자타르트 유자를 이용하여 3가지를 만들었는데요~ 하나는.. 겨울동안 감기를 예방에 도움을 줄 든든한 비타민차 유자청! 다른 하나는.. 오래두고 먹을 졸깃한 간식으로 유자정과 ! 마지막에는.. 싱싱한 유자 그대로를 이용하여 만든 바삭하고 유자향이 가득한 유자 타르트! 위에 세가지가 각기 특색이 있는 맛과 향을 지닌 간식들이랍니다. 올겨울 감기예방에 파수군이 될 유자간식 3가지.. 정리 들어갑니당~^^◈ 감기예방에 최고!! 유자정과, 유자청, 유자타르트 ◈ 전남 고흥의 대표적인 특산물중에 하나인 유자예요. 산지에서 직송되어 싱싱한 유자 한박스가 배달되었어요. 고흥유자는 오염되지 않은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과 최적의 기후·토양에서 재배되어 맛고 향이 뛰어나고, 과실의 품질을 나타내는 얽음정도가 타지역산보다 많고 빛깔이 우수하다. 또한 남부해안의 적당한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과실이 튼튼하고 탐스러운걸로 더 인정을 받고 있답니다. 고흥에 유명한 유자로 만든 .. 간식들 포스팅 바로 들어 갑니다.★ 첫번째, 새콤달콤 쫄깃한 유자정과 - 유자 정과는 저장성이 좋아서 오래두고 먹기에 적당하며, 웬만한 젤리보다 쫄깃하여 정과를 먹으면서 유자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유자는 매끄러운것보다 울뚱불뚱한 것이 상품이라고 하네요. 유자는 껍질채 먹는 것이기 때문에 조리전에 손질을 잘 해야 한답니다. 먼저, 유자정과를 만들기 위한 방법입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박박 문질러 울뚤불뚱한 곳가지 잘 닦은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고, 물을 끓여서 한김 나간상태에서 유자를 넣어 굴린 다음 건져서 물기를 제거한 뒤에 칼로 썰어준다. * 두께는 그리 얇지 않아도 되고, 씨는 썰면서 빼준다. [재료] 유자 2개, 물 1컵반, 설탕 3분의2컵, 꿀 2분의1컵* 생강을 편썰어 넣었더니 .. 생강맛이 새콤달콤하니 맛있더군요. 생강은 개인의 취양대로~ㅎㅎ 팬에 물과 설탕을 넣고 젓지 말고 그대로 끓이다 설탕이 녹으면 유자를 넣은 후에 꿀을 넣고 끓여준다. 시럽이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젓가락을 이용하여 건겨서 채에 펼쳐서 하루정도 말려준다. 맛짱은 저녁에 만들어서 다음날 까지 말렸어요. 조금 더 말려도 좋을듯하네요. 하루 말린상태랍니다. 유자에 시럽이 반정도 남았고, 유자는 꼬돌꼬돌~ㅎㅎ 유자정과에 설탕으 옵션이예요. 맛짱은 반은 설탕을 묻이고, 반은 그대로 담았습니다. 함께 넣었던 생각편이예요. 먹으면서도 생강이라는 느낌이 전혀 없을 정도로 아주 순해졌더군요. 다음에 응용하여 ..유자생강편 만들어 보고 정리하여 드리겠습니다. 요렇게 이쁘게 담아서 차와 함께 손님상에 내어 놓으면! "뉘집 며느린지.. 얌전하고 센스도 있어라~~"그런소리를 듣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도 필요 없답니다.. 그저 심심할때 딱 한개씩! 유자정과를 맛있게 먹었을 뿐인데.. 감기씨가 가까이 하지 못한다는거 아실란가 몰러요~~ㅎ 올겨을 감기예방 간식은 어느 유명한 곳의 젤리가 무럽지 않는 새콤달콤 유자정과 입니다.
★ 두번째, 새콤달콤 쫄깃한 유자청(차) 누가 만들어도 같은 맛이 나는 유자청이예요. 실패율이 별로 없다는 말이지요~ㅎㅎ 한겨울 추운데서 있다가 들어온 가족들에게 따뜻한 유자차를 한잔 마시면! 온몸에 열기가 사르르~ 감기? 그까이꺼~~~ 얼씬도 못한답니다. [재료] 유자, 설탕 (1:1의 비율)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박박 문질러 울뚤불뚱한 곳가지 잘 닦은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고, 물을 끓여서 한김 나간상태에서 유자를 넣어 굴린 다음 건져서 물기를 제거한 뒤에 칼로 썰어준다. 그런데 맛짱은 칼로 썰지 않았답니다.^^;; 유자청을 만들대 껍질이 얇아야 먹기도 좋답니다. 특히나 맛장네처럼 유자차의 건더기까지 먹는 사람들은 더욱 얇게~ㅎㅎ 채칼을 이용하면 껍질을 먼저 채를 썰고.. 중간에 남는 껍질과 속은 칼로 다시 손질을 하여주어야 합니다. 맛짱네 옆지기에게 유자와 채칼을 가져다 놓았더니.. 다른일을 하는동안에 깔끔하게 썰어 주었네요. 꽤 한참을 해야 하는 일인데.. 옆지기 덕분에 유자청을 수월하게 만들었답니다. 썰은 유자는 바로 병에 담지 말고 다른그릇에서 버무린후에 설탕과 유자가 잘 섞이게 하고, 잠시두면.. 오른쪽 사진처럼 설탕이 녹아서 국물이 생긴답니다. 이렇게 설탕이 녹았을때 병에 담으면 되요. 열소독한 병에 빈틈이 없게 가득담고, 윗면에 설탕으로 덮어 공기와 닿는 면이 적도록한뒤에 밀봉을 하면 끝!! 겨우 마실 유자차를 만들어 마실 유자청이랍니다. 왼쪽은 작년에 만든 유자청, 오른쪽은 조금전에 담은 유자청이랍니다. 두가지의 색이 다르지요? 청이 잘되면.. 왼쪽 사진처럼 색이 갈색빛으로 투명하게 변한답니다.* 유자청은 유자차 뿐만이 아니고, 각종요리의 소스나 조리시 양념으로 사용을 하여도 좋답니다. 유자차효능 감기와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유자는, 차로 만들어 마시면 식이섬유와 비타민C의 함유량이 더욱 높아서 좋다. 특히, 비타민 C는 유자차 100g당 150mg 이상을 함유하고 있어 레몬이나 네이블오렌지 보다 3배 이상 많다. 유자차는 감기도 예방하고, 추운겨울을 향기롭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겨울이면 더욱 사랑받는 차이다. 더더욱 청정고흥에서 나는 유자로 만든 유자차는 향이 진하고 맛이 좋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자~ 따뜻한 유자차 한잔 준비 하였습니다. 목이 칼칼하거나 감기기운이 있으신분 ..아님 감기를 예방하고 싶은신분은 얼른 오세요. 맛짱이 깔끔하게 만든 유자차 한잔 대접하여 드리겠습니다~^^★ 세번째, 새콤달콤 쫄깃한 유자청(차) 유자는 매일 설탕과 만나야 하나요? 하고 질문을 하실것 같아서.. 아니다라는 대답을 레시피로 올립니다. 제과제빵을 배울때 적어 두었던 레시피를 오랜만에 뒤적여 꺼냈습니다. 음~~한 십오륙년전의 레시피니.. 꽤 오래되었지요? 글씨가 개알같이 적어져 있어요. 그때는 다 알았었겠구만,..별 설명도 없이 레시피와 순서만 달랑~ㅎㅎ 하여간에 대충 적어져 있는듯한 레시피를 보면서 유자 타르트(파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여 박박 문질러 울뚤불뚱한 곳가지 잘 닦은후에 깨끗한 물로 헹구고, 물을 끓여서 한김 나간상태에서 유자를 넣어 굴린 다음 건져서 물기를 제거한 뒤에 칼로 썰어준다 [재료] 강력분 250그램, 소금 2분의1스푼, 버터 100그램, 달걀1개, 우유 5숟가락, 설탕 1숟가락반 * 버터와 달걀은실온에 두었다가 반죽을 하고, 설탕은 분당을 사용하면 반죽하기가 쉽다. 맛짱은 설탕을 따뜻한 우유에 녹여이고 식은후에 넣어 주었답니다.* 반죽을 넣는 위생팩은 .. 반죽을 꺼낸뒤에 그대로 밀어주기 때문에 조금 넉넉한 사이즈에 넣어줍니다 1. 밀가루+소금+우유(설탕)-체에낼니다. 2. 버터를 주걱으로 자르듯이 1과 섞어준다. 3. 달걀을 넣어 반죽을 하여 위생봉지에 넣어 냉장고에 휴지시킨다. (달걀이 크면 노른자 위주로 넣는다.)* 레시피를 그대로 하지는 않았어요. 버터양도 줄이고 많이 달지않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위에 레시피는 맛짱네 타르트 레시피랍니다. 혹시나 원레시피가 필요하신분은 .. 댓글을 적어주시면 바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충전물재료] 유자 3개, 버터 50그램, 달걀 3개, 설탕 50그램(달지 않은정도의 양이니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박력분 20그램, 아몬드가루 150그램, 소금 약간 유자는 껍질만 벗겨 얇게 채를 친다.(유자에 노란 피막만 사용, 속은 씨를 바르고 즙만 거른다.) 4. 파이반죽을 휴지시키는 동안 충전물을 만들 유자 손질을 한다. 5. 버터+ 설탕+계란을 조금씩 넣어가며 섞는다. 6. 5에 유자즙과 껍질,박력분, 아몬드가루를 넣어 섞어준다. 완성된 유자 타르트 충전물이랍니다. 이거이~~ 그냥 맛을 봐도 고소하고 새콤하니 맛있어요.^^* 충전물을 만들때 달걀을 막저어 거품이 생기면 파이를 구웟을때 기포가 생기고 충전물이 부풀어 모양이 이쁘지 않게 나온답니다. 거품이 나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7. 휴지시킨 타르트 반죽을 꺼내서 밀대를 이용하여 두께 0.3cm로 밀어 파이틀에 넣어 방망이로 다시 밀어서 파이틀 밖으로 나온 가장자리를 자른다, * 위생봉지에 넣은 채 그대로 밀어주면 묻지않아 뒷설겆이가 편해요. 이런모양~ㅎㅎ 8. 파이 반죽은 파이틀에 넣고 모양을 만들어 준 뒤에 포크를 이용하여 구멍을 뚫고, 충전물을 넣어 구워준다.(충전물은 파이의 70%정도) 9 구울때는 150도 오븐에서 35분정도 구워주면 됩니다. * 위에 오븐 온도는 전기 미니오븐의 온도예요. 가스 오븐은 170~180도에서 45분정도 구워주어야 합니다. 중간에 앞뒤를 돌려주면 색이 골고루 나온답니다. 먹기좋은 크리로 잘라 담습니다. 8등분을 하니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가 되네요. 옆으로.. 찍어 보았어요. 노릇노릇한 것이 유자껍질이랍니다. 유자즙은 충전물에 다 섞여저 있답니다. 요작은 파이 6개에 유자가 3개나 들어간거니.. 꽤 많은 양의 유자가 들어 간거랍니다. 이정도면.. 감기예방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요? 달지 않은 유자타르트라.. 정과를 올려서 장식을 하였어요. 요대로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유자정과가 없는 분은 유자청을 찍어 먹어도 좋을듯 하네요. 요것은 다시 유자정과~ㅎㅎㅎ 쫄깃함과 새콤달콤함이 그만이지요. 오늘은 맛짱이 완전 유자파티를 하였네요. 이렇게 해서 유자로 만든 간식 3가지를 모두 정리하였답니다. 이웃님들도 참고하시고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는 유자응용간식, 음식 만들어 보세요. 늘 감사합니다. ^^ 라고 마무리를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오늘은 아닙니당~ㅎㅎㅎ 우선은! 맛짱이 이웃님들께 질문을 드려 봅니다! 울 님들은 감기를 예방하는 유자간식들 만들어 보고 싶지 않나요? 당근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씀하고 계신거지요? 유자 요리나 간식을 만드시려면 고흥유자가 필요하실텐데..ㅋ 유자가 필요한 이웃님들을 위해 맛짱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였어요.포스팅은 스크랩하시고 댓글로 URL을 남기신. 5분께 싱싱한 고흥유자를 5kg을 현지직송하여 드립니다. 푸짐한 유자 선물 받으시고.. 감기예방에 좋은 간식 많이 만들어 보세요~^^*★ ★ ★ 스크랩한곳 주소(URL)와 함께 댓글을 남겨주세요. ★ ★ ★
※ 당첨자에 선정이 되신분은 당첨후기는 필수 입니다. 발표는 11월 18일 수요일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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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훈제오리고기를 이용한 또띠아롤이예요. 각족 성인병예방과 다이어트에 좋은 훈제요리와 식이섬유와 영양분이 가득한 채소들~! 건강에 좋은 음식재료가 많이 들어 갔어요. 만들기도 쉽고 보기에 화려하며 맛도 짱이니.. 요리에 좋은 점은 다 가지고 있지요? 맛짱은 이런 요리가 좋아요. 간단하면서도 .. 만들기 쉬운 요리요~ㅎㅎ 오리훈제 야채 또띠아롤은 친구들 수다모임에 간단하고 든든한 먹거리에도 좋고, 가족들이 모인날 간단히 만들어 먹는 별식으로 준비해도 좋은 요리랍니다. 맛짱은.. 휴일 가족들과 한끼 식사대신 만들어 먹었어요. 오리 한마리를 조리하니 ..4식구의 든든한 한기 식사로도 모자람이 없네요. 위에서 이야기 한것 과 같이 간단히 준비를 하였지만.. 반응의 아주 파급효과 만점! 인기좋은 별식이였답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여 만들어 보시길요~^^◈ 든든한 별식, 훈제오리 야채 또띠아롤 ◈ [재료] 훈제오리 1마리, 또띠아, 파프리가 3개(청,홍,황색), 양상추, 치커리, 양파, 적상추 [소스] 허니머스터드, 스파게티소스, 매운맛소스 [참고] ♬ 토마토(스파게티, 피자)소스 만들기 채소는 딱히 정해져 있는것이 아니니 집에 있는 어느것을 준비하여 됩니다. 맛짱은 파프리카, 치커리, 양파, 양상추를 준비하였어요. 또띠아에 싸 먹을 것이니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 뒤에 손으로 뜯어준비하고, 적상추, 파프리마, 양파는 채를 설어 준비한다. 채소 준비가 다 되면! 오리를 준비합니다. 오리고기는 훈제되어 시판을 하는것이라 별다른 준비는 필요 없어요. 오리고기는 야채를 다 준비하여 놓고, 접시에 담기전에 김이 오른 찜통에 쪄 줍니다 오리고기를 찌면.. 오리겉에 묻어 있는 겉기름이 녹아내리고 육질이 부드러워진답니다. 그렇다고 너무 오래 찌면 맛이 덜하니 1마리 기준하여 10분정도 찌면 적당하답니다. 커다란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주세요. 동그랗게 담아주어도 되고, 푸짐하게 담아줍니다. 소스는 두가지를 준비하였어요. 노란것은 시판용 허니머스터드소스에 일반 머스터드(3:1)를 조금더 섞어서 단 맛을 조금 줄였고, 빨간색은 스파게티 소스에 매운맛소스(5:1)를 섞어 준비를 하였답니다. 그냥 드셔도 되지만 맛짱은 가족들이 좋아하는 취양대로 소스를 만들었어요. * 머스터드에 겨자소스를 조금 섞어서 드셔도 맛있답니다. 오리고기를 찜통에 찌면.. 조금 꼬불거려요~ㅎㅎ 오돌오돌 더 맛있답니다. 위에 접시에 담아진부위는 살이 적은 등쪽부위랍니다. 양상추와 치커리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담고, 나머지는 채를 썰어 담으면 끝~!! 사실 보기에는 화려하고 보기좋아도 .. 준비는 생각보다 쉽답니다. 또띠아는 먹기직전에 찜통에 부드럽게 하여 준비를 하여 줍니다. 채소와 오리고기를 접시에 담으며 찜통에 또띠아를 쪄주면 적당해요. 김이 오르고 부드러워 지면 바로 꺼내어 드시면 됩니다. 먹을때는 또띠아 바닥에 소스를 바른뒤에 취양에 맞는 채소를 올려주고 오리고기를 올려주세요. 이렇게 넉넉하게~ㅎㅎㅎ 적당한 모양으로 돌돌말면 완성! 또띠아를 마는 방법은 김밥 모양으로 말아도 되고, 아래 사진처럼 소라모양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소라모양이 먹기가 편하네요. 색이 있는 또띠아를 사용하였더니.. 색이 더 이쁘지요? 맛도 좋아요. 오리고기와 넉넉한 채소가 들어가서 그런지.. 다른 육류에 비해 가벼운느낌이네요. ㅎㅎ 하지마 3개 먹으니 배가 불뚝! 아주 든든한 오리훈제 야채 또띠아롤입니다. 마무리로 살짝 귀뜸을 하자면.. 남자분들! 남자분들이 가족을 위해 준비하는 음식으로 추천합니다. 재료손질과 준비가 어렵지 않으니 기회가 되면 별식으로 만들어 가족들과 맛있게 드시고 사랑받는 아빠, 남편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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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3 10:23
[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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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은 이 나이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 생각나는 간식거리가 있어요. 예를 들어 떡볶이라든지, 오뎅, 튀김등이예요. 이런 분식류의 먹을 거리를 만들때면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까워짐을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ㅎㅎ 아마도 학창시절 즐겨 먹던 것이고.. 지금의 아이들도 좋아하는 간식류라 그럴것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늘 만드는 것은 안봐도 비디오지요? 뭐~ 처음에 튀김 오뎅, 떡볶이를 언급하였으니 .. 그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시지요? 빙고~~ 맞습니다~ 맞고요! 오늘은 가족들이 다 모인날 뺑둘러 앉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모듬튀김이랍니다. 모듬튀김은 재료에 준비에 그다지 제약을 받지 않는 음식이예요. 채소도 좋고, 해물이나 육류를 이용하여 튀김을 만들어도 좋답니다. 맛짱은 있는대로 준비를 하여보니.. 늘 집에 있는 양파, 즐겨먹는 감자, 당근, 어제 갈치찌개를 만들고 남은 쑥갓, 그리고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와 새우를 꺼내어 모듬튀김을 만들었답니다. 그리 많은 재료는 아니엿는데.. 만들고 보니 한바구니~ㅎㅎ 5~6인이 충분히 먹을 양의 튀김이 만들어졌네요. 울 님들도.. 분식류가 먹고 싶을때 만들어 보세요.◈ 뺑둘러 앉아 먹는 바삭한 모듬튀김 ◈ [재료] 쑥갓 한줌, 당근 2분의1개, 칼라감자 2개, 양파 작은것1개, 오징어 몸통만 1마리분, 새우 20마리 튀김가루, 차가운물, 튀김기름 채소는 집에 있는것으로 준비를 하였어요. 쑥갓, 양파, 칼라감자, 당근을 준비하엿답니다. 꼭 같은 재료가 아니어도 고구마, 깻잎등 다른 채소를 준비하여도 됩니다. * 쑥갓 -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잎이 뭉치지 않게 떼어준다. 양파 - 너무 크지 않는 양파를 1센치정도의 넓이로 링모양으로 자른다. 당근, 감자 - 1센치 두께가 넘지 않게 잘라준다. 해물은 지난번에 남겨놓은 오징어 몸통 한마리분을 끓는물에 살짝 쳐서 동그랗게 썰어주었고, 새우는 손질하여 배와 등에 칼집을 4~5군데 넣어 주고 후추가루약간 뿌려 주었답니다.[참고] ♬ 새우 다듬기와 손질법 * 새우의 배외 등에 칼집을 넣은 뒤에 튀겨주면 새우를 반듯한 모양으로 튀길수 있다. 튀김가루는 찬물에 넣어 튀김반죽을 만들고, 튀길재료에는 튀김가루를 묻인뒤에 달구어진 기름에 넣어 튀겨준다. * 해물이나 육류튀김 반죽은 물대신 맥주를 이용하면 잡내를 없애주고 더 바삭한 튀김을 만들 수 있다.[참고] ♬ 튀김 바삭하고 맛있게 튀기는 방법 위에 재료중 쑥갓, 양파는 한번에 바삭하게 튀겨내고, 당근, 감자, 새우, 오징어는 2번튀겨 바삭한 튀김을 만든다. 튀김기름에 가라앉은 찌꺼기를 중간중간 건져주면서 튀김을 만들어야 갈끔한 튀김이만들어진다.위에 튀김은 쑥갓 -> 양파 ->감자 -> 새우, 오징어 순으로 튀겨주고, 바삭하게 튀긴뒤에는 튀김속 기름은 흡수하게 종이타올등에 올려놓고, 튀김을 펼쳐서 식혀주어야 바삭함이 유지된답니다. 이렇게 깔끔한 튀김이 한바구니나 만들어 졌어요. 맛짱은 사진을 직으면서 만들어 조금 더 걸렸지만..재료를 다 준비한후 튀긴후에 바로 먹으면.. 요거이 또 다른말이 필요 없다는거 아니겠어요? ^^;; 뜨끈하고 바삭한것이.. 초간장 콕 직어 먹으면.. 쥑입니다.^^ 아궁. 이렇게 적는 맛짱을 돌아보면 먹는것에 너무 심취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접시에 담아 보았어요. 평소에는 바구니에 담은채로 푸짐하게 식탁에 올려 놓고 먹었지만, 사진을 찍기 위해서 접시에 담아 보았답니다. 만든양에 반도안되는 양이예요. 요것이 '새우튀김' 이랍니다. 새우는 안매운튀김, 매운튀김 두가지를 만들었어요. 매운튀김을 만들때는 청양고추를 다져서 튀김반죽에 넣은 뒤에 튀겻답니다. 알록달록 하니 보기에도 이쁘게 보이지요?'매운맛 새우튀김' 도 아주 별미더군요. 청양고추의 양을 조금 더 넣었어도 좋을것 같아요. 이 매운맛 튀김의 맛을 보니 아주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는 아주 매운 튀김을 만들어 보려고 생각을 하는 중입니다. 이것은 아주 바삭한 '쑥갓튀김' 이예요. 찬물로 만든 튀김반죽을 살작 묻여서 한번만 튀겨놓으면.. 식어도 바삭한 쑥갓튀김이랍니다. 쑥갓의 향이 향긋한것이 별미예요. 벌집모양 '당근튀김' 과 '감자튀김' . 벌집모양은 채칼을 이용하여 만들어 주었고, 벌집모양으로 만들었더니 모양도 이쁘고, 익는시간이 빠르네요. 링모양 '오징어 튀김' 이예요. 집에서깨끗한 기름으로 튀겼더니.. 색과 맛이 깔끔하네요. 이렇게 새한얀것은 무엇? ㅎㅎ 얼핏보면 오징어 같지만! 오징어는 아니고.. '양파튀김' 랍니다. 그 이름하여 양파링~^^ 양파향이 끝내줍니다. 이 모듬튀김을 반식 잘라서 담아 보았어요. ㅎㅎ 튀김속이 아주 알차지요? 당근 색도 아주 끝내줍니다. 당근은 기름과 함께 조리를 하였을때 비타민A의 소화흡수를 도와 준답니다. 이렇게 튀겨 놓으면 당근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모양과 맛이 감빡 속아 아주 잘 먹을 듯~ㅎㅎ ㅋㅋ 그런데.. 튀김을 맛있게 먹다보니...매콤한 떡볶이가 생각나는것은 뭔 시스템? 튀김을 먹으면서 다음에는 떡볶이와 함께 만들어 먹자는 약속까지 하였다는~^^;; 다른한가지를 덧붙여 말하자면! 안주나 간식으로 잘 어울리는 튀김이라는거~ㅎㅎ 쨔잔~ 오늘은 푸짐한 모듬튀김이랍니다. (양파튀김, 오징어링튀김, 칼라감자튀김, 새우튀김, 쑥갓튀김,당근튀김) 사실 완성샷은 간장과 함께 찍었어요. 분명히 찍은것 같은데... 이상스레 안 보이는것은? 맛짱의 착착일까요? 찍은것 같은데...^^;; 만들고 나서 먹는시간이 되면.. 꼭 한가지식 빠뜨리네요. 매일 이렇게 정신이 없는 맛짱... 이노메 깜빡병은 어찌하여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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