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 카테고리 정리중..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맛짱'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 맛있는 사계절 반찬, 된장양념 꽈리고추

2009.10.05 17:35 | ♬ 사계절 반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257 주소복사

맛짱은 고추를 좋아하지만.. 너무매운것은NO~!ㅎㅎ
입에 불이나면.. 밥을 먹지 못해요.
그런데 적당히 매운것은 아주 잘 먹는답니다.
적당히 입맛에 맞는 고추가 있어 조금 오래두고 먹고 싶을때도 있지만,
고추도 채소인지라.,.. 변색이되고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찌 먹어야 다 먹도록 싱싱한 고추를 먹을까 생각을 하다가
된장을 이용하여 양념고추를 만들어 보았어요.

절임류의 짱아치와는 조금 달리 싱싱한 된장양념고추!
절여지기전에 다먹게 되는 맛있는 된장양념고추랍니다.


◈ 맛있는 사계절 반찬, 된장양념고추 ◈



고추는 가위를 이용하여 꼭지를 2센치정도만 남기고 잘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재료] 고추 한대접(무게를 달아보지 못하였네요.)
          다시물(1리터, 다시멸치 10마리, 건표고 한줌, 마른고추 1개)
          된장 5~6숟가락, 양파 2분의1개, 올리고당 2~3숟가락


다시물을 끓여 처음양에 3분의1이 되면 건더기를 건져내고 된장을 풀어서 끓여준다.
된장이 되직한 느낌이 나면 다진양파를 넣어 저어가면 팔팔 끓여 식혀준다.

* 고추는 풋고추(된장의 양을 조금 더 넣는다.)를 이용하여도 되고,
   된장의 양은 그리세지 않은 간이니.. 개인의 기호에 따라 양을 가감하여 조절한다.




준비한 꽈리고추를 글라스락에 담고 양념된장을 부어 고추에 골고루 묻게하여 준다.



된장양념이 된 꽈리고추는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킨다.
이렇게 두면 고추에 된장의 간이 들고 먹을때는 된장까지 그대로 먹어도 된답니다.



요렇게 푸짐하게 담아서~^^

그런데 아주 좋은 점은 ..고추가 더 싱싱해 진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니랍니다.
고추양념을 다 먹도록 아삭하고 싱싱하다는거예요.

앞에서도 적었지만, 된장도 그리 짜지 않은 간이라 밥에 비벼먹어도 되고,
고추에 듬뿍 묻여서 먹어도 된답니다.



[참고]♪ 주말에 준비하는 입맛나는 반찬 5가지



한대접정도 만들어 일주일 두었다가 먹기 시작을 하였어요.
그래도 아주 싱싱! 삼일만에 다 먹었답니다.^^

짱아치 같으면서도 짱아치 같지 않은!
짱아치 같지 않으면서도 살짝 짱아치의 기분이 느껴지는..ㅎ
그러면서도 아주 맛있는 된장양념고추랍니다.


울 님들도 맛있는 고추를 구입하면 함 만들어 보세요.
사계절 언제든 만들어 먹어도 맛있답니다.





[참고] ♬ 식사 시간이 즐거워지는! 저렴한 한주일 밑반찬 8가지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1) 스크랩 (14) 인쇄

♬ 젤리보다 더 맛있는 쫄깃한 통마늘 고추장 볶음

2009.09.07 10:26 | ♬ 사계절 반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173 주소복사

봄에 구입을 하여 두었던 마늘이 얼마나 잘 말랐는지, 껍질을 벗겨보니 완전 마늘 미이라가 되기 직전이예요.
바람이 잘 통하여 섞지도 않고 수분이 빠져 버렸네요.

맛짱네는 마늘은 많이 먹는 편이예요.
양념으로도 많이 먹고 반찬을 할때 재료로 사용을 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오늘은.. 마늘을 주재료로 하여 볶음 반찬을 만들어 보았어요.



바로! '마늘 고추장 볶음' ㅎㅎ

요것만 있으면 고기가 없어도 쌈이 맛있고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쫄깃한것이 젤리보다 더 맛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 마늘은 보약중에 보약이예요.
각종 성인병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좋고, 스태미너에도 짱!
얼마전 신문기사를 보았더니 마늘이 적혈구와 만나 황화수소를 만들어 혈전이완과 혈전예방등에
효능이 있는것으로 규명이 됏다고 하니, 평소에 마늘을 이용한 요리를 꾸준히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마늘을 생으로 먹으면 매운맛과 아린맛에 속이 쓰리기도 하지만,
익히거나 구워서 먹으면 쫄깃한것이 단맛이 난답니다.


◈ 젤리보다 더 맛있는 쫄깃한 통마늘 고추장 볶음 ◈



[재료] 통마늘 1컵반, 미강유, 고추장 3분의2컵, 된장 3분의1컵, 맛술 2분의1컵, 올리고당 6숟가락,
          표고버섯가루 3~4숟가락, 멸치가루 1숟가락, 통깨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껍질을 벗긴 마늘을 넣어 은근한 불에서 익혀준다.

 

마늘이 익어 약간 노릇하고, 투명한 색이 나면 고추장, 맛술, 멸치가루, 올리고당을 넣어 볶아가며 섞어주고,



잘 섞은후에 된장을 섞은후에 타지 않게 저어가며 볶아준다.




바글바글 끓고 고추장이 얄간 되직해지면.. 버섯가루를 넣는다.




버섯가루를 넣으면 묽었던 장이 이렇게 되직하게 됩니다.
불을 끄고 통깨를 넣어 버무리면 완성!!

ㅎㅎ 마늘이 쭈끌거리는것이 보이나요?

요 마늘볶음을 밥에 올려서 먹으면~ㅎㅎ
칼칼한 고추장에 쫄깃함까지..
아웅~~ 밥하고 젤리하고 먹는 맛이나요.

상추가 있거덜랑 쌈장으로 먹어도 맛있고,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혹시 요즘 찬거리가 걱정이신분이나,
입 맛이 없어 고생을 하시는 분들께 '칼칼하고 쫄깃한 마늘 장볶음'을 권해 드리고 싶네요.

건강에 좋은 마늘은 더군다나 익혀도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은다고 하니..
우리 생활에 빠지지 않는 감초같은 양념 마늘을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마늘강정과 튀김   ▲ 새송이마늘편       ▲마늘 닭모래집구이  ▲ 알감자마늘조림   ▲ 마늘 스파게티


▲ 마늘양미리조림    ▲ 마늘피자             ▲황태채마늘조림    ▲ 멸치마늘볶음      ▲ 마늘삼겹살장조림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1) 스크랩 (13) 인쇄

♪ 주말에 준비하는 입맛나는 반찬 5가지

2009.09.05 08:13 | ♬ 사계절 반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162 주소복사

울 님들은 반찬을 언제 만드시나요?
매일매일? 아님 주말에? ㅎㅎ 맛짱은 외출이 있는 전날 많이 만드는 편이랍니다.

외출이 없으면 그날 그날 만들어 먹는 것으로 준비를 하고.. 밖에 일이 있는 날에는 전 날 미리 만들어 두어요.
그래서 반찬을 조금 여러가지 만들면 맛짱네 가족들은 내일 어디가?하고 질문을 하곤 하답니다.^^;;



오늘은 외출은 없었지만 주말이라 냉장고에 조금씩 있는 재료를 꺼내어 반찬을 만들어 보았어요.
같은 재료에 매일 먹는 반찬이지만, 조리를 조금 달리하여 만들어 보았답니다.

    
▲ 오이지볶음            ▲ 꽈리고추멸치볶음   ▲ 머우대들깨양념       ▲ 황태채무침            ▲ 가지된장양념

늘 보던 재료지만 색다른 맛의 반찬들!
요즘처럼 입맛을 없는 계절 먹으면서 입맛이 살아나는 반찬들!

'주말에 준비하는 입맛나는 반찬 5가지'
랍니다.

울 님들고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입 맛 지대로 나게하는 반찬들이랍니다. ^^*


◈ 주말에 준비하는 입맛나는 반찬 5가지 ◈



▲ 꼬돌꼬돌한 오이지볶음

맛짱네는 짠지를 볶기도하고, 무치기도하고,.. 오이지도 볶아 먹기도해요.
점심에는 찬밥에 시원한 물 말아서 오이지볶음 하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이랍니다.

매일 먹는 반찬이지만, 조금은 색다른 조리를 하면 새로은 느낌과 맛이 난답니다.^^

 


[재료]오이지 3개, 다진마늘 3분의1숟가락, 홍고추, 파 , 미강유 1숟가락반, 깨소금

1. 오이지는 동그랗게 썰어서 찬물에 담구어 짠물을 뺀뒤에 꽉 짜준다.
2.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채를 썰고 파도 비슷한 모양으로 썬다.
3. 1의 오이지에 마늘과 기름을 넣고 무친후 홍고추를 팬에 볶아준다.
4. 3의 오이지가 다 볶아지면 파를 넣은후에 섞어주고 불을 끈뒤에 깨를 뿌려준다.

[참고] ♬ 식사 시간이 즐거워지는! 저렴한 한주일 밑반찬 8가지



오이지 무침과는 또 다른 맛의 오이지 볶음이랍니다.^^
오도독한 것이 맛이 씹는 재미도 있답니다.


 



▲ 칼칼하고 짭쪼롬한 꽈리고추멸치볶음

살짝 매운 꽈리고추를 이용하여 멸치볶음을 만들었어요.
매운것을 잘 못먹는 맛짱도 가끔은 ..몸에서 매운맛을 부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거나 입맛에 자극을 주고 싶을때 만들어 먹으면 도움이 된답니다.

  


[재료] 잔멸치 1컵, 꽈리고추 120그램, 미강유, 볶은소금 약간
[볶음장] 맛간장 3~ 숟가락, 맛술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깨소금


1. 팬에 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먼저 볶아 다른그릇에 덜어둔다.
2.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서 반으로 자르거나 칼집을 내어 팬에 넣어 소금을 살짝 뿌려 파릇하게 볶아준다.
3. 2의 고추가 숨이 죽으면 올리고당을 제외한 볶음장을 넣어 볶다가 고추에 어느정도 간이 배이게 한다.
4. 3에 1의 멸치를 넣고 올리고당을 넣은 후에 잘 섞어주고 불을 끈뒤에 깨를 뿌린다.

[참고]♪ 사계절 사랑받는 반찬! 쫀득한 멸치마늘볶음



대개들 그렇지만..맛짱의 경우에도 입 맛이 없을때는 조금 짭쪼롬한 반찬이 도움이 되어,
평소에 만드는것보다 조금 짭쪼롬하게 볶았어요.

여름의 끝 무렵..환절기에 칼칼하고 짭쪼롬한 꽈리고추 멸치볶음으로
입 맛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구수한 된장양념 가지볶음

요즘 가지가 한창이지요. 원래 가지는 찬바람이 불때..  더 맛있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된장양념을 하였어요.
아니당.. 더 정확하게 말하면 시판용 쌈장으로 양념을 조리를 하였답니다.
쌈장이 없으면 된장으로 하시면 되요~^^



[재   료] 가지 2개, 미강유 , 소금
[볶음장] 시판용 쌈장 1숟가락반, 맛간장 1숟가락, 맛술 3숟가락, 다진파, 부추약간, 참기름, 깨소금


 


1. 가지는 1센치정도의 두게로 어슷하게 타원형으로 썬다.
2. 볶음장을 만들어 준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넣어 마늘향이 우러나오면 1을 넣고 소금을 조금 뿌린후에 볶아준다.
4. 3의 가지가 숨이 죽으면 2의 볶음장을 넣고 너무 세지 않은 불에서 양념이 잘 배도록 볶은 뒤에 깨를 뿌린다.

[참고] ♬ 천원의 행복, 입 맛 땡기는 가지반찬 3가지



가지는 독특한 보라빛의 색이 입맛을 자극하고, 식물성 기름으로 조리를 하여 먹으면
몸속의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데 도움이 되고,리롤레산과 비타민E의 섭취가 더 잘되며,
몸속의 독소를 배출 시켜주어 피를 맑게 해준답니다. 고로 고혈압 환자에는 좋지만,
몸이 냉한 사람에게는 안좋다고 하니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 고소한 들깨양념 머우대볶음

어린잎을 막따서 살짝 찐후에 풋고추에 된장 찍어서 쌈 싸먹던 때가 새삼 생각이 납니다.
머우대의  쌉쓰름한 맛이 입 맛을 자극하여 밥 맛을 돌게 한답니다.

 

[재료] 머우대300그램, 다진파1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 1숟가락, 멸치다시물 1컵, 볶은소금 3분의2숟가락,
          들깨가루 3~4숟가락, 맛간장, 미강유

* tip: 들깨가루 집에서 만들기
1. 들깨를 모래가 없게 잘 일고, 께끗이 씻어서 체에 물기를 빼고 팬에 볶아준다.
2.. 1을 믹서에 곱게 간뒤에 고운체를 이용하여 고운들깨가루를 채친다.
3. 들깨가루는 냉동실에 보관하여 두고 먹는다.

[참고] ♪ 입 맛 돋구어 주는, 매운나물 반찬 3가지



1. 뽀얀 속살을 드러낸 머우대는 물에 담구어 쓴 물을 빼준다.
2. 머우대는 손가락 길이 정도로 자르고, 팬에 미강유와 마늘을 볶아 마늘향이 나오게 한다.
3. 2에 볶은 소금을 넣고 볶다 머우대가 어느정도 익으면 다시물을 넣고 섞은뒤에 뚜껑을 덮고 끓여준다.
4. 다진파를 넣고 잘 섞으며 볶아주고 싱거우면 맛간장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추고 들깨가루를 넣는다.



위에 사진처럼 국물이 없이 만들어도 맛있고, 국물이 조금 자작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머우대는 조리하여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하게 하여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들깨가루와 잘 어우러진 구수한 머우줄기 들깨볶음 맛 좀 보시겠어요?




 


▲ 부드러운 황태채무침

맛짱은 평소에도 황태를 재료로  반찬을 자주하는 편이예요.

평소에는 황태채를 가지고는 주로 황태볶음을 만들고는 하였는데 오늘은 찹쌀가루를 이용하여
조금 다른 조리를 하여 부드러운 황태무침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때론 반찬도 변화가 필요하잖아요~ㅎㅎㅎ

  

[재   료] 황태포 80그램, 찹쌀가루 3분의2컵, 물약간, 참기름 3 숟가락, 깨소금
[무침장] 맛간장 3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맛술 5숟가락, 올리고당


[참고] ♪ 감자북어전- 황사의 중금속 배출을 도와줘요.

 



1. 황태채에 맛술이나 물을 조금 뿌려서 손으로 주물러 부드럽게 만들어 찹쌀가루를 넣어 섞어준다.
2. 1의 황태채를 찜통에 넣어 김이 충분히 오르게 쪄서 식혀준다.
3. 무침장을 만들어 식힌뒤에 2와 참기름을 넣어 무친후에  깨를 뿌린다.

* 부추와 홍고추는 옵션이예요. 식감을 살리기 위해 조금 넣어 주었습니다.
* 찐황태채를 식힐때는 한덩어리가 되지 않도록 헤쳐서 식혀줍니다.

[참고] ♪ 입 맛을 찾는데 도음이 되는 밑반찬 세가지~!!!



볶음과는 전혀다른 맛이랍니다.
부드럽고, 살짝 쫄깃하면서... 이가 좋지 않은 맛짱도 먹기에 부담이 없네요.

어린아이들에게는 간장양념을 하여 주어도 좋을 밑반찬이랍니다.

이렇게 입맛나는 반찬 5가지를 준비하여 놓으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흠~ 외출 계획은 없었지만.. 웬지 나가야 할것 같은 기분~ㅎㅎㅎ



* 아래는 간단한 10분요리입니다.^^
 
 
 
 

▲ 10분, 버섯요리       ▲ 느타리 오이볶음      부추털털이           ▲국민반찬,달걀말이   ▲ 새우젓무침

 
 
 
 
 
▲샐러리무침            ▲ 유채나물 2가지     ▲ 두부명란요 2가지   ▲ 닭가슴살 마늘종    ▲ 노각무침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2) 스크랩 (22) 인쇄

♪ 짭쪼롬하고 쫀득한 알감자 매운조림

2009.07.03 09:35 | ♬ 사계절 반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816 주소복사

햇감자가 나올쯔음에서 먹는 알감자는 정말 맛있어요.
그 맛있는 알감자가 나올대가 바로 요즘이랍니다. 그동안 맛짱이 알감자를 몇번 올리기는 했는데..
아마도 햇감자가 나오는 6~7월, 거의 비슷한 시기 일거예요.

잘 조려서 만든 쫄깃한 알감자는 밑반찬으로 좋고, 각종영양성분이 풍부한 알카리식품이면서
성장이 아이들에게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랍니다.




고로 오늘 올리는 요리는 .. 밑반찬으로 사랑을 받는 알감자 조림!
매운양념을 하여 만들보았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제철 알감자 한봉지 구입하여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 짭쪼롬하고 쫀득한 알감자 매운조림 ◈

 

[재료] 알감자 900그램,  볶은소금 약간, 포도씨유, 통깨

[조림장]간장 5숟가락, 맛술 3분의1컵, 물 2컵, 양파청 3분의1컵,올리고당 1~2, 고추가루 2숟가락


♪ 건강에 도움이되는 양파청, 양파효소 그리고 양파쨈

감자가 파랗거나 싹, 또는 감자표면에 상처가 났다면 잘라낸 다음 조리를 하여 주세요.

골라 낸 알감자는 쌀바가지에 담아 손으로 둥굴리면서 문지른 다음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빼고.
팬에 기름을 넣고 알감자를 뒤적이면서 익혀준다.(소금약간 뿌린다.)

  

시간이 좀 걸리겟지만.. 이렇게 볶아 준다음 조리는 것이 휠씬 맛있답니다.

알감자가 반정도 익었을때 조림장을 넣어 감자를 완전히 익혀준다.


알감자가 거의 다 익고 조림장이 줄어들면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알감자에 윤이 나도록 조림을 만든다.



알감자 조림은 감자의 겉이 쪼꼴쪼꼴하게 조려져야 더 맛있어요.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알감자 매운조림 완성이랍니다.

그런데 맛짱도 사진속에 알감자보다 조금 더 조려주어도 좋아요.
감자의 표면이 쪼끌하다는 느낌이 들도록~ㅎㅎ
쪼끌하게 조려진 알감자는 감자가 존득하면서 더 맛있답니다.



살짝 매콤하고 잡쪼롬하게 조려진 알감자조림! 밥하고 먹으면..짱입니다

요즘 감자가 맛있는 계절이니 참고하여 만들어 식탁위에 올려 보세요.
인기좋은 건강식 밑반찬이 된답니다. 참 쉽죠잉~ㅎㅎㅎ


★ 클릭->감자 요리*간식 레시피

   
▲ 등갈비알감자조림      ▲ 알감자어묵조림        ▲ 알감자마늘건과류조림  ▲알감자 오징어조림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4) 스크랩 (20) 인쇄

♪ 사계절 사랑받는 반찬! 쫀득한 멸치마늘볶음

2009.06.17 10:03 | ♬ 사계절 반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749 주소복사

마늘반! 멸치반! 오늘 만든 멸치 마늘복음이예요.
맛짱네 가족들이 좋아하는 관계로.. 즐겨먹는 밑반찬중에 하나랍니다.
2006년에 나온 맛짱의 3step으로 끝내는 맛짱의 스피드 쿠킹에도 들어있지만,
만들어 먹을때 마다 인기반찬중에 하나랍니다.^^



오늘은 햇마늘이 많아 에전보다 마늘을 더 많은 양을 넣어 만들었어요.
완전히 마늘반, 멸치반이랍니다. 마늘이 익으면 달고 고소해지는거 아시죠?

어른들도 아이들에게도 인기많은 반찬이랍니다.
칼슘의 왕과 보약이 되는 마늘이 만났답니다. ^^


◈ 마늘반!멸치반! 멸치마늘볶음 ◈

 

[재료] 마늘 2통, 잔멸치 100그램, 미강유 3~4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반~2숟가락, 깨소금

멸치
풍부한 칼슘과 타우린이 많이 함유 되어 있고 성장기 어린이등 남녀노소에게 도움이 되는
천연 건강 식품 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식품 마늘은 보약중에 보약이예요
.각종 성인병은 물론
피로회복에도 좋고, 스태미너에도 짱!얼마전 신문기사를 보았더니 마늘이 적혈구와 만나 황화수소를 만들어
혈전이완과 혈전예방등에 효능이 있는것으로 규명이 됏다고 하니, 평소에 마늘을 이용한 요리를 꾸준히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마늘을 생으로 먹으면 매운맛과 아린맛에 속이 쓰리기도 하지만,
익히거나 구워서 먹으면 쫄깃한것이 단맛이 난답니다.


더군다나 익혀도 영양성분이 파괴되지 않은다고 하니..
우리 생활에 빠지지 않는 감초같은 양념 마늘을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요렇게 좋은 넘들 둘이서 만났어요.
마늘은 저며서 썰고, 팬에 기름을 두룬뒤에 약한불에 올려놓고 마늘을 바닥에 갈아 은근히 익힌다.
마늘이 약간투명해지게 느껴지고, 노릇하게 익으면 다른그읏에 덜어두고, 마늘을 볶은 냄배에
잔멸치를 볶아준다.



볶아진 멸치에 기름에 구운마늘을 넣은뒤에 잘 섞어준다.



마늘과 멸치를 섞고 올리고당을 넣어 .. 올리고당이 골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준다.



불을 끄고 깨를 넣는다.

* 여기서 홍고추와 부추는 옵션이예요. 예전에는 홍고추와 청고추를 넣었는데..  청고추가 없어서 화분에 있는
부추를 조금 넣었어요. 빨갛고 초록빛의 부추는 눈으로 보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넣었으니 생략하셔도 됩니다.




요렇게 뚝딱 해서 2~3일 먹을 멸치마늘볶음이 완성이 되었네요.
멸치마늘볶음을 만들어 친화경재 유리용기 글라스락에 한가득 담고도 남아서 접시에 따로 담았습니다.

* 이렇게 마늘과 멸치를 함께 볶으면 짠맛도 적어지고, 멸치와 마늘이 쫀득한 맛이 나며,
  멸치가 단단하거나 서로 뭉치는 않는 답니다.




멸치마늘볶음은 먹으면서 건강이 저축되고, 언제 먹어도 맛있는 사계절 밑반찬 이랍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어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 멸치몬드              ▲ 멸치강정             ▲ 마른고추멸치조림   ▲ 배추멸치전            ▲ 닭안심마늘볶음밥

    
▲ 마늘강정과 튀김     ▲아주쉬운 마늘식빵  ▲마늘 닭모래집구이   ▲알감자마늘조림       ▲황태채마늘조림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3) 스크랩 (28) 인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TOP 블로거 맛짱 (yaggo_21)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497)
♬ 맛짱소식/뉴스
♬ 이벤/공동구매
♬ 요리 모음집 새 댓글이 있습니다.
완소안소 프로젝트
♬ 간단한 반찬
♬ 사계절 반찬
♬ 원푸드 요리
♬ 행복한 간식
♬ 수험생 요리 새 글이 있습니다.
♬ 소풍 도시락
♬ 김치 겉절이
♬ 나물 샐러드
♬ 즐거운 요리
♬ 요리의 기초 새 글이 있습니다.
♬ 생활에 지혜
♬ 한과 음료
♬ 고기 요리
♬ 국물 요리
♬ 다이어트 요리
♬ 주말일품 요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손님초대 요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반찬되는 안주
♬ 맛난리폼 요리
♬ 제품활용 요리
♬ 함께하는 세상
♬ 체험단/리뷰/전시
♬ 여행 이야기
♬ 먹는 이야기
♬ 노는 이야기
♬ 일상 다반사
♬ 사진 이야기
♬ 꼬마 요리사
♬ 끼니 up! 메뉴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글
♪ 전복의 보관 및 효..
♪ 영양을 생각하며 만..
♬ 땀이 송글송글, 속..
관객과 함께하는 열정적..
[발표]견과류 4종세트..
최근 댓글 전체보기
좋은데요? 담아갑니다...
잘보고... 담아갑니다..
스크랩해갈께요. 감사합..
우와 감사합니다 담아갑..
쥑~~인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ddiction to..
Adderall.
Ephedra fat ..
Twinlab diet..
Ephedrine to..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4888 10505531
구독자 3 4894
댓글 1 31185
참조글 4 4956
133
개설일 : 200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