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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 카테고리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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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이 짜릿! 간단히 만드는 무김치

2009.11.07 09:53 | ♬ 김치 겉절이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424 주소복사

이젠.. 완전한 가을이네요.
조금 있으면... 겨울을 이야기 하겠지요?
가을이 조금 더 오래 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당~^^;;

가을이면 마있어 지는것이 무었이 있을까요?
흠~~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무가 정말 맛있어요.
단 맛이 강하고 아삭하고.. 단단하답니다.

시장에 갔더니.. 동치미와 김장속을 넣은 달랑무들이 벌써 많이 남아 있네요.
아직 동치미는 조금 이르고...김장무 한단을 이천오백원에 구입을 하였답니다.
요즘은 배추나 무의 가격이 많이 저렴한것같아요.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무 한단으로 무엇을 할까? 이리저리 생각을 하다가..ㅎㅎ
석밖지와 깍두기의 중간정도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 무김치를 담아보았답니다.



석밖지와 깍두기의 중간정도인 무김치는..
요즘 맛있는 무와 배를 갈아서 그즙으로 무김치 국물을 만들었답니다.
그렇다고 국물김치는 아니고.. 국물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잘박한 무김치정도라 생각을 하시면 될거예요.

김치에 비해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으니 ..주말에 시간 되시면 참고하여 만들어보세요.

◈ 국물이 짜릿! 간단히 만드는 가을 무김치 ◈

 

[재료] 무 2개, 천일염 2분의1컵, 무청 2대접정도
[양념] 고추가루 2분의 1컵~, 다진마늘 2숟가락반, 다진생강 3분의2숟가락,
          찹쌀풀 2분의1,새우젓 3숟가락, 멸치액젓,
[국물] 무 2분의1개, 배 2중간크기 2개


* 단 맛은무와 배가 달아서 안 넣었어요. 덜 달면 단맛을 첨가하시면 됩니다.

무는 1센치가 조금 넓는 두께로 나박썰고, 무청은 속대만 3센치길이로 잘라 천일염에 절여둔다.
(무가 달지 않으면 절일때 스위트를 넣으면 된다.)

  

무와 배는 작게 썰어 믹서에 갈은뒤에 체에 받혀 즙만 받아내고,
건지는 면보를 이용하여 짜서 나머지 즙을 짜 준다.

이렇게 나온 무즙+배즙은 1리터가 조금 넘는 양이예요.



위에 즙이 다 준비가 되면... 절인무에 마늘,생강, 새우젓,고추가루, 찹쌀풀를 버무린다.



빨갛게 버무린 무에 무청(무청은 씻어서 헹구고, 물기를 제거 한뒤에 넣는다)과 쪽파를 넣는다.



양념을 다 넣으면 사진같은 모양이 나온답니다.

국물을 싫어하시는 분은 이대로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드시면 되답니다.



하지만, 맛짱은 국물이 잘박한 무김치를 먹기 위해 처음에 준비하여 놓은 즙을 넣어 주었어요.



빨간국물이 있어 더 먹음직~~^^

이때 간을 보아 싱거우면 멸치액젓으로 하면 됩니다.
간은.. 무의 절인상태를 보아 무가 많이 절여졌으면.. 국물은 싱겁게!
싱겁게 절여졌다면 국물의 간을 조금세게 하면 맛이들었을때 간이 적당하답니다.



완성된 무김치를 친환경 유리용기 글라스락에 담았어요.

사진에 보이는봐야 같이 무가 국물에 거의 잠긴 상태랍니다.
익으면서 무에서 국물이 더 나오기 때문에.. 국물이 조금 많은 상태가 된답니다.

실온에서 하루정도 두었다가 김치 냉장고에 넣으면 적당!
익히는정도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맞추세요.

* 즙이 들어간 김치는.. 일반 양념으로 만든 김치보다 익는속도가 빠르니 참고하세요.



요리 담아서 국물과 함께 떠 드시면 됩니다.
국물김치와는 또 다른 맛이 나는 잘박한 깍두기, 무김치랍니다.

흠 요거이~~~ 설명이 필요할까요?
그래도 그냥 지나가면 섭섭하니 한마디 합니다.
그냥!! 끝내주는 맛이라는거~ㅎㅎ



가을에 보약 무! 이렇게 응용하면 만들어 보세요.

가족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짜릿한 맛! 국물이 잘박한 무김치'랍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누가 만들어도 맛이 제대로 나는 가을무김치랍니다.

참! 무 드시고 트림하지 않으면 인삼보다 좋답니당~^^;;

    
▲ 무청김치                ▲ 방울무동치미       ▲ 굴 섞박지            ▲ 순무김치              ▲ (늙은호박)호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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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배추국물김치

2009.09.24 09:24 | ♬ 김치 겉절이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224 주소복사

추석명절이 다가오니 여러가지로 마음이 바뻐지시죠?
주부들은 차례준비에 명절에 먹을 음식준비에 여러가지로 더 분주하시리라 생각이 되네요.
물론 귀향을 하여 명절을 지내는 분들은 조금 덜하지만.. 손님을 맞이하는 분들은.. 
늦어도 지금쯤 담아 놓아야 하는데..ㅎㅎ

오늘은 맛짱이 손님상에 내어 놓기 좋은 김치를 포스팅하여 봅니다.
아주 쉽고 깔끔한 맛이 나는 국물과 함께 먹는 배추김치랍니다.

평소에는 만들던 쉬운 백김치에 빨간 고추가루를 풀어
국물이 붉그스레한 것이 식감을 자극하도록 하였답니다.



일반 배추김치와는 .. 전혀 다르고,
백김치를 조금 변형을 시킨 국물 김치랍니다.

명절의 기름진 음식과 내어 놓으면 느끼한 속이 풀어지고,
짜릿한 맛이 끝내주는 인기짱인 배추국물김치랍니다.



◈ 식감자극! 국물과 함께 먹는 짜릿한맛의 배추김치 ◈

 

김치를 담구려면 배추를 절여야지요?
배추는 반으로 잘라 다듬어 소금물에 담구어 소금물을 축이고, 줄기부분에 굵은소금을 뿌려 절인다.

* 배추의 크기에 따라 소금의 양을 가감하세요.
절여진 배추는 씻어서 건져두고, 무는 2센치정도의 두께로 잘라 소금에 잠깐절인다.

여기서 잠깐은.. 배추를 건져 놓았을 무렵 무에 소금을 뿌리고, 파와 홍고추를 써는 시간정도예요.
대략 10분정도입니다.

맛짱은 배추김치를 담그면서 .. 국물김치를 담마늘었어요.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일반 김치를 하는것과 똑같이 절이면 되고,
위에 사진에 배추양의 조금 많은 양이랍니다.


 

[재료] 절인 배추 2분의1포기, 물 2리터(풀 2분의1컵,고추가루 1숟가락반~ 가제에 걸러서 색만낸다.)
          무 지름 5~6센치정도 1토막 -2센치넓이로 잘라 굵은소금(2분의1숟가락)에 살짝 절인다.
          홍고추 1개, 미나리, 쪽파, 부추 약간씩- 3센치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멸치 액젓 3숟가락, 소금2~숟가락, 마늘 5쪽, 생강 약간,  화인스위트 1차스푼 반

* 마늘은 저미고, 생강은 채 썬다.
  홍고추는 반으로 잘라 씨를 뺀 뒤에 채를 썬다.



준비한 양념은 서로 섞어서 반으로 나눈뒤에 , 절인배추 2쪽에 사이사이에 골고루 넣어준다.



김치통에 배추와 무를 적당한 용기에 넣어준다.

* 마늘과 생강이 들어간 주머니는 김치통 중간 공간에 넣으면 됩니다.



준비한 김치국물을 넣어주면 끝~^^

국물은 배추가 잠길 정도의 양이고, 잘박한 정도랍니다.



정말  쉽지요?

김치를 담그는 날 .. 양념 조금씩 덜어내고,
배추 한포기 따로 빼서 담그면 정말 거저먹는 김치가 만들어 진답니다.


예전에도 이야기를 하였지만 백김치나 국물김치는 절인 배추만 있으면 완전 쉬워요.



일주일정도 숙성을 시킨 국물김치예요.
실온에서 하루반나절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지금 먹기에  딱 좋은 상태랍니다.

배추 한쪽을 썰어 글라스락에 담아 식탁에 올려 놓았더니,
금세 빈그릇이 되네요..ㅎㅎ 너무 작은양을 담아 지금은 남지 않았답니다.^^;;



국물도 잘 익었어요.

한숟가락 떠 먹으니..짜릿한 맛이 온몸에 전해 집니다.
밥말아 먹어도 좋고, 국수 말아먹어도 좋고..^^;;
조금 담았더니.. 왜이리 만들어 먹을것이 많이 생기는지~
바쁜일 끝나면 조금 더 담아야 할것 같아요.


익히는 정도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맞추면 된답니다.



명절에 내어 놓으면 좋은 김치라고 소개를 드렸지만,
평소에 드셔도 좋은 배추 국물김치랍니다.

울 님들께 추천드려요~^^*

추석,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배추국물김치랍니다.



★ 만들기쉬운 추천 김치

    
▲ 가을 배추 겉절이     ▲ 초간단 부추김치    ▲ 참쉬운 백김치        ▲ 뚝딱! 나박김치      ▲ 사계절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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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을 가득 담은, 배추 겉절이

2009.09.22 13:08 | ♬ 김치 겉절이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220 주소복사

오늘은 가을이 담뿍 담긴 배추겉절이를 올립니다.
무엇이, 어떻게 하였길래! 겉절이에 가을이 담겼을까? 궁금해 하시는분을 위하여
미리 설명을 드리고 포스팅에 들어갈께요.@.@

가을에 생각나는 열매가 무엇이 있을까요?하고 맛짱에게 물으면,
개인적으로 먼저 생각나는것이 밤, 대추, 감 등이 대표적으로 생각이 나는데!
울 님들은 어떠신가요? 비슷하시다고요?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어떻게 배추 겉절이에 가을 담았냐 하면,
위에 가을의 대표적인 과실을 넣어 배추 겉절이를 만들어 보았어요.ㅎㅎㅎ



바로바로 사진속에 요 모양, 흐~ 사진만 보아도 먹음직하지요?
맛은 더 끝내준답니당.

밤, 대추, 잣은 맛을 내는 곁들이 고명으로 , 홍시는 단맛을 대신 사용을 하였답니다.
본격적으로.. 가을을 담은 배추 겉절이 포스팅 들어갑니다~^^


◈ 가을을 가득 담은, 배추 겉절이 ◈

 

추석이 가까워지니..배추값이 장난이 아니게 비싸네요..하지만 모양은 착하게 생긴 배추! ^^;;

겉잎은 다듬어 겉잎은 우거지로 삶아 놓고()
배추는 칼로 어슷잘라 물을 살짝 뿌린후에 굵은 소금을 뿌려 절인다.

[재료]배추 1포기, 굵은소금 4분의 3컵(절이기)
[양념] 콩물풀(콩가루1숟가락, 찹쌀가루 1숟가락 수북이, 물 2분의1컵)
          홍고추 10개, 고추가루 5숟가락, 다진마늘 3숟가락, 다진생강 3분의1숟가락,
          멸치액젓 8숟가락, 굵은소금 약간, 홍시 2~3개, 대추 10개, 밤 7~8개,
          쪽파 한줌이 조금 안되는양,  미나리 한줌, 깨는 기호대로


* 홍시의 크기에 따라 양이 차이가 날수 있답니다.

 

배추와 밤, 무등을 다듬고 나온 음식물 쓰레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하지만 .. 맛짱은 대형 음식물 처리기에 웅진클리베에 넣어 간단하게 뚝딱!

배추를 절이는 시간은.. 대충 3~4시간정도예요.

맛짱은 소금을 뿌려 두고, 음식물 처리기를  클리베를 작동을 시킨후에
잠시 외출을 다녀왔는데..그 시간이 3시간이 좀 넘는시간.. 4시간은 좀 안되는 시간이였어요.
그시간동안 음식믈 작동이 완료되어..쓰레기의 양이 10분의 1로 줄어 아주 적은 양이 되었어요.
늘 고민이던 음식물 쓰레기.. 요즘은 ♪~갈아버리 면 되니 .. 맛짱이 아주 신이 났습니다.

[참고] [동영상]대용량 음식물 처리기 클리베 사용기

소금간이 들어간 찌거기가 아니라.. 퇴비로 사용을 해 보려고
결과물을 모아 발효액을 사다 퇴비를 만드는 실험중입니다.(결과는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배추가 반정도의 양으로 절여지면 물을 넉넉히 받아 놓고 흔들어 3~4번 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배추의 물기가 빠지는 동안 양념을 준비하고 잣소금을 준비한다.

[참고] ♪ 잣소금과 건과류 쉽게 다지기는 방법



준비한 양념은 섞어준비를 합니다.

홍시는 보여 드리기 위해 껍겨 양념에 그대로 사진을 찍었어요.
양념과 섞이면 풀어지니..따로 갈아서 넣을 필요는 없답니다.



풀, 홍고추 갈은것, 다진마늘 ,다진생강, 감미료를 넣어 양념을 만들어 넣고,
물빠진 배추에 양념과 미나리, 쪽파를 넣은후에 버무리면 완성
!



여기서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 개인의 입 맛에 맞게 간을 맞춘뒤에
이제 가을향이 짙어 지도록 밤, 대추를 넣어 버무리면 완성이예요~^^*


* 배추가 짜게 절여졌다면 액젓의 양을 줄여서 간을 맞히면 됩니다.



밤과 대추를 넣은뒤에는  썰렁썰렁 섞어주면 됩니다.



완성이 되면 잣가루를 넉넉하게 뿌린뒤에 접시에 담아냅니다.

ㅎㅎ 가을이 담긴 겉절이는 어떤 맛일까요?
아이에게 .. 겉절이를 입에 넣어주며.. 무슨 맛이 나야고 물었어요.
대장금의 명대사를 생각하면서..내심.." 홍시맛이 나옵니다~"를 기대하면서~ㅋㅋㅋ

아이가 맛을 보더니..
"엄마 배추 겉절이에 밤이 들어가서 더 맛있네,, 잣가루도 아주 잘 어울려!"
넘 간단히 이야기를 하네요.
다른 맛이 나는것이 없어 하였더니..
하나 더 달라고 하네요.. 먹으면서 요리저리 살피더니,
배추사이에 나온 말랑한 홍시씨(?)를 보고는
아~ 홍홍홍~~시!!! ㅋㅋ 그럽니다. -,,-


아이가 맛본다며 자꾸 집어 먹으며.
'엄마 겉절이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 밥먹자' 합니다.^^

사실 홍시를 넣었지만.. 홍시맛이 나는것은 아니였어요.
다른양념에 가려져.. 홍시맛 보다는 .. 배추 겉절이와 씹히는 밤, 대추, 잣의 향이 좋앗답니다.
그래도.. 홍시가 들어간 배추 겉절이랍니다~ㅎ



겉절이는 만들어서 바로 먹는것이 제일 맛있지요?

바로 만든 겉절이를 큰 접시에 가득 담아 식탁위에 놓았어요.
저녁에 가족들과 한접시..싹~ 비우고 하는 말이.."이제 가을이 맞나보네~"합니다.

큭! 마치 겉절이를 처음 먹는 것처럼 어찌나 잘 먹던지...
위대한 맛짱의 식성에 다시 한번 놀랬다는~ㅎㅎㅎ



이제 얼마 안있으면.. 추석이네요.
느끼한 음식들을 많이 먹고 깔끔한 것을 찾게 될때 만들어도 좋습니다.

[참고] 국내산/수입산 구별법 알고 장보기!!

요거이.. tip를 하나 적자면..배추절임과 양념을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따로 따로 넣어 두었다가..
상에 내기전에 바로 무쳐서 나가면..
정말 다른 반찬이 무색할 정도로 인기가 있답니다.




울 님들께 식탁위에서도 가을을 느껴 보시라고.. 배추겉절이에 정성들여 가을을 담아 보았는데,
어떠세요? 배추겉절이에 가을이 담긴것 같나요? ^^

천고마비의 계절 맞이하여 ...
가을을 담은 맛있는 배추 겉절이를 참고하여 만들어 보시고,
식탁에서도 진한 가을의 향기를 느껴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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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간단, 원기회복에 좋은 부추김치

2009.09.09 13:17 | ♬ 김치 겉절이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183 주소복사

맛짱네 식단위에 부추는 여러가지 재료에 응용은 물론 고명, 요리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재료중에 하나예요.

부추는 향이 독특하면서 '기양초라' 할만큼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부추의 A,B1,B2,C와 카로틴이 들어 있고
철분도 다른채소에 비해 많은 편이라 탈이난 소화기관에 도움이 되면, 부추의 도특한 향은 마늘의 유황화합물과
비슷하여 강장효과도 있답니다.

우리가 먹는 먹거리들이 알고보면 다 보약~ㅎㅎ
그래서 건강한 보약(먹을거리)의 선택이 중요한거겠지요?



에궁.. 부추예찬을 하다보니.. 정작에 말을 잃어 버렸넹~^^;;

어찌까나 오늘의 요리는 정말로 쉬운 부추김치를 올려 볼려고 해요.
아마도 김치중에 만들기가 제일 쉬운 김치가 아닌가 쉽네요.

재료손질에서 김치를 담구는 시간까지가 30분정도면 넉넉~ㅎ
이렇게 쉽게 담구는 김치 보셨나요?

부추김치는 만들기도 쉽기도 하지만 누가 만들어도 맛있다는거 알려 드리면서
포스팅 정리합니다.


◈ 원기회복에 좋은 부추김치, 김치중에 제일 간단한 김치예요. ◈



[재료] 부추 1단, 풀 3분의2컵, 홍고추 3개, 고추가루 2분의1컵, 액젓 3분의2컵,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생강즙 1숟가락, 화인스위트 1차숟가락


부추를 다듬기전에 풀을 만들어 식혀준다.
부추는 끝부분에 시들은 부분을 잘라내고, 굵은 부분에 걷집?을 잘 씻어낸다.

 

부추가 절여지면 질겨지는속성이 있어요.
가끔가다가 너무 길어서 불편하다는 분이 있더라고요.

맛짱네는 8~10센치 정도의 길이로 잘라 담는데 먹기에 적당하답니다.

마늘과 홍고추는 없으면 굳이 넣치 않아도 되답니다.
있으면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채를 썰어준다.



재료 준비가 다 되면 액젓을 부추위에  흩어가며 뿌린뒤에 대충섞어 5분정도 둔다.

   

맛짱은 큰그릇을 이용하였서 양념을 그대로 만들었어요.
양푼그릇을 기울이면 위에 뿌렸던 액젓이 모인답니다.

액젓에 준비하여 놓은 풀과 준비한 양념을 넣어 섞은뒤에 부추와 버무리면 완성~!



완성된 부추김치예요.
요것도 모양만 보면..파릇한 것이 완전 소박해요~^^

양념과 버무린 부추는 바로 그릇에 넣치 마시고 조금 두었다가 부추의 숨이 죽은 뒤에
유리용기 글라스락에 넣어줍니다.



글라스락에 꼭꼭 눌러 담으면.. 왼쪽 사진처럼 국물이 생겨요.
오른쪽 사진은 실온에서 하루가 지난 상태랍니다.

국물이 적당이 생겨서 촉촉해 졌답니다.
맛짱은 반씩 담아서 하나는 완전히 익히고 하나는 냉장고에서 숙성을 시키기 위에
두곳으로 나누어 담았답니다.



이사진은 부추김치를 담아서 점시에 담은 사진이예요.

겉절이 맹키롬.. 이렇게 그냥 드시면 아주 풋풋한 맛을 느낄수 있답니다.
고기와 곁들이 채소로 먹어도 맛있고, 그냥 밥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어요.



요것은 하루가 지난 부추김치예요.
숨이 많이 죽었지요?
맛이  딱 들은 상태랍니다.

요렇게 숨이 죽은 부추 김치를 밥에 척척 얹어 먹으면 ..
완전 입맛이 나요~~

아웅~~ 매일 입 맛이 난다고 적으니 염치가 없지만..^^;;
요 부추 김치 한사발이면.. 다른 반찬이 필요가 없을 정도랍니다.

맛짱이 매일 머리를 쓰느라.. 다른반찬이 필요 없는 반찬류를 많이 만들고 있어요.
이것저것 만들다보면 피곤해서리~ㅎ



하여간에 맛짱은 좀 전에도 밥하고 부추김치 하나 달랑 꺼내어
밥한그릇 거뜬이 먹었답니당~^^;;

참 부추 김치는 시어져도 맛있다는거 아시죠?
바로 무쳐서도, 익어서도, 완전히 시어져도 맛있는..
팔방미인인 부추김치랍니다.

시간이 없어도 오늘은 '기양초'로 불리는 부추한단 사 가지고 들어가셔서 부추김치 만들어 보세요.
가족의 건강은 건강한 먹을 거리로..주부의 손에서 지켜진답니다.

원기회복에 되는 부추김치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


    
▲ 오이부추무침        ▲ 부추달걀말이     ▲ 부추배추김치        ▲ 오이부추김치       ▲ 부추털털이

     
▲ 부추피자            ▲ 부추만두            ▲ 부추된장죽         ▲ 부추양파곁들이  ▲ 부추짜장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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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배추김치 맛있게 담그는 방법

2009.07.08 18:04 | ♬ 김치 겉절이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842 주소복사

요즘 먹으면 맛있는 여름배추 김치를 담았어요.
맛짱이 여름김치와 겨울 김치의 차이라는 것은 배추속에 들어가는 양념에 차이예요.

김치를 시어지게하는 양념은 모조리 생략하고, 여름건강에 좋은 부추!
피를 맑게하여 주는 부추를 듬뿍 넣어 여름배추김치를 만들었답니다.

양념을 생략했다고 해서 맛이 떨어질까요?
ㅎㅎ 절대 No~!



지금 맛이 들어서 먹고 잇는데.. 맛짱네 가족들이.. 지인분들이 절대 보장하는 맛입니다.

배추김치 담그는법은 초보자분들도 담그기 쉬우라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답니다.
배추김치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집에서 담구어 드세요~^^

⊙ 배추절이는방법 (사진과 함께 보시려면->클릭)

배추는 배추 겉잎 끝이 배추 속잎에 밀착이 되어 있는것이 좋답니다.
배추는 겉잎이 너무 두껍지 않아야 좋고 잘라봐서 속대가 노란것이 맛이있답니다.
배추는 누런 잎과 질긴 겉대를 떼어낸다.

* 겉대는 누렇게 뜬것과 지저분한 것을 떼어내고 끓는 물에 삶아 두었다가 국이나 찌개를 해드시면 됩니다.

배추 밑둥 가운데 칼집을 내고 양손으로 벌려 큰 것은 4등분 작은 것은 2등분으로 자르고 ...
물 2리터(10컵)에 소금 한컵~한컵반을 타서 소금물을 배추 사이사이에 들어가도록 골고루  뿌린다.
소금물을 뿌린뒤에 나머지 소금으로 배추 줄기에 골고루 뿌려주고...7~8시간정도 절인다.
절이는 중간에 아래 위를 한번 뒤집어 놓습니다.

* 소금을 뿌린 배추위에 무거운것을 올려 놓으면 절이는 시간이 단축된다.

적당이 절은 배추는 배추를 절인 소금 물에서 흔들어서 한번 씻어내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서
채반에 엎어서 물기를 빼주고, 씻을 때 나오는 우거지는 따로 씻어서 건져 둔다.물기가 빠지면,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 내고, 손으로 꾹꾹 눌러서 물기를 짜서 준비를 하여 배추속을 넣고,
김치를  담그시면 됩니다.


♪ 배추 한 포기, 알차게 먹기위한 보관법

◈ 여름 배추김치 맛있게 담그는 방법 ◈



[재료 - 배추 3포기]
배추절이기 - 물 1바가지, 소금 3컵이 조금 안되는 양
찹쌀풀물 - 물1700(8컵반), 찹쌀가루 3분의2컵, 날콩가루 2숟가락
배추 3포기, 부추 1단에서 한줌 빠지는양, 무 3분의 1개, 파(쪽파 한줌 or 대파 줄기만 3  뿌리)
고추가루 3컵~, 홍고추 갈은것 3컵, 다진마늘 수북이3숟가락, 다진생강 1숟가락,
멸치액젓 2컵반, 굵은소금 3숟가락, **스위트 2분의1숟가락, 매실청 3분의2컵~


* 날콩가루는 그전에 야구르트를 넣던것과 마찬가지로 김치의 발효를 도와주어 짜릿한 맛을 내고,
홍고추는 시원한 맛을 내는데 도음을 주며,  매실청은 빨리쉬는것을 어느정도 늦쳐 준답니다.


사실 그동안 김치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담구어 본 결과 김치 시는것을 늦춰주는데는 홍합 삶은물로 풀을 만들어
양념을 만드는것이 최고로 효과가 있지만, 홍합이 없는 관계로 생수로 찹쌀풀을 만들어 양념을 하였답니다.

  

배추를 절이면서 풀물을 만들어 식혀준다.
홍고추는 믹서에 갈아서 풀물이 식으면 고추가루, 액젓을 섞어서 두었다가 다진마늘,생강을 섞은후에
굵은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 굵은 소금은 빨리 녹지 않으므로 소금을 넣고 저은후에 잠시 두었다가  소금이 녹은 다음 간을 본다.
배추소의 간은 배추가 절여진 상태에 따라 간의 세기를 조절한다.
배추가 덜 절여졌을땐 배추속 간은 조금 간간하게 맞추고 배추가 많이 절여졌다면 싱겁게 한다.

 

채소양념을 넣기전에 매실청과 **스위트를 넣어 당도를 맞추고, 부추, 무채, 파를 넣어 잘 섞어준다.



절여진 배추에 속을 넣는다.

속을 넣을때는 배추 사이사이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하여야 김치가 맛있다.



이렇게 푸짐하게~ㅎㅎ

김치통에 채워서 반나절정도 실온에서 숙성을 시킨후에 냉장고에 넣으면 든든한 것이..
김치를 담구는 날은 마음이 부자입니다. ^^



바로 담군김치의 간을 보려면.. 양념이 잘 묻은 김치속을 뚝 떼어서 드셔보세요.

자~ 아~~~ㅎ 어떠세요?
간은 맞는지요?ㅎㅎㅎ



맛짱은 배추가 심심하게 절여진 날은 ..배추 한포기 쓱쓱 잘라서 겉절이처럼 무쳐서 먹기도 해요.
배추가 간간하면 심심하게 집어먹는 겉절이의 풋풋한 맛을 느낄수 없답니다.

* 배추겉절이- 바로담군배추김치 1포기 쭉쭉 찢어서, 설탕 2분의1숟가락, 참기름, 깨소금



배추김치를 담구는 날에는 겉절이 꼭 먹어주어야 하지요~ㅎㅎㅎ

바로 지은 밥에 얹어져 먹으면~ㅋ
배추겉절이 한범시 담아 밥하고 상을 차려놓으면!
누가 밥 맛이 없다고 하나요? 밥한그릇 게눈 감추듯 순식간에 비어 지는것을 볼 수 있을거예요.^^

* 조금 간간하게 절여진 배추는 많이 짠 잎을 조금 떼어내고 양념을 하면 됩니다.



하루가 지난 배추김치예요.
ㅋ 그런데 부추가 다 싯겨 내려갔나?? 잘 안보이네요. @.@



울 님들.. 김치 어려워 하지 마세요.
알고보면.. 김치처럼 쉬운것이 없답니다.

서너포기 담구어 놓으면 한달정도는 꺼뜬히 나는데.. 이보다 좋은 반찬이 어디있나요.
건강에 좋은 발효음식 김치! 많이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요~^^


      
▲ 오이물김치          ▲ 초간단 백김치      ▲ 배추요리3가지    ▲ 배추안주*해장국     ▲ 수삼배추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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