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이나 음식등에 이용하는 많은 견과류는 많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고, 양질의 단백질과 몸에 이로운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머리를 많이쓰는 청소년과 성장기 아이들, 직장인, 연세드신 어르신들에게 각종 성인병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아래는 많이들 먹는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씨, 캐슈넛등의 영양과 성분을 '두드림'이 보내준 자료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참고하시고 몸에 좋은 견과류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호두*아몬드*해바라기씨*캐슈넛 견과류의 영양 및 성분 ◈
▲ 호두* 아몬드 -미국 캘리포니아산 ▲ 해바라기씨-미국산, 캐슈넛-인도산
▣ 호두의 영양성분 : 지방 59.4%, 단백질 18.6%, 당질 14.5%, 수분 4.5%, 회분 1.8%, 섬유 1.2%, 콜레스테롤0% 당분, 마그네슘, 무기질, 망간, 인산, 칼슘, 비타민ABCD, 철 등
● 캘리포니아 호두는 : 높은 일조량과 비옥한토질등의 천혜의 조건에서 재배되어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방법으로 취급 및 공급됩니다. 세계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자랑하는 캘리포니아 호두는 미국내 90% 이상, 전세계 70% (2/3)정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 수확 및 건조 : 수확은 9월 초부터 이루어지며 대개 11월 말을 넘기지 않습니다. 기계로 수확하여 겉껍질을 벗긴후 깨끗이 씻어 건조기계에 넣어 건조 시킵니다. 건조는 수분 함량을 최적 상태인 8%정도로 맞추어변질을 방지하고 저장하는 동안에도 호두의 질을 유지시키도록합니다.
● 호두의 영양 :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 3가 다른 견과류에 비해 월등히 높은 식품이며 콜레스테롤 함량이 0%인 몸에 좋은 식품
● 미국식품의약국인 FDA에서 인정한 호두 : 호두는 미국식품의약국인 FDA에서 단일식품으로는 최초로 심장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인정받은 식품입니다. 미국 내에서 판매되는 호두는 물론 호두를 포함한 제품까지 '하루 8개의 두섭취는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라는 문구를 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제품의 장점 : 다양한 견과류를 입맛에 맞게 드실 수가 있으며 위생적인 지퍼백포장으로 보관이 간편합니다. 또한 적정 용량으로 개봉후 섭취기간을 줄여 신선한 상태로 드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알카리성 식품 아몬드 :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아몬드는 100g당 603Cal의 높은 열량을 얻을 수 있으며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무기질(미네랄)이 풍부하여 두뇌를 발달시키고 성장을 촉진시키며 비타민E가 많이 함유되어 피부미용 과 노화방지에 좋으며 특히 위산의 활동을 억제하여 위궤양을 막아주는 효과가 탁월한 알칼리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방은 콜레스테롤이 없는 불포화지방산으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방송 : 성분만 강조 )
● 부드러운맛과 미네랄 풍부 : 캐슈넛의 영양특성은 아몬드와 비슷하여 지질의 약60%가 일가 불포화의 오래인 이나 단백질과 당질이 많고 비타민B1 이나 마그네슘, 철, 아연, 동등의 미네랄류도 풍부하다. 당질이 많기 때문에 씹기에 부드럽고, 소프트한 단맛을 느끼게 함으로 먹기 좋아 주로 믹스넛등의 스낵용이나 요리용에 이용된다.
▣ 해바라기씨의 영양성분 : 단백질 19.9%, 지질 56.4%, 탄수화물 17.1%, 칼슘 95mg, 인 540mg, 철 5.0mg, 비타민B1 2.10mg비타민B1 0.24mg
▣ 해바라기씨 특징
● 위대한 밥상 생명 씨앗 3탄 - 콜레스테롤 저하 >> - KBS 비타민 128회 방송분 (2006 / 01 / 15)
● 해바라기씨는 : 풍성함의 상징이며 다량의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고, 인체 내 소화흡수가 빠른자연건강 식물성 식품이다. 칼슘 철분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며 필수아마노산이 많다. 불포화지방산이 45%, 단백질이 25% 정도 있으며 100g당 비타민E가 200mg 들어있다. 엽산 함량이 특히 높다.
봄이 오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것은 무엇일까요? ㅋ 맛짱은.. 춘곤증이 아닌가 싶어요~^^;; 따뜻한 봄볕에 나른해지는 몸..ㅋ 등 따시고 배가 부르니.. 찾아오는 것은 달콤한 졸음~^^;; 이긍.. 이게 아니지요?
ㅋ 어찌까나..이렇게 나른해지는 봄날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ㅎㅎ 그 것은 봄날 몸에 원기를 충전하여 주는 좋은 음식들이 필요하답니다. 그럼 어떤 음식? 두말하면 잔소리! 제철에 나오는 나물이지요.
봄에 나오는 나물에는 겨울을 지내고 생동하는 봄을 맞이하여 활력 넘치는 움직임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의 공급원이 되는 각종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요.
아래는 봄에 나오는 제철 나물을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시고 나물에서 풍기는 향긋한 봄내음을 식탁위에서 느껴 보면서 그동안 부족한 영양소도 맘껏 섭취하시어 원기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환절기에 입맛이 잃어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나오는 봄나물 요리 강추입니다.
추운겨울과 환절기 잃었던 입맛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봄나물!
나른해지는 봄에 먹으면 춘곤증에 도움이 되는 봄나물! 봄을 맞이하여 활기찬 움직임의 에너지가 되는 제 철의 봄나물이랍니다.
◈ 쑥 땅이 있는 곳이라면 쉽게 볼 수 있는 쑥은 봄나물의 전령사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쑥 모양이 특이하여 구별이 쉬어 누구든지 캐는것이 가능하지만, 평소에 약을 치는 곳은 피한다. 쑥은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A.C가 풍부하며 배가 아프거나 신경통에 좋아 오래전 선조때부터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을 하였고,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구는데 도움을 준다. 이제 나오기 시작한 어린 쑥으로 어렸을때의 추억이 담긴 개떡이나 쑥버무리를 만들어 먹어도 좋고, 전이나 국, 별미쑥밥을 만들어 먹기도하고 억센쑥은 말려서 쑥뜸으로 사용을 하거나 술을 담구어 먹기도 한다.
동요의 노래 구절에서는 '달래 냉이 씀바귀, 나물 캐오자..' 라고 제일 먼저 나오지만, 달래는 냉이나 씀바귀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는 알뿌리 식물이다.마늘과 비슷한 달래는 단백질 지방, 칼슘, 인, 비타민 A. B. C가 들어 있으며, 특히나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빈혈이나 동맥경화, 노화방지, 각종성인병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C는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조리하여 먹는 것이 좋다.
겨우내 얼었던 땅속에서 겨울을 지내고 이른 봄에 나오는 냉이는 각종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 되어 있다. 겨울을 지내고 막 나온 냉이에 영양분이 제일 좋다. 그리고 다른 나물에 비해 단백질 함유량이 높으며 비타민 A다 많으며 부인과 질환, 고혈압, 피로, 당뇨 등에 효과가 좋으며, 잃었던 입맛을 찾아주고 춘곤증을 없애준다. 봄내음이 향긋한 냉이는 주로 국이나 나물 등으로 조리하여 먹는다.
도시 생활에서 제일 흔히 볼 수 있는 나물이 돌나물이다. 지방에 따라 돗 나물, 돈 나물이라도 부르기도 하며 돌나물은 생명력이 강하여 화분에 심어 놓아도 삐죽이 잘 자란다. 돌나물의 영양소 중에 특히나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입맛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조리법은 물김치를 담구어 먹거나 초고추장등 새콤한 양념으로 나물로 무치거나 비빔밥 등에 넣어 먹는다.
◈ 씀바귀 시골이나 산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씀바귀는 잎과 뿌리를 다 먹을 수 있는 나물이지만, 요즘 시장이나 마트에서 파는 것은 하우스에서 재배한 뿌리만을 판매한다. 씀바귀는 다른 나물들에 비하여 쓴 맛이 강한 나물로 입맛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겨울을 지나고 나온 씀바귀를 많이 먹으면 여름 더위에 강해진다. 하우스에 재배되어 나오는 씀바귀는 쓴맛이 덜하여 손질하여 바로 나물 등으로 무쳐 먹지만, 쓴 맛이 강한 씀바귀는 소금물에 쓴 맛을 뺀 뒤에 나물이나 김치를 만들어 먹는다.
◈ 참나물 산에 가면 많이 보이는 흔한 나물이지만, 요즘은 나물로 먹기 위해서 재배를 한다. 참나물은 쌉싸름한 맛과 은은한 향이 나며, 참나물에는 고혈압, 지혈, 신경통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무기성분,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 참나물의 조리법으로는 연한 잎은 쌈으로 먹기도 하며 데쳐서 양념하여 나물로 무쳐 먹거나, 겉절이로 무치거나 샐러드식 김치를 담아 먹기도 한다.
취나물은 나물이나 쌈을 싸먹으면 나물의 특이한 알싸한 향이 우리의 미각을 자극하여 잃어버린 봄의 입맛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동맥경화증, 고혈압등 각종 성인병에도 효과가 좋다. 알칼리성 식품인 취나물은 칼륨을 많이 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로 조리하여 먹는다. 특히나 취나물은 말려서 묵은 나물을 만들기도 하고 생으로 쌈을 싸 먹기도 하며 데쳐서 나물이나 찌개, 국등.. 여러 가지 요리에 응용이 가능하다.
겨울이 지내고 나오는 봄 동은 배추보다 작고 뻣뻣하지만 씹는 맛이 고소하고 좋다. 봄 동은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하여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봄 동으로는 비교적 많은 요리에 응용이 가능하고 생으로 무쳐 먹거나, 찌개, 겉절이 등으로 조리하여 먹는다.
◈ 돌미나리 시골에 가면 습지가 있는 곳에서 잘 자라는 나물이고, 쑥보다 먼저 나온다. 노지에서 캐는 돌미나리는 하우스 재배하는 돌미나리와 는 향과 맛이 비교가 될만큼 다르고, 생으로 먹어도 좋고, 나물, 김치 등으로 조리를 하거나 즙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미나리는 변비, 치질에도 좋고, 특수한 성분인 저유성분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정신을 맑게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
유채 나물은 단 맛이 나는 나물 중에 하나이다. 노란 유채꽃 꿀이 유명하고 우리가 흔히들 먹는 유채 나물은 유채의 어린잎을 따서 먹는다. 봄나물의 특징이 비슷하지만, 유채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아 봄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여주고, 나른해지는 춘곤증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채 나물은 주로 나물로 많이 무쳐 먹지만, 지방색에 따라 국이나 김치를 담구어 먹기도 한다.
◈ 두릅 이른 봄에 나오는 두릅은 어린 싹 만을 먹는데,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C가 등 양질이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고 당뇨병이나 소화기능에 도움을 준다. 제철이 지나면 두릅쇠서 억센 가시가 돋아 두릅을 따는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야생 두릅은 구하기가 어렵고 귀하며 두릅을 따서 먹을 수 있는 시기가 한정되어 있지만, 요즘엔 '땅 두릅' 이라고 하우스나 밭에서 재배하는 두릅이 많이 나오니 두릅의 맛을 사시사철 맛 볼 수 있다. 그러나 야생두릅과 하우스에서 재배한 두릅은 향과 맛은 차이가 많이 난다. 두릅은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회처럼 먹기도 하고 무치거나 전이나 튀김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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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나른함을 해소 하는데 도움이 제 철 나물을 정리하여 보았어요. 요즘에야 하우스재배가 발달하여 사시사철 나물을 접하고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영양상 제일 좋은 것은 제 철 나물이나 음식 등을 먹는 것이 우리 몸에 도움이 된답니다.
사실, 알고 보면 우리가 먹는 것 들이 다 보약 이예요. 좋다고 너무 많이 먹는 것보다는.. 제 철에 나오는 야채를 찾아 드신다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위에 나물의 조리법 대부분은 블로그에 올려져 있으니 .. 전체 글 보기 위에 있는 '검색창'에 나물이름을 적어 넣어 검색하면 조리법이 나온답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배추는 볶아먹고, 지져먹고, 그냥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의 입 맛에 맞는 요리를 하기에는 정말 매력적인 요리재료예요.
반찬이 마땅치 않은날.. 배추 한포기를 사서 푸짐하게 한 상 차려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주부생활 2월호에 '맛짱이배추요리의 달인'으로 나왔어요.[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주부생활 실린 내용중에 '배추 알차게 먹기위한 보관기술'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어 정리하여 올려 봅니다. 참고가 되시길요.
읽기 좋게 다시 한번 정리하여 포스팅을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배추 한 포기, 알차게 먹기위한 보관법 ◈
▶ 맛있는 배추 고르는 방법
배추는 배추 겉잎 끝이 배추 속잎에 장미곷 모양처럼 밀착이 되어 있는것이 좋고, 너무 크고 무거운것보다는 겉잎이 너무 두껍지 않은(너무두거우면 수분이 많아 배추가 물러지기쉽다)좋다.
개인적으로 푸른잎이 어느정도 붙어 있는것을 선호하지만, 개인의 기호에 따라 배추를 고르면 되고, 백김치를 담글때는 겉잎이 적고, 약간 작은 크기의 배추가 좋다.
배추를 잘랐을 때, 속대가 노란것이 맛이 있답니다.
▶ 배추 보관하는 방법
1. 냉동 보관한다.
배추의 처음 겉잎은 뜯어 버리고 퍼렇게 생긴 겉 잎은 삶아서 데친후에 요리를 한다.
오래 보관을 하여 드시려면... 데쳐낸 배추 시래기는 물기를 제거한 후에한번 먹을 만큼씩 위생팩에 넣어 냉동보관을 한다.
* 냉동보관을 하였던 배추우거지를 조리하시려면... 비교적 질긴 배추 겉잎으로 요리를 할때는 찬 물에 담구어 해동을 하고 배추의 얇은 막을 제거 한 후에 조리를 하면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2. 삶지 않은 배추(배추 속대)는 냉장보관한다.
날배추는 자른 단면이 쉽게 무르거나 상하기 때문에 키친타올로 배추를 돌돌감아 말거나 신문이나 랩으로 말아 위생팩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잘게 썰어 놓았다면 환경호르몬이 없는 친환경 소재 유리 용기 글라스락에 종이타올을 깔고 배추를 담은후에 다시 종이타올을 덮어 뚜껑을 덮어 보관을 하면 일주일 이상을 두고 먹을 수 있다.
*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큰 통배추는 신문지로 잘 감싼 뒤에 종이로 만든 쌀푸대나 작은 스트로폼 박스에 넣어 시원한 베란다등에 놓고 얼지않게 보관을 한다.
3. 마른나물(배추 시래기)로 만든다.
남은 배추를 더 오래 두고 먹으려면...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새파랗게 데쳐 낸 뒤에 시래기를 건져 채반이나 줄에 널어 바람이 드는 곳에서 바삭하게 말린다.
* 주의 할 것은 데친후에는 물에 씻지 않고 그대로 건져서 말려야 더 잘 마른다.
바삭하게 마른 배추 시래기는 한뭉치씩 줄로 감아 신문으로 돌돌말아(먼지가 안타도록) 싸고
양파망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을 한다.
* 조리를 할 때는 물에 넣어 푹 삶은 뒤에 찬 물에 담구어 시래기의 덟은 맛을 뺀뒤에 조리를 하면 더 맛있는 요리가 탄생된답니다.(삶는 시간을 단축하려면 시래기를 삶을때 소량의 식소다를 넣은 뒤에 삶으면 됩니다.)
4. 절인 배추는 쌈요리등에 이용한다.
보쌈을 하기위해 일부러 배추 절이기는 번거로우므로, 김치를 담구는 날 보쌈요리를 해 먹으면 요리준비가 훨씬 수월하다. 절인배추에서 고소한 속개만 떼어내어 굴과 함게 매콤하게 무친 무채김치와 곁들이면 푸짐한 일품요리 완성, 압력솥을 이용한 보쌈을 만들면 시간도 절약되고 쉽게 보쌈고기를 만들 수 있다.
★ 더 많은 배추 관련 요리 레시피는 여기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입 맛을 깨우는 봄배추 봄동관련 레시피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여름얼갈이, 열무김치 관련 레시피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물과 기름을 같이 넣으면, 여러 가지 준비물이 필요한데, 처음에 냉동 만두를 넣고, 기름을 좀 넣고, 두 세번 뒤집으면서 노릇노릇할 때까지 익힌다. 절대 타면 안되고, 그리고 앞뒤가 어느 정도 노릇해지면 컵에 물을 담아 후라이팬에 부어주고(소량이면 됨, 물 20cc 정도) 뚜껑을 닫아주면 물이 끓는 소리가 나다가 물소리가 끝나면 다 익은 것임. 바삭하소 쫄깃한 만두를 먹을 수 있음. 간편하고... 준비물도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