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 카테고리 정리중..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맛짱'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견과류의 영양 및 성분[호두*아몬드*해바라기씨*캐슈넛]

2009.11.24 22:21 | ♬ 요리의 기초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495 주소복사

간식이나 음식등에 이용하는 많은 견과류는 많은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고,
양질의 단백질과 몸에 이로운 식물성 불포화 지방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머리를 많이쓰는
청소년과 성장기 아이들, 직장인, 연세드신 어르신들에게 각종 성인병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아래는 많이들 먹는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씨, 캐슈넛등의 영양과 성분을 '두드림'이 보내준 자료를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참고하시고 몸에 좋은 견과류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  호두*아몬드*해바라기씨*캐슈넛 견과류의 영양 및 성분 ◈


  
     
    ▲ 호두* 아몬드 -미국 캘리포니아산                      ▲ 해바라기씨-미국산, 캐슈넛-인도산



                                          
          


▣ 호두의 영양성분
  : 지방 59.4%, 단백질 18.6%, 당질 14.5%, 수분 4.5%, 회분 1.8%, 섬유 1.2%, 콜레스테롤0%
    당분, 마그네슘, 무기질, 망간, 인산, 칼슘, 비타민ABCD, 철 등

● 캘리포니아 호두는 :
높은 일조량과 비옥한토질등의 천혜의 조건에서 재배되어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방법으로
취급 및 공급됩니다. 세계최고의 기술과 품질을 자랑하는 캘리포니아 호두는 미국내 90% 이상,
전세계 70% (2/3)정도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 수확 및 건조 :
수확은 9월 초부터 이루어지며 대개 11월 말을 넘기지 않습니다. 기계로 수확하여 겉껍질을 벗긴후
깨끗이 씻어 건조기계에 넣어 건조 시킵니다. 건조는 수분 함량을 최적 상태인 8%정도로 맞추어변질을
방지하고 저장하는 동안에도 호두의 질을 유지시키도록합니다.

● 호두의 영양 :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 3가 다른 견과류에 비해 월등히 높은 식품이며
콜레스테롤 함량이 0%인 몸에 좋은 식품

● 미국식품의약국인 FDA에서 인정한 호두 :
호두는 미국식품의약국인 FDA에서 단일식품으로는 최초로 심장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능을
인정받은 식품입니다. 미국 내에서 판매되는 호두는 물론 호두를 포함한 제품까지 '하루 8개의 두섭취는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라는 문구를 표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 제품의 장점 :
다양한 견과류를 입맛에 맞게 드실 수가 있으며 위생적인 지퍼백포장으로 보관이 간편합니다.
또한 적정 용량으로 개봉후 섭취기간을 줄여 신선한 상태로 드실 수 있게 하였습니다. 



           


▣ 아몬드의 영양성분

수분 2.6%, 단백질 19%, 지질 55.2%, 당질 17.5%, 섬유 2.6%, 회분 3.4%, 콜레스테롤 0%칼륨,
갈슘, 마그네슘, 인, 철, 아연, 카로틴, 비타민E, 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등

▣ 아몬드의 특징

● 알카리성 식품 아몬드 :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아몬드는 100g당 603Cal의 높은 열량을 얻을 수 있으며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무기질(미네랄)이 풍부하여 두뇌를 발달시키고 성장을 촉진시키며 비타민E가 많이 함유되어 피부미용
과 노화방지에 좋으며 특히 위산의 활동을 억제하여 위궤양을 막아주는 효과가 탁월한 알칼리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방은
콜레스테롤이 없는 불포화지방산으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방송 : 성분만 강조 )


            
           


▣ 캐슈넛의 영양성분

: 수분 4.10%, 단백질 19.60%, 지질 47.20%, 당질 25.40%, 섬유 1.00%, 회분 2.70%, 콜레스테롤0%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 철, 아연, 카로틴, 비타민E, 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등

● 부드러운맛과 미네랄 풍부
: 캐슈넛의 영양특성은 아몬드와 비슷하여 지질의 약60%가 일가 불포화의 오래인 이나 단백질과
당질이 많고
비타민B1 이나 마그네슘, 철, 아연, 동등의 미네랄류도 풍부
하다.
당질이 많기 때문에 씹기에
부드럽고, 소프트한 단맛
을 느끼게 함으로 먹기 좋아 주로 믹스넛등의
스낵용이나 요리용에 이용된다. 



           

▣ 해바라기씨의 영양성분

: 단백질 19.9%, 지질 56.4%, 탄수화물 17.1%, 칼슘 95mg, 인 540mg, 철 5.0mg,
비타민B1 2.10mg비타민B1 0.24mg

▣ 해바라기씨 특징

위대한 밥상 생명 씨앗 3탄 - 콜레스테롤 저하 >> - KBS 비타민 128회 방송분 (2006 / 01 / 15)

해바라기씨는
: 풍성함의 상징이며 다량의 미네랄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고, 인체 내 소화흡수가
빠른  자연건강 식물성 식품이다. 칼슘 철분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며 필수아마노산이 많다.
불포화지방산이 45%, 단백질이 25% 정도 있으며 100g당 비타민E가 200mg 들어있다.
엽산 함량이 특히 높다
.


[허락받은자료, 두드림제공]


▶  아래 외에도 많은 레시피가 블로그가 있으니 참고하시길요~^^

    
▲ 호박씨연근전      ▲ 멸치호두조림       ▲ 캐쉬넛 멸치김말이  ▲ 호두곶감말이      ▲ 아몬드콩조림

    
▲ 호두죽
                ▲호두강정             ▲ 견과류깨강정         ▲ 견과류찰떡          ▲ 호두호박씨파이


▲ 곶감건과류롤       ▲쥐치포 씨앗조림    ▲ 멸치 견과류 강정  ▲견과류주먹쌈밥       닭가슴살 튀김





견과류 4종세트, 맛보기 체험품평단 모집합니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1) 인쇄

♪ 봄의 나른함과 입맛 찾아주는 봄나물

2009.03.05 00:25 | ♬ 요리의 기초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5687 주소복사

봄이 오면 제일 먼저 찾아오는 것은 무엇일까요?
ㅋ 맛짱은.. 춘곤증이 아닌가 싶어요~^^;;
따뜻한 봄볕에 나른해지는 몸..ㅋ
등 따시고 배가 부르니.. 찾아오는 것은 달콤한 졸음~^^;;

이긍.. 이게 아니지요?

ㅋ 어찌까나..이렇게 나른해지는 봄날엔 무엇이 필요할까요?
ㅎㅎ 그 것은 봄날 몸에 원기를 충전하여 주는 좋은 음식들이 필요하답니다.
그럼 어떤 음식?  두말하면 잔소리! 제철에 나오는 나물이지요.

봄에 나오는 나물에는 겨울을 지내고 생동하는 봄을 맞이하여 활력 넘치는 움직임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의 공급원이 되는  각종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어요.

아래는 봄에 나오는 제철 나물을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시고 나물에서 풍기는 향긋한 봄내음을 식탁위에서
느껴 보면서 그동안 부족한 영양소도 맘껏 섭취하시어 원기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환절기에 입맛이 잃어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나오는 봄나물 요리 강추입니다.


추운겨울과 환절기 잃었던 입맛을 찾는데 도움이 되는 봄나물!

나른해지는 봄에 먹으면 춘곤증에 도움이 되는 봄나물! 
봄을 맞이하여 활기찬 움직임의 에너지가 되는 제 철의 봄나물이랍니다.






땅이 있는 곳이라면 쉽게 볼 수 있는 쑥은 봄나물의 전령사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쑥 모양이 특이하여 구별이 쉬어 누구든지 캐는것이 가능하지만, 평소에 약을 치는 곳은 피한다.
쑥은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A.C가 풍부하며 배가 아프거나 신경통에 좋아 오래전 선조때부터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을 하였고, 쌉싸름한 맛이 입맛을 돋구는데 도움을 준다. 이제 나오기 시작한 어린 쑥으로 어렸을때의
추억이 담긴 개떡이나 쑥버무리를 만들어 먹어도 좋고, 전이나 국, 별미쑥밥을 만들어 먹기도하고 억센쑥은 말려서
쑥뜸으로 사용을 하거나 술을 담구어 먹기도 한다.

달래

동요의 노래 구절에서는 '달래 냉이 씀바귀, 나물 캐오자..' 라고 제일 먼저 나오지만, 달래는 냉이나 씀바귀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는 알뿌리 식물이다.마늘과 비슷한 달래는 단백질 지방, 칼슘, 인, 비타민 A. B. C가 들어 있으며,
특히나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빈혈이나 동맥경화, 노화방지, 각종성인병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C는 열에 약하므로 생으로 조리하여 먹는 것이 좋다.

냉이

겨우내 얼었던 땅속에서 겨울을 지내고 이른 봄에 나오는 냉이는 각종 비타민과 칼슘, 철분 등 무기질이 많이 함유 되어 있다.
겨울을 지내고 막 나온 냉이에 영양분이 제일 좋다. 그리고 다른 나물에 비해 단백질 함유량이 높으며 비타민 A다 많으며
부인과 질환, 고혈압, 피로, 당뇨 등에 효과가 좋으며, 잃었던 입맛을 찾아주고 춘곤증을 없애준다.
봄내음이 향긋한 냉이는 주로 국이나 나물 등으로 조리하여 먹는다.

돌나물

도시 생활에서 제일 흔히 볼 수 있는 나물이 돌나물이다. 지방에 따라 돗 나물, 돈 나물이라도 부르기도 하며
돌나물은 생명력이 강하여 화분에 심어 놓아도 삐죽이 잘 자란다.
돌나물의 영양소 중에 특히나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입맛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조리법은 물김치를 담구어 먹거나 초고추장등 새콤한 양념으로 나물로 무치거나 비빔밥 등에 넣어 먹는다.

씀바귀
시골이나 산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씀바귀는 잎과 뿌리를 다 먹을 수 있는 나물이지만,
요즘 시장이나 마트에서 파는 것은 하우스에서 재배한 뿌리만을 판매한다. 씀바귀는 다른 나물들에 비하여
쓴 맛이 강한 나물로 입맛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겨울을 지나고 나온 씀바귀를 많이 먹으면 여름 더위에 강해진다.
하우스에 재배되어 나오는 씀바귀는 쓴맛이 덜하여 손질하여 바로 나물 등으로 무쳐 먹지만,
쓴 맛이 강한 씀바귀는 소금물에 쓴 맛을 뺀 뒤에 나물이나 김치를 만들어 먹는다.

참나물
산에 가면 많이 보이는 흔한 나물이지만, 요즘은 나물로 먹기 위해서 재배를 한다.
참나물은 쌉싸름한 맛과 은은한 향이 나며, 참나물에는 고혈압, 지혈, 신경통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무기성분,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 참나물의 조리법으로는 연한 잎은 쌈으로 먹기도 하며 데쳐서 양념하여
나물로 무쳐 먹거나, 겉절이로 무치거나 샐러드식 김치를 담아 먹기도 한다.

취나물

취나물은 나물이나 쌈을 싸먹으면 나물의 특이한 알싸한 향이 우리의 미각을 자극하여
잃어버린 봄의 입맛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고, 동맥경화증, 고혈압등
각종 성인병에도 효과가 좋다. 알칼리성 식품인 취나물은 칼륨을 많이 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로 조리하여 먹는다.
특히나 취나물은 말려서 묵은 나물을 만들기도 하고 생으로 쌈을 싸 먹기도 하며 데쳐서 나물이나 찌개, 국등..
여러 가지 요리에 응용이 가능하다.

봄동

겨울이 지내고 나오는 봄 동은 배추보다 작고 뻣뻣하지만 씹는 맛이 고소하고 좋다.
봄 동은 비타민 C와  칼슘이 풍부하여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데 도움을 준다.
봄 동으로는 비교적 많은 요리에 응용이 가능하고 생으로 무쳐 먹거나, 찌개, 겉절이 등으로 조리하여 먹는다.

돌미나리
시골에 가면 습지가 있는 곳에서 잘 자라는 나물이고, 쑥보다 먼저 나온다.
노지에서 캐는 돌미나리는 하우스 재배하는 돌미나리와 는 향과 맛이 비교가 될만큼 다르고,
생으로 먹어도 좋고, 나물, 김치 등으로 조리를 하거나 즙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미나리는 변비, 치질에도 좋고,
특수한 성분인 저유성분과 철분의 함량이 많아 정신을 맑게하여 주는 효과가 있다.

유채나물

유채 나물은 단 맛이 나는 나물 중에 하나이다. 노란 유채꽃 꿀이 유명하고 우리가 흔히들 먹는 유채 나물은
유채의 어린잎을 따서 먹는다. 봄나물의 특징이 비슷하지만, 유채는 비타민과 무기질을 많아 봄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여주고,  나른해지는 춘곤증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유채 나물은 주로 나물로 많이 무쳐 먹지만,
지방색에 따라 국이나 김치를 담구어 먹기도 한다.

두릅
이른 봄에 나오는 두릅은 어린 싹 만을 먹는데,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 C가 등 양질이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고
당뇨병이나 소화기능에 도움을 준다. 제철이 지나면 두릅쇠서 억센 가시가 돋아 두릅을 따는 시기를
잘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야생 두릅은 구하기가 어렵고 귀하며 두릅을 따서 먹을 수 있는 시기가 한정되어 있지만, 
요즘엔 '땅 두릅' 이라고 하우스나 밭에서 재배하는 두릅이 많이 나오니 두릅의 맛을 사시사철  맛 볼 수 있다.
그러나 야생두릅과 하우스에서 재배한 두릅은 향과 맛은 차이가 많이 난다.
두릅은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회처럼 먹기도 하고 무치거나 전이나 튀김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                          *                           *

봄의 나른함을 해소 하는데 도움이 제 철 나물을 정리하여 보았어요.
요즘에야 하우스재배가 발달하여 사시사철 나물을 접하고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영양상 제일 좋은 것은
제 철 나물이나 음식 등을 먹는 것이 우리 몸에 도움이 된답니다.

사실, 알고 보면 우리가 먹는 것 들이 다 보약 이예요.
좋다고 너무 많이 먹는 것보다는.. 제 철에 나오는 야채를 찾아 드신다면..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위에 나물의 조리법 대부분은 블로그에 올려져 있으니 ..
전체 글 보기 위에 있는 '검색창'에 나물이름을 적어 넣어 검색하면 조리법이 나온답니다.

봄의 나른함과 입맛을 찾아주는 봄나물 참고하시고,
매일매일  건강한 날 되세요.^^


♪ 배추 한 포기, 알차게 먹기위한 보관법

2009.02.03 16:53 | ♬ 요리의 기초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5378 주소복사


쉽게 구할 수 있는 배추는 볶아먹고, 지져먹고, 그냥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의 입 맛에 맞는 요리를 하기에는 정말 매력적인 요리재료예요.

반찬이 마땅치 않은날.. 배추 한포기를 사서 푸짐하게 한 상 차려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주부생활 2월호에 '맛짱이 배추요리의 달인'으로 나왔어요.[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주부생활 실린 내용중에 '배추 알차게 먹기위한 보관기술'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어 정리하여 올려 봅니다.
참고가 되시길요.

읽기 좋게 다시 한번 정리하여 포스팅을 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배추 한 포기, 알차게 먹기위한 보관법 ◈

▶ 맛있는 배추 고르는 방법



배추는 배추 겉잎 끝이 배추 속잎에 장미곷 모양처럼 밀착이 되어 있는것이 좋고, 너무 크고 무거운것보다는
겉잎이 너무 두껍지 않은(너무두거우면 수분이 많아 배추가 물러지기쉽다)좋다.

개인적으로 푸른잎이 어느정도 붙어 있는것을 선호하지만, 개인의 기호에 따라 배추를 고르면 되고,
백김치를 담글때는 겉잎이 적고, 약간 작은 크기의 배추가 좋다.



배추를 잘랐을 때, 속대가 노란것이 맛이 있답니다.



▶ 배추 보관하는 방법

1. 냉동 보관한다.


배추의 처음 겉잎은 뜯어 버리고 퍼렇게 생긴 겉 잎은 삶아서 데친후에 요리를 한다.

오래 보관을 하여 드시려면...
데쳐낸 배추 시래기는 물기를 제거한 후에한번 먹을 만큼씩 위생팩에 넣어 냉동보관을 한다.
 

 



* 냉동보관을  하였던 배추우거지를 조리하시려면...
   비교적 질긴 배추 겉잎으로 요리를 할때는 찬 물에 담구어 해동을 하고 배추의 얇은 막을 제거 한 후에 
   조리를 하면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2. 삶지 않은 배추(배추 속대)는 냉장보관한다.



날배추는 자른 단면이 쉽게 무르거나 상하기 때문에
키친타올로 배추를 돌돌감아 말거나 신문이나 랩으로 말아 위생팩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것이 좋다

 

잘게 썰어 놓았다면 환경호르몬이 없는 친환경 소재 유리 용기 글라스락에 종이타올을 깔고 배추를 담은후에
다시 종이타올을 덮어 뚜껑을 덮어 보관을 하면 일주일 이상을 두고 먹을 수 있다.

*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큰 통배추는 신문지로 잘 감싼 뒤에
종이로 만든 쌀푸대나 작은 스트로폼 박스에 넣어 시원한 베란다등에 놓고 얼지않게 보관을 한다.





3. 마른나물(배추 시래기)로 만든다.

남은 배추를 더 오래 두고 먹으려면...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새파랗게 데쳐 낸 뒤에 시래기를 건져
채반이나 줄에 널어 바람이 드는 곳에서 바삭하게 말린다.

* 주의 할 것은 데친후에는 물에 씻지 않고 그대로 건져서 말려야 더 잘 마른다.



바삭하게 마른 배추 시래기는 한뭉치씩 줄로 감아 신문으로 돌돌말아(먼지가 안타도록) 싸고

             

양파망등에 넣어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을 한다.



* 조리를 할 때는 물에 넣어 푹 삶은 뒤에 찬 물에 담구어 시래기의 덟은 맛을 뺀뒤에 조리를 하면 더 맛있는
요리가 탄생된답니다.(삶는 시간을 단축하려면 시래기를 삶을때 소량의 식소다를 넣은 뒤에 삶으면 됩니다.)





4. 절인 배추는 쌈요리등에 이용한다.

 

보쌈을 하기위해 일부러 배추 절이기는 번거로우므로, 김치를 담구는 날 보쌈요리를 해 먹으면
요리준비가 훨씬 수월하다. 절인배추에서 고소한 속개만 떼어내어 굴과 함게 매콤하게 무친 무채김치와 곁들이면
푸짐한 일품요리 완성,  압력솥을 이용한 보쌈을 만들면 시간도 절약되고 쉽게 보쌈고기를 만들 수 있다.



★ 더 많은 배추 관련 요리 레시피는 여기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입 맛을 깨우는 봄배추 봄동관련 레시피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여름얼갈이, 열무김치 관련 레시피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냉동 만두, 적은 기름으로 빨리 맛있게 튀기는 방법

2009.01.25 13:29 | ♬ 요리의 기초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5306 주소복사

설날에 드실 만두는 다 빛으셨는지요?
만두는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지요?
김치 만두, 고기만두, 굴림만두, 찐만두.... 맛짱네는 각종 만두를 다 좋아해요.
그래서 명절이 아니어도 만두를 만들어 먹곤 합니다.

만두를 만들어 만두국을 끓여먹기도 하지만 ..
이 외에 탕수만두를 만들기도 하고... 바삭하게 튀겨 먹기도 하고 전골이나 다른요리에 응용을 하여,
여러가지로 방법으로 먹기도 한답니다.



오늘은 만두를 먹는 방법중에 만두를 튀기는 방법을 올리려고 해요.

만두를 만들면 대부분이 냉동보관을 하지요?

아마도 시중에서 파는 시판용 만두도 그렇고.. 집에서 만드는 만두도 바로 먹을 작은 양의 만두가 아니라면 ..
다들 냉동 보관하실거예요.

이 냉동만두를 쉽고 빠르게, 작은 양의 기름으로 맛있게 튀기는 방법을 올립니다.


◈ 냉동 만두, 적은 기름으로 빨리 맛있게 튀기는 방법 ◈ 



고기만두를 만들면서 찌거나 튀김용으로 만든 만두예요.

이 만두는.. 마트 만두 코너에서 본 모양인데.. 모양이 재미나고 빨리 만들수 있어
만두 만드는 아주머니의 손놀림을 보고 배워와 만든 만두랍니다.

이제 튀김용으로 만든 이 만두를 튀겨 볼꺼예요.
만들어 냉동하였기 때문에.. 얼음처럼 꽁꽁 얼어 아주 단단하답니다.

 

[재료] 냉동만두 10개, 물 2분의1컵, 포도씨유 3~4숟가락,

냉동만두를 튀길 만큼을 팬에 올려 준 뒤에 ..불을 켜기전에 물과 기름을 넣어줍니다.

 

팬위에 튀는 기름을 덮어줄  기름망(or 종이, 신문지)을 덮을뒤에 후라이팬 뚜껑을 덮고,
가스렌지에 불을 켜 줍니다.

 

팬에서 넣은 물이 다 줄어들면 따닥따닥 소리가 나는데..
물이 다 없어지면.. 만두속은 다 익은거예요.

여기서 더 바삭한 만두를 드시려면 .. 뚜껑을 열고 한번만 뒤집어 줍니다.

* 뒤집지 않고 그대로 한쪽만 익혀도 먹으면 부드럽운 튀김만두가 된답니다.
  기호에 따라 아주 바삭한 튀긴만두를 원하면 한번 뒤집어 주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이대로 노릇하게 익혀주면 됩니다.


 

바삭하게 튀겨지면.. 팬속에 들어갈정도의 접시를 엎어놓고 그대로 뒤집어 줍니다.

기름이 적은양이 들어가 팬에는 기름과 물이 남아 있지 않은 상태라 별 무리 없이 뒤집어 줄 수 있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튀긴 만두의 장점은 적은 양의 기름이 들어 간다는 거예요.
정말 매력적이지요?




접시에 담아 초간장과 함께 곁들어 내면 튀김만두 완성!



바삭하게 잘 튀겨 졌답니다.^^



다른 모양의 만두도 같은 방법으로 튀겨 주면 됩니다.



위에 만두를 쪄 주었어요.

튀김만두나 찐만두나 각기 개성이 있는 맛이 나고 맛있어요.^^



울 님들 즐거운 요리 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 클릭하여 여러가지 만두 만드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 스파게티만두                              ▲ 중국식 찐만두                              ▲ 단감만두

  
▲ 굴림만두                                     ▲ 고기만두                                    ▲ 김치만두




♪ 국물 요리와 반찬이 맛있어 지는 육수 3가지

2009.01.24 10:22 | ♬ 요리의 기초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5298 주소복사

알고나면 쉽지만.. 많은 분들이 육수를 만드는 것을 어렵게 생각을 하더군요.

특히나 명절에 어떤 육수로 떡국이나 만두국을 끓여야 하는지.. 질문을 많이 하여 ..
집에서 만들기 쉬운 육수 3가지를 정리하여 올려 봅니다.

육수는 모든 요리의 기초가 되기도 하고, 요리의 천연양념이 되기도 한답니다.
또, 육수는  각종 국물요리는 물론, 나물이나 볶음요리에 조금씩 넣으면.. 천연양념역활도 한답니다.
아마 육수 만들기를 기억하여 두면.. 많은 요리를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을거예요.


참고하시어 이번 설명절 떡국 맛있게 끓여 드시고,
다른 요리에도 응용하시기 바랍니다.


◈ 국과 반찬이 맛있어 지는 육수 3가지 ◈


▶ 든든한 사골국물, 입에 착착 붙는 깊은 맛이 나요.

 

[재료] 사골 1키로 200 , 잡뼈400그램,  물 8리터이상, 대파 2대

사골과 잡뼈는 찬 물에 3~4시간이상(물도 3~4번 갈아준다.) 담구어 핏물을 빼 주고,
드통에 물을 끓여 삶아내고 삶은 물은 버린다.

* 사골국물을 우려낼때는 대파 이 외에 향신채(양파, 생강등)를 넣어도 되고,
끓인 뒤에 오래 두고 드실거라면 사골만 끓여서 우려내는 것이 좀 더 오래 보관 할 수 있답니다.


 

들통에 한번 삶은 사골을 넣은뒤에 대파를 대충잘라 넣은 후에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준다.


 
▲ 사골을 처음 우려 낸 국물                                          ▲  사골을 2번재 우려낸국물

3시간정도 센 불에서 끓이면 .. 처음에는 왼쪽색이.. 두번째는 오른쪽 사진처럼 색이 나온다.
처음 우려낸 국물보다 2,3번째 물이 더 뽀얗다.

  

3번째 까지 우려낸 국물은 진하니.. 다 끓인 후에 국물을 합하여 식힌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밖에다 내어 놓았더니.. 둥둥 떠 있던 기름이 하얗게 굳었어요.
체를 이용하여 기름을 건져내면.. 오른쪽 사진처럼 말고 뽀얀 국물이 나온답니다.

한번 먹을 양만큼씩 담아 냉장고나 냉동고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꺼내어 드시면 됩니다.

* 기름을 굳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면.. 체에 면보를 깔고 기름을 걷어내면 되고, 2~3번 우려 낸 뒤에..
그 다음 끓인 사골 국물은 육수의 농도가 약하니 다른요리에 육수로 사용하면 됩니다.




진하게 우려낸 사골국물은 .. 설렁탕처럼 국으로 드셔도 되고 다른 요리의 육수로 사용을 하면 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제일 많은 양 나오는 육수는 사골국물일거예요.
맛짱은 설날 떡국을 쉽게 끓이려고.. 사골 한 들통 끓여 두었답니다.

깊은 맛이 나는 사골국물은 한그릇 먹으면 속까지 든든해 진답니다.

♬ 아주쉬운 사골떡국 끓이기




▶ 양지머리로 우려 낸 고기국물, 구수하고 시원해요.


 

[재료] 한우 양지머리 반근, 물 1.6리터, 대파 2대

위에 양에 육수는.. 3~4인용 식구가 한기 국을 먹을 양이 나옵니다.

양지는 핏물을 빼고 2~3등분하여 냄비에 물, 대파와 함께 넣고 국물을 우려 낸다.

 

고기는 건져 결 반대방향으로 썰어서 떡국이나 떡만두국의 고명으로 올려준다.

양지머리 고기국물은 사골육수보다 시간이 덜 걸리고, 기름기가 적어 바로 만들어 먹기에도 좋아요.
* 육수를 만드는 시간을 더 절약하려면.. 처음부터 얇팍하게 썰어 국물을  우려내면 됩니다.

♬ 설 명절~! 떡국 만두국 맛있게 끓이는 비법




▶ 멸치 다시 국물, 시원하고 갈끔해요.

  

[재료] 물 2리터, 다시용멸치 15마리, 마른표고버섯 3개, 다시마 10*10 2장

멸치의 내장을 뺀 뒤에 전자렌지에 30초정도만 돌려준다.
다시마는 젖은 헹주를 이용하여 하얀가루를 닦아준다.
마른표고버섯은 물에 헹구어 둔다.(통표고버섯은 대충 잘라준다.)

 

찬 물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끓여준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지마는 건지고 2~3분정도 더 끓여준 뒤에 고운체로 건져 낸다.

멸치다시 국물은 아주 맑은 국물이예요.

맑은 국이나 시원한 찌게등에 많이 사용되는 육수이고,
재료의 가격도 저렴 하면, 시간도 제일 적게 들며 만들기 제일 쉬운 육수랍니다.



위에 3가지 육수는 제일 많이 만들어 먹는것들이예요.
 이 외에도 닭, 해물, 야채등으로 육수( 요리의 기초 참고)를 만들 수 있답니다.

요리! 고거이 자꾸 만들다보면 별거 아니랍니다.
너무 어려워 하지 마시고.. 이렇게 요리의 기본이 되는 육수나 양념을 기억하여 자꾸 만들다보면,
나의 노하우가 생기고 요리가 즐거워 진답니다.

천연양념이 되고 요리의 기초가 되는 육수,
참고하시어 이번 설에는 떡국이나 만두국을 우리집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만들어 보세요.

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페이지 다음 10번째 페이지
 
TOP 블로거 맛짱 (yaggo_21)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493)
♬ 맛짱소식/뉴스
♬ 이벤/공동구매 새 글이 있습니다.
♬ 요리 모음집
완소안소 프로젝트
♬ 간단한 반찬
♬ 사계절 반찬
♬ 원푸드 요리
♬ 행복한 간식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수험생 요리
♬ 소풍 도시락
♬ 김치 겉절이
♬ 나물 샐러드
♬ 즐거운 요리
♬ 요리의 기초
♬ 생활에 지혜
♬ 한과 음료
♬ 고기 요리
♬ 국물 요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다이어트 요리
♬ 주말일품 요리
♬ 손님초대 요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반찬되는 안주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맛난리폼 요리
♬ 제품활용 요리
♬ 함께하는 세상
♬ 체험단/리뷰/전시
♬ 여행 이야기
♬ 먹는 이야기
♬ 노는 이야기
♬ 일상 다반사
♬ 사진 이야기
♬ 꼬마 요리사
♬ 끼니 up! 메뉴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글
[발표]견과류 4종세트..
♪ 찌개처럼 만들어 먹..
밀가루 안심캠페인 이벤..
♬ '굴짬뽕 시..
신종플루 환자 가정위생..
최근 댓글 전체보기
우아~~ 넘 맛나겠습..
너무너무 감사해요 ..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ddiction to..
Adderall.
Ephedra fat ..
Twinlab diet..
Ephedrine to..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1912 10440755
구독자 0 4870
댓글 1 31139
참조글 16 4895
133
개설일 : 200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