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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완전식품으로 '바다에서 나는 우유'라는 말을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만치 굴은.. 영양이 많은 식품중에 하나랍니다. 비타민, 무기질의 보고라 할 수 있는 철분, 아연, 인, 칼슘등이 고루 들어 있고, 소화흡수가 잘 되어 환자 , 노인, 아이들에게 좋으며, 술을 먹은후에 갈증이 심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며, 각종 성인병과 원기회복에도 좋은 식품이랍니다.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정리하여 나열를 하여 놓으니.. 웬만한 보약보다 나은 식품이 바로 굴이네요. 웬만한 일반인들에게는 다 좋다는 소리죠. 그렇치 않나요? 우리가 모르고 먹어서 그렇치.. 알고보면.. 우리네들이 먹는 식품들이 모두 보약이라는거! 그러니.. 음식을 드실때는 가리지 마시고 골고루 드시면, 매일 보약을 먹는것이 나 같다는거.. 명심하세요~^^ ㅋ 이야기를 적다보니..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오늘은 식품보약인 굴에 청양고추 쫑쫑 썰어서 넣어 간단한 전을 만들어 보았어요. 요거이 바로 만들어 먹으면.. 정말 끝내준답니다.◈ 반찬도 되고, 안주도 되는 영양만점 굴전 ◈ [재료2~3인분] 굴 140그램, 대파 1대. 레몬즙 1숟가락 (굴에 2분의1, 파채에 2분의1), 달걀 2개, 부침가루, 청양고추 2개, 부침기름 맛짱이 사용한 굴은 그냥 먹어도 되는 굴이지만, 일반적으로 굴을 구입하면..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서 건지면 됩니다.좋는굴은 빛갈이 밝고 선명하며 탱글탱글하고 통통하며 유백색에 미끈한것이 좋으며, 손가락으로 눌러 보았을때 탄력이 있는것이 신선한 굴이랍니다. 탱글탱글한 굴을 건져서 옅은 소금물에 살짝 헹구어 체에 받혀 물기를 빼고, 파는 채를 설어 찬물에 담구어 매운맛을 제거한 한다. 물기를 제거한 굴에 .. 레몬즙을 뿌린뒤에 살살 버무리고, 다져놓은 청양고추와 부침가루를 묻여서 달걀물에 풍덩~^^굴과 레몬을 함께 먹으면 철분의 흡수 이용율이 높아지므로 비혈예방, 치료에 도움을 주며, 피부미용에도 뛰어난 효능을 발휘한다, 또 굴에는 우수한 단백질과 철분이 만이 들어 있어 식은땀을 흘리는 허약체질에 효과가 있다. [유태종 선생의 음식궁합 참고]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달구어지면..달걀웃을 입을 굴을 얹어서 노륵하게 지져낸다. * 굴전은 너무 세지 않은불에서 익히고, 굴의양이 많으면 후라이팬을 닦아가며 부쳐야 깔끔하게 만들어진다. 쨔짠~~!! 영양만점!! 아주 간단한 굴전이랍니다. 청양고추가 들어가 살짝 매콤한면서..부드러운것이 별미가, 금세 한접시가 만들어 졌어요. 레몬즙을 살작 뿌린 파채와 함께 담아내면.. 간단한 요리 한접시 완성입니당~ㅎ 너무 '간단한 굴전'을 가지고 '요리'라고 하니 너무 거창한가요? 하지만.. 절대로 겉치레가 아니랍니다.어디에 내어 놓아도 빠지지 않는 영양과 맛! 요리라고 하여도 절대로 옹색하지 않는 굴전이랍니다 , 자,젓가락까지 준비를 하였어요. 오늘도 맛짱 블로그에 오신 이웃님들.. 맛보고 가세요. 오동통한 굴전~ㅎㅎ 청양고추와 잘어우러진..매콤한굴전!* 맛짱이 청양고추를 넣은양은 그리 많은 양이 아니랍니다. 개인의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를 가감하면 됩니다. 싱거우면 .. 초간장을 곁들여도 되지만, 맛짱이 만들 매콤한 굴전을 간장이 없어도 맛있어요. 굴에 있는 간으로도 충분하답니다. 요렇게 파채와 곁들여 드시면~ㅎ 완전 ..ㅋ 여기서 쥑입니다. 소리가 나와야 적당.. 그냥 간단하게 끝내준다는 말로는 부족해요~^^;;파의 매운맛을 빼고 레몬즙을 뿌린 파채는 아주 상큼하고, 달걀옷을 입고 기름에 지져진 굴전이 느므느므 잘 어울린다는거~^^ 굴의 고소함과 굴전 뒷맛의 개운함이 느껴진답니다. 걍 맛보시면 무슨 말인지 아실거예요. 반찬도 되고, 안주도 되는 영양만점 굴전이랍니다. 결론입니당! 과일이든 채소든간에.. 제 철 음식이 제일 맛있고 영양학적으로도 제일 풍부한 때이지요.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영양만점 굴이 제 철을 맞이하였어요. 간단히 만드는 굴요리 참고하시어 영양만점 굴 많이 드시고 건강한 겨울 되세요.▲ 영양만점굴밥 ▲ 깐풍굴&탕수 ▲ 굴섞박지 ▲ 김치굴국밥 ▲ 바삭한굴튀김 ▲ 뚝배기 파래 굴국 ▲ 매콤한 파래무침 ▲ 새콤,상큼 파래무침 ▲ 구수한 파래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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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ip 2009.12.03 11:41
우아~
미치미치...
이 군침을 우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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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뜬금없이 떡뽁이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 지금 재료가 없는데? 말을 하고는 혹시나 맛짱이 모르는 떡이 숨어 있나 냉동고를 살펴보았어요. ㅋ 아닌게 아니라 지난번에 먹고 조금 남겨 놓은 떡이 몇가닥 있네요. 에궁~ 이것으로는 택도 없다! 하고.. 아이에게 해물 떡찜이라도 만들어 줄까?했더니 좋다고 합니다. 저녁이 다 되어서 반찬으로 해물떡찜을 만들어 먹었답니다. 해물 떡찜의 장점은 반찬으로도 잘 어울리고, 든든한 간식으로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바다향이 진한, 해물 당면떡찜 ◈ [재료] 떡 15개, 모듬해물 1컵 조금 남는양, 생강맛술 3분의1컵, 양파1개, 마늘 8쪽, 홍고추 2개 멸치다시물 1컵반, 참기름, 깨, 미강유, 당면 [조림장] 고추장 3숟가락, 맛간장 1숟가락 반, 올리고당 * 홍고추는 마른고추로 하는 것이 향이 더 잘 우러나오고,해물은 마트에서 판매하는 냉동 해물 모듬에 오징어를 추가하였어요. 오징어- 칼집을 내어 3*3센치정도의 크기로 자른다. 양파 - 오징어와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마늘 - 저며썬다. 청*홍고추, 파 - 어슷썬다. 당면 - 찬 물에 30분정도 담구어 불린다.[참고] ♪ 생선*육류요리가 즐거워지는 생강맛술 [참고] ♬ 요리의 만능장, 맛간장 만들기 해물떡찜을 준비하기전에 당면을 물에 담구어 놓고 다른 재료의 손질을 하면 빠른 조리를 할 수 있답니다. 팬에 기름을 두루고 마늘과 고추를 넣어 볶아준다. 해물-> 양파 -> 양념장 순으로 넣고 잘 섞으면 볶는다. 해물이 대충 익으면 떡과 멸치다시물을 넣어 섞은뒤에 국물이 끓기시작을 하면, 당면과 청고추를 넣어 국물을 조려준다. 국물이 반정도 남았을때 파를 넣어 국물을 적당히 조려준다. 맛짱네는 조금 큰 냄비에 조리를 하다가 식탁위에 냄비를 통채 올려 놓고 먹으려고 작은 냄비로 옮겨서 끓이면서 먹었답니다.* 위에 양념은 밥반찬으로 먹을때의 간이예요. 간식이나 안주로 드시려면 조금 심심하게 하면 되고, 매운맛은 고추나, 고추장의 양을 가감하여 개인의 기호에 조절하시면 되요. 잘 익은 당면! 흐~ 당면건져먹는 재미가 솔솔이지요. 맛짱네 가족들도 찌개류에 당면같은 면류를 넣는 것을 좋아해서 자주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간이 잘밴 떡과 해물맛이 진한 국물~^^ 아이는 물론 남편에게도 잘 맞는 맛이였어요. 해물 국물이 진하고 쫄깃한 떡과 해물들! 가족들이 모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캬~~ 요거이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여야 하는데.. 그냥 말로만 이야기를 하려니 표현이 다 안되는것 같아 아쉼습니다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울 님들이 적당한 기회에 만들어 볼거라는 생각에 그만 적습니다. 혹여 실습을 하시거덜랑..요리후기는 꼭 남겨 주세요. 먹기전에 깨와 참기름은 옵션! 개인의 기호에 따라 치즈를 넣어서 드셔도 됩니다. 맛짱은 깨만 뿌려서~ㅎㅎ 에긍 그런데..먹을때는 몰랐는데 깨가 넘 많이 뿌려 졌나봐요. 다 먹은 뒤에 남은 양념에 김가루를 넣도 밥을 볶아 먹었는데~ㅋ 사진은 없네용. 항상 그렇지만 먹는거에 약한 맛짱이예요.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 드시면 맛있어요. 맛짱네는 한공기씩 먹은뒤에 추가로 볶음밥까지 먹었다는거 아니겠어요. 왜 이렇게 맛있는거 앞에서는 이성을 잃는지~~ 원^^;; 처음에도 이야기 했지만 해물떡찜은 밥반찬, 간식,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요리랍니다. 물론 맛짱네는 밥반찬으로 먹었지만 말이예요~ㅎㅎㅎ 울 님들도 용도에 맞추어 준비하여 보시고,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요리는 '바다향이 진한 해물 당면 떡찜'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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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님들 ,,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맛짱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휴가를 반납하고 집에서 조신히 지내려고 마음을 먹고, 집에서 살림도 열심히 아이들 뒷바라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ㅋ 맛짱네 기분좋은 일이 있어서 선물받은 감와인을 먹으려고 안주를 만드려고 냉장고를 뒤져 보았어요. 날이 더우니..시원하게 먹을 안주가 무엇이 있을까 .. 맛짱네 가족이 모두 좋아하는 크림치즈가 눈에 띄더군요. 크림치즈를 보니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픈 생각이 났지만.. 오늘의 컨셉은 와인안주라.. 마음을 접고..꿩대신 닭이라고..^^;; 시원한 안주를 만들었답니다. 날씨도 더우니 힘빼지 않고 .. 바로 결론으로 말하자면~ㅎ 요즘처럼 더운 날 너무나 잘 어울리는 와인안주, 크림치즈 연어말이와 카나페 랍니다.◈ 시원한 와인안주, '크림치즈 연어말이와 카나페' ◈ [재료] 슬라이스 훈제연어 1팩,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바질, 오이, 찐감자, 식빵 훈제연어는 슬라이스 된 상태이고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는 냉장고에 넣어다가 조리하기 20분전에 실온에 꺼내두어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준다. 오이는 씨를 빼고 1센치 두께로 잘라주고 감자도 오이와 같은 크기로 자른다. * 오이와 감자대신 다른 채소를 넣어도 된다. 연어는 슬라이스 된것을 샀더니...ㅠㅠ 슬라이스 조각이 너무 작더라고요. 다음에는 통으로 사서 슬라이스를 해야 겠어요. 연어슬라이스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발라준다. 크림치즈위에 바질을 바르고 오이와 감자를 넣고 돌돌 말아 크림치즈 연어말이를 만들어 준다. ㅎㅎ 연어 슬라이스 큰조각이 얼마 없어서 크림치즈 연어말이가 몇 개 안나왔어요. 크림치즈 연어말이를 만든 뒤에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치즈가 살짝 굳어야 반으로자르기가 좋고, 자를때는 어슷하게 잘라야 접시에 담아도 모양이 이쁘답니다. 냉장고에서 30분정도 굳인 연어말이는 반으로 잘라 접시에 담는다. 나머지 연어조각을 이용하여는 카나페를 만들었어요. 식빵을 가장자리를 자른뒤에 9등분하여 자른식빵에 크림치즈를 펴 바른다. 오이는 동그랗게 자르고 식방위에 올리고 크림치즈를 한쪽으로 올린뒤에 연어를 돌돌말아 올려주면 식빵크림치즈연어카나페 완성이랍니다. 연어 사이에 들어간 크림치즈와 카나페위에 올려진 크림치즈가 마치 아이스크림 같아요. 요렇게 만들어 랩으로 덮은 후에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 두었다가 드시기전에 꺼내면 됩니다.* 냉장고 넣을때는랩 식빵이 마르지 않게 하기위해 랩을 덮어준다. 입에 들어가면 살살 녹는것이.. 아웅~~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예요. 훈제연어와 고소한 크림치즈의 궁합은 환상이예요. 하나씩 집어서 자기하나~ ♪ 나하나~♬ 부드러운 맛에 취하고, 분위기에 취합니다. 선물받은 감와인과 아이스크림처럼 살살 녹는 '크림치즈 연어말이'와 '크림치즈 연어카나페'를 먹으며 기분좋은 날 ...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시어..축하자리를 만들고 싶거나! 분위기를 잡고 싶은날! 고급스러운 와인안주가 필요한 날이나 만들어보세요. 손님초대요리로도 손색이 없는 와인안주가 뚝딱 만들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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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따뜻한 과일 드셔 보셨나요? 맛짱은... 가끔 과일을 튀겨 먹기도 하고 부쳐 먹기도해요. 과일을 따뜻하게 만들어 먹으면.. 과일이 촉한 것이 입에 퍼지는 맛이 그만이랍니다. 오늘은 주말에 아점이 되는 브런치 메뉴로 과일이 듬뿍들어가 알롣달록 과일달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ㅋ 과일이 촉촉한 것이 입에서 녹는 샌드위치랍니다.^^ 색이 알록달록 이쁘지요? 맛은 특별하지만...이름을 붙이기가 애매하여 그냥 과일 샌드위치라고 적어봅니다.◈ 달걀속에 알록달록한 과일이! 특별한 과일샌드위치 ◈ 과일은 집에 있는 것을 준비하면 됩니다. 감을 넣어도 좋고, 요즘많이 나오는 귤을 넣어도 맛있고, 한두가지만 넣어도 됩니다. 맛짱도 집에 있는 과일을 이용하여 과일 샌드위치를 만들었답니다.[재 료] 식빵 4장, 달걀 2개, 허브솔트(없으면 소금과 후추 약간), 미강유, 과일 - 납작하게 썰어서 1컵정도가 되는 양. 쨈, 허니머스터드 (맛짱이 넣은 과일 바나나, 사과,키위 감, 복숭아 통조림 ) * 허니머스터드소스가 없으면, 일반 머스터드 또는 마요네즈로 대신하여도 됩니다. 달걀에 허브솔트를 넣어 달걀을 풀고 납작하게 썰어준 과일을 넣어 섞어줍니다. 팬에 소량의 기름을 넣고 달구어지면.. 과일 지단을 두툼하게 부쳐줍니다.샌드위치소는 아주 약한불에서 은근히 익혀주고, 한쪽면이 완전히 익은뒤에 접시를 이용하면 부서지지 않고 뒤집을 수 있답니다. 접시를이용하여 뒤집은 다음 .. 위면이 아래로 가게하여 슬쩍 익혀줍니다. 지단은 노릇하지 않아도 되고., 달걀이 익을정도로 익혀주면 됩니다. [접시를 이용하는 법은 파전 뒤집는 법을 참고하세요.] 지단이라고 표현을 하였지만, 샌드위치소로 사용을 할 것이니.. 식빵크기로 모양을 만들면서 두툼하게 부쳐줍니다. 달걀 1개면 샌드위치 1개분이 만들어집니다. 맛짱의 달걀 2개를 사용하여 샌드위치 2개를 만들었답니다.** 과일 샌드위치 .. 깍아놓은 남은 과일을 이용하면 일석이조랍니다.^^* ♪ 먹다 남은 과일로 만든, 종합과일쨈 식빵 한쪽면에는 쨈을 또다른 시빵 한쪽면에는 머스터드를 발라줍니다.♬ 가을향이 가득한 단감쨈! 엄마가 만들어 더 맛있어요. * 허니머스터드소스가 없으면, 일반 머스터드 또는 마요네즈로 대신하면 되고, 쨈은 집에 있는 쨈을 사용하면 됩니다.맛짱은 집에서 만든 단감쨈을 사용하였어요.^^ ㅎ ㅎ 알록달록한것이 이쁘지요? ^^ 사진이 어둡게 나와 .. 색의 표현이 되지가 않네요.과일이 익으면 본래의 색보다 연하게 되고, 더 달아진답니다. 요거이 이쁘기만 한것이 아니고, 맛도 좋답니다.^^ 한 입 깨무는 순간 입속에서 부드럽게 촉촉히 퍼지는 맛이~! 음~~~~~~정말 색다른 샌드위치의 맛이랍니다. 주말이나 휴일! 브런치 메뉴로도 권해드리고 싶어요.^^ㅎㅎ 브런치라고 했지만, 걍.. 맞짱답게.. 한마디로 이야기를 다시하자면..아점메뉴로 강추입니다. 달콤하고, 이보다 더 부드러울수 없는 과일샌드위치!달걀과 과일이 넉넉히 들어가 더 없이 든든하고 부담이 없답니다. 특별한 맛을 경험하보고 싶은 분들.. 얼른 메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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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님들은 겨울에 커피를 말고 드시는 차가 무엇인가요? 맛짱의 경우에는 커피를 제일로 마시는 것 같고, 그 다음에는 녹차(감잎차..), 유자차, 가끔 모과차, 그리고 생강차가 아닌가 싶어요. 위에 차를 가만히 보면.. 만들기 쉬운것을 제일로 많이 먹는것 같아요. 커피나 녹차 .. 유자차등은 물만 끓이면 바로 먹을 수 있고, 생강차는 만드려면 번거롭고, 끓이는 시간이 걸리니 잘 먹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마음을 먹고 생강청을 만들었어요. 생강청을 만들어 놓으면 다른차처럼 물만 긇이면 바로 먹으수 있잔아요..ㅎㅎㅎ 매운 생강의 영양은 앞전에 생강편(편강)을 올릴때 이야기를 했지만, 생강은 겨울 감기예방과 기침, 가래에도 좋고, 잦은 모임에 술을 드신 다음날 덜 풀린 속취를 풀어주는데 좋은 최고의 재료랍니다. 매운맛을 잘 안먹는 아이가 있기에 매운맛을 살짝 중화시키는 대추를 넣어 맛을 순하게 만들어 먹기에 좋은 대추생강청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아래는 보너스로 생선이나 육류요리에 사용하면 너무나 편리하고 좋은 생강맛술을 만들었어요. 참고하시어, 건강한 겨울, 맛있는 요리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대추생강청 ◈ 생강껍질을 벗기고, 대추는 솔로 문질러 골진부분의 먼지를 깨끗이 털어냅니다. 생강은 아주 얇게 저며서 썰어주어야 청이 잘 나와요. 그러니 생강을 얇게 썰어주시고 대추는 씨를 뺀뒤에 채를 썰어서 준비합니다.[재료]생강 400그램, 대추 150그램, 꿀 2컵반~, 설탕1컵반 대추씨는 -->( ♪ 가래, 기침감기 잡아주는, 대추씨 생강편! ) 응용하세요. 맛짱은 지난가을에 먹던 밤꿀과 꽃에서 채취한 꿀을 섞었고 나머지는 설탕을 넣어 주었답니다. * 꿀이 없으면 설탕으로 대신하여도 됩니다. 설탕을 사용할때는 흑설탕보다는 황설탕은 추천드려요. 흑설탕은 설탕의 고유 냄새가 있어 생강의 맛이 묻일수가 있어어서 생강차의 맛을 즐기시려면 황설탕을 넣기를 권합니다.^^ 대추와 생강을 설탕에버무려 병에 넣고 중간중간에 준비한 꿀을 넣어줍니다. 이렇게 담은 생강청은 뚜껑을 닫고 3~4주 정도 두면 설탕이 녹고 생강맛이 잘 우러나온답니다. 이 사진은 대추생강청을 담은지 2주정도가 된 상태예요. 제대로 우러 나오려면 한달정도가 지나야 한답니다. 드실때는 생강청에 뜨거운물을 타고 잣 몇개 동동 띄워서~ㅎㅎ 조금 이르지만 빨리 올린다는 생각에 미리 대추생강청으로 차를 탔어요. 아직은 생강맛이 조금 덜 우러나온 상태라니다. 대추생강청은 한달정도 지난뒤 부터 차로 타 마시면 됩니다. 진한 대추생강차 한잔 드시고, 건강한 겨울 되시길요~^^※ 아래 생강 관련 레시피를 참고하세요. ▲ ♪ 생선*육류요리가 즐거워지는 생강맛술 ▲ ♪ 가래, 기침감기 잡아주는, 대추씨 생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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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7 23:09
감기 뚝!
고마워요.. 맛짱님 ^^
겨울에 약한 맛짱님..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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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00:02
에베소서 4장,22,23,24절
*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감사할뿐입니다,이곳은 오늘이 주일입니다,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월요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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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06:55
감기에 좋겠어요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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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15:10
미르몽주님 요즘 어떻게 보내세요?
이쁜말레리나도 볼수가없고.. 안부가 궁금하네요.
남은 12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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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15:10
청송님// 에이프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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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0:54
와~
맛짱님..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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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2:42
젠틀이에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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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4:58
저의집도 생강청을 먹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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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10:56
감기 또는 몸살로 겸사겸사 먹다보면 살~ 취가가 도는건 아닌지요, 년말이라 그런지 술자석이 늘어서 말이죠^^
적당히 하며 이맘때 쯤엔 깊이잇는 향과 함께 해주면 제격이겠군요.
그런데 맛짱님 취기가 빨리깨는 음식 혹은 술을 거부하는 음식은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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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4 20:39
ㅎ~~~!!!
종씨님~~~!!!
요것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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