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때는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그 벌집칼집이 고기의 맛을 한층 업~! 시켜주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벌집칼집을 내어 고추장 양념을 하고, 쌈추를 대산하여 먹는 양파 초절임을 만들었답니다. 양파는 콜레스테롤 저하에 도움을 주고, 혈전이 용해시켜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랍니다. 양파만 잘 이용하여 섭취하여도 건강유지에 많은 도움을 주지요. 요렇게 좋은 식품으로 만든양파초절임은 고기 이외에도 많은 요리에 응용이나 곁들이기 좋으니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삼겹살은 온라인에서 알게되어 언니 동생하면 지내는 동생의 회사가 수입산 고기를 수입하는 업체라 직접 주문을 하여 택배로 보내주었어요. 수입을 할대는 해썹(HACCP,위해요소중점관리) 시스템을 적용한 위생적인 축사에서 옥수수등 양질의 사료를 먹여 기르는 돼지고기를 선별하여 수입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돼지고기는 주된 영양소는 비타민 B1, B2, 단백질, 니아신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피로, 신경과민, 기침, 허약체질인 사람에게 좋답니다.
지난번 테라푸드에서도 이야기를 하였지만 히스테릭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배달되어 온 미국산 삼겹살로 블로거체험단 미션 두번째 요리를 올립니다.
삼겹살은 앞뒤로 어슷하게 칼집을 내어 주었답니다.(한쪽은 ////// 방향으로. 뒤집어 \\\\\)
이번 삼겹살을 이미 썰어져 있는 삼겹살이라 조금 얇은 상태예요. 칼날이 반정도만 들어가게 하여 칼집을 내어 준다.
칼집을 내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고 칼집을 낸뒤에는 사선으로 만들어진 마름모모양이랍니다. ㅋ 사진에 안나왔는데 펼쳐보면 앞뒤로 구멍이 뚫려있어요
대략 이런 모양입니다. 맛짱도 칼집을 많이 내어 보질않아..들쑥날쭉. 모양이 제멋대로네요.
칼집을 내는것이 번거롭기는 하지만, 이렇게 칼집을 내어 양념을 하면.. 고기의 맛이~ㅎ 정말 달라지느것을 늘낄 수 있답니다. 아마도 칼집으로 인하여 육질이 부드러워지고 양념에 잘 스미니 그만치 고기가 더 맛있는 거라 생각을 합니다.
칼집을 내어준 삼겹살은 맥주에 담구어 잠시둡니다. 삼겹살의 칼집 사이사이로 들어간 맥주가 고기의 잡내를 없애주고, 삼겹살의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삼겹살을 맥주에 숙성을 시키는동안에 양념을 만들고, 양념장이 만들어지면.. 고기에 골고루 발라서 냉장고에 넣어 숙성을 시켜줍니다.
오늘은 매일유업평택공장 견학기를 올려 봅니다. 서둘러 집을 나서(8월 25일).. 집결장소인 압구정 현대백화점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대형버스가 기다리고 있고, 비교적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승차를 하고 있더군요. 가는길에 간단한 간식을 제공하여 먹고 평택공장으로 고고~ㅎㅎ
평일이라 고속도로가 뻥 뚫린것이 막히지 않고 시원스래 일사천리로 주행을 하였답니다.
저 뒤에 보이는 것이 매일유엄 평택공장이랍니다.
건물에 HACCP인증, PMO인증 이란 커다란 글씨가 눈에 들어 옵니다.
* HACCP는 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의 약자로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으로 통칭하고 있습니다.
* PMO (Project Management Offices)는 기업들이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높이고 타이트한 모니터링 하고자 하는 관리 프로젝트
일단 개인적으로 여러 기업과 공장을 견한하고 방문한 결과 HACCP인증기관은 기보적인 신뢰감이 간답니다.
모든 HACCP인증기관이 그렇듯이 매일유업 역시 건물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외부먼지를 털어내는 절차를 거쳐야 한답니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에어압축기? ㅎㅎ 어지까나 총처럼 생긴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 강한 바람이 나온답니다.
땅콩은 데쳐서 덟은맛을 빼고 쌀을 씻어은후에 옥수수 땅콩과 함께 압력솥에 넣고, 밥물은 소금은 넣어 국보다 약간 싱거운정도의 간이 되게하여 물을 넣어 밥을 짓는다. 밥이 지어지면 한입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로 주먹밥을 만든다. ㅎㅎ 위에 사진이 찹쌀로 만든 땅콩밥이랍니다.
어제.. 신종플루 환자가 1명이 더 사망하였다는 뉴스가 나옵니다. 앞으로 찬바람이 불면 신종플루 대란이 일어날거라는 무시무시한 뉴스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아이에게는 손을 잘 닦으라는 소리밖에는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으니.. 더 걱정입니다.
여러가지 신종플루 뉴스소식만 듣고도..이렇게 걱정이 태산인데.. 몇 일 전..신종플루 때문에 병원을 보건소 포함하여 4군데나 다녀 온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 신종플루 걱정인 우리 시민들은 정말 헷갈립니다.
몇일전 아침에 근처에 사는 동생에게 숨 넘어가는 전화가 왔어요.
언니 ! **이 보건(양호)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조카가 열이 너무 많이 나고 목이 아프다고하는데.. 학교에서는 아이가 열이나면 귀가조치를 하여야 하는데 목이 너무 아프다고 하니 일단은 .. 학교근처 병원으로 데리고 가니 얼른 오라고 하니 같이가자고 합니다. 깜짝 놀라 조카가 갔다는 병원에 가보니..아이가 진료를 받고 있었어요.
근심어린 마음으로 선생님게 어떠냐고 물어보니.. 편도선이 부어 있고 열이 많이 나니 약을 처방하여 준다고 하면서, 신종플루는 아니지요? 하는 걱정스러운 엄마의 질문에 신종플루인지 아닌지는 대답하기가 어렵고, 알고 싶으면 검사해야 한다고 합니다.
진료의사의 말의 요지인즉슨 지금으로서는 본인이 기다 아니다를 이야기 할수는 없고, 신종플루인지를 알고 싶으면 해당검사를 하고 확진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동생 - "그럼 검사를 해야 할 것 같나요? 아님 지금 처방하여 주시는 약을 먹으면 괜찮을 까요?" 의사 - "그건 어떻다고 이야기 할 수는 없다"며..보호자가 알아서 판단을 하라는 이야기~~
울 님들 같은면 이상황에 어떻게 하실건가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걱정이 되니.. 검사를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맘이 불안하여 근처보건소로 차를 몰았어요.
신종플루 검사를 하고 있는 보건소 6층으로 바로 올라갔어요.
텅빈 신종플루상담실
'보건행정 위생과'로가니.. 직원 한 분이 열을 재어 봅니다.
그리고 하는말이 .. 이제는 거점병원이 정해져서 사실상 보건소에서 검사를 안하고 있어요. 근처에 있는 거점병원으로 가보세요 하며 명단을 줍니다.
왜 안하냐고 물으니.. 보건소에 하는검사는 오래걸리고 ..검사결과가 나오는 쯤에는 거의 지나가고( 중간에 질문을 하여 보았어요..'지나간다는것은 뭐예요?' '다 났는다고요..'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완쾌를 이렇게 표현하더군요.) 지금은 학교에 조사를 나가서 인력도 부족하고 어쩌고 합니다.
결론적으로..거점병원에 가면 단시간에 나오는 키트진단이 있으니 그것을 검사하라고 합니다.
어쩌겄어요.. 구청직원병원에서 알려준 거점병원으로 ...
접수를 하니 마스트를 주더군요. 조카 이 외에 많은 분들이 신종플루검사를 원하며 접수를 합니다.
병원에 의료진도 마스크를 착용하였어요.
조카 차례가 되어 열을 재고 결과가 15분만에 나온다는'신종플루키트' 검사를 하였어요.
목에서 재취한것은 시약에 넣어 반응을 보고 판단을 한다고 합니다. 결과가 나오는 시간은 대략 15~20분 정도...20분정도 기다리니..
결과가 ...신종플루로 추정?? 된다며
의사가 아이에게 독감약과 타미플루를 처방하여 줍니다.
의사 - "그럼 아이가 신종플루가 맞나요?" 동생 - "추정이 되는데.. 확진은 못 내려요." "확진을 받고 싶으면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으세요.
에공~~ 이런 소리를 듣고 어떻게 약만 받고 집으로 간답니다까?? 종합병원 ***으로 갔습니다.
병원에 가니 접수처에서 응급실로 가라고 하네요. 응급실로 가서 접수를 하니 간호원이 오고.. 혈압과 체온을 재어 봅니다.
간호원 - "지금 하는 검사는 별 의미가 없어요.검사결과가 나오면 .. 다 지나가거던요. 가격이 비싼데 그래도 검사를 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