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동영상은 외부 마이크 없이 내부 고성능 마이크만으로 녹음한것을 다시 카메라로 재촬영한 것이랍니다.
중간중간에 카메라 전원이 들어가는 소리나 셔터소리, 보도자료 넘기는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리네요~ㅎㅎㅎ 외부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내장용 고성능 마이크로 녹음된 소리랍니다. 음질은.. 위에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맛짱의 일관련 외출시에는 필수품이 되어 버린 클릭보이스(C2 Series)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필요시에 녹음 버튼만 누르면.. 메모없이 현장 스케치가 된답니다.
보이스레코더C2(C2 Series)는 .. 목소리 녹음은 기본이고 그 외에 다양한 기능이 있답니다. 음악이나 열공중인 분들이 필요로 하는 MP3 기능과 맛짱처럼 라디오를 즐기며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FM라디오 청취가 가능한 보이스 레코더랍니다.[www.sqtek.co.kr]
ㅎㅎ 하지만.. 맛짱이 제일 많이 사용을 하는 부분은 현장 녹음이였어요. 다른 다른기능도 있지만.. 다 소개하여 드리지 못하여.. 위에 보이스레코드의 주요기능을 첨부하여 놓습니다.
참고하시고.. 현대생활에 필요한 보이스레코더, 클릭보이스 c2의 주요기능을 숙지 하신후에 구입 또는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 사용을 한 결과 약간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밧데리 부분이였어요. 충전을 하지 못하고 나가거나 충전을 하여 나가도 행사가 장시간 이어질때는 가끔 밧데리가 걱정이 될때가 있어요. 밧데리가 다 되엇거나, 방전시에 비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런 바램을 적는것은.. 클릭보이스 (C2 Series)는 앞으로 맛짱의 외출시 자주 함께 할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클릭보이스를 아끼는 마음에서 적어 보았답니다.^^
이 포스트는 CCL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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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이 외출을 하는날이나 냉장고에 음식재료들이 어중간하게 남아 있는날에는 쌈밥이나 김밥을 만들고는 해요. 오늘은.. 외출도 안하고 냉장고에 어중간이 남아 있는 재료가 없는데도.. 쌈밥을 만들었어요. 왜냐! ㅎㅎ 박람회에 가서 먹어본 곰취 쌈밥의 맛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족들에게도 맛있는곰취의 맛을 보여 드리기 위해 쌈밥을 만들었답니다.
박람회장에서는 쌈밥에 단무지를 넣었지만, 맛짱은 곰취의 쌈싸름한 막과 잘 어울리는 토속적인 맛을 위하여 단무지를 대신하여 짱아치를 넣어 만들었답니다. 그랬더니.. 곰취의 쌉싸름한 맛과 짱아치의 짭쪼롬한 맛이 잘 어우러 지네요.
* 바삭한 부침가루도 차가운 물로 반죽을 하면 더욱 바삭한 부침반죽이 만들어 진답니다. 그리고 튀김가루를 이용하여 부침반죽을 만들면.. 부쳐서 바로는 .. 바삭한것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식어도..뚜벅거린다고나 할까?? 일반 부침개에서 맛 볼수 있는 바삭한 맛은 나지 않는답니다.
'바삭한 깻잎 부침개'의 반죽사진을 이렇게 크게 올리는 것은 반죽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라고 하라는 의미예요. 저렇게 덩어리가 있어도 괜찮습니다.
깻잎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풋고추와 홍고추를 잘게 잘라 준비하고, 부침가루에 찬물을 넣어 대충 섞은뒤에 깻잎과 고추를 넣어 섞으면.. 위에 있던 덩어리가 다 풀어 진답니다. 되도록이면.. 재빨리 섞은뒤에 부쳐준는것이 좋답니다.
* 부침가루를 오래동안 섞어주면.. 반죽에 끈기가 생겨 (글루텐이 형성) 바삭함이 없어지고, 찬물로 반죽을 하면 바삭함이 오래 유지 된답니다.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펴고, 가장자리의 반죽이 물기없이 반정도 익어가면.. 뒤집개를 이용하여 뒤집어 준다.
맛짱이 외출을 하였다가 왔더니.. 집안에 기름냄새도 나고 약간 고소한 냄새도 나고.. 설탕을 녹여 만드는 뽑기 냄새도 나고.. 하여간에 여러가지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주방은 여기저기 라면가루에 접시에..한가득 늘어 놓았습니다.
무슨냄새야?? 하니.. 아이가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놓았다며..라변을 한접시 가득 담아 내어 놓습니다. 으잉? 이게 뭐야?? 하였더니.. 딸기쨈에 빠진 라면 강정이라고나 할까?? 하면서 키득거립니다.
공부를 하다가 뭔가가 먹고 싶어서 .. 라면을 꺼내어 만들어 먹었는데... 맛이있길래.. 엄마 주려고 더 만들어 두었다고 합니다... 효녀일세~ㅎㅎㅎ 그리고 덧붙이는 말이 지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로 사진까지 찍었다고 하네요..ㅋ 아웅~~ 사진까지 찍으면서?? 그 시간에 공부 조금 더 하징(ㅋ이 말은 속으로 혼자말을 했어용)~^^;;
ㅎㅎ 맛을 보니.. 바삭한것이.. 고소하면서 ..딸기향이 새콤한 맛이 나네요. 일반적으로 시럽을 만들어 넣은 것과는 또 다른 맛이 나더군요.
그리하여 오늘 올리는 것은 '맛짱네 딸아이표, 라면 딸기쨈 강정' 이랍니다.
◈ 고정관념을 버린, 라면 딸기쨈 강정 ◈
라면을 봉지에서 꺼내기전에 큰덩어리가 없게 잘게 부순다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저어가면 볶아줍니다.
잘 저어가면 노릇하게~ㅎ 라면에 색이 골고루 나도록 볶아준다고 합니다. -,,-
라면색이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을 하면!
갈색빛이 나게 볶아준 라면에 딸기쨈을 넣은뒤에 다시 저어가며 볶아줍니다.
딸기쨈은 얼마나 넣는건데?하고 질문을 하였더니.. 아래와 같은 대답을~ㅋㅋㅋ
* 딸기쨈의 양은.. 개인의 취양에 따라! 단맛이 좋으면 좀 더 많은 양을..약간 덜 달게 먹으려면 적은 양을 넣으라고 하네요. 라면을 볶을때나 쨈을 넣었을때 센불로 하면 타기 쉬우니 .. 약한불에서 하라고 합니다.^^;;
ㅋ 약간에 시간이 경과되면.. 사진처럼 노릇하게 되고, 라면 가루들이,, 적당히 뭉쳐 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