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 카테고리 정리중..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맛짱'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 한끼 식사로 거뜬! 도시락으로도 짱! 떡샌드위치

2009.10.24 10:40 | ♬ 소풍 도시락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47355 주소복사

오늘 놀토예요. 놀토에다가.. 나들이 가기에 참 좋은 날씨..ㅎ
아닌가? 구름이 조금 많은것 같지요. 울 님들 나들이 계획을 세우셨나요?

맛짱은 조금 있다가 경북궁에서 하는 김치축제에 다녀오려고 해요.
그래서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고 있답니다.

출출하면 먹으라고 백설기를 이용하여 떡샌드위치도 만들어 놓고..
울 님들들도 참고하라고 포스팅 중이랍니다.



요 떡 샌드위치는 사연이 좀 있어요. 흑~
그저께도 간식으로 만들었는데.. 본의아니게 메모리칩 삭제를 잘못하는 바람에
사진들이 몽땅 날라 갔어요. 복구도 안되고.. 다시생각을 하기도 싫은~ㅠㅠ

아까운 요리사진! 정리 못한것들이 너무 많은데...^^;;
바로바로 정리못한 맛짱의 탓이니.. 이래저래 아무 소리도 안하고 있답니다.
하여간에 그런사연이 있었다는 말을 잠깐 적고 본격적으로 떡샌드위치를 정리할께요.

지난번에도 만들었을때도 인기가 있었던 떡샌드위치예요.
먹으면 든든간식! 간단한 음료나 과일을 곁들이면 금상첨화!

주말에 준비하는 간식or 도시락 떡샌드위치 포스팅 들어 갑니다.


◈  한끼 식사로 거뜬! 도시락으로도 짱! 떡샌드위치 ◈

 

조리방법은 일반 샌드위치를 만드는것과 같지만 아주 간단해요.

떡은 백설기를 사용하였어요.
떡의 두께는 1센치가 넘지 않게 잘라줍니다.

* 떡이 완전히 굳은뒤에 잘라야 이쁘게 잘 잘라진답니다.

맛짱은 조금 덜굳었을때잘랐더니.. 조금 부슬부슬하게 잘라졌어요.
흑~ 지난번에는 무지 이뻤는데...^^;;

 

자른상태로 찜기에 김을 올려 떡을 부드럽게 만든뒤에 식혀준다.

[재료] 백설기 ,햄,치즈, 키위

* 총재료를 계산하여 보면..백설기 2덩어리, 햄 6장, 치즈 3장이 들어갔답니다.^^

재료의 양은 적지 않았어요. 떡의 크기나 식구수에 따라 준비하면 됩니다.
햄은 야채가 혼합된 슬라이스햄이예요. 한봉지에 딱3개가 들어가 있는데 샌드위치나 응용요리를 할때
한꺼번에 사용을 하게되니 남는것에 대한 부담이 없네요.
치즈는 일반 슬라이스햄이고, 과일읕 키위를 0.7센치정도의 두께로 슬라이스하여 사용하답니다.

* 3단 샌드위치를 만들때는 중간에 넣을 떡은 조금 더 얇게 썰어서 사용한다.



완전히 식힌 백설기 위에 햄을 올려주고 떡을 한장 덮은뒤에



치즈와 키위를 올립니다.



그리고 바로 떡으로 덮으면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참 쉽죠잉~~ㅎㅎㅎ

이게 바로 소스도 필요없는 떡 샌드위치예요.



이렇게 여러가지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3단도 만들고, 재료 한가지씩 넣어서 만들기도 하고, 롤도 만들고..ㅎㅎㅎ
모양은 개인의 취양대로 만들면 되고, 롤은 바닥에 램을 깔고 돌돌 말아주면 된답니다.

* 주의 할 점은.. 과일이 들어가는 롤샌드위치는 너무 누르면 과일이 뭉게지니.. 적당히 말아주세요.^^

 

3단샌드위치를 자른모양이예요.
이쁘기도 하지요?

쫄깃하고 달콤한 백설기와 각자 개성잇는 맛을 내는 햄, 치즈, 키위의 맛이 참 조화롭답니다.
새콤한 키위가 들어가 목이 메이지도 않고 고소한 즈와 짭쪼롬한 햄의 맛이 적당히 매치가 잘 되네요.

조화롭다는 표현은 맛짱의 아이가 먹으면서 하는말이였어요.
"엄마,이거 꽤 괜찮은데? 맛이 조화로워~~" 하면서 먹더라고요~ㅎㅎㅎ

도시락으로 준비를 할때는 오른쪽 사진처럼 랩으로 한개씩 싸면 된답니다.
혹여나 귀찮다고 그냥 가지고 가면 떡이 서로 붙을 염려가 있으니 랩으로 하나씩 말아주세요.
그럼.. 먹기도 좋고 모양도 이쁘고~^^




이제 하나씩! 떡롤샌드위치예요.
요것도 꽤 괜찮치요?



이사진은 재료 한가지씩 따로 넣은 만든것이예요.



오늘에 하이라이트 재료를 층층이 넣어 더 먹음직스러운 3단 떡 샌드위치랍니다.

* 여기서도  주의 할 점이 있어요.
떡샌드위치를 만들때는.. 너무 큰 크기로 만들면 자리기가 힘드니, 1번정도자를 크기로 만들거나
아예잘라서 만드는것이 더 좋답니다. 특히나 초보분이시라면..재료와 떡을 처음부터 잘라만드세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접시 가득 담아 보았어요.

맛짱도 만들면서 두어개 집어 먹었더니 밥을 먹은것보다 속이 든든하네요.
든든하게 속을 채웠으니..맛짱은 경희궁 김치축제를 보러 갑니다.

울 님들도 참고하여 놀토 간식으로 혹은 나들이 도시락으로 만들어 보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3) 스크랩 (8) 인쇄
**** 2009.10.25  03:02

[귓속말 입니다.]

맛짱 2009.10.27  11:10

귓속말님 안녕하세요.
김치를 여러가지 담그려면 힘드실텐데.. 그렇게 여러가지를 담구였어요.
찬찬히 한가지씩 담그시지~ㅎㅎ 그래도 집에서 담구어 먹는것이 맛이 개운하고 갈끔하지요? ^^

외국은 팁문화가 있으니~ㅎㅎㅎ
결혼전과 결혼후의 여자들은 그렇게 변하더라고요.
맛짱도 그렇구요..^^

그래도.. 너무 한꺼번에 만들면 힘드니깐..조금씩 자주 만들어 드세요.
이번 한 주도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그사람 2009.10.27  22:40

특별한 음식요리 메뉴에 감사드리며 새깁니다.............감사^^

답글쓰기
맛짱 2009.11.06  09:03

그사람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mbt7891 2009.11.06  05:29

맛짱님~
맛있는 떡 샌드위치. 한 접시 담아가요~
맛도 좋고 속도 든든하겠어요~ ㄳ 해요~

답글쓰기
맛짱 2009.11.06  09:04

mbt님 푸짐하지요?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라임쥬스 2009.11.07  06:51

담아갑니다 ^^*

답글쓰기
맛짱 2009.11.07  08:43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처녀자리 2009.11.07  11:34

떡 샌드위치 맛있겠어요. 근데 하나만 물어 볼거 있는데 샌드위치 눌러주는 메이커 있음 눌러 주어도 괜찬나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TOP 블로거 맛짱 (yaggo_21)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497)
♬ 맛짱소식/뉴스
♬ 이벤/공동구매
♬ 요리 모음집 새 댓글이 있습니다.
완소안소 프로젝트
♬ 간단한 반찬
♬ 사계절 반찬
♬ 원푸드 요리
♬ 행복한 간식
♬ 수험생 요리
♬ 소풍 도시락
♬ 김치 겉절이
♬ 나물 샐러드
♬ 즐거운 요리
♬ 요리의 기초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생활에 지혜 새 댓글이 있습니다.
♬ 한과 음료
♬ 고기 요리
♬ 국물 요리
♬ 다이어트 요리
♬ 주말일품 요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손님초대 요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반찬되는 안주
♬ 맛난리폼 요리
♬ 제품활용 요리
♬ 함께하는 세상
♬ 체험단/리뷰/전시
♬ 여행 이야기
♬ 먹는 이야기
♬ 노는 이야기
♬ 일상 다반사
♬ 사진 이야기
♬ 꼬마 요리사
♬ 끼니 up! 메뉴
설문
백만가지 주제
최근 글
♪ 전복의 보관 및 효..
♪ 영양을 생각하며 만..
♬ 땀이 송글송글, 속..
관객과 함께하는 열정적..
[발표]견과류 4종세트..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잘 보고 담읍니다..
김치하고 밥하고 돼지고..
맛있게네......
맛있겠네......
신종인플레인자 조심하..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Addiction to..
Adderall.
Ephedra fat ..
Twinlab diet..
Ephedrine to..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오늘 전체
방문자 1892 10517930
구독자 0 4898
댓글 2 31206
참조글 4 4970
126
개설일 : 200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