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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랜시간을 울어대는 무언가가(고양이 울음같지가 않았다..ㅎ) 있어서 나가 보았다.맛짱네 형님댁과 앞집 도로를 사이에 두고 앞집 축대위에서 우는 냥이가 갸여워 보였다.하지만, 아가냥이니 근처에 어미가 있겟거니하고..사진을 찍고 들어오려는데..ㅋ 이 어린냥이가 순식간에 바위에에서 구르듯이 내려와 맛짱한테로 돌진~~ㅎ맛짱의 신발위에 훌쩍 울라와 앉는다. 오모나 감짝이야!!요거이 아주 순식간에 일어난일이예요.손을 내밀었더니..엄마를 만난것처럼 손가락을 살짝 깨문다..아궁..손가락을 빠는것인..배고픈가보다... 어미가 찾을텐데~~이제 한달도 안되는 아주 어린냥이...다시 제자리에 들어다 놓아도.. 맛짱을 따라 졸래졸래 따라온다~~아궁~~ 어쩌라구~~~도로와 도로사이라 너무 위험해서 데리고 와서 장독대에 놓았더니..갖은 재롱을 부린다.사람이든 동물이든 엄마와 있는것이 최고인데...근처에 있는 어미냥이가 아가냥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얼른 왔으면 좋겠다.
흐미..이쁜거.... 귀여워요.. 멋짱님만 믿나봅니다...
정말 이쁘더라고요~ㅎㅎㅎ 으아리님 감사합니다.
와아...^0^ 정말 이쁘다.. 맛짱님~!또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와~ 레이님 정말 오랜만이당~~ㅎㅎ 여전히 바쁘고 행복하지요?^^
아공..,.귀엽다~~~ 사람이 그리웠던게지요. 태어난지 얼마인된 고양이같은데... 울집 이뿐 고양이 보러 오세요. 같이 살고있는...~~~
정말 어린고양이였어요.^^ 우리님댁에도 놀러가야겠네요~^^
표지 그림보고 들어 왔어요. 맛장님 오랫만입니다. 저걸 어째요? 갖은 재롱을 부리는데... 엄마는 바람 나서 다른데 간 모양이니 맛짱님이 잘 보살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수고그럽더라도 예쁘니까... 그러다 보면 엄마가 찾아 오겠지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탄곡님 오랜만이시네요.^^ 건강하시죠? 아기고양이는 지금은 엄마고양이랑 함게 살아요~ 편안한 밤 되세요.
음...제 생각인데...어미가 없는듯 보이네요. 눈꼽이 오래되 보이고...얼굴이 지저분 한게.. 그리고 말랐네요.
밤에 어미가 찾아왔어요. 너무걱정을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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