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댓글이 길다보니 ㅎㅎ항상 마무리는 두번제 글에서 하게 되네요. 요즘 깨달은 사실인데 맛짱님과 저 입맛은 거의 같더라구요. 제가 아직도 토속 입맛이예요 ..제가 한국 한 번 나가면 밥 사주시는 분들 많은데 꼭 고민을 하세요. 한식이 좋은지 양식이 좋은지 ..맛짱님 어떨것 같나요? 예?? 두가지 직접 해주시겟다구요? ㅋㅋ어머나 ~아이 좋아라ㅋㅋㅎㅎ 오늘 간만에 나물 반찬 해서 비벼 먹었더니 기분이 짱~~전 제가 한 음식들 맛있게 먹으면 기분 좋아요. 오늘은 간단한 반찬들이라서 그런지 2% 안 부족햇네요.^^ 참 맛짱님 제가 전에 한번 본것 같은데 기억 잘 안나는데요. 마파 두부 어케 만드시는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제가 두부 반찬을 좋아하거든요. 근데다 오늘 마트에서 하나 사면 하나 공짜라서 두개나 생겻네요^^ 간단한 두부 반찬 올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읍니다. 바쁘시면 천천히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보람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다른 반찬없이도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저도 정말 좋아하는 하기쉽고 맛있는 밑반찬이죠
특히 봄에 처음 나오는 부추는 맛도 달라요.
그래서 저는 주로 봄에 맛있는 부추로 많이 담그는데 먹다보면 금방 없어져서 너무 아쉬워요.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이 담궈야 할까봐요
늘 보면서도 댓글은 첨이네요. 맛짱님의 메뉴는 항상 맛깔스러워요...그 솜씨 넘 부럼습니다 ^^*
맛짱님 우연히 부추김치에 홀려서 들어오니 음식사진만 봐도 맛짱이시네요. 사진을 보면서 저의 배고파하는 배를 달래면서 글을 올립니다...너무 먹음직스러워서 아~~~~ 저는 결혼한지 12년 아직도 김치맛을 제데로 못내서 우리 아이들은 사온 김치가 사실 맛있다고 하는데...너무 부럽습니다. 이제 맛짱님 레스피를 알고있는한 제 김치가 많이 업그레이드되겠죠. ㅎㅎㅎ 아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