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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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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6일]  짭쪼롬하고 쫀득한 알감자 매운조림



햇감자가 나올쯔음에서 먹는 알감자는 정말 맛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밑반찬으로 사랑을 받는 알감자!

잘 조려서 만든 쫄깃한 알감자는 밑반찬으로 좋고, 각종영양성분이 풍부한 알카리식품이면서
성장이 아이들에게는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이랍니다.

지금이 제철이니 알감자 한봉지 구입하여 반찬으로 만들어 보세요.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3~4인분] 알감자 900그램,  볶은소금 1차스푼, 포도씨유, 통깨
[조림장]간장 5숟가락, 맛술 3분의1컵, 물 2컵, 양파청 3분의1컵,올리고당 1~2, 고추가루 2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 감자가 파랗거나 싹 또는 감자표면에 상처가 났다면 잘라낸다.
2. 손질을 한 알감자는 쌀바가지에 담아 손으로 갈자를 둥글리어 깨끗이 헹구어 물기를 뺀다.
3. 팬에 기름을 넣고 2의 알감자에 소금을 뿌린후에 뒤적이면서 익혀준다.
4. 3의 알감자가 반정도 익었을때 조림장을 넣어 뚜껑을 닫아 알감자를 완전히 익혀준다.
5. 4의 알감자가 거의 다 익고 조림장이 줄어들면 나무주걱으로 저어가며 알감자에 윤이 나도록 조림을 만든다.
6. 쪼글쪼글하게 조려진 알감자가 한 김  나가면 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알감자 매운조림 완성이랍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알감자가 파랗게 변한것과 감자에 싹은 솔라닌이라는 독소가 있기 때문에 도려내고 먹어야 한다.
- 조림을 할때는 볶아 준다음 조리를 하면 쫀득한 알감자 조림이 된다.
- 알감자 조림은 감자의 겉이 쪼꼴쪼꼴하게 될때까지 조려주어야 감자에 간이 잘 내인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끼니up! 요리블로거 맛짱 윤용숙 (맛짱넷 바로가기)



[끼니 UP!-7월7일] ♬조리도 간단, 상큼하고 새콤한 무생채



무는 각종 국물요리에 넣으면 시원한 맛이나며, 무 자체로도 무나물이나 조림등의 반찬으로 
조리를 하여도 훌륭한 반찬이 되는 재료이지요. 그래서 맛짱네 냉장고에는 작은 조각의 무가
준비되어 있고 각종요리에 감초처럼 사용을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요리나 반찬에 쓰임새가 많은
무를 가지고상큼하고 새콤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무생채는 만들기가 간단하며 가끔가다 신선하고 상큼한 것이 먹고 싶을때 만들면
입맛을 찾는데도 도움이 되며, 간단하게 콩나물을 무쳐서 무생채와 밥을 비벼면
다른반찬이 필요없는 간단한 일품요리가 되고 그냥 먹어도 상큼하고 맛있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
무1700그램, 굵은소금 2숟가락, 고추가루 3~4숟가락, 대파 2대, 홍고추 3~4개,
다진마늘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화인스위트 3분의2~1차스푼, 양조식초 10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1.무채를 썰어 굵은소금을 뿌려 골고루 뒤적여 10분정도 소금간이 배도록 둔다.
 2. 홍고추(씨는 빼지 않아도 되요.)와 대파는 반으로 갈라 썬다.
 3. 1에 2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섞고 식초와 깨를 넣어 마무리한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양조식초 대신 2배식초(위에 양 반만)를 넣으면 국물이 덜 생긴다.
- 위에 무생채는 많이 먹어도 부담없는 간이니, 소금과 식초는 개인의 기호에 따라 가감.
- 조리 전날 냉장고에 무를 넣어 두었다가 무생체를 만들면 바로 먹어도 시원하고 맛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끼니up! 요리블로거 맛짱 윤용숙 (맛짱넷 바로가기)



[끼니 UP!-7월8일] ♬ 바삭한 깻잎부침개



비오는 날, 제일 많이 생각나는 음식이 무엇이 있을까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맛짱은 만들기 쉬운 부침개가 일순위예요.
밀가루나 부침가루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수 있는 아주 쉬운 먹거리중에 하나이지요.

맛짱에게 부침개는.. 간식도 되고, 안주도 되고 또 반찬도 되요.
울 님들 은 어떠신가요?


오늘은 바삭하고 깻잎부침개를 만드는 아주 쉬운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깻잎향이 향긋하면서도 청양고추의 매운맛이 톡쏘는 바삭한 깻잎부침개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 1장 분량 - 지름 30센치 팬]
부침가루3분의2컵, 차가운물(부침가루와 물은 .. 1:0.9의 비율)
깻잎 12장 , 청양고추 1개, 홍고추 2분의1개, 포도씨유

▶ 만들어 볼까요.
 
 1 .깻잎을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풋고추와 홍고추를 잘게 잘라 준비한다.
 2. 부침가루에 찬물을 넣어 대충 섞어준다
 3. 2에  깻잎과 고추를 넣어 섞으면 위에 있던 덩어리가 다 풀어 진다.
 4.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동그랗게 펴준다.
 5. 4의 가장자리의 반죽이 물기없이 반정도 익으면 뒤집개를 이용하여 뒤집어 노릇하게 부쳐준다.
 6. 초간장(간장:식초:다시물, 1:!:1의 비율)을 곁들어 먹으면 된답니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부침가루를 오래동안 섞어주면.. 반죽에 끈기가 생겨 (글루텐이 형성) 바삭함이 없어지고,
     찬 물이나 얼음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면 바삭함이 오래 유지된다.
  - 부침개는 여러번 뒤집는것보다 적당히 노릇하게 익으면..한두번만 뒤집는것이 더 맛있다.
  - 부침은 두껍거나 너무 약한불에서 익히면 맛이 덜하다.
  - 바삭한 부침가루도 차가운 물로 반죽을 하면 바삭한 부침반죽이 만들어 진답니다.
    그리고 튀김가루를 이용하여 부침반죽을 만들면.. 부쳐서 바로는 바삭하지만,
    식으면 부침개가 뚜꺽거리고 바삭한 맛이 없어진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끼니up! 요리블로거 맛짱 윤용숙 (맛짱넷 바로가기)


 

[끼니 UP!-7월9일] ♪ 초간단! 갈증에 도움이 되는 오이냉국과 오이무침



장마라 비가오락가락~습도까지 높으니 더 덥게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오이는 덥고 땀이 많은 더운날씨에 드시면 갈증해소가 되는 채소랍니다.

오이는 먹어도 갈증이 해소가 되고 썰어서 초고추장을 찍어 먹어도 좋고
다른 채소와 함께 조리를 하여도 잘 어울리지만! 오늘은 새콤한 식초를 넣고 아주 시원한 냉국과
오이무침을 만들어 보았어요.

요 새콤한 식초는 피곤한 몸을 달래주기도 하지요.
그리하여... 넉넉잡아 10분이면 끝낼 수 있는 초간단한 조리로
시원하고 상큼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무침과 오이냉국 조리들어갑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오이무침 재료 - 3~4인 ]
오이 1개(25 센치가 조금 넘는길이),양파 작은것 1개,
고추장 1숟가락, 간장1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올리고당 1숟가락, 3배식초 1숟가락,다진마늘 3분의1숟가락, 파, 참깨

[오이냉국 재료 - 3~4인 ]
오이 1개(채 썰어서 맛간장or국간장 1숟가락, 설탕 3분의1숟가락 )
오이맛고추 1개, 홍고추 2분의1개,고추가루 약간, 깨소금
생수 2컵반, 설탕 1숟가락~1숟가락반, 3배식초 2~3숟가락, 볶은소금 2분의1숟가락

▶ 만들어 볼까요.

<오이무침>
 1. 오이는 동글동글, 작은 양파도 동글동글 썰고 파와 마늘은 다진다.
 2. 양념장을 만들어 1에 넣어 무치고 깨로 마무리하면 끝~!

<오이냉국>
 1.오이는 손질하여 채를 썰어 양념을 하여 둔다.
 2. 오이맛 고추와 홍고추를 썰어 넣은뒤에 생수에 양념을 하여 간을 맞추어 양념한 오이채에 넣어준다.

 3. 양념한 냉국국물을 부은뒤에 휘 저어주고, 간이 싱거우면 소금과 식초로 간을 한다.
 4. 고추가루와 깨는 오이냉국을 그릇에 담은뒤에 뿌리고 얼음도 넣는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오이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무침을 하였을때 오이의 수분이 나와 양념이 씻기는 일이 없어 좋다.
  - 얼음을 넣으려면 냉국의 간을 조금 세게하여야 얼음이 녹았을때 싱겁지 않다.
  - 위에 오이냉국의 간은 아주 심심한 정도! 마늘은 넣치 않고, 간의세기와 신 맛은
    개인의 기호에 맞게 소금과 식초의 양을가감하여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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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UP!7월10일] ♪ 만들기 너무 간단! 허니 치즈맛 토스트



양식 코스요리를 먹을때면.. 메인요리 전에 빵이 나오지요?
음식점의 성향에 따라 빵도 여러가지 종류가 나오지만.. 맛짱이 가끔 들리는 곳에서는
달콤한 토스트에 버터를 발라 바삭하게 구운빵이 나온답니다.
그 바삭함과 달콤함에 반해.. 한 개 더, 추가로 부탁하여 먹고는 해요.

오늘은 달콤하고 바삭한 맛에 반하는 허니 토스트를 만들었어요.
달콤한 것이 땡기는 날! 간단한 간식이 필요한 날 만들어 바삭함을 함께 즐겨 보세요.
우유나 쥬스, 과일등을 함께 곁들여 드시면 간단한 한끼 식사로도 충분한 허니 치즈맛 토스트랍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식빵 4장, 메이플시럽 or 꿀, 슬라이스 치즈 2장, 버터, 슈가파우다

▶ 만들어 볼까요.

 1. 조금 두툼한 토스트빵으로 준비를 하여 메이플 시럽을 뿌려서 펴 바르고 치즈를 올려 준다.
 2. 치즈위에 덮어주는 식빵은 칼집을 넣어 버터가 잘 스미게 만들어 덮는다.
 3. 2의 식빵위에 버터를 올려준다.
 4. 오븐판에 버터 약간을 깔고 토스트 빵을 올린 뒤에 160도에서 10분정도 구워준다.
 5. 허니 토스트의 단 맛을 제대로 즐기고 싶으신 분은 접시에 담고 슈가 파우다를 살짝 뿌려준다.

▶ 알면 도움이 되요.

  - 메이플 시럽대신 꿀을 대신하여도 되고 시럽은 식빵에 골고루 펴 바른다.
  - 슈가 파우다가 없으면 설탕을 믹서로 갈아서 사용하면 된다.
  - 냉장고에서 꺼 낸 치즈는 실온에 두었다가 냉기가 가신후에 사용을 합니다.
  - 오븐마다 특성이 달라 온도차가 날 수가 있으니 유관으로 살펴 보면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너무 센 불에서 빨리 구우면 식빵속의 치즈가 잘 녹지 않는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끼니up! 요리블로거 맛짱 윤용숙 (맛짱넷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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