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의 크기는 대략 3*3cm정도의 크기로 잘라서 기본 간을 하여 놓고, 한라봉, 키위도 비슷한 크기로 자른다. 방울 토마토는 끓는물에 데쳐서 껍질을 벗겨 놓는다.
가끔 토마토 껍질을 왜 벗기냐는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요리에 다라 조금씩 다른 이유가 잇지만.. 거의 대부분이 먹고 난뒤에 입안에 남는 찌꺼기가 남지 않게 하기 위해서예요.다시 간단하게 적자면 부드러움을 위해서 랍니당~ㅎㅎㅎ
밑간을 하여 두엇던 한우 안심은 팬에 구워 접시에 담아 따로 식혀주고, 소스는 과일 통조림을 믹서에 갈은 뒤에 머스터드와 다진양파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만들때는 .. 파슬리가루를 조금 넣어야 겠다 .. 생각을 하였는데.. 깜빡! ㅋ 다 먹고 난뒤에 생각이 나더라고요. 파슬리 가루가 있으면 조금 첨가하여 주시면 모양이 더 이쁘답니다.
소스까지 미리 만들어 두면.. 모든 준비가 끝이예요.
한우 안심! 식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육질이 정말 부드러워요.
준비하여 놓은 과일과 구워서 식힌 안심을 보기쫗게 끼워 줍니다.
모양도 이쁜 한우안심 과일꼬치가 다 만들어 졌네요.
소스와 함게 담아내면 끝!!
과일과 함께 먹는 한우 안심 맛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ㅋ 요거이...맛은?? 거의 쥑입니다.
* 혹시나 뜨겁게 드시고 싶은분은, 이렇게 만들어 그릴에 구워서 드시면 되요. 하지만, 그냥 차갑게 이대로 드셔도 맛있어요.
소스에 푹 담갔다가..ㅎㅎㅎ 포스팅을 정리하는 순간에도 입안에 침이 가득고이네요.
부드러운 안심과 새콤 달콤한 과일의 만남이예요. 고기맛에 반하고, 과일과 어울리는 촉촉한 맛에 한번 더 반하게 되는 한우 안심 과일꼬치 샐러드랍니다.
* 좀 더 달콤한 소스를 원하시면 소스를 만들때 꿀을 넣으시면 되요.
와인과 곁들어서! 다정하게,, 둘이! ㅎㅎ 그건 아니고요!! 맛짱네는 .. 만들어서 가족들과 다 함께 즐겁게 먹었어요.
가끔 분위기를 잡고 싶을때나, 친구초대시에 만들어 보세요. 안주 짱! 분위기 짱! 인기짱이랍니다.
요즘 야후 정치 뉴스를 보면 마치 조중동을 보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야후 메인에는 큼지막하게 김동길이 강의를 한다는 배너가 붙어있습니다. 강의 내용은 구지이야기 하지 않아도 짐작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배너 안으로 들어가보면 김동길 뿐만 아니라 김문수의 강의 또한 방송중입니다. 왜곡보도는 단순 언론 방송을 떠나서 인터넷 포탈까지 점거를 시작하고있습니다. 저는 매일같이 야후에 들어가 알바생들과 싸우고 야후 불매운동(회원탈퇴)을 주장하는 글을 쓰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의 피로 이룩한 민주주의가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습니다. 이런시기에 우리는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는 정부, 정당, 언론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방송, 인터넷에게 까지 우리의 목소리를 확실하게 들려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왜곡보도를 일삼는 매체들을 불매(회원탈퇴)부터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쁘신분들은 그냥 탈퇴를 해주시면 감사하고 여유가 있으신분들은 각자 있는 자리에서 불매운동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야 과일을 소고기와 같이 꼬치로 해서 시식하니 별미로군요....함 시도해 봄직 합니다....육류와 과일은 서로 궁합이 잘 맞습니다..맛짱님....편안하고 건강한 여름이셔요..션한 계곡의 물에 수박한덩이 뛰워놓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보내는 휴가도 별미더군요...
좋은 자료 추천 올립니다....글고 모셔다가 함 시도해 볼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