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yaggo_21/1146444
기온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을 하였지요?한낮에는 햇볕이 제법 강한것이.. 더위를 느끼게 합니다.아이들이 학교를 끝나고 집에 는 시간쯤에는 한참 더운 시간이라 그런지~들어오면서 아이가 시원한 것을 찾네요.오늘도 일찍 들어온 아이가 먹거리를 찾길래..무엇를 줄까? 하니.. 엄마 시원한 슬러쉬!하네요. ㅋ 슬러쉬가 어딧냐? 우유한잔 마셔라 하였답니다.슬러쉬는 쥬스등의 음료를 마실거나 떠 먹을 수 있게 얼린 것을 말하는데...패스트 푸드점이나 학교앞에서 많이들 팔고 있지만 먹거리에 불신이 많은 요즘..간단하게 한 잔 사 먹라 소리가 안나오더라고요.-..-그랴서..내일의 더위를 위하여(?;;) 갈증해소에 도움이 되는 수박을 가지고 슬러쉬를 만들었어요.수박은 대부분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비타민등, 칼슘,칼륨, 철분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더워서 갈증이 날때는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가슴까지 시원한 수박 슬러쉬, 더운날 갈증 해소에 최고! ◈ 수박은 스쿠퍼를 이용하여 동그랗게 잘라 따로 담아 냉장고에 시원하게 넣어두고, 나머지는 갈아서 체에 받친다.곱게갈면 씨까지 갈라지지만.. 믹서를 두어번 윙~하고 작동을 시키면 사진과 같이 과육만 갈아 진답니다.위에 사진은 커다란 수박 반통을 갈고 남은 건더기예요.수박은 94%이상이 수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는 찌꺼기가 별로 없답니다.다 합하여 2~3숟가락 정도가 나옵니다.* 수박씨는 고혈압, 콜레스테롤저하에 도움이 되니 곱게 갈아서 그대로 드셔도 됩니다.갈은 수박은 냉동용기나 병에 넣은뒤에 냉동실 급속냉동으로 얼려줍니다.냉동실에 넣은 수박쥬스는 1시간마다 꺼내어 병채로 흔들어 섞어줍니다.1시간마다 3~4번 꺼내어 흔들어 주면 위에 사진처럼.. 따라 먹기에 좋을 정도로 언답니다.딱! 슬러쉬용이예요~^^잘 얼은 수박슬러쉬는 흔들어 컵에 따라서 드시면 되요.맛짱은 수박이 달아서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았어요. 수박이 덜달거나 싱거우면 수박 슬러쉬 1컵당 레몬즙 1~2방울, 시럽을 넣어 단맛을 조절하여 주면 됩니다.* 레몬즙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수박의 향을 잃게 되니 소량을 넣어주시고, 단맛은 내는 데는 꿀(꿀의 진한 향으로 수박의 향이 가려집니다.)보다는 시럽이 좋습니다.빙수처럼 수저로 드실때는 .. 용기에 수박슬러쉬를 넣은 뒤에 스쿠퍼로 떠 놓은 수박을 동동 띄워 주세요.흰색은.. 배를 잘라서 띄웠어요~^^이렇게 수저로 떠서 입으로 쏙~^^수박 슬러쉬 한그릇 먹고 나면 가슴속까지 시원해진답니다.아니당.. 뼈속까지 시원하답니당~ㅎㅎㅎ* 얼음 통(각얼음)에 다가 수박즙을 얼려 수박얼음을 만들어 두었다가 한여름 더울때 아이들 간식으로 주어도 아주 좋을 듯 합니다.아이가 한그릇 먹고 나더니..아주 더운 여름에도 수박 슬러쉬만 있으면 견딜만 하겠다며엄마 짱!짱!을 연발하네요. 별로 한것도 업고..수박을 갈아서 얼린것 뿐인데..ㅋ 아주 거창한 요리를 한것 마냥.. 기분이 우쭐~^^ 오늘도 먹거리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맛짱입니다.아직은 본격적인 더위가 오지는 않았지만..참고하시었다가더위가 오거덜랑 만들어 드시고 건강한 여름되세요.
♪ 커피슬러쉬
♬ 수박빙수
♪ 음료용 시럽
♬ 오미자수박화채
담아용 ~~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보기만해고 입안이 얼얼~ 션~~ 햐요...ㅎㅎ 저두 담아가서 열심히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크리스틴님 참고가 되시길요~^^
네~ 시원해요..ㅎㅎ 감사합니다..항상 행복가득하세요
으아리님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뱃속이 시원한 느낌입니다. 아직은 시가가 아닌것 같지만 조금 있으면 그리워지겠지요. 담아갑니다.
네 더운날 드시면 최고예요~ㅎㅎㅎ 감사합니다, 고락산성님,
보기만 해도 너무 시원해요. 맛있겠어요. 담아갈게요. 감사합니다. *^^*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감사합니다. 우유님~^^
모든것은 정성이 들어가야 맛을 낸다는것^^ !
스토치님 정성이 한목하는거 맞아요~ㅎㅎㅎ 감사합니다.
맛짱님~ 한 대접 담아요~~~^^*
넵! 여리 대령입니당~ㅎㅎㅎ
보기만해도 시원하네요. 식전에 잘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명동백작님 오랜만에 뵙네요.^^ 건강하시죠?
추천 올리며 담습니다. 5월 15일 스승의날 카네이션▶[시인의 패랭이]라는 꽃. 꽃말::열렬한 사랑, 나의 사랑은 살아 있습니다. 가정의달 5월에 카네이션꽃을 맛짱님께 올리며 오늘도 씽긋 미소지움 올리며 행복 함께하세요^^*
아스님 참고가 되시길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아 정말 수박슬러쉬!! 감동입니다. 맛짱님, 오금이 시릴 정도로 무척 시원하군요. 잘 먹고 갑니다.^^::
ㅎㅎㅎ 훈이대사님 감사합니다.^^
수박쥬스라고 해서 길거리 1500원짜리 사먹어는데 수박 쥬스도 생각보다느 시원하고 괜찬던데요. 슬러쉬라 진짜 시원한하서 머리가 아플거 같아여. 가슴속까지 시원하네요. 근데 요즘에 수박이 비싸서리 저흰 할머니도 께셔서 수박 아직은 일르거든요. 해먹을 마음은 굴뚝같지만 맛짱님의 스프팅한것으로 눈으로 슬러시 마시고 갑니다.
아` 길거리에서도 수박쥬스를 판매하나요? 몰랏네요. 아마도 수박값은 더위가 시작하면 떨어질거예요~ㅎㅎㅎ 늘 감사합니다. 처녀자리님~^^
맛짱님~ 우선 추천 1개 올려드리고요..ㅎㅎ 참..오월하순인데..때이른 더위로 낮에는 꽤덥지요...이럴때 올겆이 수박한통 사서..화채만들어서...저녁에 간식거리로 온가족이 단란하게 함께 너한잎 나한잎하면 참 좋겠내여..감사히 모셔갑니다.... 참 국내외적으로 좋지않은 대사들이 터져나오고 있내여.....하지만 어두운 마음을 툭툭 털고 해피한 한주를 위하여....
아주카님 감사합니다. 더운날 강증을 해소시켜주는 수박 슬러쉬랍니다. 가족끼리 먹으면 더 맛있지요..ㅎㅎ 늘 감사합니다.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