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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한팩을 구입하여 여러가지를 만들고 있어요.^^지난번엔 닭가슴살 핫도그를 만들고.. 이번에는 치즈가 들어간 치킨볼 까스랍니다.한입에 쏙 들어갈 만한 작은 크기에 고소한 치즈가 들어간 치킨가스볼이랍니다.참고하시어 주말에 별식으로 만들어보세요.◈ 치즈가 들어가 고소한 치킨볼가스 ◈ [재료] 닭가슴살 450그램, 생강즙 2분의1숟가락, 참기름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다진파 ,후추가루 달걀 1개, 슬라이스치즈 2장, 빵가루, 튀김기름닭살은 칼로 다져준다.닭살은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다지기가 번거롭지 않으니 믹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쉽게 다질수 있어요.다진 닭살에 양념을 넣고 가운데 치즈를 넣어 아무려 준다.전체 치킨볼의 크기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정도의 크기예요. 지름이 약 3센치정도? 랍니다. 치킨볼을 만들어 준 뒤에는 밀가루->달걀물->빵가루 순으로 옷을 입히고 달구어진 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낸다.* 기름에 압박감이 있으신분은 오븐에 구워도 좋아요. 닭살을 다른 고기와 달리 빨리 익는답니다.요렇게 노릇하게~^^맛짱은 기름에 튀겨 내었답니다.반으로 잘라보면.. 이렇게 치즈가 얌전이 녹아 있어요.음~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의 맛이 잘 어우러 지는 맛이랍니다.다져서 양념을 하여 튀겨 주었기 때문에 닭가슴살이라도 퍽퍽함이 전혀 없답니다.드실때는 이렇게 푸짐하게 담아주고 소스는 시판용 돈가스소스를 뿌렸어요.오늘은 간단히 치킨볼가스 한가지만 만들어 있는 반찬하고 저녁을 맛있게 먹었답니다.치즈가 들어간 치키볼가스를 먹고나면.. 이게 닭가슴살이야? 할 정도로.. 닭가슴살이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으며한입에 쏙들어가는 앙증맞은 치킨볼 가스랍니다.울 님들도 참고하시어 즉러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
♪ 닭가슴살 무슬리 튀김
♪ 닭가슴살 유자탕수
♪ 닭가슴살 두부너겟
♬ 닭가슴살 완자삼총사
♬ 마늘쫑 닭가슴살 볶음
♬ 닭가슴살 버섯조림
♪ 닭가슴살 수삼롤조림
♪ 닭가슴살로 맛난 닭개장
♪ 담백한 닭가슴살 핫도그
♪ 닭가슴살 야채샌드위치
♪ 삼색 닭꼬치
♬ 닭가슴살 쑥전병
♪ 밥스틱 삼총사
♪ 몬테크리스토샌드위치
♪ 숙주닭안심살 냉채
♪ 치즈 치킨볼 가스
와~ 저 초록이도 치즈인가요? 그리고 녹는 치즈가 아닌 그냥치즈가 온도로 저렇게 녹는건가요? 맛있겠다~..일본에서도 비슷한 냉동식품이 있는데. 비교가 안되겠어요^0^ 맛있겠다~~!!
레이 초록색은 시금치가 들어가 기능성 치즈야.^^ 치킨볼 가운데 넣고 만들뒤에 오븐에 구웟더니.. 치킨볼이 익으면서 치즈가 저절로 녹았어~ㅎㅎ
요런 맛있는 간식을 자주 올려주시니 넘 좋아요.. 주말에 만들어봐야겠어여.. 근데.. 저 고명 파슬리는 어디에 쓰실거에요?? 전에 파슬리 가루를 만드시는것 같았는데.. 저도 말려봤는데 색깔이 갈색 비슷하게 변해서 못썼어요~ㅠㅠ(지성맘)
광숙씨 지성이는 학교에 잘다니고 있지? 보고 싶은데.. 통 시간이 안나네..^^;; 파슬리 가루는 요리에 기호에 보면 나와 있는데.. 바삭하게 말리면 안말린것보다는 색이 옅어지지만 오랜간답니다.^^
곁들여서 션 한 맥주 한잔하면 그만일듯 싶습니다 ㅎ, 어느새 4 월 끝자락의 주말 휴일 ~ 흐드러진 꽃들은 봄날 일진데 날씨는 어케 된건지 거꾸로 가는듯 싶씀당 ~ 끄물 끄물한 날씨라지만 마음만은 꽃향기에 취하는 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맛짱 님 ~
썬샤인님도 많이 빠쁘시겠당~^^ 항상 건강 하시고, 분점도 잘 되시길 바래요.,
먹음직 스럽게 생겼습니다. 오늘까지 온다던 비가 그치고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바람은 다소 강하게 불고 있구요. 오늘은 결혼식이 2곳, 조문이 1곳이 있어서 바쁜 하루가 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고락산성님 오늘 날씨는 정말 좋았지요?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면서 .. 일 보시길 바랄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희망찬 나날로 행복 가득 담으세요~ ^^*
이스리님도 매일 매일 행복한 날 되세요.^^
맛짱님....치킨 볼가스 참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모두 좋아하는 간식거리 입니다.....맛나게 주말 온 가족이 함께 즐겨야 겠내여 감사합니다.......놀토입니다......................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가지시는 화목의 토요일..그리고 주일 이셔요...감사히 담습니다.
네 아주카님... 놀토에 아이들과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I think I need to restrain myself, I wanna eat everything around me 'cause I saw lots of nice food on your blog, I always get hungry :0
오모 또 한번 감탄사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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