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재미난 간식을 만들어 보았어요. 이름이 아주.. 애매한데..어찌 적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우선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일본에 사는 지인이 작년 크리스마스 쯔음에서 타코야끼 팬을 선물로 보내 주었어요. 팬과 함께 보낸 준 타코야끼 재료로 타코야끼를 구워 먹고는 팬을 요리저리 살펴보면서 어찌 사용하여야 200%사용할끼?를 생각하여 보았어요. 별다른 생각이 안나고 지인처럼 굴이라도 구워 먹어보아야 할텐데.. 맛있는 굴철은 지나고..ㅎ
그러다가 문든 생각난것이 빵을 만들어 보아겠다는 생각이 .. 집에 있는 핫케이크가루를 꺼내고 냉장고에 메추리알,소시지를 꺼내어 준비를 하엿답니다.
지금쯤 준비를 하면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딱 맞을 것 같아서.. 서둘러 준비를 하여 만들기 시작을 하였어요. 무엇을?? ㅎ ㅎ 글게요.. 간식이름을 적어야 하지만..그게 걱정입니다만.. 뭐라고 적기는 해야겠지요?
음..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핫케이크? 아님, 동굴동굴 핫케이크 볼, 입맛대로 골라드세요? 타코야끼 팬으로 만든 핫케이크? ㅋ 뽀족히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