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짱이 주 초에 다녀온 여좌천과 경화역의 벚꽃의 개화모습과 진해 벚꽃이 명소 Best 7을 정리하여 올려봅니다.
진해 군항제는 1963년에 처음 시작하여 ..제 47회를 맞이하였답니다. 진해의 벚꽃이 이번주말이 절정이니 포스팅을 참고하시어 즐거운 나들이다녀오세요~^^
진해의 벚꽃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한 후에 도시미화용의 심기 시작을 했었는데 광복후 일본의 국화라하여 베어내기 시작을 하여 벗나무가 거의 없어질 무렴 1962년 식물학자인 박만규, 부종휴에 의하여 왕벚꽃나무의 원산지가일본이 아닌 우리나라 제주도임을 밝혀.. 다시 벚꽃을 심기 시작하여 벚꽃진해를 만들었답니다.
맛짱은 벚꽃의 명소중... 여좌천과 경화역을 둘러 보고 왔어요. 아직은 만개전 이지만..꽃망울을 보니 이번주말경에는 절정을 이룰것 같네요.
진해를 들러 많은 벚꽃의 명소중에 드라마 '로망스' 촬영지로 더 유명한 여좌천
진해의 입구인 파크랜드레서 진해여고까지 여좌천을 따라 약 1.5km의 벚꽃 터널이 펼쳐져 있는 여좌천 전경이예요.
만개가 되면 벚꽃터널이 형성이 되는 이 여좌천은 다리아래로는 유채꽃과 아기자기하게 놓여진 돌다리가 있어요.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면 즐거워 합니다.
다리위로는 나무로 만들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어요.
산책로 중간중간에는 앉아다 쉬어갈 수 있는 의자도 잇고, 여좌천에 살고 있는 물고기등 생물의 사진을 전시하여 놓았답니다.
벚꽃이 만개하면 하늘은 덮을정도로
맛짱이 다녀오고 불과 4~5일후에 벚꽃이 만개를 한다는것이 넘 아쉽습니다.^^
여좌천은 파크랜드, 대야초등,진해여고에서 도보로 5분거리이고, 주변에 가볼 만한 곳으로 해군기지사령부가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많은 행사가 있으니 해군기지에 들어가 행사도 보고, 군함도 타보고 사진도 담는 추억을 만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름다운 벚꽃길 여좌천을 둘러보고 경화역을 들려 보았어요. 경화역의 벚꽃도 아직 만개전이네요.
경화역과 세화여고 사이 약 800m의 벚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인나 연인들과 벚꽃터널을 산책하며 여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기에 최고의 장소인 듯~^^
저도 이번에 흑산도 홍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넘 가물어서 오전에 농장에 나가서 농작물에
물을 주고 돌아왔지요.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서
한숨 자고 일어나 저녘먹고 다시 컴앞에 앉았습니다.
금요일 남은 시간도 편안하시구요.
즐 주말, 휴일 맞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