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속병이 나서 몇 일째 밥을 못 먹고 기운이 떨어져 고생을 하고 있어요. 밀가루 음식, 유제품등을 가려야 한다면서....의사선생님은 따듯한 물과 죽을 먹이라고 하네요.
속 병이 나.. 배가 살살 아프니.. 아무거나 해 줄 수도 없고.. 금식이 외에..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하고 물었더니..선생님이 아이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된장국에 밥 먹어라~하고 웃으시네요.
맛짱이 어려서 속 병이 나고 밥 맛이 없고 기운이 떨어지면 어머니게서 부추죽을 끓여 주셨어요. 그 오래전 어른신들도 그러하였지요.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 것이.. 선조들께서는 연구를 하고 부추가 속병이나 설사병에 무엇 때문에 특효가 있다..한것도 아니것만..어찌 알고 드셨는지.. 우리 조상님들의 생활속에 남아있는 지혜는 참으로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요즘 연구에는.. 부추는 '기양초라' 할만큼 원기회복에 효과가 있으며, 부추의 A,B1,B2,C와 카로틴이 들어 있고 철분도 다른채소에 비해 맣은 편이라 탈이난 소화기관에 도움이 된다고 속속들이 밝혀 졋지요.
오늘은 원기회복과 속병에 도움이 되는 부추를 주재료로 하여, 부추와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된자, 표고를 이용하여 속이 편해지는 된장 부추죽을 만들어 보았어요.
그렇다고 된장 부추죽이 속병에만 좋은 것은 아니예요. 술을 마시고 다음날 부추 된장죽을 한그릇 드시면 장내에 들어 있던 독소를 배출하여 숙취에 좋으며 더부룩한 속을 편하게 해 준답니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항상 고맙습니다,잘 보았읍니다,김수환 추기경님의 선종,,교황장으로,,50여만명의 문상,멀리
지방에서 상경,,여러모습을 보고 "값있게 빛과소금으로 살다가 이름을 낢기고 갈수 있기를
다시금 다짐하고 소망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셔요^^*
별미이겠는데요. 부추는 따뜻한 성질이 있다고 하네요. 저도 속앎이 오래할땐 엄마가 찬밥을 된장풀고 시금치 넣고 시금지 된장죽을 끓여 주셨었어요. 부추는 속이 찬사람이 먹으면 더 좋다고 들은거 같네요. 시간 없는 사람들 간단한 아침 식사이나 에피타이져로 딱 좋을거 같네요. 죽을 에피타이져로 내놓은 집도 좀 있는듯해요. 눈으로 보기만해도 부추의 은은하고 됀장에 구수한 맛이 느껴지네요.
항상고마운 마음뿐 이랍니다,잘 보았어요,우리나라의 큰별 의 숭고한 사랑의 실천,소외되고 가난한자 힘 없는자
들을위한 베품,정의와 진리를 위한 그높은 뜻을 기리는 삶의 승화된 물결이 이나라에 방방곳곳에 파도 처럼
물결 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값있게 빛과소금으로 살다가 이름을 낢기고 갈수 있기를 다시금 다짐하고 소망 합니다"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십시요"(김수환 추기경 말씀)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