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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의자에 방석을 깔아 놓는 휴게소(여주)도 있네요.찬 바람이 쌩생~!겨울이라 의자에 앉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만..의자에 올려져 있는 방석을 보니마음이 따뜻해 집니다.방석에 오물이 묻으면 제대로 관리가 될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추운겨울..고객을 배려하는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
남의 배려하는건 아무것도 아닌데도 우리들 사회는 작은 배려심이 없는듯 합니다. 노인분깨 양보하기나 넘어진 아이들 이러커주기 무거운짐 버스에서 노인분 들어주기, 미술전시회장에서 핸드폰 크게 통화하기등등 그런건 아무것도 아닌데도 않하신분들이 많아진거 같습니다. 남의 눈치보다도 나먼저라고 나가면서 한번 마음속으로 속삭입니다. 한번라도 얼굴 붉히는 일을 하지말자구요.
간단하면서도 오는손님을 위하여 배려해주는 마움이 추운겨울 나그네의 마움을 따스하게 만들어 주는군요
이런 세심한 배려가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네요. 저 아이디어 내고 실행한 직원을 칭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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