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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오랜만에 전기구이 전문점에 다녀왔다.유년시절이 생각나는 전기구이 통닭!아버지, 어머니가 까끔 사다주시던 별식~^^그 시절 만큼의 맛은 아니어도.. 맛이 웬지 정(?)스럽다. since 1960 ..강산이 여러번 바뀌는 세월이였지만..포장봉지도 그 시절(?) 디자인 그대로!그 옛날.. 명동에 영양센터서 전기구이를 시키면.. 전기구이 통닭과 후추가루를 섞은 소금, 일명치킨무가 나왔는데..지금은 깍두기가 추가 되었다.
아주전에 회사가 근처에 있어서 일주일에 3번씩 같던 집인데요. 아가씨들이너무 자주 가서 들어갈때 창피해서 고개를 숙이고 들어갔더니 아주머니가 웃으시던 기역이 나네요////넘 맛나....
어릴적에 어빠깨서 통닭을 한마리 가사지고 오셨던날이 딱 한번 있었어요. 그러면 저희 형제가 저까지 섯이거든요. 엄마가 "통닭먹자."하고는 말하면 와서는 탁자에 앉아서는 옹기 종기 모려서 엄마가 찟어준 통닭을 먹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에 아파트에 전기로 통닭을 세마리에 만원에 파는 트럭이 보긴해요. 치킨에 파묻혀서 요즘은 그런 풍경들이 없는거 같아서 아쉬움이 있네요. 저희들도 오빠와 여동생은 서울로 명절때나 부적일까 통닭이라면 아련한 기억이 감도네요.
맛짱님 지금시간이 밤 11시하고도 30분을 가르키고 있군요 야식이생각이 나는군요 ㅎㅎㅎ 오래간만에 뵈니 반가웟습니다 늦은밤 살포시 다녀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일찍 농장에 나가서 체소를 솎아주고 추가 파종도 하고 잡초도 메고, 흔들린 작물을 단단히 고정 시키고...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편안한 저녘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시골 출신인데 .. 제가 국딩때 읍내 나가면 치킨집 하면 거의 다 전기구이 통닭이였었죠 그러다가 어느새 사라지고 그자리 는 양념통닭이 대신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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