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엉은 정말 여러가지요리에 많이 응용되는 재료예요. 조리방법에 따라 맛이 달라지고 다른재료와서 잘 어울리는 장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또한 우엉의 철분은 성장기 아이들에게나 어른들의 빈혈을 예방, 조혈세포를 만들어주고, 탄닌 성분은 요즘처런 건조한 날씨에 거칠고 메마른피부에 도움이 되며, 짭쪼롬하게 조려진 우엉은 입 맛이 없을때 식욕을 돋구어주고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 소화촉진, 변비에 도움이 된답니다.
개인적으로 맛짱은 매일 입맛은 좋으니.. 별 해당 사항이 없고,. 맨아래 끝부분이 맛짱에게 도움이 되는단어가 들어 있네요.^^;;
정말 좋은 뿌리 식물이예요. 우엉은 당질 성분을 많이 함유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당질의 주성분을 이루는 것은 녹말이 아닌 이눌린이라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연근과 같은 뿌리 식물로 피를 맑게 해주고 각종 성인병과 변비에 좋답니다.
(고전 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딤전1:5
(고전 13: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감사합니다 ,즐겁고 기쁨 마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십시요.
비상한 추위가 비상한 경제상황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 얼어붙게 듭니다. 온 세상이 금융위기로 인해 몸서리 치는데 아직도 중동에선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로켓포를 퍼부어 하루에도 수십명씩 죽어 나간답니다. 각박하다 못해 무시무시한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게 한편 대단하단 생각도 듭니다. 행운을 축원해야 마땅할 신년벽두에 우울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살만하다 싶은 때도 가끔은 있으니까 그럭저럭 견뎌 봅시다. 다시 신새벽이 찾아 오겠지요. ^^;.
오늘은 봄비 치고는 엄청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비가 많이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이 농부의 마음인가 합니다.
어제 비슬산 산행을 하고 오늘은 산행기 올려 놓고 편히 쉬었습니다.
집에 있지만 마음은 농장에 있내요. 도랑에 물이 넘치지 않을까~!
밭농사는 그것도 걱정이 된답니다.ㅎㅎㅎ
비가와도 한참 더 와야 되는 극심한 가믐이였는대....
한주도 활기차게 열어가는 월요일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