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영수증있고 사용흔적없으면 질문없이 환불해줍니다. 이런곳에서 잘 뒤져보면 질좋은 침대세트(벼개카바2, 침대커버, 이불커버) 100불정도를 30불에 살수있는데 많이 쑤셔야 하니까 이렇게 해놓는건데요. 계속정리해야하는데 한참 종업원이 다녀간 흔적이 없네요. 주로 저소득층이 이런곳을 찻는데 매너가 없어서 원하는거 찻느라 막 헤메서 이렇게 된겁니다.
ross는 macy's 같이 유명 백화점이 아니라 초저가 매장입니다. 앞에서 누가 지적했듯 아침 저녁 두 번만 정리를 다시 하는 관계로 손님들이 흩뜨려 놓은 걸 중간에 다시 손 보지 않는 거죠. 또 백인만 사는 지역에서는 훨 낫죠. 도시로 갈 수록 더 지저분하고 외곽으로 갈 수록 잘 정돈되어 있는 듯 하더군요. 도시 외곽에 있는 월마트나 그런 곳은 항상 깨끗하고 흑인이나 맥시칸이 많이 사는 코리아타운 같은 곳은 지저분해요. 전 엘에이 근방에 4년 살면서 한 번도 로즈 이용 안 해 봤습니다.
미국거지들 사진찍어서 '이해안가는 미국사람들' 하는거랑 똑같네요.
저기서 남쪽으로 한블럭 떨어진 Burlingon Coat Factory 도 같은 모습입니다.
웃긴건 그 중간의 웨스트필드는 또 엄청 고급스런 매장을 따로 운영하고 있죠.
머리노랗고 눈알 파란 인간들은 주로 고급매장에서 주로 보이고,
피부와 눈알이 짙어질수록 로스,버링턴 등에서 흔합니다.
람보르기니 매장 건너편에서 삼삼오오 모여있는 노숙자들을 보면서 울나라엔 불가능한게 있다는걸 느낍니다.
내가못사는건 잘사는넘들탓이라는 찌질이정신을 없애는거 말이죠.
위 사진이 미국을 대표하는 사진은 아니겠지만 분명한것은 가정교육의 필요성이 강조 되는 부분이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공중도덕에 대해서 교육을 하지 않는것 같다.
남에게 피해주지말아라... 쓰레기는 휴지통에... 등등 하지만 가정교육마저도 점차 교육의 정도가 낮아지는것 같다.
가방끈 길어지는세상에 어째 가정교육은 뒤로 후진하는지...
방문하신곳이 정말 싼 할인 마트인가봐요. 미국 할인 마트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그중에 진짜 떨이 물건을 파는 싼곳들은 저런 모습이 있긴 해요. 아마도 일하는 사람의 수를 줄여서 인건비를 절약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그만큼 가격이 싸기때문에 손님들도 불평하지 않는 듯 해요. 하지만 일반적인 할인마트는 깔끔해요. 저희 동네는 떨이제품 할인마트라도 그럭저럭 정리는 해놓던데요. 저도 미국에 사는데 올리신 사진 보고 놀랐습니다. 사진처럼 저렇게 어질러진 가게는 저도 처음 보거든요. ^^
방문하신 곳이 ROSS인가요? 거기는 정말 떨이중의 떨이마트죠. 가격이 싼건 아는데 왠지 저는 그 가게 안좋아합니다. 저희 동네에는 없고 좀 떨어진 곳에 ROSS가 있는데 올리신 사진보다 낫지만 엉망이긴 해요. 물건 진열이 너무 엉망이고 가격이 싼데 물건질도 낮거든요. 가격대비 질좋은 물건 찾으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서, 저는 그냥 백화점 아우틀렛을 이용해요.
Ross 잖아요.... 브랜드 제품이 백화점을 돌다돌다 안팔리면 오는곳 물건에 하자는 없지만 포장이나 새옷이지만 좀 낧아 보이죠... (돌다 돌아서... ) 정가의 30~40%에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할인점이잖아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다녀서 저기서 뭐 사면 계산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요... 할인점인데 좀 수준낮은...그런곳
ROSS는 할인매장중에서도 제일 싸게 파는 곳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히스패닉이나 흑인들이 많이 가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그네들의 의식수준은 현저히 낮습니다. 미국내에서도 백인과 히스패닉 또는 흑인들과의 의식수준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같은 ROSS라도 백인동네에 있으면 나오는 물건도 틀리고 모습또한 틀립니다. 아마도 미국에서 1년이상 사신분이시라면 그닥 놀라지 않으셨듯 싶습니다.
상태가 심한 상황을 보신듯합니다.하지만 나름 사정이있는 이유들이 위에 설명되 있으니 참조하시고 그런데 요즘같이 어려운 한국상황에서도 이렇게 유유이 해외여행에 쇼핑까지라니 부럽(?)네요.여기는 씨애틀인데
뽀따리 싸서 돌아가는 유학생들보며 안타까움에 한편 어딘가에 분노같은 맘도 생기더라구요
진짜 이렇습니다...특히 new york...개인 주이 적인 사람들의 천국.....그래서 미국이 망망망 하지 안았을 런지...
...... 공중도덕 채... 여긴 그런거 모름니다. 여기 국민 수준은 와전 후진국입니다.
여긴 뫃든개 거꾸로 가고있읍니다..모든개...도덕.정치.경재...도와야 합니다......바닥 으로 가기 전애............
people should really shut the fuck up about this.
that pictures are from ROSS.
Americans lowest store.
if you go to Target or any other stores in USA, it doesnt look like this.
과일만 놔두고 사람이 없어도 제값을 지불하고 손실이 없다는 한국...머 단면중에 단면이래두 한국사람 엄청난 부분이 있긴합니다..극소수 일까 ㅠㅠ..그래도 인력이 있건없건 저 매장처럼 개판 쳐 놓친 않을건데..모르지? 한국도 저런매장 하나 열어보면 어떨지..바닥에 널브러지진 않치만 죄다 걍 들고가버리겠지?
미국은 부분적으로만 저렇다고 많이들 답글 쓰셨군요,
캐나다의 몬트리올비롯한 퀘벡 지역은,, sears, la baie 캐나디안 타이어, 홈디포, 등등 월마트는 말할것도 없구요, 모든 지역 쇼핑몰들이 보통 저렇기 때문에
낯설지않은 풍경입니다.
여기도 미국처럼 모든 mall에서 최소직원들만 최저 임금으로 고용하기때문에,
직원 교육은 부재하다고 봐도 무방하구요.
물론 소비자들도, 그냥 아무데나 던져두기 일쑤랍니다.
블로그 올리는 사람이 뭔가 잘못알고 있는것 같아요..
미국 70-80년대는 참 깨끗하고 좋았거든요,, 대부분 사람들도 친절하고.,
그런데 90년대이후 이민자 와 불체자(라틴,흑인,아시아 특히 중국)들이 미국으로 물밀듣이 들어왔고
속된말로 점점 개판이 됬지요,, (지저분하고, 질서도 않지키고, 개으르고, 불평불만은 기본..)
하지만 대부분 주류인 백인 미국인들은 지금까지 매너, 질서, 배려등의 선진의식은 좋은것 같습니다.
미국이 이렇게된것도 불체자와 잘못된 이민정책에 의한것도 한 요인입니다.
가게 안을 사진 찍도록 가만 놨두던가요? 보통 Security 감시요원이 와서 금지시키는데... 어쨌던 싸구려 스토아라 사람들이 물건들을 함부로 대하는 것 같네요. 한국 같으면 주인이나 점원이 일일히 따라다니면서 간섭하고 만지지도 못하게 할텐데. 그것도 자유라는 것 아닌가요?
미국의 TJ-max, Ross 같은 할인마트 가면 저런 거 많이 경험하지요. 점원들이 돌아다니면 계속 정리를 하지만 거의 역부족.. 고객중심으로 되다보니 물건골라 입어보기가 우리보다 훨씬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속옷까지 입어 볼 수 있지요. 진열은 저래도 우리나라에서 수십만원에 팔리는 메이커 제품 고작 몇 만원에도 살 수 있지요. 저 속에 잘 고르면 대박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리는 물거너 왔다면 거품이 너무 심한데 저런 곳에 가보면 허탈해집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아줌마들이 많이 보이죠.
아마도 다인종 지역으로 놀러가신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도 동네따라 똑같은 매장이래도 안 상황은 완전 다릅니다. 흑인들 많이사는 동네는 정말 개판오분전 지금 사진보다 더심한곳도 있습니다만 비교적 부촌에 속하는 점잖고 조용히 사는 깨끗한 동네가면 저렇게 방치하는건 고객들이 그 매장을 고소할수도 있습니다. 동네 위신떨어지게 관리못한다고 이동네에서 나가라고 할 권리가 그 동네사람들에게 있는거죠.
한가지 예로 전에 찾는 물건이 동네 매장에 없어 똑같은 매장 다른 동네에 갓더니 어느 흑인 아줌마가 물건을 들더니 뒤돌아서서 이리저리 보다가 그물건을 그냥 앞 선반 엉뚱한데 놓더군요, 바로 뒤돌기만해도 제자리로 놓을수 있는걸...이건 아주 양반입니다. 동네가 이상할수록 좀도둑도 많고 어지럽고 다 그런건 아닙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저런 모습이 우리 기준에는 눈쌀 찌푸리는거지만 좀 더 넓게 보신다면 이건 우리와 다르다고 봐야지 한심하다고 보면 안됩니다. 우리 나라 통념과 기본 사고로 해외를 다녀보면 어느나라건 이상하지않은 나라가 없고요 또 그것이 우리가 그렇게 비웃고 욕하던 베이징 올림픽때 중국인들이 보여준 민족주위, 국수주위라고 하는겁니다
You cannot judge America by those pictures from Ross as well as by the pictures from William Sonoma. US is a melting pot and we have great stores and not so great stores. Union SQ is where rich and poor coexist and you can see all types of people there. I am sure there are nice stores as well as nasty stores in Korea.
한마디만 해드립니다. 님이 가신 곳은 로스 라고 최하층의 사람들을 위한 곳이고요. 미국의 문화 상 우리와 틀리게 옷을 입어보거나 물건을 보면 접어놓고 제자리에 두지 않고 집어 던져 놓습니다. 그걸 정리 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옷가지 밑에 떨어져 있는 건 어쩔 수 없어도 베게코너가 저러한 것은 단순히 일시적인거라 보여지네요. 겨우 샌프란 까지나 가서 메시나 진짜 쇼핑몰이 아니라 저질의 할인매장을 가다니요 돈이 아깝습니다. 로스는 현지인들이 잠깐 쓰고 버릴 물건 사러 갑니다. ㅡ.ㅡ''
저도 님이 간 그 로스 몇번 가 보았지만 한국의 할인매장 과 동급이 아닙니다. 할인매장에서 철지나고 재고로 버리는 물건을 사와서 전시 하는게 로스 입니다. 최소한 샌프란의 시스템은 백화점,명품매장->중급매장->할인매장->로스->폐기처분 하거나 기부 로 끝납니다. 샌프란의 중급매장은 유니온스퀘어 에선 멀리 떨어져 있고 할인매장 급은 로스 근처에 있습니다. 보통 중급매장에 많이 가죠.절반 가격에 명품을 구입하지요 제대로 아시길. 로스를 가셨다니...뉴욕에 가서 할렘가만 보고 이게 뉴욕이구나 하는거랑 똑같습니다.
좀 웃겨요...샌프란시스코 전부 잘 보셨나요?...샌프란시스코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한 도시 밖에 안되는데...어디를 얼마나 다녔는지 모르지만 저 정도로 미국을 판단 하는건 좀 무리다 싶네요....미국은요 주 마다 좀 달라요...동부하고 서부 다르고 어느 한도시만 가지고 평가 하는건 좀 아니다 싶네요...
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옷가지같은 부주의나 본의아니께 물건이 떨어져있는건 파리 중심의 ZARA, H&M 이나 GAP같은 가게에서도 흔히 보는 일인데 모처럼 충격받으셨나보네요. -대신 프랑스에선 직원들이 가끔씩 왔다갔다하면서 다시 배열하곤 해요. 뭐 저희집옆 저가할인수퍼는 파가 없는날도 한 일주되가도 물건없음 안갔다놓기도 하지만- 한국처럼 손님뒤에 쫒아다니면서 일일이 관리 관섭하는거랑은 서비스가 많이 다르지만 대신 꼼꼼하게 물건을 만지면서 볼수있는 것은 장점. 아무래도 저가할인매장이니까 관리자수가 적은것 같으네요. 꼼꼼한 서비스를 원한다면 제대로 백화점이나 명품매장이 낫겠죠. 전 저런 할인 매장 다 좋은데 직원이 적어서 돈낼때 오래기다리는게 불편하지만 싸니까 그냥 기다립니다...
할인판매한다고 물건이 죄다 나온거군요 후훗!
블랙데이에 실시한 할인판매날 같군요
뉴욕에는 그런날에는 새벽에 몇시간씩 일찍감치 진치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정리하는 종업원이 있다면 오히려 귀찮고 짜증이겠지요
한바탕 그런시간들이 지나고 오밤중에 정리가 되겠지요
훗후! 일년에 최고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최저가의 구매가 이루어 지는 날이니까요.
뭐랄까 고급백화점 매장이 아니라... 그냥 아울렛중에서도 싼매장이 있거덩요... Ross라고... 그러니깐 오래된 브랜드 상품들 다 모아놓고 천원세일은 아닌데 아주 싸게 파는데 라고 보면 돼구요... 자주가서 고르다 보면 괜찬은거 한두개씩 나옴니다... 그냥 브랜드매장에서 사면 비싼거 나이키라든가 폴로라든가 캘빈이라든가... 그래서 괜찬은거 고르면서 대부분 저렇게 됩니다...좋은 몰에도 하나씩 있는곳이 있어요 동네쪽에는
위에도 어떤분께서 언급 하셧지만 미국에서 많이 있는 대표적인 옷을 위주로 파는 ROSS라는 할인 매장입니다. 이곳도 동네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멕시칸들이 많이 사는곳은 대부분이 위와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정리의 개념이 없습니다. 하지만 백인들이 사는 동네의 ROSS는 아주 깨끗하지요. 뭐 위 사진을 보고 미국의 질서 의식이 엉망이다라는 생각은 잘못된듯 합니다. 오히려 질서 의식은 한국보다 훨씬 앞서는듯 합니다. 상대적으로 교육수준이 낮은 흑인들이나 멕시칸들을 제외하고는 말이죠.
미국 지저분한거 맞습니다... 뉴욕 함 가보세요. 쓰레기 천지.. 분리수거 가 뭔지도 모름... 중요한건 종업원이 있던 없던 보는 눈이 있던 없던.. 미국 국민성이 저 정동 수준이라는거죠...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물건 보고 바닥에 던져놓고 가는게 정상인가요(?) ... 개보다 못한 수준이지.. ㅡ,ㅡ
이글을 올린 사람도 그렇고 여기서 미국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미국을 함부로 우습게 보는 인간들 정말
구역질 나는군요 나도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의 이런 인간들 정말 꼴 보기 싫습니다
미국의 깊이를 알고 보면 미국과 한국의 차원이 다르다는것을 알아 야 합니다 .한국인의 못된 습성은 겉모습으로 판단을 하고 이웃을 무시하고 판단 합니다.
한국인들의 못된버릇을 이야기 드립니다 . 옷잘입고 돈있는 것처름 거들먹 거리는것 때문에 외국인들에게 미움 받거나 얻어 터집니다 . 부끄러운 일이죠 .거짓말 잘하고 .무질서 하고. 세사람 모이면 한사람을 왕따 시키고.
외국이나 어디서나 모여서 단합대회를 좋아 하고 .과시 하는것을 몹시 즐기는 민족이죠 . 또 이기주의 문화
줄서는것 못참고 세치기 잘하고 목소리 크면 이긴다는...... 추한 한국인들 아십니까?
나는 한국에서 비즈니스 하고 또 미국에서 비즈니스 하는 사람 입니다
지금 사진으로 미국의 매장을 소개한 기자 양반 보통 웃기는 친구 아니군요. 이런 매장에서 나도 자주 애용 하지만 .. 참 좋은 매장입니다 재미 있고요 . 물건들이 대부분 잘사면 일류 부랜드를 만게 됩니다. 자유스럽게 입어 보고 사게 되는데 집에 갖이고 가서 맘에 안들면 언제든지 돈을 환불해주는 쓰비스가 있습니다 일류 부랜드 를 3분지 1정도면 살수 있구요 만물 상점 입니다. 돈많은 사람 없는 사람 구별 없이 인기 좋은 산점 입니다
.직원들 인권비가 없어 물품 정리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거짓말도 ...에구 ... 미국의 매장은 항상 정리 정동 하고 깨끗 합니다 그리고 물건이 넘치고 넘쳐 규모가 대단 합니다 . 미국직접 와서 다시 한번 보세요. 중국산도 있지만. 영국제 이탈리아.프랑스 한국 일본 독일 미국 . 유명 브렌드 다 있습니다 . 항상 친절하고 깨끗 합니다 . 가장 바쁜 시간 에 손님들 뛰를 따라 다니며 기사거리를 만들기 위한 사기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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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을 통해 본 2009년 국운
이건희.이재용 부자를 통해 본 삼성그룹
탈렌트 노현희와 아나운서 신동진의 궁합 실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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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으로 본 자녀의 적성과 학운
역학으로 본 막쥔손금의 길
역학으로 본 직업선택의 중요성 http://cafe.naver.com/fortunedrkss1102
. 언제나 그런 것 아닙니다 많은 손님들이 많이 들어 와서 바쁘게 자유 스럽게 물건을 만지고 골라서 부분 적으로 된 현상을 의도적으로 찾아 다니며 촬영한 것이 틀림 없군요.
ROSS 는 직원들이 보통 몇십명 됩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라서 부담 없이 자유 스럽게 물건을 삽니다.아이들도 뛰놀며 장난도 치구요. 미국의 문화는 순수하고 꾸밈이 없고 정직 합니다 . 한국인의 기자들 대부분 저질 입니다 . 코리안 인터냇을 보면 기사가 궁색해서 그런지 사람을 병신도 만들고 미국을 거지국가로 만들어 팔아 먹습니다.
나는 미국에서 육고기 유통업의 수퍼바이젤로서 긴세월 보네고 있는 사람 입니다 . 네가 사는 지역 사회에서
나를 쇠고기 전문가라고 합니다 . 한동안 뉴스로 한국인의 광우병과 미국 쇠고기 와 촛불시위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인들 거짓말 에 울화통이 터졌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미국 동포들 대부분이 그랬을 겁니다
미국사람들은 미친 쇠고기먹는 민족으로 매도 하는거 아닌가요?
미국쇠고기 정말 좋은 고기입니다 미국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흠 여기계신분들 좀 흥분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뭐 글쓴이 그냥 미국의 할인마트라고 언급은 하셨지만 그것을
글쓴이가 모든 미국의 할인마트가 이러하다라고 단정지었다라고 보기는 어려울듯 싶은데요 , , 뭐 모든 미국의
할인마트가 이러하지 않은 것은 가보신 분이나 현지분들이라면 당연히 아실테고 , , 좀 이해가 안되는 것은 댓글
마다 미국은 자유롭다더니 , , 한국의 의식수준은 형편없다느니 ; 이건 좀 아닌거 같네요; 그냥 저런 모습을 처음
보신분들이라면 한번쯤 신기하게 볼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