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꼬치가 준비가 다 되면.. 팬에 설탕과 물, 생강청을 넣고 잠시 두었다가 센 불에서 시럽을 끓여줍니다.
시럽을 끓일때는 젓지 말고 그대로 끓여 주세요. 조금 센 불에서 끓여 주어야 밤에 코팅을 하였을때 단단하고 바삭하게 코팅이 된답니다.
* 시럽을 끓인때는 센 불에서 끓여주고, 설탕이 다 녹아 시럽이 만들어지면 젓가락을 이용하여 찬 물에 한방울 떨어뜨려 봅니다. 그리고 손으로 만져 보았을때 말랑한 느낌이 들면 맛탕을 만들 기에 적당한 시럽이 된것이고, 시럽이 딱딱한 느낌이 날때는 사탕으로 만들기에 적당한 시럽이 된거랍니다.
사진을 찍기에 좋으라고..넓은그릇을 사용하엿더니..시럽 묻이기가~ㅎㅎㅎ
여러개를 만들려면 시럽이 굳기 때문에 묻이는 과정은 재빨리 움직이면서 하여야 한답니다.
시럽을 묻이고는 망에 올려 굳여줍니다.
요즘은 기온이 낮기 때문에 굳는시간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답니다.
기호에 따라 ..깨도 솔솔!
밤사탕에 깨를 묻일때는 .. 시럽을 바른뒤에 그 위에 뿌려주면.. 시럽이 굳어가기 때문에 절대로 안 묻어요. 그냥 맛짱처럼 남을 시럽에 깨를 넣은 뒤에 시럽과 깨를 묻여주면 된답니다.
요한복음 14장 ,17절
*1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009년에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심을 기도해봅니다,꿈을 품고 희망을 안고 살아간다면~~
이루고자 하시는 소망을 기필코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