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짱의 경우에는 커피를 제일로 마시는 것 같고, 그 다음에는 녹차(감잎차..), 유자차, 가끔 모과차, 그리고 생강차가 아닌가 싶어요. 위에 차를 가만히 보면.. 만들기 쉬운것을 제일로 많이 먹는것 같아요.
커피나 녹차 .. 유자차등은 물만 끓이면 바로 먹을 수 있고, 생강차는 만드려면 번거롭고, 끓이는 시간이 걸리니 잘 먹지 않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마음을 먹고 생강청을 만들었어요. 생강청을 만들어 놓으면 다른차처럼 물만 긇이면 바로 먹으수 있잔아요..ㅎㅎㅎ
매운 생강의 영양은 앞전에 생강편(편강)을 올릴때 이야기를 했지만, 생강은 겨울 감기예방과 기침, 가래에도 좋고, 잦은 모임에 술을 드신 다음날 덜 풀린 속취를 풀어주는데 좋은 최고의 재료랍니다. 매운맛을 잘 안먹는 아이가 있기에 매운맛을 살짝 중화시키는 대추를 넣어 맛을 순하게 만들어 먹기에 좋은 대추생강청을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아래는 보너스로 생선이나 육류요리에 사용하면 너무나 편리하고 좋은 생강맛술을 만들었어요. 참고하시어, 건강한 겨울, 맛있는 요리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대추생강청 ◈
생강껍질을 벗기고, 대추는 솔로 문질러 골진부분의 먼지를 깨끗이 털어냅니다.
생강은 아주 얇게 저며서 썰어주어야 청이 잘 나와요. 그러니 생강을 얇게 썰어주시고 대추는 씨를 뺀뒤에 채를 썰어서 준비합니다.
에베소서 4장,22,23,24절
*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감사할뿐입니다,이곳은 오늘이 주일입니다,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월요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