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맛짱 '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다행이 기온이 정상으로 돌아 왔네요. 이젠 슬슬 김장준비를 하셔도 될 듯합니다.^^ 맛짱네는 12월 초쯤에서 담구려 하는데.. 울 님들은 언제즘? 이미 담구어 놓은 분들은 한짐덜어 개운하실듯~ㅎㅎㅎ 무! 좋아하세요? ㅎㅎ 가을 무는 정말 맛도 있고 많은분들이 알고 있듯이 보약이라하여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맛짱네는 무를 좋아 하여 그냥 깍아서도 잘 먹고, 각종 무반찬도 자주 만들어 먹곤 해요. 무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감기 예방이 되고 여러가지 요리에 응용하기가 쉬운 채소지요. 잘 먹으면 인삼보다 낫다는 무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오늘은 김장철을 맞이하여 담구는 김장깍두기를 올려 볼께요. 김장 깍두기라고 해서 크게 다른것은 아니랍니다. 우선 무가 가을무라 이전에 먹던 무보다는 단단하고 단맛이 좋아 단 맛을 내는 감미료를 적게 넣고, 해물이 많이 들어가면 깍두기가 빨리 시어지기 때문에 굴이나 해물을 넣치않으며 소금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김장속 양념을 조금씩 넣기 때문에 무가 넉넉히 준비하면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김장전에 만들어 먹는 굴깍두기를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 ♬ 김장전 담구어 먹는, 짜릿한 맛의 굴 석밖지 ] ◈ 갓이 들어가 짜릿한, 김장깍두기 맛있게 담구는 법 ◈ 손질한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맛짱네는 조금 작은 크기로 잘랐지만, 기호에 맞게 큼지막하게 자르셔도 됩니다.) 무청은 연한 속대를 골라줍니다. * 무는 껍질을 깍지 않고 깨끗이 씻어 흠집이 난 곳만 도려내었어요. 무청은 속대를 3센치정도의 길이로 잘라 굵은 소금을 뿌려 무청이 살짝 숨이 죽을때까지만 잠시(30분정도) 두어 둡니다.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아요. 소금을 부려 놓은뒤에 다른 양념을 준비하는 시간 정도면 됩니다. 가을무는 봄무보다 단단하여 국물이 그리 많이 나오지 않으니 잠시 두엇다가 그대로 양념을 하면 된다.[재료]무 4개, 소금 4숟가락, 무청 (무 4개에 달린 속대), 갓2~3줌, 실파 1줌, 미나리 1줌, 고추가루 1컵~, 새우젓 2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반, 다진생강, *인스위트 3분의1숟가락 깍두기는 정말 담구기가 쉽고, 레시피만 잘 맞추면 누가 담궈도 맛이있답니다.^^ 썰어놓았던 무와 무청에 고추가루를 넣고 슬슬 버무린뒤에 다진마늘,다진생강, 감미료, 새우젓을 넣고 잘 섞고, 미나리,갓,쪽파를 넣으면 끝~! 이 때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이나 새우젓을 조금더 넣어주시면 되고, 더 빨간색을 원하면 고추가루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단 맛은 무가 달아 더 넣치 않아도 되지만, 개인의 기호에 따라 조금더 추가하셔도 됩니다. 다 버무린 깍두기는 밀폐용기 꼭꼭 눌러 담으면 된답니다. 이것은 담구어 바로 담아 본 것이예요. 무가 달아서 바로 먹어도 맛있답니다. 요것은 실온에서 하루, 냉장고에서 일주일이 된 깍두기예요. 적당히 익어 아득아득 입에 감도는 맛이 밥맛이 절로나고, 갓이 들어가 국물까지 짜릿한 맛이난답니다.^^ 정말 쉽지 않은가요? 김치 너무 어렵다 생각하지 마시고 , 쉬운 것부터 차근히 만들어 보세요. 다른것도 그렇지만, 요리나 김치등도 자주 할수록에 솜씨가 늘고, 우리가족의 입맛에 맞히다보면 나만의 노하우도 생기게 된답니다.^^ 너무 쉬운 깍두기, 김치 내손으로 담구어 보세요.
http://kr.blog.yahoo.com/yaggo_21/trackback/2810510/1144794
따끈따끈 설렁탕과 어울리는 아삭아삭 깍두기에 관한 얘기 [오픈양의 반쪽 ★The Open★] 2008.11.26 15:26
뜨거운 설렁탕과 함께 먹는 아삭아삭 깍두기, 따듯한 카레라이스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깍두기,, 깍두기에 관한 유래는 2가지 설이 있다고 하네요. [첫번째 설] 정조의 딸인 숙선옹주가 처음으로 무를 썬 깍두기를 만들어 임금님께 바쳤다는 것입니다. 홍선표의 에 수록되어 있는데 깍두기를 처음 드신 정조가 "대단히 칭찬하시고 잡수신 일로부터 여염집까지 전파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은 1940년에 쓰여진 요리책으로 전해져 내려오..
2008.11.23 11:26
깍두기도 담아야죠^^
적절한 시기에 올려주셔서 감사 감사~
답글쓰기
2008.11.23 20:25
맛짱님~^0^
너무 맛있는 김치네요.. 색감도.. 웁! 너무 짜릿할정도로 맛있게 보여요.
올해는 분발해, 깍두기도 담가야 되겠어요^-^
답글쓰기
평가교슈 2008.11.23 22:05
동문 카페에 갔더니 맛짱님의 설렁탕집 깍두기가 있어서
스크랩 하러 왔더니 맛짱님 댁에는 없어서 동문 카페에서 업어다
집에 모셨습니다
혹 맛짱님이 필요하실까 싶어서 알려 드립니다
물론 맛짱님 레시피라는 것을 밝혀 놓았습니다
답글쓰기
2008.11.24 09:35
네..그나마 깍두기는 쉬운데.... 무 몇개 사다 해놓음 아이들도 잘먹고
좋은데..그래야 겠네요....
답글쓰기
2008.11.24 11:17
스토치님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시길요~^^
답글쓰기
2008.11.24 11:19
ㅎㅎ 레이 정말로 맛있게 되엇어.
조금씩 달래서 나누어 주었더니 벌써 바닥~ㅋ
이제 본격적으로 담아야지..ㅎㅎ
레이는 솜씨가 좋으니 맛잇게 담굴수 있을거야~^^
답글쓰기
2008.11.24 11:20
오모나 평가교수니 그러셧군요.
설렁탕 깍두기는 블로그 초창기대 올린것이예요.^^
시간 나는대로 놀러가야쥐~하면서 ..^^;;
주시는 관심과 사랑,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8.11.24 11:20
네 승현님 가을무가 맛잇어서 깍두기르 담구면 더 맛잇더라고요.
맛잇게 담구세요~^^
답글쓰기
syj2512 2008.11.26 14:44
좋은정보 감사해요... 맛난 깍두기 좀 담궈먹어야겠네요..
답글쓰기
정진봉 2008.11.26 16:54
감사합니다, 퍼가겠습니다~
답글쓰기
라임쥬스 2008.11.27 09:41
담아갑니다 ^^*
답글쓰기
2008.11.27 10:30
syj2512님//정진봉님//라임쥬스님//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시길요~^^
답글쓰기
myangel1717 2008.11.27 18:24
HAPPY THANKSGIVING 맛짱님
답글쓰기
보라돌이 2008.11.27 20:00
깎두기만 있어두 밥3개4개 거뜨니 ,일명 밥 도둑 젼 넘무 좋아요.신토불이 음식 맞나요.이외 장이나오래저장을 해ㅓ 그때그때 상에 내놓으면 죽여줍니다.우리모두 신토불이 많이 해서 먹쟈구요.
답글쓰기
캐츠비 2008.11.27 23:15
감사합니다, 퍼가겠습니다~~^^*
답글쓰기
2008.11.28 09:30
myangel1717님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8.11.28 09:31
보라돌이님 감사합니다.
우리것이 우리몸에 좋지요~ㅎㅎㅎ
답글쓰기
2008.11.28 09:31
캐츠비님 감사합니다. 참고가 되시길요~^^
답글쓰기
빈라덴625 2008.11.28 17:19
정말 맛있겠군요.. 흠... 나두 한번 담궈볼까? ㅎㅎ
답글쓰기
2008.11.29 12:11
.
답글쓰기
**** 2008.12.07 15:47
[귓속말 입니다.]
2008.12.08 01:17
요리가 신바람나게 실감있게 느껴지는군요.
감사하게 맛있는 색다른 예술의김치를 담가볼수있는 기회를주셔서 고맙습니다,
한장 남은 달력이 마음을 바쁘게 하고있습니다.즐거운 수획의해 가되시기를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8.12.08 10:10
맛짱님~ 전 깍두기가 절 어렸습니다.^^*
한 접시 담습니다~ ㄳ.
답글쓰기
2008.12.08 15:08
ㅎㅎ 네 참고하시어 만들어 보세요.
요즘 무가 달아 깍두기 맛이 더 좋답니다.
빈라덴님/honhna님/명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2008.12.10 14:57
그렇게 담구는군요.
전라도 김치맛을 보여 드려야 비교가 될 것인디...
아니에요. 저가 맛짱님 김치맛을 봐야지요. 언제가 좋겠어요?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gy.park 2009.01.24 08:09
서울식김치좀갈켜줘요, 난 서울이고향인데 일일이 국제전화 여쭙기가...
엄마가 보내주신 요리책도 있지만,연연 생 초등1년아들과 유아원 딸래미때문에 거창한건 좀...
깔끔하고 약식으로 적어주시면 고마울텐데,좋은 방법 없을까요?
답글쓰기
콩예 2009.01.24 08:54
진짜 맛있겠다
답글쓰기
2009.01.24 14:32
감사합니다, 맛짱님.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2009.02.19 12:27
흐미 입맛 당기네요 ...
존날 되세요
답글쓰기
2009.03.08 08:48
시간이 바빠서 어제도 오늘도 마음이 바쁘기만 합니다.
오늘은 산행을 생략하고, 손주들을 대리고 고흥 우주센타에 견학을
갑니다. 요즘 몸이 두개이면 좋겠어요.
다녀와서 뵙지요. 휴일인 오늘은 날씨가 청명할 듯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꽃사랑 2009.07.26 23:22
요리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
맛짱 (yaggo_2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2957
10503600
구독자
2
4893
댓글
0
31184
참조글
0
4952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