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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맛짱'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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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은 이번 환절기 감기를 ..정말 ... 지독하게 고생을하엿네요. 계속되는 따뜻한 날씨에 대청소를 심하게 한 것이 화근이되어 근육통을 비롯하여 열감기,목감기,코감기,기침감기등 감기라고 할 수 있는 감기가 한꺼번에 찾아와 2주이상을 고생하고 아직도 입 맛이 돌아오질 않아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살다살다 이렇게 지독한 감기는 정말 처음입니다.
ㅎㅎ 울 님들은 모두 안녕하시지요? 맛짱블로그에 요리를 올리려다보니.. 웬지 남의 집에 온것 같아 서먹서먹한것이 뻘쭘하기까지 합니다. 그 동안 .. 걱정끼쳐드려 죄송하고.. 맛짱의 소식을 자주 물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식씩하게 컴백을 하였으니.. 다시 맛난요리로 울 님들께 자주 인사를 드리겟습니다.
울 님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건강하시길 빕니다. ^^ ..................................................................................................................
한 참을 앓고 났더니..맥이 없어 간단한 요리를 하고 있어요. 아직은 입 맛이 없어 무엇을 먹어도 쓴 맛이 나지만.. 그동안 맛짱의 요리부재로 고생한 가족들을 위해 정성을 다하여 반찬을 만들고 있답니다....ㅎㅎ
오늘 올리는 요리는 간단하지만..밥도둑이라도 좋은 꽁치조림이예요. 춘곤증에 좋은 비타민을 보충하기위해 무대신 감자를 넣어조려보았답니다. 감자는 무와는 달리 빠른 조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 감자꽁치조림! 가격도 착한 밥도둑이예요 ◈

주말에 마트에 갔더니 꽁치가 정말 싸더군요. 살이 아주 통통하게 오른꽁치가 4마리에 단돈 천원~! 몇 팩을 사와서 소금에 저려 냉동실에 넣어두고, 몇마리는 감자를 넣고 조림을 하였답니다.
[재 료] 꽁치 3마리,감자 4개, [조림장] 간장 6숟가락, 미림 6숟가락, 물(or다시물)2분의1컵, 생강즙 1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반, 올리고당1숟가락반, 다진마늘, 대파,홍고추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2등분하여 냄비바닥에 깔아주고, 꽁치는 잘 다듬어 내장을 깨끗이 씻어내고 3등분하여 간장위에 올린후에 양념장(3분의2만넣고)을 뿌린후에 냄비뚜껑을 덮어조려준다.
냄비에 내용물이 끓기시작하면 불을 중간정도로 줄인후에 감자가 익도록 조려준다. 감자가 거의 익으면 양념장(나머지 양념장)을 생선위에 가끔 뿌려주면 조려준다.
*** 감자대신 무를 넣으려면 다시물의 양을 늘리고, 냄비의 무를 먼저 익힌다음 생선을 넣고 조려준다.

국물이 약간 자작자작하게 조린후에 접에에 담거나 냄비를 그대로 올린후에 먹는다. ^^ 맛짱은 평소에는 냄비를 그대로 올리고도 잘 먹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접시에 담아 보았답니다.
정말 맛있게 잘 조려 졋어요. 울아이는 간을 보지도 않고 만들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맛있게 되었냐면서.. 엄마는 역시~!하면서 너스레를 떠네요.
동생이 조카와 함께와서 저녁을 먹는데 얼마나 맛나게 먹는지..ㅎ 요리를 하면 고저.. 가족들이 맛나게 먹는모습만 보아도 뿌듯합니다. 맛짱도 그 동안 감기의 휴유증으로 한끼에 반공기도 못 먹었었는데.. 오늘은,.오랜만에 밥한공기를 다 먹었어요.

그다지 짜지도 않으면서도 간이 정말 잘 배었답니다. 조리시간은 20~30분이면 충분하고.. 감자 4개에 꽁치 3마리지만 5~6인정도의 가족이 한끼 잘 먹을정도의 양이랍니다.

감자도 그냥 뚝뚝 잘라먹어도 짜지 않을정도이고, 맛이 짱이랍니다. 완전 밥도둑 그자체이지요~^^
감자의 비타민은 전분으로 싸여있어 가열을 하여도 파괴가되지 않는답니다. 맛있는 감자꽁치조림 맛있게 많이 드시고 영양보충하시고 건강하시길요.

울 님들도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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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yaggo_21/trackback/2810507/114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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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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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맛짱님 정말 호되게 고생하셨군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음식 먹여주시는데 흰죽 한 그릇 전해드리지도 못하고..
이젠 다 앓으신거지요?
맛짱님..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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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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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하루의 해가
희망차게 열렸네요
미래를 두려워하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그 활동을 제한받아
손도 발도 움직일 수 없게 되지요
실패라는 것은
별로 두려워할 것은 아니랍니다
오히려 먼저보다
더 풍부한 지식으로써
다시 일을 시작할 좋은 기회입니다
희망찬 4월의 첫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시간들 되셨는지요
오늘도 웃음 가득한
멋진 하루
좋은일들로 채워지는
행복한 하루 향기로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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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맘 2008.04.02 17:17 [218.145.14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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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감기는 다 나으셨다니 정말 다행이세요.. 걱정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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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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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넘~무리하지마세요
오늘 많이먹고놀다가네요
그런데 감자가부서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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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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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맑은 웃음으로 오늘 하루도
활력이 넘치시고 생동감이 샘솟는
희망찬 하루 힘차게 도약 하는 시간 되세요
나는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
그 아래 작은 의자이고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지치고 곤하여
의기소침해 있는 날
내가 당신에게
편한 휴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저 아무 부담 없이 왔다가
당신이 자그마한 여유라도
안고 갈 수 있도록
더 없는 편안함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고
즐겁고 신나는 일들로 웃음짓는
하루 활기가 넘치는 시간 되시길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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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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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면 늘 비린내가 잘 가시지 읺아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 듣기 싫어 잘 안해 먹는 요리에요.
맛짱님처럼 해 보면 비린내가 안 날까요? 맛짱님 비결 참고해서 칭찬 좀 들어보고 싶어요.
..이젠 반짝 일어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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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2008.04.03 12:57 [211.117.21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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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맛나게 보여요
울집 저녁 메뉴 요것으 로 ,ㅎㅎㅎ
감 ㅡㅡㅡ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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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2008.04.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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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선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맛짱님의 추천요리가 갑자기 식욕을 불러 오네요..와이프와 아이들도 무척 좋아 할 것 같은데 오늘 당장 만들어서 화목하고 즐거운 저녁식사시간을 갖어봐야 하겠네요.좋은자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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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2008.04.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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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아이다호감자 한포대에 1,89달러 약 1800원정도이고 갯수도 30개가넘는다.그런데한국에서 감자살려면 뭐가그리비싼지? 감자란게 그렇게 구하기어렵게 재배가 안되는 것도아닌데? 왜그렇게 감자가격이 비싸나? 4,5개놓고 2천원이나하니.나도 감자보라 할만큼 감자잘먹었는데,,가격비싼거알곤,아예,안먹은지가 2년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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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4.03 19:06 [71.242.7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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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꺼리들은`````````` 배가고파야 맛이 기~~~똥~~~찬~~~것,,,, 아무리 맛좋은것을 놓아도 배부른 나는...맛도없는 먹꺼리들......... 배가고파야.... 요리솜씨없어도 맛좋은것!!! 진수성찬이 따로있냐?????????? 배고플때 먹꺼리들은 아주 값찐것 맛?*(^0^)*나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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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8706 2008.04.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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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 넣는거 좋아하는데..ㅋ 정말 맛있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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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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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37/8e/oksan1973kr/folder/11/img_11_8156_2?1199396832.gif
안녕하세요 4월 첫 주말인 토요일 입니다.
가족과 함께 포근하고 행복한 웃음꽃 피는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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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benok 2008.04.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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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라 감기로 고생하셨나봐요~~요며칠따뜻하다가 다시 선선하든데...감기조심하세요.
이것도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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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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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님들..감사합니다.
참고하시어,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잇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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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8.05.0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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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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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솟는 기쁨 2008.07.02 08:49 [211.42.3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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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반찬 걱정이 떠날 날이 없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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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duddn20002000 2009.10.3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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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큰 아들로써 오랜만에 부모님께 만들어 드려야겠네요 ^^ 전 일식 요리사 입니다 꽁치정도야 눈감고 발가락으로 다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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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9.10.30 09:09 [59.13.21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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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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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2009.10.30 18:14 [221.144.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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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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