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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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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릿한 맛의 방울무 동치미, 너무 쉬워요~^^*

2006.11.30 11:13 | ♬ 김치 겉절이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33838 주소복사



시골서 가져온 방울무와 총각김치..
총각김치는 방울무 만큼이나 큰 총각무라 썰어서
먹기 좋게 담구었어요.
총각김치는 예전에 올린것은 따로 정리는 안하였어요.
혹시라도 자료가 필요하신분은..맛있는 김치방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ㅎㅎ 갓김치, 깻잎지.. 호박지도 있는데...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자료 정리를 못하였어요.
더 늦기전에 오늘은 동치미를 올리고 ..
나머지는 시간나는대로 정리하여 올려 보겠습니다.^^

동치미..
사실 요즘은 제가 어렷을때 먹던 동치미 맛이 안난답니다.

땅속에 묻려 있던 항아리, 가마니를 덮어 보온을 하고..
잘익은 동치미를 꺼내자면.. 얼음이얼어 있엇지요..
다른 그릇으로 얼음을 깨면 그릇이 깨지니.. 스탠(?)대접을 가지고 탁탁 치거나..
동치미국물의 얼음이 두꺼우면 그릇으로 긁어서 동치미를 꺼내곤 했어요.
그렇게 바로 꺼내어 먹던 짜릿한 맛의 동치미..
몸에 짜릿함이 느겨지는 그런 맛이엇어요.

출출한때는 소면 삶아 동치미 국물에 말아서 후르르~
ㅎㅎ 글을 올리면서도 .. 그시절의 맛이 입가에 맴돌아 침이 고입니다.

◈  겨울내 짜릿한 맛이 나는, 방울무 동치미 ◈



무는 방울무 15개를 굵은 소금에 절였어요.

이렇게 따로 절이지않고,
무를 손질하여 깨끗이 씻어서 굵은 소금에 굴려 무의 겉부분에 소금을 묻혀서
항아리에 넣어 3일정도 두었다가 양념을 하여도 된답니다.
저는 총각무를 절이면서 함께 절인후에 동치미를 담구었답니다.

[참고]  ♬ 짜릿한 맛이 그대로 살아나는 썰어서 담근 동치미

[참고]  ♬ 잊을수 없는 겨울밤의 별미, 김치말이(동치미) 국수



동치미국물은  하루전에 만들어 두세요.

생수나 끓인물에 굵은 소금을 타서 두면 굵은 소금의 불순물이 가라앉는답니다.
찌거기가 뜨지 않도록 가만히 따라서 국물을 부어 주면 됩니다.

물은 3.5~4리터를 준비하세요.
소금은 ..ㅎㅎ 적은것이 사라져 정확한 양은 적질 못하였고..
너무 싱겁지 않게..
소금을 녹여 간을 보았을때..짠 찌개정도의 간이면 됩니다.



갓 반단과 쪽파 반단은을 소금을 뿌려 잎의 숨만 죽게 하여줍니다.



잘 절인 무는 깨끗이 씻어 건져두고...



나머지 재료를 준비합니다.

배 1개 4등분하고, 삭힌고추..왜이렇게 시커멀까??^^;; 15개, 마늘 2통 저미고,
생강 마늘의 2분의1정도 분량



배는 국물이 잘 우러 나오도록 포크로 구멍을 내어주고...



마늘과 생강은 주머니에 한꺼번에 넣어주고..



다른 주머니에 고추씨도 한컵 넣어 주었어요.
고추씨를 구하기 힘들면 마른고추로 대신하여도 됩니다.



갓과 쪽파는 한번 먹을 분량씩 묶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절인배추와 마른 홍고추를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 이번에는 넣지 않고 그냥 하였어요.
그래도..단순하면서도.. 맛있답니다.^^



물기가 빠진 무는 무청이 엉키지 않도록 .. 한개씩 묶어주세요.
이 방울무는 제 주먹보다 조금 큰 크기이고, 딱 한번 먹을 정도의 분량이더라고요..



항아리나 밀폐용기를 준비하여 바닥에 양념을 깔고...



배도 넣어주고...



동치미무를 올려주고..



다시양념을 넣어주시고..ㅎㅎ

사진이 좀 시커멓치요.. 항아리 속이라 그리 나왔네요..



이렇게 되풀이 하여 넣으시면 되요. 그래야 양념과 무를 꺼내 먹기가 편리하거던요..^^



그리고 납작한 돌로  꽉~!!!
무와 양념이 뜨지 않도록 하여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금물을 부어주세요.



예전처럼 땅에 묻어서 먹고 싶지만,
그리 많은 양도 아니고..
요즘은 묻는 것이 너무 빨리 시어버려..
그냥 실온에서 2~3일 숙성시킨두이에.. 냉장고에 넣어서 익혔어요.

담군지 20일정도가 지나면 드셔도 됩니다..



ㅎㅎ 요것은 익기전이예요.
사진 찍느라 급해서리..냉장고에 넣기전에 썰어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지금 간을 보니..ㅋㅋ 아직은 짜네요..^^;;



음.. 시원하니 맛나 보이지요??
요 단순하면서도 매력적인 맛을 지닌 동치미..

지금 담그면 .. 구정이 되기전까지 맛나게 먹을 수있어요.
보관에 따라 그 이상도 먹을수 있구요.

동치미를 담구어 미쳐 다 먹지 못하였다면..
건져서 반으로 갈라 겉이 쭈끌해지게 말린다음, 고추장이나 된장에 묻으면..
여름까지 먹을 무짠지가 되고요..

여러모로 먹을수 있는 동치미랍니다.
아~~ 무짠지도 해야하고..
배추김치도 담구어야 하는데..
넘 바뻐서리..^^;;

이번 시골에 다녀와서는 형님댁에서 배추가져다가 김장을 해야 겟어요.
그래야 추워져도 걱정없는 겨울이 될터인데...



어떠세요..??
사진은 쭉 늘어 장황하게 설명을 하였지만.. 참 쉽지요?

시간이 되신다면 작은 양이라도 담구어 보세요.
그러면, 겨울에 짜릿한 맛을 볼 수 있을 거예요...ㅎㅎ

울 님들은 월동 준비 끝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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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런 2006.11.30  11:18

저도 어릴때 조막만한 동치미 먹고 자라서 그맛 알아요
너무 맛있지요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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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6.11.30  11:21

먼저 배추 동치미도 맛있어 보이던데..오늘은 또...
매일 먹는거만 보이니 어쩌지요..
맛짱님의 일품 요리는 언제나 눈을 즐겁게 해줘요..
전 동치미를 벌써 담갔는데...나중에 꼭 해봐야 겠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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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맘 2006.11.30  11:43

입에 침이 고여요.
지금 딱 출출한 시간...
저 요거 가져다고 꼭 꼭 해볼깨요.
(김치 잘 못담궈 먹음..ㅋㅋㅋ)
이건 그냥 가져가면 정말 벌받을것 같아 추천 꾹~ㅋㅋㅋ
오늘도 건강하시고 웃는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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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할머니 2006.11.30  11:45

정말 맛있겠어요. 할머니 새로 한 동치미 찡한 맛이 없네요. 실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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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ejones 2006.11.30  14:00

옛날 겨울밤엔 찐고구마와 동치미가 훌륭한 간식이었죠. 그맛이 그리워 몇해전 엄니하시던대로 만들어서 겨울날 밖에다 놔둿더니 죄다 얼어서 못먹고 버린기억이 나네요, 기후가 너무 추운곳인걸 깜박했지뭐에요. 요즘 마켓에가면 잘생긴 고고마, 동치미용 무우들을 많이팔던데 위에걸눈여겨서 다시 만들어 냉장보관할까봅니다, 가져갈께요,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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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리 2006.11.30  14:07

네~ 맛이..맛이 끝내줄거 같습니다.. 이쁘게두 놓인 ..먹을분량만큼의..갓 과 쪽파.. 보기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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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이를살리자 2006.11.30  15:54

맛짱님!!! 다녀 가셨네요!!! 감사 합니다!!
바쁘신데 항시 먼저 왕림해 주시구... ^^;;지송, 감사~~~
저두 엉터리 동침이 담궜답니다. 김장도 쬐끔 했구요...
솜씨가 너무 없어서 맛짬님 같으신 요리사님들이 넘~ 부럽네요!!
둘러보고 다녀 갈게요~~~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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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1.30  23:02

네~ 애이프런님 예전에 동치미는 정말 맛잇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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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1.30  23:05

ㅎㅎ 천사님 백김치를 말씀하시는가보군요.
백김치 맛도 좋지요.^^
칭찬의 말씀까지 주시고.. 감사합니다.
천사님댁 동치미도 맛나게 익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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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1.30  23:06

경호맘님 잘익은 동치미를 상상하면 정말 맛있어요.
입에 침이 ..ㅎ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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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1.30  23:06

어머나.. 슈슈님 아직 안 익어서 그런거는 아닐까요?
아마 익으면 맛있을것 같은데..
방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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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1.30  23:08

마자요.. 동치미와 고구마 정말 찰떡 궁합이지요.
출출하고 야심한 밤에 따끈한 군고구마와 동치미 한사발이면 부러울것 잆는
훌륭한 먹거리가 되지요. 저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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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1.30  23:09

네~ 으아리님 저렇게 넣어야 꺼내 먹을때 엉키지 않고 잘거내 지더라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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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1.30  23:10

ㅎㅎ 몰요..^^
저도 오랜만에 방문을 드렸는데요..
여러가지 일로 자주 인사 못드려 죄송할 다름이예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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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6.11.30  23:47

전 겨울에는 동치미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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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6.11.30  23:51

얼음이 둥둥뜬 시원한 동치미 생각나네요...
세월따라 입맛도 변한다지만
오래전 입맛이 새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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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2006.12.01  06:46

제대로 된 동치미...
그 찡하는 맛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맛짱님의 썰어서 담는 동치미는 한 통 담아두었는데...
이걸 보니 또 담고 싶어지네요...어쩌나...^^*
왜 이리 욕심이 많아지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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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어멈 2006.12.01  15:34  [150.150.98.67]

동치미를 담았는데, 4일후에 동치미 국물맛을 보니 쓴맛이 납니다. 작년에도 동치미를 담구었는데 국물맛이 써서 실패를 하여 먹지를 못하였읍니다. 올해도 또 실패할까 두렵읍니다. 쓴맛을 없애는 응급 조치법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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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06.12.01  18:57

동치미 먹어본지도 몇해는 되나싶어요
올해는 썰어서 한통해야겠어요
고구마에다.아 생각만해도 군침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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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아라 2006.12.05  14:59

와~아 동치미!!!!!
그 옛날 이불 뒤집어쓰고 동치미에다 국수말아먹던 생각이.....
총각무로 담궈두 되나요?
맛짱님 일단 들고 갑니다
감사한마음 담쁙 남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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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ight 2006.12.06  22:14

맛짱님 동치미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어제 동치미를 끝으로 김장을 끝냈습니다.
처음으로 김장을 남편과 둘이서 했는데,
얻어만 먹다가, 해보니까...
여간 힘들지 않더라구요.
자꾸 하다보면 내공이 좀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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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6.12.07  14:14

동치미담가서 먹음 정말로 맛나는디.지는 보관할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때 그때 썰어 담가 먹을려고 하네요...동치미 맛이 더 좋은디..먹고 싶다....
맛짱님..조금만 줌 안될까유...ㅎㅎㅎㅎㅎ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승현 2006.12.08  11:02

동치미,,,,
김장할때 할려다 말았는데,,,,,,,,,,,
이거 보니,,,할거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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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 2007.01.20  15:47

아하,,,맛짱님 동치미 보고
잊었던 동치미 생각이 나네요,
동치미는 분명히 담았는데 옆지기가 밥상에 올려 놓지를 않으니
한번 물어 봐야 겠습니다. 잊었다 이제야 생각이 났습니다.
제는 반찬 타령을 안하는 지라 주는데로 먹다보니 그냥 잊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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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10

인목님 동치미를 좋아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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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11

얼음동동~
정말 기가막힌 표현같아요.
캬~ 그짜릿함이라..^^;;
리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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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12

소하님 저도 그래요.
왜그리 음식에 욕심이 많은지..ㅎㅎ
그래서 배둘래햄이 늘어 나는것 같아요^^;;

소하님 맛난 동치미 드세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맛짱 2007.01.21  13:15

민규님, 댓글이 너무 늦엇지요?
죄송합니다.
동치미 국물에서 쓴맛이 나는것은 소금 탓이 아닌가 생각해요.
너무 짜서 쓰거나..
요즘 말하는 수입소금의 맛이 좋지 않아서 그런답니다.
소금도 단(?)소금이 잇어요.
간수가 싹빠져서 소금이 뽀송뽀송하거던요.
우선은 소금구입 하실때 잘 선택을 하시고,
동치미 국물을 만들때 위를 참고하여 잘 만들어 주시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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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17

그리고 임시 방편으로 쓴맛을 줄이는것은 제가 어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구요. 짜서 쓴것이라면 드실때마다 물을 조금 섞어 먹으면
조금은 카바가 되지만, 도치미 항아리에 무엇을 첨가한다는것은
그 동치미 자체의 맛이 변하게 된답니다.

만약에 넘 써서 드시지 못할 경우에는 무만 건져서 반으로 가른다음
채반에 널어 구들꾸들하게 3~4일정도 말린다음 고추장이나 된장에
묻어 장아치를 만드는 방법이 잇답니다. 참고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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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18

바람님 썰어서 담그는 동치미도 있으니
참고하여 만들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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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20

정말 잊을수 없는 추억에 맛이예요.
지금은 예전과 같은 맛은 안나니.. 흉내만 내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잘먹으니 기뻐요.
나중에 울 아이들도..
지금의 우리들 처럼 .. 추억거리로 얘기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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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22

열린창님도 지금쯤이면 동치미 맛있게 드시고 계시겠군요.
저희는 백김치가 아주 잘익어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올해는 고추씨를 넣어 단순하게 만들었거던요.ㅎㅎ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도 레시피를 올리지 못하였으니..^^;;

답글쓰기
맛짱 2007.01.21  13:22

ㅎㅎ 안개님 연락을 주셔요
한사발 얼른 퍼서 상차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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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23

승현님 기회가 되면 한번 담구어 보세요.
아이들도 잘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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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1.21  13:24

인목님 말씀을 하셨는지요??
ㅎㅎ 지금쯤이면 정말 맛나게 익엇을 거예요.^^

답글쓰기
손님 2007.01.24  20:03  [210.126.19.118]

국수말아먹으면 션~하니 별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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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7.02.02  09:25

매년 담는 동치미지만 시원스럽게
군 고구마 생각 절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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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go 2007.02.12  01:21

담아갑니다

답글쓰기
소하 2007.11.11  17:48

오늘 주말농장에서 알타리를 뽑아왔답니다.
적은 양이지만 물김치도 조금 담아봐야겠네요..
스크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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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k974 2007.11.27  22:17

감사히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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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실 2007.11.29  12:07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힘들지만 저도 한번 도전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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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iet 2008.10.23  10:57  [119.70.50.82]

와~보기만해도 끝내주네요.맛짱최고예요.이번에 김장다 맛짱한테서 배워가네요.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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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영 2008.11.12  11:10  [222.108.165.221]

어렸을때 할머니께서는 청각과 대나무잎을 넣으셨는데 진짜진짜 맛있었어요 항아리 안에서 꺼내면서 손을 후후 불며 꺼내먹던 맛 군침도네요 살얼음 동동 동치미를 길고 얇게 썰어서 먹으면 왠지 더 맛있어요 참고로 고향이 충청도 할머니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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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바보 2008.11.14  07:59

님꺼를 또 퍼가네요...정말 만들어 먹고 싶은 음식만 만드시네요...이번주말에는 꼭 한번 도전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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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심 2009.11.08  18:15  [211.224.26.235]

너무너무 맛있네요.......
흐흐....밥먹어야지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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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심 2009.11.08  18:20  [211.224.26.235]

너무


너무맛있네요...흐흐...밥먹어야지

답글쓰기
금강심 2009.11.08  18:26  [211.224.26.235]

너무너무 맜있녜요>>>>>>
밥먹어야지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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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a999 2009.11.09  00:26

야..이거 짱입니다..역시 맛짱님 솜씨..깔끔하고 션한 국물맛이 그만알듯...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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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a999 2009.11.09  01:01

옛날 울엄니 겨울 김장때 방울동침이를 잘 담그셨는데..ㅎㅎ....제가 원래 강화출신이라..저 순무김치..그리고 겨울 순무석박지를
특히 좋아했는데...옛날 보리고개때..겨울에 먹거리라곤....김장김치에 쌀반 보리반 섞은 가마솥 밥이었는데요..
근데 그시절에는 없이 살았지만...마음만은....참 그때 맛의 여운을 상기시키면서....맛짱님 짱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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