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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김치를 담그면 맛있는 계절이 돌아 왔어요. 가을 무가 보약이듯이 무청에도 많은 비타미니과 영얀분이 들어 있지요. 무청은 그냥 삶아서 시래기로 냉동하였다가 드셔도 좋고, 말려다가 삶아 드셔도 영양적으로 더 좋답니다.
ㅎㅎ 그런데.. 그 무청으로 김치를 담구어 보았어요~ 네?? 너무 억셀것 같다구요..?? 그렇지 안답니다. 김치를 담구어 잘 숙성 시켜 드시면.. 씹히는 질감이 끝내준답니다.
주로 김장을 하면서 남긴 무청으로 담기들 하지만, 강원도에서 온 무가.. 청이 넘 좋기도하고.. 저희 식구가 깍두기를 잘 먹어서 깍두기를 담고 일부러 남기어 무청 김치를 담구 보았어요.
이도저도 번거롭다고 생가가되시면.. 깍두기를 담글 때 넣어서 담구어도 되지만, 예전에 어머님의 손맛이 느껴지는 김치를 드시고 싶은신 분은 만들어 보아도 좋을 듯하네요.
진하게 숙성시켜 .. 먹는밥은 먹어본 사람 만이 논할 수 있답니다..^^;;
◈ 가을무의 청으로 담근 무청 김치 ◈

무 10개의 무청~ 무청은 무의 끝부분까지 도려 내어 주세요.

잘라 낸 무청은 바로 다듬어 소금에 절여야 김치가 질기지 않는답니다.

무청의 질긴 겉대는 떼어 내고 속의 연한 잎만 남긴다.

무와 연결된 뿌리 부분을 도려 내주고

물에 한번 헹구어 물기를 무친후에..굵은 소금을 뿌려 2시간정도 저립니다. 너무 오래 저리면 질겨 지니 간이 드는정도만 저려 주었다가 무청이 잘 저려지면, 물을 넉넉히 받아 흔들어서 씻은뒤에 체에 받여 물기를 빼고..

정도 썰어 소금을 약간 넣어 저려 놓았다가

고추가루 1컵 , 다진새우젓 2~3수저, 액젓 2분의1컵, 다진마늘 한수저반, 생강 2분의1수저, 다진파, 설탕 한수저, 맑은 풀물 한 컵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잘 버무린 무채 양념장을

무청 사이사이 넣어준 뒤에

3등분하여 접어주고 무청 하나를 이용하여 뺑둘러 감아 무청 김치가 풀리지 않게 한다.

무청 한포기의 모양이예요.^^

속을무청 김치를 마들어 밀폐용기에 꼭꼭 눌러 담고... 위에가 우거지가 지지 않도록 랩으로 덮어준뒤에 돌등으로 눌러 준 뒤에..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어찌나 바쁜지..^^;;

실온에서 하루정도 익혀 주시고, 냉장고에 넣은뒤에 숙성을 시키면 됩니다.
무청 김치는 일반 배추김치보다는 익는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리고, 푹 익어도 맛있답니다.^^

냉장고에서 한 열흘이나 보름정도면 무청김치의 제 맛이 날거예요. 드실때는 무청 김치를 1~2포기를 꺼내어 먹기좋은 길이로 잘라 그릇에 담아 내면 된답니다.
무가 맛있는 가을.. 무청김치 담구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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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yaggo_21/trackback/2810510/1131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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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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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 있겠습니다.
이제 김장 할 때도 얼마 안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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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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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이 비타민보고라는데 이렇게 김치담그면 좋겠어요
전 아직도 김치가 참 어려워요
담그면서 늘 맛있을까 조마조마해요^^
맛짱님 종류별로 김치 담가 냉장고에 넣어두셨으니 뿌듯하실거같아요
따듯한 밥에 얹어먹으면 맛나겠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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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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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너무 군침을 참을수가 없다.
파릇 아삭거리는 무우싹들이 너무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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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8117 2006.10.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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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워갑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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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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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먹던 무청 김치가 생각나네요
맛짱님은 무채도 넎으시네요
더 맛잇겠어요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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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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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김치 정말 맛있게 잘 담그셨어요
비타민도 많이 들었고,
이렇게 이용하면 낭비없이 먹을수 있어 좋구요..
맛짱님 솜씨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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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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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잘지내시지요..
오랫만에 들려 인사드리고 갑니다..^^*
고운날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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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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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맛짱님.. 무청 김치..그만이죠..밥한그릇 뚝딱.. ㅎㅎ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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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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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맛있겠네요..
잘 보고 배워갑니다..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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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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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신 밥에 가닥가닥 찢어서
손으로 잡고 먹음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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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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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넘 맛있겟네요.
역시 가을 무우가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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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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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무청 김치 좋아하는데 담아주는것만 먹었었거든요
이번엔 맛짱님의 도움을 받아서 담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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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나루 2006.10.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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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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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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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배추 포기지 담듯 담는군요....정보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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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2006.10.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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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김치 맛나겠어요.전 시집와서 김치한번도 안담아봤어요 아직.시어머님이담가주셔서... 그래서 김치 잘담으시는분만뵈면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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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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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생각나는 김치로군요...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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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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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전 그냥 삶아서 된장 넣고 끓일 줄만 알았는뎅
맛짱님 덕분에 좋은 방법 알게 되었네요..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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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화 2006.10.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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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돌아서 휘 리 릭 업어갑니다
맛짱님 오랜만이네요 여전히 바쁘시고 활기가 있어 보여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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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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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김치 여기에 막걸리 한잔 하면 금상첨화일것 같아여 ~
그쵸 ~ 맛짱 님 ^^* 갈켜주셔요 막걸리 갖이고 갈께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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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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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무우청 한박스를 사와서 아내에게 김치를 부탁했는데 이글을 좀더 일찍 읽었더라면 좀 색다른 무우청김치를 맛볼수 있었을 텐데요.
가져가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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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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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청을 고등어 넣고 된장풀어 자박하게 지짐을해먹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때론 산해진미보다 더 맛있답니다, 그런데 김치를담글생각을하셨네요,
가을무청은 당도가많은데 저도 가져다 시도를 해볼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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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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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달이 지나면 아마도 이른 김장이 시작 될것 같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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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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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키아동상 겸손은...
솜씨좋은 동상의 맛을 언제..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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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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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김치는 조금 질깃듯하기는 하지만..
겉대를 떼고 담구어 잘 익혀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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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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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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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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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우에 따라서는 무를 넣치 않고도 하는데..
무를 넣고 하니 시원한 맛이 더 나는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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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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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궁~~ 릴리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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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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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님도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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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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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으아리님도 무청 김치의 맛을 아시는군요..
요즘은 잘 안담아 먹는 김치라..
잘익은 무청김치가 잇으면 정말.. 다른 반찬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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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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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부인형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시어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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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2006.11.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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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김치 저도 좋아하거든요, 퍼가서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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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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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동치미 하는것두 좀 갈켜 주시와요~~~
올 김장할때 함 해볼까 하는데,,,, 자세히 잘 몰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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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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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 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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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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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승현님 제가 동치미를 담았는데.. 지금 몸이 않좋아서
정리를 못하고 있어요. 시간이 되는 대로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 짜릿한 맛이 그대로 살아나는 썰어서 담근 동치미'
맛있는 김치에 있으니 참고하여 보세요.
http://kr.blog.yahoo.com/yaggo_21/1109466.html?p=1&pm=l&tc=23&tt=116355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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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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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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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장 2006.12.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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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어요 입맛없을때 딱 이겠네요 먹고싶어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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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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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사지은 무로 이것도 한번 만들어 봐야겟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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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보리밭 2007.11.1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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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임신했을 때 시어머님께서 담아주신 무청김치가 생각나네요.
올 김장할 때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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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2007.11.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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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실력이십니다!! 김치 공장으로 발전하셔도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필요할 때마다 열어보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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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sil2000 2007.11.2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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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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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 2007.11.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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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돌아가신 친정 아버지께서 무척 좋아하시던 김치인데...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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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천사나영 2007.11.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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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맛나겟어여 ..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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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2009.09.25 21:56 [211.173.12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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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정말 맛나겠어여.... 빨리 가을무가 나왔으면 좋겠네여... 저도 따라 해볼려고요 암튼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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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심 2009.11.08 18:07 [211.224.2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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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군챰 흘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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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2009.11.13 15:37 [124.0.1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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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아이디어 비타민이 무우보다 무청에 많대요 맛있겠네요 맛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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