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yaggo_21/1127765
이주간의 방학을 마친 수민군~올만에 유치원에 다녀와서 그런지 활기가 넘칩니다~오늘은 간식으로 감자 카나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재료는 감자,햄,양상추,파프리카,잣,치즈,마요네즈,케찹을 이용했어요~(뭘 넣으면 맛있냐고 맛짱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냉장고 뒤져보아 있는걸루하랍니다.그래서 냉장고 뒤져 찾은재료있니다~^^)아래는 맛짱의 카나페입니다~^^http://kr.blog.yahoo.com/yaggo_21/1108211.html?p=1&pm=l&tc=32&tt=1155129715감자는 둥글게썰어 소금을 약간만 뿌린후 뚜껑을 덮어 전자렌지에서3분간 익혀마요네즈를 바르고~ (재료 올리는 순서는 수민이가 올리고 싶은대로 올렸어요^^)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햄을 올리고~양상추 올린다음 케찹 한방울씩 뿌리고, 잣을 올리고~위에 치즈 올리고~ (재료는 감자와 파프리카를 제외하곤 수민이가 손으로 찢어서 올렸습니다^^)마지막으로 주황색 파프리카를 올렸습니다~쨔잔~~완성~(요지를 위에 꼽으라니까 싫다네요^^;;)모양은 안예뻐도 맛난 수민이표 카나페였답니다~^^오늘도 변함없이 "엄마~너무~맛있어요"를 외칩니다^^(외할머니가 놀러오셔서 드셔보시고 맛있다고 해주시니 더욱 신이난 수민군 입니다~)-------------------------------------------------------------------------------카메라를 다른곳에 두고 안가져와 핸펀으로 찍었더니 흐릿하게 나왔네요--;;*수민이가 슈퍼맨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걸보신 외할니께서 집에서 시원하게 입으라고 슈퍼맨 티를 색깔별로 사다주셨어요~ 오늘은 회색 슈퍼맨~이 된 수민군 입니다^^[맛짱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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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이 와~ 별거 다 만들줄아네? 맛있었니?^^
수민이가 오늘은 카나페를 만들엇군. 아침부터 엄마가 귀찮게 하더만.. ㅋㅋ 수민아 이모도 먹고 싶다..^^
맛짱님의 조카네요. 나중에 유명한 요리사가 되시려나... 맛짱동생에 맛짱조카 재미있어요. ^^*
수민이 진짜 요리사되겠어요. 귀여워라~^^ 맛짱님 조카가 볼수록 잘생겼요~
와우~카나페도 만들었어? 수민이 요리솜씨가 날로날로 발전하니.... 이젠 아줌마가 수민이 한테 물어봐야겟네^^
정말 기가 찹니다. 어떻게 저런 먹기가 아까운 요리를~. 라면정도 겨우 끓이는 저로서는 탄복할 뿐입니다!!
smgmom_35님 저도 울수민의 솜씨를 보고 깜작 놀라곤 합니다. 개성 만점 카나페예요~^^*
ㅋㅋㅋ 청류님 담에는 맛짱 엄마가 등장 하실지도..^^;;
바비님 감사합니다. 사진 한장 드릴까요? ^^;;
언냐 일찍 오셨네요..^^ ㅋㅋ 저도 물어볼 단계인듯..^^;;
ㅎㅎ 대구 솔로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수민이가 요리에 저리 관심이 있는지는 요즘 알았어요~^^
수민이가 요리에 관심이 많은것은 다~~ 훌륭한 이모 덕분 인것 같아요~ㅎㅎ 마지막 사진 수민이 너무 흐뭇해 하는걸요???
ㅎㅎ 지성이 솜씨도 올려 줘봐요~^^* 어찌 생겼는지.. 보구 싶네... 참 ~!! 싸이에서 봤는데ㅋㅋ 내가 이렇다니깐.. 지나번에 댓글도 못 남기고 왔는데.. 좀있다 다시 들러 봐야지~^^;;
아주 영리 해보이는 군요 역시 맛짱님의 피가... 피는 못 속입니다.ㅎㅎㅎ
어린 나이에 저렇게 진지하게 요리 만드는 모습이 늠늠해 보일까요 이모님 같이 나중에 요리 전문가가 될수도 있겠어요, 남자니까 물론 취미로 .말이죠,
어찌 사랑스럽지 안겠습니다까 5살이라니 .....대견하기도 하고 구여워 죽것습니다.....ㅋㅋ 저요리에 대한 진지함... 맛난 요리를 완성하고 완벽한 포즈까지 .... ....... 맛짱님 편안한 밤되시기를요
수민이 보러 왔는데 그대로 있네, 더운 여름에 어떨게 지내는지 궁금 하구나.
이러다 수민군 요리사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
맛있겠땅~
귀엽고, 진지한 수민이 요리사~ 메뉴를 아직 개발 못했나요~? ㅎㅎ
세상에 귀여운 꼬마 요리사시네 아드님이시군요.
어쩜...어쩜..저리도 잘할까ㅣ...수민아..니 이모 닮았지...ㅎㅎㅎㅎ
네 신디님 .. 제조카라서가 아니구.. 아주 영리한 아이예요.^^ 감사합니다.
산울림니 너무 열심히 진지하게 만들지요? 저도 사진으로만 보는데.. 참 기특한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아궁~ 지피지기님 글을 보니.. 보고싶군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러게요.. 울수민이가 바쁜가..??? 왜 새로운 요리를 안올리지..^^;; 얼른 올리라고 압력을 넣어 볼까요??
ㅎㅎ 푸른하늘님.. 진지한 모습이 진짜 요리사가 따로 없지요?
soheeyunkr님 감사합니다.^^*
ㅎㅎ 바비님 전화\해서 물어 봐야 겟네요. 어제도 집에 왔었는데.. 물어보질 못하였어요.^^
녹현님 .. 아들은 아니구.. 조카예요. 동생의 아들이요..^^
ㅎㅎ 안개님.. 음.. 제 동생이 저를 닮앗고.. 조카가 지 엄마를 많이 닮았으니..ㅎㅎ 저를 닮은게 맞나봐요..^^;;
수민이가 아주 맛있는 요리를 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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