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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해 드려요~^^* 질문은 댓글로! 메일 yaggo_21@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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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오돌 재미있게 먹는 날치알 비빔국수

2006.08.07 00:36 | ♬ 즐거운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27381 주소복사


울 님들 많이 덥지요?
휴가는 다녀 오셧는지요?
이렇게 더운날에는 먹거리도 신경이 쓰이고..
입 맛도 없지요.

그럴때 모니 모니 해도 션한 음식이나,
정신이 번쩍드는 그런 음식이 좋은것 같더라고요.
ㅎㅎ 저희 집 경우는 그래요.

물론 만드는 사람의 수고는 들어가지만,
내가 만든 음식을 .. 밖에서 수고하는 옆지기나,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나의 가족이 맛있게 먹어준다면 ..
그것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지요.
그래서 오늘도 그 행복을 느껴 보려고 맛짱은 고심을 하엿어요.
더워 더워 하는데 무엇이 좋을까?

문득, 언제가 슈슈님이 댓글에
'어느백화점 음식점에 갔는데, 국수에 날치알이 들었더라..'하시며
힌트를 주고 가시어.. 아 그렇게 하여도 맛과 재미가 있겠구나 생각을 하고,
가족들의 의향을 물었더니 다들 좋다구 하네요.

그래서 만든것이 매콤해서 정신이 드는 날치알 비빔국수 랍니다.^^

◈  오돌오돌 재미있게 먹는 날치알 비빔국수  ◈



돌려깍은 오이를 원하는 두께로 채를 썰어주면 됩니다.
그래도 또렸하고 깔끔하지요?

좀 더 싱싱하고 아삭한 오이채를 원하시면 찬 물이나 얼음을 담군 물에
오이채를 잠시(5분정도) 담구어 두었다가 사용을 하면 됩니다.

[참고] ♪ 오이채 일정한 모양과 두께로 깔끔하게 썰기  



국수를 삶기전에 재료를 양념을 준비하여 주세요.
오이 한개와 김치 2분의1포기입니다.
(3인분에대한 양념이예요.. 야채를 더 좋아 하시면 많이 준비하셔도 됩니다.)



김치는 줄기부분으로 채를 썰어서 설탕 2분의1수저,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쪼물쪼물 무치고,



날치알은 기호에 맞게 양을 조절하여 준비하세요.
냉동알은 미리 꺼내지 마시고,
조리전에 꺼내서 등분을 하여 소금물에 살살 흔든뒤에 레몬즙을 살짝 뿌리시면 됩니다.
레몬즙이 없으면 식초를 이용하셔도 되고요.^^



우선 냉면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저희는 잘 숙성된 마늘 고추장을 넣어 바로 만들어 먹었어요.
하지만, 마늘 고추장이 집집마다 다 있는것은 아니니..
아래 양념장을 참고하세요.

양념장은 하루전에 미리 만들어 숙성을 시키면..더욱 맛있답니다.

양념장은 주루룩 흐르는 정도의 묽기입니다.
냉면 비빔양념장 일인분을 기준입니다.

* 고운고추가루 1~2수저
  (덜매운 고추가루입니다.매운것을 싫어하면 고추가루를 빼도 무방합니다.)
  마늘 고추장 반수저(마늘고추장이 없으면 마늘은 반수저, 고추장 반수저 ),
  액젓 한수저
  식초 3~4수저(새콤한 맛이 강한 정도이니 신 것이니 기호에 맞게 가감)
  설탕 한수저, 올리고당 1~2수저(기호에 맞게 조절)
  청주 2수저, 사이다 5수저, 
  생강즙 한수저


* 고추가루가 매운것이면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고운고추가루가 없으면 집에잇는 고추가루를 믹서에 갈아서 쓰시면 됩니다.




만든 비빔 양념장에 깨를 갈아서 한수저 넣어줍니다.

양념과 고명이 준비되면 그릇에 찬물을 준비하여 두고, 국수를 삶아줍니다.



끓는물에 소면을 넣고 국수가 서로 붙지 않게 한번 저어준뒤에
거품을 가라앉이는 기분으로 위에 다 찬물을 뺑 둘러서 넣어,
거품을 가라 앉히고...국수는 젖지말고 다시 끓기를 기다립니다.

두번정도 되풀이 하면, 소면과 중면은 거의 익는답니다.

tip:참고적으로 메밀국수는 3번정도 거품을가라앉히면 익는 답니다.
찬물을 넣은 다음에는 젓지 말고 다시 거품이 일어날때까지 앞에서 기다립니다.

불확실하다고 느껴지면 한가닥 건져서 찬물에 헹구어 드셔보시면 됩니다.



마지막 헹굼은 얼음을 넣은 찬물에  헹구어 주면 더 탱탱하고 쫄깃한 국수의
맛을 볼 수 있답니다.



오돌오돌 쫄깃하게 삶아 바구니에 맏쳐 물기를 빼 줍니다.



그릇에 국수를 담고,
준비된고명을 얹은뒤에 양념을 넣고 비벼 줍니다.



쫄깃한 국수위에 김치와 오이채를 올리고,
날치알 한수저 푸짐하게~^^



양념장은 국수양에 맞게 조절을하여 넣어 주시고,



김치도 넉넉히 넣어주세요.
그래도 야채가 들어가야 씹히는 맛이 나잔아요.
상추가 있으면 상추도 넣고, 양상추나 이 외의 야채를 넣어 비벼 드셔도 된답니다.



ㅋㅋ 처음 사진에는 깨를 잊었군요.

사실 제가 입병이 나서 저는 양념장을 조금만 넣고 간장과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었어요.
매운것을 못먹는 아이들은 그렇게 하여 주어도 괜찮을듯하네요.
 


요거는 울랑이가 좀더 맵게 먹는다고 양념을 넉넉히 넣은 비빔국수이고요.
한저분 먹어보았더니.. 입에서 불이 나네요. ^^;;



양념과 국수가 잘 섞이도록 비벼 주세요.

* 개인의 기호에 따라 참기름을 넣어서 비벼 드셔도 된답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날치알 비빔국수 였어요.
오돌 오돌 씹히는 맛도 그만이고, 먹는동안 더위를 잊게 하여주는 그런 비빔국수랍니다.

오늘 저녁은 슈슈님 말씀에 아이디어를 얻어 맛있게 만들어 먹었답니다.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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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2006.08.07  01:49

이야밤에 침넘어가게 하시네요ㅜㅡ
곱게 담아갑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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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6.08.07  06:18

넘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재료 있어요 오늘 저녁에 한번 해야겠어요 짱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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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6.08.07  06:18

이제 푸른 하늘 뭉게 구름 소슬부는 바람이 우리곁으로 옵니다
늘 기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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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오라 2006.08.07  10:01

침 꼴깍^^
정말 더위가 저만치 물러가겠어요
맛짱님의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곳곳에서 느껴져요
빨리 더위가 한풀 꺾였음 좋겠네요
그리고 입병나셨다니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건강유의하세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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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런 2006.08.07  10:12

맛짱님 날치알이 탱글탱글 하네요
맛있겠어요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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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6.08.07  10:33

날치알 넣는 센스가..~~~~더위가 싹 가시네요.
역시 맛짱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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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아라 2006.08.07  12:30

ㅋㅋ 요기 위에 계시는님들께선 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찾기위해
맛짱님 집앞에서 어떤요리가 올라올건가 기다리신거 같애^^
새벽에 올린 요리가...
올리자마자 동나게 생겼으니...
요 만난거 없어지기 전에 저두 얼릉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입병 빨리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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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8.07  13:32

맛짱님! 우선 담아다놓고 만들어 보렵니다.
감사히 잘 만들어 먹을께요.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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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8.07  14:07

내려 오는 동안 입안에 고여든,
침 한번 꿀꺽~하고.ㅎ
시원~하고 착~달라붙는 참치알 비빔국수.
참 맛있네요.
금방 맒아 낸 국수 찬물에 막 건져서
이경이 우선 조금 집어 입속으로 후르륵~
습관인지 맛인지 늘 그런 답니다. 맛짱님.
그 맛도 일품 이라니까요?ㅎ
말간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느낌.
아~맛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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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8.07  14:07

이더운데 맛짱님.
우찌 지내세요?
와~대~단 합니다.
이경이 컴앞에 앉아서 그러려니...합니다.ㅎ
그래봤자 앞으로 일주일여 남짓.
그까이꺼 지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아참.
울 맛짱님의 맛깔스런 비빔국수,
잘 목고 갑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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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과진사이빈 2006.08.07  14:20

어쩜 어쩜 울 님이 날 미치게 만드네.. 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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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6.08.07  14:36

맛짱님, 요리보고 군침이 돌지만
이왕 맛 보지 못할것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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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07  15:37

저는 점심때 집에서 냉면을 해 먹었습니다.
비빔 국수도 한그릇 더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ㅎㅎㅎㅎ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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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시키자 2006.08.07  18:01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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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지기 2006.08.07  18:34

날씨가 무더우니 입맛도 떨어지고...
매일매일이 전쟁이네요.
근데 맛짱님댁에 오니 입맛 화~악~~도는게 있네요..
눈으로나마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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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 2006.08.07  19:05

맛있겠당..
행님댁 어디신지, 옆으로 이사가야 할까봐요.
그림의 떡이라니 안타깝구만유....ㅎㅎ
빛깔이 입맛 확 돌게 합니다.
지기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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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레이 2006.08.07  19:23

오늘 일끝나고 오니..할머니가 떡을 지어놓으셔서..떡으로 시장기를 떼우고 있었는데..
맛짱님댁 날치알 소면 너무 맛있겠다...차갑고 맛있는 오돌 소면^^
나리야~~!!^0^
이모것도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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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아라 2006.08.07  19:52

레이~이거 소면 맞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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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맘 2006.08.07  20:44

어제 비빔국수 해먹었는데...
날치알 들어감 더 맛이겠어요.
군침이 꼴까닥 넘어가네요....^^
기분 좋은 시간 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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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동생 2006.08.07  22:34  [210.126.19.53]

이거먹으러 오라는 것이었군 갈껄ㅜㅡ 공연댕겨와서 넘 피곤해서 안갔는데 후회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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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나루 2006.08.07  23:07

에고.. 날치알.. 이걸로 비빔국수라.. 꼴까닥.... 날치알은 집에 있으니
.. 곧 바로 해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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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류 2006.08.07  23:49

배가 고플 때 찾아오면 배가 불러질 것도 같지만
배가 고플 때는 오면 허기가 더 질 것 같아요.
보기만 하고 먹을 수는 없으니께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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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0

ㅎㅎ 바비님 감사합니다.
가가운 곳이라면 얼른 .. 내어 드릴텐데..^^;;
늦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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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1

신디언니 맛있게 만들어 드셧는지 모르겠네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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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2

네~ 오늘이 벌써 입추니.. 몇일만 잘 보내면 시원한 바람이 불겠지요?
신디언니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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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4

ㅎㅎ 키아동상 입에 병이나서 .. 맛도 모르면서
끼니끼니 다 챙겨먹고 살아..ㅋㅋ
주체할 수 없는 식욕이지? ㅋㅋ
그래서 어제부터 가벼운 운동 시작했어..
담주에 산에 가야하는데.. 기초체력 땜시 중간에 내려올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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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4

애이프런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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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5

ㅎㅎ 안개님 슈슈님 말씀에 힌트를 얻어 만들어 보았어요.
아마도 한번 말들어 보라고 일부러 말씀을 해 주신것을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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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6

ㅋㅋ 언냐 글게요.
너무 더우니 국수의 인가가 많으네요,
아마도 만들기 간단하고.. 다른 반찬이 필요 없어서 그런듯 하네요.^^

언냐도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늦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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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7

강화도님 그리하세요.
잘 담아두엇다가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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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09

전, 이경님 말씀에 침이 나오네요.
어찌 그리 표현을 잘 하시는지요.
저에게도 말솜씨가 겸비된다면..
더 맛난 국수를 만들수 있을텐데..생각해보네요.
이경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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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0

ㅋㅋ 그래서 누가 이기셨어요?
그것이 궁굼하네요.
저도 해보려고요.. 더위하고 싸워서 누가 이기나..^^;;
늦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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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1

ㅎㅎ 빈님도 재미나게 말씀을 하시에요.
늦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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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2

매일 이렇게 그림만 보여드리니...산울림님 죄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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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3

더울땐 음식중에 국수가 1순위가 아닌가 싶어요.
간단하고.. 별반찬이 필요없다는 장점을 다 갖추어서요.
고락산성님, 늦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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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3

인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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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4

사랑지님님 입맛엔느 맞으셧는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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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5

ㅎㅎ 챠우동상 그렇게하세요.
옆집에 살면서 오손도손..ㅎㅎ 재미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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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6

떡 맛있겠다.
레이가 바쁘니깐 할머니가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가보다.
할아버지는 차도가있으신거야?

레이 얼른와 한그릇 바리 말아서 내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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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6

언냐 소면 맞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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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7

강쥐맘님도 비빔국수 만들어 드셧네요.
주말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편리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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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18

글게.. 어제 먹고 가라고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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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22

미르나무님 맛나게 만들어 드셨는지요?
늦은시간,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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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01:24

ㅋㅋㅋ 어쩌냐.. 구럼 배부를땐 요리방에 들어 오시고,
배가 고플때는 요리가 없는 방애 들어오시면 되겟다..^^;;
청류님 맞는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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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 2006.08.08  10:17

답글가는것도 힘드시겟다 ㅎㅎ
날치알 비빔국수 첨들어 보네요 에구 더운데 침이고이네요
한번 해달라 졸라봐야 겟읍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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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 2006.08.08  10:19

참 가져다 보여 줘야지요 ㅎㅎ 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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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교슈 2006.08.08  12:24

맛짱님네
누구 누구는 좋겠다.

맛있는 것을 이렇게 수고를 아끼지 않고 사랑으로 만드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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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ejones 2006.08.08  13:37

맛짱님~!!
그림을 보니 시장기가 감돌고 먹고싶어집니다. 부재료는 다 있는데 날치알이 없네요. 이번주말에 날치알을 사다가 꼭 시도해볼랍니다. 가져갑니다. 레시피가 있어야되니까요.... 감사하구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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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2006.08.08  15:59

맛짱님
밀면은요
냉면하고 면만 틀린것 같던데요
밀면은 밀가루하고 전분이 1/3 이랍니다

처음엔 1.4후퇴 때 피난오신분들이 냉면이 먹고싶어 서 만들려니
메밀가루가 귀해서 밀가루로 만들었는데 면이 찰지질못해서
밀가루에 전분을 썩어서 냉면 대신에 먹기 시작했답니다
저도 서울서는 전혀 들어보질 못했구요
...
부산에서 제일 유명한 밀면집이 서울입성을 하려다 실패를
하였답니다 서울분들께서 드시지를 안아서요....ㅋㅋㅋ
이상 전에 부산일보 인지 국제신문 인지에서본 기억을 유추해
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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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8  16:02

ㅎㅎㅎ 지피지기님 오셧네요.
밀면이 그런 것이군요.
저도 처음 들어 보는 것이라 생소해서 여쭈어 보앗어요.
맛은 어떤지 궁굼 하네요..
호기심이 발동 합니다.

밀면집을 잘 찾을수 잇을 지는 몰라도..
언제 부산에 가면 먹어 봐야 겟어요.

부산은 날씨가 좀 시원한가요?
오늘이 입추라는데 서울은 아직도 찜통 더위랍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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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맘 2006.08.08  16:30

오호!!
먹고 싶어라~
더운날 혼자 먹겠다고 국수를 삶을수도 없고....
그냥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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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2006.08.08  16:33

예 맛짱님
감사합니다
맛은 냉면하고 비슷하던데요
부산 밀면은 중국집에서도 배달 되는정도고요
한번 기회가 되면 대접해드리면 좋은데...
밀면집은 모르는 분 별로 없지 싶어요 (그런집들은맛에 노하우를 가업으로
이어지는가본데요)
입추라 해서 그런지 기분은 조금 (습도가 조금덜한듯한)
내일이 말복이니 다시 더위지는기분...ㅋㅋ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여 맛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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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레이 2006.08.08  20:39

맛짱님^^..오늘은 고기먹고 속이 느끈해서^^
오돌소면 먹으러 또 놀러왔어요~
빨간 색..너무 흐르릅!! 맛있겠다잉~~!!
나리 정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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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6.08.08  21:10

맛짱님. 가정이 부럽습니다.
음식메뉴도 의논해서 만 드시니까 식구 모두가 불평없이
맛 있게 드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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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lok2003 2006.08.09  10:30

맛짱님 군침이 도네요~
더우기 매운것을 즐겨하는지라 그 매운 그림을 보고 군침 꿀꺽...
저 담아가서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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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9  12:30

경호맘님 저도 그래요.
혼자 잇을때는 걍 찬물 말아서 뚝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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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9  12:31

푸른향인 부터 빼 먹엇네..^^;;
지송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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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9  12:32

ㅎㅎ 평가교수님 근데 사실이지..
만드는게 즐거워요..^^;;
ㅋㅋ 동생이 사서고생을 한다구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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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9  12:36

오모야 지피지기님 걍 지나가는 빈 말씀은 아니지요?
구럼.. 아니신줄 알고..
담에 부산 갈일 있으면 연락드립니다.
지피지기님도 만나고..
밀면도 먹고..
생각만 하여도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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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9  12:36

ㅋㅋ 레이는 오늘 회식 잘하구..
더운데 넘 많이 마시지 말구..ㅎㅎ
낼 봐~~!
약속 다 잡아 놨으으..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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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9  12:37

가끔만 그래요.
걍 제가 만든거 먹으라고 하는 타입이지요..^^;;
인심쓸때만 모가 먹고 싶나고 물어 보낟ㅂ니다.

애궁~ 산울림님이 두얼굴에 맛짱이라고 하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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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09  12:38

zylok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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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2006.08.09  12:59

지금은 넘 늦은 밤이라 먹으면 살찌고~
낼 점심엔 맛난 국수를.... 히히히~ 넘 좋아서 ^^
고맙습니당~ ^^ 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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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6.08.09  13:45

맛깔스럽게 생겼어요.군침이 꿀꺽~~~
추천하고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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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6.08.09  14:24

더운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약간 매운듯 한 비빔국수 한그릇도 맛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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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2006.08.09  14:32

비빔양념장 만드는 방법이 저와 다르네요~
왜 그렇게 맛이 없나 했더니.. ^^;
맛짱님 비법대로 해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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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2006.08.10  23:24

실습합니다 간단하면서 맛나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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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2006.08.13  16:08

오늘 낮에 만들어 보았어요 모두에게 인기 만점이었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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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18  13:13

jenny님 감사합니다.
맛있는 점심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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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18  13:13

푸른하늘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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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18  13:14

네, 매운국수 한그릇이면 정신이 바짝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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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18  13:14

달이님두.. 참고하시고 맛있게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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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18  13:15

무인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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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18  13:15

요리후기까지 남기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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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ch 2006.08.21  12:03

비빔장 만들어 놓으니 넘편하구요 날치알 비빔국수 거의 매일먹다시피 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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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6.08.21  13:55

맛짱님의 수고로 항상 새로운 식단을 보게됩니다.
감사드리며 스크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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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2006.08.23  12:28

보기만해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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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ereveryoung 2006.08.26  13:08  [124.186.0.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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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26  21:53  [222.115.137.25]

야 이것을 색생을 흰색으로 해야지 무슨 똥색으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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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와 2006.08.26  22:02

맛있게네요,,,
보기만 해도 침이~~~~
담아갑니다,저도 만들어먹을려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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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won12345 2006.08.27  00:37

으음.,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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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레이디 2006.08.27  11:48

꺄아아~ +ㅁ+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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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6.08.27  12:53  [220.85.50.17]

전 맛있는 거고 레시피고 뭐고 다 집어치워야 겠어요,
맛난 요리좀 해보고 싶은 적도 있었는데,,,,, 님이 업소이다...
게다가 살과의 전쟁 중입니다. (매일 매일 불어나는 살이 이제는 버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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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프레소리 2006.09.08  10:57

와! 답글 달려니까 한참을 내려와야 되네요, 그만큼 많은 분이 다녀 가셨다는 이야긴데, 역시 싸부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양념장에도 그렇게 많은 정성이 들어 갈줄은 전혀 짐작도 못했죠, 이제껏 음식 좀 만든다고 자랑해온 제가 부끄럽게 여겨지네요, 계속 욜시미 배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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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2007.05.02  03:52

퍼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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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0656k802000 2007.07.28  10:18

양념장이아주맛나보여요~ㅎㅎㅎ~
맛짱님~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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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 2008.05.16  09:49  [210.109.154.15]

그냥 지나쳐갈까 하다가 사랑하는 우리 신랑에게 맛있게 해주고져 고이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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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2009.04.25  23:11  [58.141.236.192]

쉽다고 하지만 한번도 직접해먹어보지 않았는데, 신랑이 먹고 싶다고 해서 따라했는데..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맛있는 비빔국수집하고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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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4.26  11:03

비빔장을 만들어 놓으면 아무때나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아주 감편하답니다.
스토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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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4.26  11:05

녹현님// 친구님 // 우와와님// 나원님//다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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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4.26  11:06

엘비소프레스님 // 디바님//ja님 사쿠라님 참고하시고 즐거운 요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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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4.26  11:07

이은미님 도움이 되셨다고 하니 ..맛짱도 정말 기뻐요.
즐거운 요리하시고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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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양 2009.06.10  09:55

넘 맛있어 보여 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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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_kim2000 2009.06.10  16:22

That looks real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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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2009.11.24  19:27

너무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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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2009.11.24  19:29

넘 맛있어 보여담아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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