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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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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의 기초가 되는 여러가지 육수 만들기

2005.12.25 13:29 | ♬ 즐거운 요리 | 맛짱

http://kr.blog.yahoo.com/yaggo_21/1111400 주소복사


미리 만들어 놓으면 편리한 육수 입니다.
육수는 개인의 입 맛 기호에 맞게 선택하시어 만들어 쓰시면 됩니다.

육수는 미리 만들어 놓고,
각종 찌개나 국국물로 사용을 하시고, 나물을 만들 때 넣기도 합니다.

요리를 만들때,
가장 기본이 되는 육수 만들기를
알아 두시면 요리를 쉽고, 간단히 할 수 있답니다.

◈  요리의 기초가 되는 여러가지 육수 만들기 ◈


##  1. 고기 육수로 만들기 ..##



소고기는 핏물을 빼고,
마늘, 양파, 대파, 표고버섯, 무를 넣어 육수를 내고 기름을
걷어내고 사용을 합니다.
(무를 넣으면 좀더 시원한 맛의 국물이 만들어 집니다.)



전날 육수를 만들어 놓으면 편리합니다.

고기는 건져서 손으로 찢어 국간장과 다진마늘 약간과 참기름으로
조물쪼물 무쳐서 고명으로 쓰시면 됩니다.



##  2.멸치 다시물 만들기... ##

멸치는 살짝 볶거나 렌지에 30초 정도 돌려서 비린맛을 날려 보내고,
다시마, 무, 표고버섯, 멸치를 넣어 멸치 다시물을 만들어 줍니다.
(얼큰한 육수를 원하시면, 매운 고추를 넣어서 육수를 만드세요)

(멸치 다시물은 제일 빠르게 만들수 있는 육수입니다.)

다시마는 건져 두었다가 다른 요리나 반찬에 이용하세요.
[♬ 육수내고 남은 다시마 - 다시마 간장조림 ]


## 3.북어(새우) 국물 만들기.. ##

황태머리, 양파, 무, 다시마, 마른새우를 넣어 다시물을 우려 냅니다.


충분히 우러 나오면 건더기는 건져내고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얼큰한 육수를 원하시면, 매운 고추를 넣어서 육수를 만드세요)


##  4.닭고기 육수 만들기.. ##




닭은 살짝 데쳐내고,
대파와 양파, 생강, 마늘, 통후추을 넣어 푹 끓여서 ,


기름을 굳혀 건져내거나.. 받쳐서..



뽀얗게 우러나오게 육수를 만들어 주고,
끓이고 남은 고기는 손으로 찢어서 무치거나,
그냥 고명으로 쓰시면 됩니다.


##  5.해물(조개) 육수내기.. ##

조개는 소금물에 담구어 어두운 곳에 두어,
해캄을 시킨후에 육수를 만들어 줍니다.




저는 보통 조개는 찌개나 국에 넣을때 해캄을 시켜 그냥 넣어서
건지지 않고 조리를 한답니다.




조개를 건져내고 진한 국물을 원하시면 육수를 만들때,

새우(마른새우),표고버섯, 다시마, 양파, 대파를 넣어 국물을 우린후에
사용을 하시면 깔끔하고 시원한 해물 육수가 만들어 진답니다.


## 6.사골 육수 만들기..##
♪ 사골국(곰국) 끓이는 법


사골은 핏물을 빼고..육수를 만들어 줍니다.
(자세한 방법은 사진이나 위에 제목을 클릭하여 참고하세요~^^)


중간불에서 은근히 조린다.


뽀얗게 만들어진 사골 국물~ ^^


## 7. 야채 육수 만들기.. ##

양파, 마늘, 대파 뿌리까지, 당근, 무등 짜투리 야채를 이용하여
야채 육수를 우려 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매콤한 야채 육수를 원하시면,
매운 고추를 넣어서 육수를 만드세요. ^^*


♪ 국물 요리와 반찬이 맛있어 지는 육수 3가지


  추천(12) 스크랩 (172) 인쇄
붕애 2005.12.25  17:04

육수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맛이 결정 나는것 같아요~
붕애는 거의 멸치육수만 쓴답니다.
고기는 보관이 번거럽거 야채도 그렇거여~
오늘은 얼큰한 멸치다시마 육수내 칼국수나 끓여먹어야겠어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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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맘 2005.12.25  19:01  [211.198.158.100]

전 다시마 멸치 새우로만 육수를 만들었는데 다양한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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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5  21:32

멸치육수 맛있지요~^^*
붕애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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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5  21:32

네.. 용도에 따라 달리 쓰셔도 된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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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5.12.26  07:37

맛짱님 많이 배우고 갑니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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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5.12.26  07:38

한해가 저뭅니다
님의가정 모두 행복하세요!!!!!!!!!!!!!
고마워요, 언니집같아요 늘 배우고 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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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2005.12.26  10:20

그때 그때 되는대로..육수내서 먹고 있는데..미리 해놓음 좋은데..
게으름의 일호다 보니..안되드라고요..
역시 맛짱님은 살림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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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mongju 2005.12.26  10:37

이것만 해놓으면 ...^^
좋은 연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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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6  11:09

나라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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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6  11:10

그리 다정히 말씀하여 주시니 제가더 고맙네요.^^
나리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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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6  11:10

안개님 사실은 그동안 올린 글중에서 사진 뽑아서
정리하여 올린 것이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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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6  11:10

네,mirumongju님 육수가 잇으면 반찬 걱정도 없고,
단시간에 요리를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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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5.12.26  12:14

맛짱님 새해에도 변함없는 맛
노력하시는 모습 부탁드립니다. ^^

가을에 잠자리를 쫒아 다닌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가고 새해가 일주일 앞에 와 있군요.
한 해의 마지막 남은 한 주, 알차게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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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6  12:43

좋은아빠님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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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람 2005.12.26  20:38

부억에서의 맛내기 진수를,나누어주셔서 감사하고요
한해 끝내기 잘하시고 맞는새해에도 건강하고 활달한모습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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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에루 2005.12.27  02:35

아니..맛짱님, 저같음 재료도 다 못구하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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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7  09:51

대구사랑님 감사합니다.
님도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는 한주가 되시고,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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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7  09:52

ㅎㅎ 거의 슈퍼에 가면 있는 재료들이예요.
육수를 한번 만들어 놓으면 요리하기가 편하여 가끔 만들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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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개 2005.12.27  12:35

짱님 또 하나 얻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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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being 2005.12.27  13:41

늘 얻어가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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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7  15:24

물방개님, 웰빙시대님,
부담 없이 가져가셔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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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tlesea 2005.12.27  15:32

추운데 별고 없으시지요?
즐겁게 많이 머물다 댓글을 남깁니다.^^* 수고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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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dzgurl 2005.12.27  20:46

맛짱님.. 이곳에 오면 친정에 오는 기분인거 아세요?
올때마다 모르던것을 배우고 가요.. 그리곤 가지고도 가고요..
그러니 친정기분이 나지요.. ㅎㅎ 우리님 늘 감사한 마음이 있어요..
건강하시고 멋진 년말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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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7  21:07

젠틀님 감사합니다.
편안히 쉬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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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7  21:09

그렇게 편안히 생각을 하신다니 저도 기쁘요.
g0dzgurl님도 행복한 연말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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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5.12.27  23:30

맛짱님 저는 요즘 이 육수배워서 이것저것 잘 해먹고 있지요^^
님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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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5.12.27  23:31

정말 도움이 되었어요 저에게는..
살다보면 잊어버리는 것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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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5.12.28  05:43

저무는 마지막 달 12월도 며칠 남지 않았군요
얼굴도 모르지만 이렇듯 글로서 만나는 것도
생각해보면소중한 만남이지요
님의 가정에 언제나 축복이 있길 빕니다

답글쓰기
맛짱 2005.12.28  11:06

감사합니다. 나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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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8  11:07

맞아요. 음식도 안하다 보면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도움이 된다니 저도 기쁜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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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8  11:08

나라님,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소중한 인연 계속되길 바라고,
나라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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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이 2005.12.28  11:58

육수 맹그는 법 배우고 가여...고마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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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5.12.28  22:48

네, 참고가 되신다니 저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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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2005.12.30  13:11

도움이 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넣는 재료의 비율에 따라서 맛이 달라질것 같고...
육수의 종류에 따라서 어울리는 음식이 있을 것 같은데
좀더 자세히 알려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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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꽃 2006.01.25  01:20

처음 들어왔어요
다양한 국물내기....많이 배우고 갑니다
평소 안해본 국물도 많이 있어서 아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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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1.26  19:34

리리님 담에 요리중간에 육수 비율 적어 볼께요~^^*
저는 보통 3~4인분의 육수양을 내는데,
어림직작으로 하거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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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1.26  19:35

이슬꽃님 반갑습니다.^^*
참고하시어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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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이 2006.02.01  22:21

맛짱님 다양한 육수만드는법 감사합니다..
멸치육수 만들줄만 알았지~~으이구 창피...추천드리고
가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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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2006.02.08  12:55  [221.164.65.26]

다양한 육수정보 잘보고 갑니다...^^염치불구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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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2.10  22:55

박정훈님 부담없이 가지고 가시어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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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 2006.02.24  22:48  [211.191.236.99]

참 좋은 정보네요 컴퓨터 이제 배워 재미가 솔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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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숙 2006.02.25  02:05  [220.127.116.232]

좋은 자료 고맙구요 열심히 만들어 보구 다시 찿아볼께요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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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2.25  13:21

네, 꽃님이님 감사하빈다.. 우리가 알고보면..
생각보다 육수내는 방법이 많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답글쓰기
맛짱 2006.02.25  13:22

미화님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서 사는 이야기 재미나게 나누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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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2.25  13:23

연숙님.. 카페에서 오셨군요.
먼길 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려 주시고.. 즐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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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2006.03.06  00:47

시우ㅓㄴ하게한번먹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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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08  21:55  [61.111.185.182]

결혼하고 오늘 처음으로 낼 아침준비해요..
신랑이 요즘 회신이 잦아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열심히 멸치육수 만들고 있어요^^ 근데 얼마나 끓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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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zini119 2006.03.11  17:18

감사히 담아가용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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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3.12  20:28

놀부님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답글쓰기
맛짱 2006.03.12  20:29

^^님 결혼 축하합니다.
육수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한십분정도 끓이시면 됩니다.
행복한 신혼되세요~^^*

답글쓰기
맛짱 2006.03.12  20:30

zinizini119님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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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06.03.25  13:53  [125.177.51.186]

궁금해하고 중요한 정보가 많네요.요긴하게 잘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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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3.28  10:11

봄비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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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2006.04.18  21:26

육수 담아갑니다. 울집은 뭐든지 맨날 맹물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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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2006.04.21  14:55

육수 퍼갑니다. 항상 감사의 마음 간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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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6.06.03  08:43

요리 솜씨가
정말 부럽습니다
나이 들어서인지 통 기억도 안나고, 맛도 안나니
이젠 손님이라도 오신다면 막막한 마음인데
많이 퍼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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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6.03  11:18

늘푸른님 육수를 만들어 음식을 하면 더 맛나답니다.
저도 가끔 귀찬을 대는 편법을 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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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6.03  11:18

아무나님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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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6.03  11:19

녹현님 감사합니다.
부담없이 가지고 가시어 즐거운 요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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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애 2006.07.18  10:45  [220.123.14.87]

너무 좋은데요 육수를 어디에다 써야할지요 어쨌든 올려 주셔서 한수배웠내요 감사하고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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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2007.05.26  14:09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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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트 2008.03.29  17:55  [219.251.54.245]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도움이되겠네요. 가져가서 참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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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0  12:49

[귓속말 입니다.]

오로라 2009.07.17  16:25

짝짝짝.. 좋은 정보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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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2009.08.27  12:03

이 대단한 노하우를 그냥 가져가기가 너무 미안하네요.... 요리의 기본기로 잘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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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워니 2009.08.27  13:40

이런 노하우를 가르쳐 주시다니 복 받으실꺼예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답글쓰기
달샘 2009.08.27  18:28

감사감사 평소 참 궁금했는데 속이 팍팍풀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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