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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웹진 특집기획 Hot Issue! in Korea 이벤트 3탄 "독도는 우리땅" 에 많은 참여를 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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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태를 파악, 관심을 갖고 더이상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지 않도록 적극,만전으로 세계 각국에 알리기 위한 빠른 외교대응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부는 국민의 의견과 정서를 반영해 냉정하게 대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심기일전해서 국제 사회의 채널을 통해 우리 땅 독도를 원위치로 돌리는 외교력을 발휘할 때라고 판단되는군요. 일본이 제 아무리 웃긴다고해도 진실은 변치 않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런 취지의 이벤트 열어주신 야후! 웹진 관계자분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대체 언제까지 조용한 외교라는 명목하에 일본의 만행을 게속 지켜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답답하고 억울하기 그지없습니다. 일본과의 독도영유권문제뿐만 아니라 중국이나 러시아 대만과 같이 분쟁 중인 여러 국가들에서 국가 차원에서 자국 학자들의 논문을 번역하여 외국 학회에 등재하는 기관들이 따로 있기도 하지만 우리 나라는 당연히 독도는 우리땅이다라는 생각때문인지 이런 노력조차 없어보입니다
이런식의 도발에 대해 지금과 같은 대응으로는 독도의 태극기는 얼마 안 가서 위기를 맞을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수십년간을 이 순간을 위해서 차근차근히 근거자료와 함께 필요하다면 역사까지도 왜곡해가면서 준비해왔습니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가 독도에 대해 준비한 것은 개인적인 자격의 일부 교수님들의 연구 자료나 일본이나 영국 등에 소재된 고문서뿐입니다.
역사는 항상 승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쓰여지고 현실에서도 힘의 논리는 어김없이 적용됩니다. 지금 당장만 하더라도 세계 각국에 대한 독도와 동해표기문제만 봐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고요. 일본에서 외교총력전을 벌일만큼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존재가치만으로도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주는것이겠지요.
독도문제는 국민들보다는 정부차원에서 더 나서야할것 같구만요.
세계적으로도 독도가 우리땅이라는것 보다는 일본땅이라는 부분에서 더 많이 홍보가되어 그렇게들 알고있는 외국인들이 많다는데..이건 분명 문제가 있는겁니다. 정부차원에서 독도사이트를 직접 운영하며 전세계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런 미지근한 반응들이 오히려 일본 우익들에겐 촉진제가 되어 국제재판소 재소및 일본만의 다양한 역사적인 연구및 외교를 통해 많은 성과를 거두어냈습니다. 그만큼 많은 준비와 노력이 있었다는 결론 입니다.
그동안 대한민국 정부는 이러한 일이 있을 때 마다 그저 유감 입장 표명만 하고 사태를 무마시키려고만 했지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만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들 또한 지금 상황에서 국제재판소에 출석을 하게되면 이길 자신이 없다고 하는 태도... 이런 발언을 하면서 어떻게 독도가 우리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일본의 망언만 나오면 떼지어 독도를 방문해서 격려하고 위하는 척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가 분명하면 그 근거와 연구를 하루 빨리 서둘러 일본에 대응하여야 합니다.
하루이틀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해야합니다.
나라대표끼리 만나서 그 증거를 대 보라고 하고
다른 나라들에게'독도는 누구 땅?'이란 투표를 합시다
확실한 증거 재출로...
그전에 외교에 힘쓰고요
일본한태 그거 방송에 나올때
'죽도'라고 표기 안 하게 합시다.
독도는 우리땅!명확한 증거들이 있지만
일본은 할말 별로 없겠죠
그리고 일본에게 한마디
-니네가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다가 풀리는
그 순간,그리고 니네가 우리를 식민지로 만들기 전도
독도는 우리땅이다!!
그리고 죽도라고 표기하지마라!!!!!!
표기하려면 독도라고 하던가....
지금과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게 된 가장 큰 문제는 독도가 어느 나라땅인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예전부터 당연히 한국땅이라고 생각해왔고, 일본에서는 최근까지와는 반대로 극우파들이 공세를 펼친 결과 일본 국민들에게도 어느샌가 일본땅이라는 생각이 파고들었습니다.
국제적으로 제3자의 입장인 다른 나라에선 사실 독도가 어느 지역에 위치해 있는지 어느 국가의 섬인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독도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그 나라에서 사용하는 사전과 지도를 통해서입니다. 이러한 수단을 이용해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것이 현재의 일본입니다. 예전과 같이 한국과 직접 분쟁을 일으키는 것이 아닌 국제적인 여론몰이와 자국민을 대상으로 잘못된 역사를 주입시켜 일본의 땅으로 인식시키는 작업입니다.
여태까지와 같은 단기적이고 즉흥적인 대책으론 현재의 독도 문제를 해결하기는 힘들것입니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독도를 포함한 영토분쟁 대응 관련부서를 신설하고 독도에 관한 모든 정보와 문제점, 그 외 세계에 일본에 의해 또는 우리나라의 관심부족으로 인해 잘못 알려지고 있는 독도의 문제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외국에 나와 사는 사람입니다.
제 생각은 우리도 이제는 왕실을 다시 세워야하지 않겠는지요?
일본이 저렇게 역사를 무시하고 덤비는 것은 역사를 거짓으로 해도 우리 한국사람들이 그냥 넘어 가니까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왕실이 제대로 갖추어 진다면 저 사람들이 감히 우리를 그렇게 얕볼 수가 있겠읍니까? 백제 왕실이 일본으로 넘어가서 지금의 왕실이 되어있다는 것은 그들이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없는 사실이니까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다 아는 일이다. 그러나 세계법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이제라도 온 국민과 매스컴이 하나가 되어 우리 땅에 권리와 당연함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게을리 하서는 안된다. 사실 우리는 그 동안 당연하다는 논리안에 일본이 씨부리는 말을 묵인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다시 묵인 해셔는 절대로 안된다. 왜냐하면 묵인은 곧 긍정이 되기 때문이다. 일본인들의 흉계를 비웃기 보다는 철저히 분석하고 철저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
저는 미국서사는 한국인입니다 전부터 독도문제에 아쉬움이 많던 저는 우연히 미군부대에서 한국의 50년대 지도를 가지고 있는 지도를 보게돼었지요
그 지도는 한문으로 돼어있지만 그린이의 이름은 일본사람이었읍니다
저는 일본말과 한문정도는 구분하지만 미국정부는 그차이를 알지모르겠네요
미군부대와 미국 유명대학에서 가지고 있는 기본 정보자료가 일본사람이 그려놓은 지도만이 판을친다면 그것도 전문가가 아님 판별하기 힘든 그런지도가 한국의 지도라표기돼어있다면 당연히 비전문가의 눈에는 그 지도가 토대가 돼어 기록에 남겠지요. 이런것들이 단순히 미국만있으라는 법도없구요. 전세계에 이런현상들이 있다면 독도에 관해 연구,조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잘못됀 조사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매번 이런 일이 터질때마다 우리 정부와 국민들은 감정적인 대응을 통해 일본의 주장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이런 모습들은 국제사회에서 전혀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가지 좋은 예가 있는데 얼마 전 제가 영국에서 공부를 할때 저를 가르치시던 교수님이 중국과 일본의 역사는 상세히 알고 계셨는데 우리나라의 역사는 잘 모르고 계신거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역사가 오천년이나 되는데 모르냐고 했더니 그 교수님이 하시는 말씁이 세계인이 아는 역사가 진정한 역사이지 우리나라만 알고 있는 역사는 진정한 역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소리를 듣는 순간 뭔가 뒷통수를 맡은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이미 일본이나 중국은 전 세계적으로 자신들의 역사를 충분히 알릴 준비를 하고 있었던 거였습니다.
이를 볼 수 있는 좋은 예가 바로 유럽의 박물관을 가면 중국관과 일본관은 크게 전시되어 있는 반면 한국관은 구석에 조그맣게 전시되어 있는 것이 또 다른 좋은 예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 와서 살펴보니 일본이 중국은 자신들의 역사를 영어 등으로 번역을 하여 전 세계의 대학에 많은 논문이 있는 것을 살펴보았으나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단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는 학자들의 잘못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정부의 잘못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언제까지 조용한 외교라는 명목하에 저들의 만행을 저렇게 보고 있어야 하는것인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자기 나라의 학자들의 논문을 번역하여 외국 학회에 등재하는 기관들이 따로 있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기관자체가 아예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듯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좀 더 많이 외국의 여러
곳에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자료와 근거를 가지고 밝히면서 더 이상 일본의 도발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민간 차원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정부와 같은 큰 조직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한다면 국제 사법 재판소의 판례에도 나와 있듯이 영토 분쟁에는 적극적이고 강하게 주장하는 나라들이 승리 한 것을 볼 수 있듯 독도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본이 해마다 독도문제에 관한 끈을 잡아당겼다 놓았다 하는 것은 한국의 태도가 별반 달라지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긴장의 끈을 잡아당길 땐 우리 국민들이 독도와 관련해서 벌때처럼 달려 들었다가는, 일본이 슬쩍 끈을 풀어 놓으면 다시 확 사그라들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임기응변식의 미봉책을 정부가 잘 내놓으면서도 실질적인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일본은 국내에서 뿐만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독도 알리기에 두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한 홍보에서부터 세계 언론 및 세계인들의 머릿속에 다케시마를 심어놓기 위해 각종 전략을 다 동원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일본의 도발에 발끈할 줄만 알았지 정작 국제적으로 발빠르게 일본이 하는 것보다 더 앞서서 더 열심히 눈으로 살펴보고 발로 뛰질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광우병 파동과 더불어 독도문제가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만약 예전에 해오던 대로 정부가 또 똑같은 방식으로 언발에 오줌만 눈다면 더이상 국민들은 참지 못할 것입니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주장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것은 정부의 대처가 너무 미흡하다고 봅니다. 세계적으로 독도를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주지시키고 그 권리를 확보하여 일본의 말도 안되는 대응할 가치도 없는 저런 주장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읍니다.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세계만방에 알리는겁니다.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라고요.잘못된 정보는 바로 잡아야 합니다..우리 후손에게 떳떳하게 물려주어야 할 우리땅 독도! 지금이라도 전화위복이 되는 계기로 삼아 우리땅 독도 문제에 좀더 현명하게 대처 하여야 할것 입니다.방법으로는 독도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세계에 널리 알려야 할것 입니다.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2011대구 육상대회와 같이 세계적인 경기나 엑스포 같은 큰 행사를 이용하여 독도를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는 것 입니다.
작금하는세태에 먼저 통탄하지아니할수없다. 미국산 소고기수입에 반대하여 촟불을든 애국지사는있는데 어이하여 주권이 도륙당하고 영토가 쪽발이들에게 넘어가려하는데 이를 문제삼아 성토하는자는 한명도 없는가 그대들이 과연 나라를생각하고 미래의 조국 대한을 생각하는 자 들에 행동이란말인가 후대를생각한다면 좌빨 우빨 하지말고 우리에영토먼저 지키고 소고기협상은 나라대나라의 협상이니 국가에 맞기고 우리에영토 독도나 지키세
쪽발이들아 자위대파견은 선전포고로간주 한다
<독도에 대한 반박 >
1. 일본은 오래 전부터 다케시마 즉 독도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다.
반박 : 요나고정 주민이 울릉도로 가는 도중에 발견돼 마쓰시마라고 불렀다.그러나 이는 제한된 관계자 이외에는 알려지지 않았고, 일본 막부도 1696년 울릉도로 항해하는것을 금지 명령을 내릴때까지 그 존재를 알지 못했다.
2. 한국이 오래 전부터 독도를 인식하고 있었다는 근거는 없다.
반박 : 우산국이었던 울릉도가 신라에 복속된 512년에 우산국(울릉도) 그리고 우산도(독도)에 포함된 것은 당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