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낮고 어두운 곳에서도 너는 사랑을 배웠구나...."
읽으며 함께 가슴이 따뜻해져오는.. 그런 글 이지요?
화려하고 솜사탕처럼 달콤한 사랑도 나쁘진 않겠지만..
정말 향기나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만큼 온 가정이 귀한사랑으로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고싶은일, 모두 할수는 없겠지요?
그중에서 보람을 느낄수 있는 뜻 깊은것 하나, 둘쯤 이제라도 시작한다면
최고까진 아니더라도
소박한꿈을이루는
소중한 이룸이 되지않을까요?
저도.. 두어가지 마음속으로 다짐하는게 있습니다.
아이의 눈에 비친 그 가능성을 한번 믿어 보려구요.
함, 같이 해보실래요? ㅎ.......
제 훌륭한 조언자이자 친구이신 리나님! 리나님 미국 방문하시면 식사 한 끼라도 정성스럽게 대접하려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올해는 꼭 오신다고 했었는데 내년 부활절로 기약해야겠네요. 곧 소식 전할께요.
글도 읽었습니다. 학교에서 열심히 담에 이룰 꿈을 위해 정진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