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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폐인320 (y.worldcup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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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4/17
 

[스크랩] 독일 월드컵 다양한 포스터 2006 Germany World Cup

2006.05.04 18:28 | 독일월드컵의 모든것 | 월드컵폐인320

http://kr.blog.yahoo.com/y.worldcup320/84 주소복사



제18회 피파 월드컵 개최하기까지 독일은 74년서독월드컵 개최에 이어 두번째 이다

이번 월드컵의 슬로건 " 세계가 친구를 찿는 손님과 같이" 

슬로건을 내세우며 독일인의 친근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친근감을 한장의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 포스터인데
월드컵의 상징성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림 한장으로 의미가 담겨진 것이 포스터이다
그런 의미의 각 나라별 유명 디자인들에 의해 몇가지가 발표 되었다  



 

 작가.Tim Ayres  제목.Girl With Football
 축구공과 여인의 이미지를 형상화 하여 부드러움과 세련됨을 표현 하였다.




작가. Hisashi Tenmyouya    제목.Football   일본




작가. Toyin Loye   제목. Bridging The World .나이지리아


 

 작가. Tobias Rehberger , 제목.90 Minutes . 독일
 기하학적인 형상의 강렬한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90분이라는 포스터의 제목처럼 경기장의 율동미가 펼쳐지는것 같다



 

 작가. Rosemarie Trockel  제목.Woman With Whistle .독일
소녀가 호각과 모자 마치 생존훈련을 위해 준비하는것과 갖은 이상한
이미지로 표현 그러나 호쾌한 축구의 내트워크속을 보여주는것 같다
 





작가. Luo Brothers   제목. A Cup For Your Toy . 중국


 

 작가.Norbert Bisky   제목.Perfect Match . 독일
 발레에서 볼 수 있은 상황의 역동성으로 강한 감성톤이 보인다.
 축구, 춤 및 발레사이를 노니는 예술적의미가 담겨져 있다





작가.Markus Lupertz  제목. Football on the Field . 독일


 

 작가. Michael Craig-Martin  제목. Foot-Ball 
 중국작가이 작품으로 풋볼이라는 제목처럼 공과 축구화의 조화가 이체롭다.



2006 Germany World Cup 공식 포스터가 공개 되었습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이미지로 6월의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로 수놓아진 축구공 모양 포스터
이번 2006 독일 월드컵 공식포스터의 모티브 이기도하다



정식으로 결정된 독일월드컵 포스터 앞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베켄 바우어




피파 독일월드컵지부는 이 포스터로 발췌하기 이전에 포스터 공모전이 있었는데
900여의 응모작중 최종 몇 작품중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한 투표 과정을 거쳐
최종 채택 했다고 한다
월드컵 사상 팬들의 참여로 공식 포스터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군요


FIFA 에서 공식 발표된 2006년 독일월드컵 공식포스터 정감있고
차분한 느낌을 준다
이제 본격적으로 한달 조금 남짓한 독일 월드컵!!
포스터의 이미지처럼 수많은 축구스타들의 전쟁이 얼마 남질 않았다


다시 뛰는 태극전시들 again2002 대.한.민.국.이다!!

태극전사들의 파워로 벌써부터 기대 뜨거웠던 6월 함성이 다시 들리는듯 합니다

스타들과 함께하는 하노버 팬 페스트발(이구~ 발냄새)

2006.05.04 16:41 | 독일월드컵의 모든것 | 월드컵폐인320

http://kr.blog.yahoo.com/y.worldcup320/83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폐인여러분!
내일은 어린이날~ 너무 좋죠???

여러분들, 2006 FIFA 월드컵 팬 페스티벌을 아시나요?
6월 7일 하노버 워털루 광장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그 대단원의 막이 오릅니다.
이 팬 페스티벌에는 스콜피언스, 퓨어리 인 더 슬로터하우스, 마우스 티, 하인츠 루돌프 쿤제 등 대스타들이 총출동한데요 글쎄~(어머어머 어떡해~~~)




"지금껏 하노버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행사가 될 것이다."
라고 행사 준비 중인 하노버 시장이 단언을 하는군요!  정말 기대되지 않나요?

쇼는 워털루 광장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스콜피언스, 하인츠 루돌프 쿤제 밴드, 퓨어리 인 더 슬로터하우스, 마우스 티와 엠마 랜포드, 앤드류 로치포드 등 하노버 최고의 뮤지션들이
"여러분의 경기, 여러분의 친구, 여러분의 장소"라는 제목의 쇼를 함께하게 됩니다.


                                <워털루 광장>

이 페스티벌 기간외에도 월드컵 기간동안 2006 FIFA 월드컵 64경기 모두(!!!) 시청할 수 있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답니다.

입장료는 무료랍니다다!!!!

워털루 광장의 현재 수용 규모는 2만 명 정도인데요 팬 페스티벌에서는 훨씬 더 많은 팬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될 것라네요.

행사는 주로 인상적인 구조물을 설치하여 꾸민 무대와 60m 대형 스크린을 중심으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광장 둘레에는 지하 2.5m 깊이까지 박히고, 일부 구간에서는 높이가 7m나 되는 거대한 장벽이 설치될 예정이라네요???

담장의 높이와 출입구의 크기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 안의 모습이 어떨지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랍니다.

또한 외벽은 축구를 테마로 한 현수막이 전체를 뒤덮게 된다니.
우리 태극전사들도 볼수 있지 않을까요?????

전 세계에 알려진 이름 - 분데스리가 스타

2006.04.26 18:31 | 독일월드컵의 모든것 | 월드컵폐인320

http://kr.blog.yahoo.com/y.worldcup320/50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폐인여러분!
스포츠는 스타를 만들어낸다고 하죠?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스포츠를 통해 승자가 탄생한다는 것이겠죠? 분데스리가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1963년 처음 분데스리가가 창설된 이후 수많은 전설적인 선수가 리그를 빛냈는데요 세계 각지에서 온 스타들이 독일의 1부 리그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분데스리가 역사상 가장 성공적으로 팀을 이끌었던수장으로는 프란츠 베켄바우어를 꼽을 수 있습니다.



<프란츠 베켄바우어>

베켄바우어의 경기 실력은 1970년대 초 절정에 이르렀는데요,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리베로 포지션에서 유럽축구선수권
대회와 FIFA 월드컵(1972년과 1974년) 우승을 이끌었으며
소속 클럽인 바이에른 뮌헨에게 세 번의 독일축구선수권대회
우승(1972년- 1974년)과 세 번의 유럽컵 우승(1974년-1976년)을
연이어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정확한 패스와 침착함, 통찰력, 경기 운영 능력 등을 두루 갖추었을 뿐 아니라 리베로 포지션을 "창안"하여 축구 경기에 혁명을 가져온 선수로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바이에른에서 베켄아우어와 함께 활동했던 또 다른 스타로는 365개의 골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보유한 스트라이커 게르트 뮐러와 독일의 "철벽 수문장" 골키퍼 제프 마이어가 있습니다.


<게르트 뮐러>


<제프 마이어>


1970년대에 바이에른의 가장 큰 경쟁 상대는 귄터 네쳐, 베르티 포크트, 유프 하인케스, 라이너 본호프 등의 선수들이 활동하던 보루시아 묀헨그라드바흐였습니다.
1970년에서 1977년 사이에 묀헨그라드바흐는 헤네스 바이스베일러 감독(1983년 사망)의 지도 하에 5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분데스리가의 다른 여러 감독들도 잊을 수 없는 발자취를 남겼는데요, 바이에른과 묀헨그라드
바흐의 감독을 역임한 우도 라텍은 17년 동안 13차례나 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바이에른에서 활동할 때 두 번에 걸쳐 해트 트릭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1972년-1974년,
1985년-1987년).

카리스마 넘치는 오스트리아 출신 감독 에른스트 하펠은 우승한 기록은 두 차례에 지나지 않지만(1982년과 1983년) 1983년 유럽컵 우승 이후 함부르크에서 영원히 기억되고 있습니다.


                <에른스트 하펠>



오트마르 히츠펠트는 라텍의 뒤를 이어 다른 여러 분데스리가 클럽을 지휘하면서 주요 경기에서 우승을 일궈냈으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시절에는 챔피언스리그와 월드 클럽컵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와 국내 선수권대회의 우승을 차지했던 2000년-2001년 뮌헨 시절이 그의 전성기라 할 수 있겠죠.

분데스리가를 이끌었던 감독을 거론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사람은 바로 오토 레하겔입니다.


        <오토 레하겔>

1963년 분데스리가 출범 당시 선수로 활동했던 오토 레하겔은 '오토 대제'로 불리며 베르더 브래맨에게 두 번의 우승을 안겨주었고 1998년에는 신생 카이저슬라우테른 클럽을 이끌면서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기적 같은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분데스리가는 지금까지 전 세계의 수많은 스타급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무대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첫 해에는 유고슬라비아의 페타르 "라디" 라덴코비치가 TSV 1860 뮌헨의 골키퍼로 영웅이 되었고, 그 뒤를 이어 많은 선수들이 세계적인 축구 스타로 부상 하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잉글랜드의 케빈 키건(함부르크), 브라질의 지오바니 에우베르(VfB 슈투트가 르트/바이에른 뮌헨), 유고슬라비아의 브랑코 오브락(살케 04/바이에른 뮌헨), 가나의 안토니 에보하(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함부르크), 덴마크의 알란 지몬센(보루시아 묀헨그라드바흐) 및 에베 산트(살케 04), 스웨덴의 루니 헬스트룀 및 롤란드 샌드베르그 (둘 다 카이저슬라우테른), 프랑스 월드컵 우승자 비상트 리자라쥐(바이에른 뮌헨) 등을 비롯하여 각국에서 온 훌륭한 선수들이 활동하고 있는 분데스리가를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리그 중 하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궁금증이 조금 풀리셨나요?
우리 K-리그도 세계적인 리그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독일인의 삶의 원동력, 분데스리가(Bundesliga)

2006.04.26 17:50 | 독일월드컵의 모든것 | 월드컵폐인320

http://kr.blog.yahoo.com/y.worldcup320/49 주소복사

안녕하세요~ 폐인여러분!
이번은 개최국 독일의 리그인 분데스리가에 대해 얘기해볼까요?

1963년 8월 24일 분데스리가의 첫 번째 경기가 열린지 40년이 지난 지금, 독일의 프리미어 축구 리그는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졌을 뿐 아니라 독일 사라들의 삶의 일부로 자리 잡았습니다.

매주 300,000명 이상의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며, 매 시즌의 총 관객 수는 1,000만여명에 달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살케 04 및 바이에른 뮌헨과 같은 유명 클럽이 경기를 갖는 날이면 평균적으로 60,000여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는다고 합니다.


                                               <분데스리가 팀>

18번째 우승 팀으로 기록된 바이에른 뮌헨은 시즌을 마감하면서 11kg의 '마이스터샬레'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쥐었구요, 샐러드 그릇이라는 별명을 가진 11kg 무게의 이 방패 트로피 (실제로 접시 모양에 가깝다네요)에는 챔피언의 이름을 계속 새겨 넣을 수 있도록 1981년에 약 45mm 너비의 은 고리가 추가되면서 크기가 커졌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후! 2006 FIFA 독일 월드컵™ 공식 후원 사이트 를 참조하세요.

안녕하세요~ 폐인여러분!
오늘은 2006년 독일월드컵의 개최국! 독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모두들 준비되셨나요? 그럼 독일속으로 따라와~(웃찾사 버전)

먼저 독일에 대해 간략히 알아볼까요?

국가명: 독일(Germany, 수도: 베를린)
위치: 유럽 중북부
면적: 357,031 km²
인구: 8239만 8326명(2003)
통화: 유로화
기후: 비교적 온화
        1월 평균기온 1~2℃, 7월 평균기온 17~18℃
인접국가: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프랑스,
              베넬룩스 3국, 오스트리아, 스위스,
              북해, 덴마크


독일은 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입니다. 1990년 동독과 서독의 통일로 인해 많은 비용을 치러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전 세계 경제를 주도하고 있답니다.

유럽의 중심부에 위치한 독일은 전체 면적이 357,031 km²로 9개 국가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총 인구 8239만 명 중 730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이 독일 사회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독일 국기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검정, 빨강, 노랑인 삼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색은 1813년부터 1815년에 걸친 나폴레옹 전쟁시 프로이센 의용군 유니폼에서 연유한 것으로 그 후 독일  국민의 국가통일에 대한 노력이라는 의미에 이 삼색기는 정치적 통일의 상징이 되었다고 합니다.

1949년 제 2차 세계대전 종식 후 연합군은 독일을 서독과 동독, 두 개의 자치국가로 분리시키는데요, 서독은 자유 시장체제로 운영되었고 이어서 유럽연합(EU)와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에 가입하였습니다. 반면, 동독은 사회주의 이상을 따라 바르샤바 조약기구(Warsaw Pact)의 회원국이 되었답니다.

1990년 평화적인 혁명을 통해 두 국가는 다시 통일이 되었는데요, 그 이후부터 독일의 유서 깊고 현대적인 수도 베를린에 있는 브란덴부르크 문은 평화와 자유의 상징이 되었답니다.

독일 사람들은 거의 모든 스포츠를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축구를 직접 즐기거나 관람하는 것을 열광적으로 좋아합니다.

1900년에 설립된 독일축구협회(DFB)는 27,000여 개의 클럽에 600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구요, 회원 중 1/5이 14세 미만이랍니다. 이와 동시에 1부 프로 리그인 분데스리가는 매 시즌마다 평균 1,000만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한편 독일은 우수한 대중 교통 체계로 유명한대요, 그 자부심 또한 대단하답니다.
2006 FIFA 월드컵™ 방문객들은 고도로 발달한 도로, 철도 및 항공 네트워크를 통해 원하는 곳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연간 4,000만 명이 넘는 승객들이 이용하는 프랑크푸 르트 라인-마인 국제공항에서는 유럽의 다른 어떠한 공항보다 많은 수의 비행기가 이착륙 하고 있으며 모든 방문객들은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도시 간 철도망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우토반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빠르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우리 대표팀 응원도 중요하지만 개최국의 정보도 알고 있으면 더욱 좋겠죠?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후! 2006 FIFA 독일 월드컵™ 공식 후원 사이트 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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