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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묵었던 호텔입니다. 조금 덥긴 했지만 매우 시설이 좋았던 곳이에요. 첫날 아침에 찍은 사진입니다. 모두 친절한 호텔이였지요.슬슬 모이기 시작한 응원단 모습입니다. 표정이 매우 밝아 보이죠? 모두 한국팀의 필승을 위하여 아침부터 모여서 응원연습도 하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16강을 기원하는 응원단분이 만들어온 작품입니다. 16강!!!을 너무나 원하는 저분의 강렬한 바램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경기장에 들어와서 붉은악마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많은 수가 왔어요. 거의 홈팀 수준이였답니다. 축구장에서 보기 힘든 장면이였습니다. 보통 저런 광경은 축구장에서 보기 힘들죠? 남쪽 북쪽 전광판이 따로 없고 가운데 (농구장처럼) 전광판이 있는 모습이 이례적이였습니다.가장 기억에 남는 해외팬입니다. 아드보카트감독을 정말 너무나 싫어하더군요. 저 두분때문에 더욱 더 재미있었던 축구경기였습니다. 야후 응원복을 입으셨던 팬입니다. 제가 있던곳은 토고써포터 분들이 많아서 응원하는데 애를 많이 먹었답니다. 저분은 그래도 한국팬이시더군요.제가 올릴 경기장까지의 이미지는 이것입니다. 다른 통신원분들의 기사를 보시면 더욱 많은 경기장의 이미지와 느낌을 알수 있으실겁니다. 다른 통신원분들도 사랑해주세요!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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