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는 미인이 많다.
대구는 미남도 많다.
전 세계가 궁금해 할(?) 대구의 미녀, 미남들의 월드컵 패션 총집합..
기대하시라..^^
1. 나의 주변 사람들부터..

->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 혜영!!
월드컵을 위해 옷을 직접 제작했단다.
세벌의 의상을 제작했는데, 다른 옷들은 혜영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생략!!
노출 수준 중간에 해당하는 이 옷만 소개한다.
2002년 당시의 Be the reds 반티를 이렇게 자르고 저렇게 잘라서..
결국 저렇게 만들었다.

- > 또 한 명의 나의 주변인, 요가 선생님!! 신세대 요가 선생님답게 센스 있는 옷차림!!
우리 요가 선생님!!
내가 생각하는 미인 중 하나!!
2. 난 사람은 아니지만은..

-> 토고전에서 만났던 13번째(?) 태극전사, 강아지!
12번째가 우리, human이라면..
13번째는 동물들로 하자!!
이 강아지도 갖출 거 다 갖췄다.
태극전사들의 티셔츠에, 붉은 악마의 뿔까지!!
토고전의 승리에 같이 기뻐했던 dog,
이 때만은 같은 생각을 했으리라..
3. 응원전에서 만난 사람들..






->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남녀노소가리지 않는 12번째 태극전사들
얼마나 고민했을까..
저런 옷차림들을 준비하기 위해선..
나름 학생들은 기마고사일텐데..^^
16강 진출의 좌절로
그들의 패션 고민은 끝났으리라..
2010년엔 또 어떤 패션을 ..??
4. 뒷풀이에서 만난 사람들..




-> 너무 너무 기쁘거나, 너무 너무 슬프거나 우린 뒷풀이 장소로 향한다.
뒷풀이 장소에서 만난 그들.
슬프거나 기쁘거나,
우리에겐 뒷풀이가 있다.
12번째 태극전사들은 마시며, 먹으며 그들의 쌓인 기쁨과 슬픔을 토로한다.
덕분에, 음식점들과 술집도 호황을 누렸으리라..
자.. 기대하시는 오늘의 포토제닉!!

-> 한밤중이라 사진이 어둡다. 이들의 패션을 칼라풀하게 보여줘야 하는데..
아니, 포토제닉이라기보단
가장 짧고 노출이 심한 옷들을 무난하게 소화하여
남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던 아이들이다.
이로써 대구의 패션을 <빙산의 일각> 만큼 구경하였으리라..
그래도 약간의 갈증은 풀렸으리라 생각한다.
2010년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