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은 서울에 집중한다.
왜냐..가장 많은 수의 태극전사들이 모여 있으므로..
but.. 12번째 태극전사들은 전국에 널려 있다.
우리도 같이 함성을 외친단 말이다
2006 독일 월드컵에서 대구의 모습은..??
하나!!

-> 대구 시내와 길거리마다 걸려있는 <꿈을 부르는 함성> 현수막
비록, 월드컵 16강 진출의 꿈을 접는 순간..
그 다음날 바로 이 현수막들은 다 제거되었지만..ㅠㅠ..
대구 시민들의 마음엔 2010 남아공 월드컵을 기대하며
2010년에도 <대구에서 남아공까지, 꿈을 부르는 함성>을 외칠것이다.
둘!!

-> 대구의 한 중심가에 다 지어가는 아파트, 배용준의 응원모습!
욘사마..^^
욘사마의 사진을 대구 시내에 나갈때면 항상 마주쳐야 했다.
월드컵의 전부터 월드컵 스위스전까지..
너무 냉정한 사람들..ㅠㅠ
월드컵도 끝나기 전에
16강 진출의 꿈이 좌절된 후 바로 현수막을 걷어버렸다.
아마도..
시민들의 아픔을 빨리 잊게 해주려는 건설사 측의 배려였을까??
셋!!
 -> 대구 고유의 백화점, 대구백화점에서의 월드컵 패션제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여러 상점들, 음식점들에서, 그리고 백화점에서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이벤트엔 조건을 걸었다.
16강 진출시
8강 진출시
4강 진출시
그러나 우린 아무것도 조건에 해당되는 것이 없었다.
so..결국 많은 이벤트들이 수포로 돌아갔다.
2010년엔,
우리는 해낼 것이다.
이번에 우리의 함성이 약해
대구에서 독일까지
<꿈을 부르는 함성>이 태극전사들에게 전달되지 못했다면..
우린 다시한번 힘을 합쳐 소리 높혀 외친다면
대구에서 남아공까지,
<꿈을 부르는 함성> 이 태극전사들에게 전달될 것이므로..
|
http://kr.blog.yahoo.com/y.worldcup320/trackback/10/2249